행정자치위원회, 균형발전 특별자치입법정책포럼 공동 공유재산의 효율적 이용방안 마련 정책세미나 개최

  • 등록 2022.12.15 20:30:08
크게보기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균형발전 특별자치입법정책포럼(현길호, 정민구 공동대표) 공동으로 15일(목) 의사당 소회의실에서'특별자치 강화 및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공유재산의 효율적 이용방안 마련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세미나는 제주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기존 공유재산시설을 대상으로 재배치ㆍ합리화를 통해 공유재산이 합리적인 이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공유재산 활용분야의 전문가인 ㈜ 오피스베타 안균오 부사장 ((전) 서울시 중구 시설공단이사장)이 '특별자치 강화 및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공유재산의 효율적 이용방안 마련'을 발제했고, 제주도공유재산의 효율적 이용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안균오 부사장은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생활이 편리한 도시를 강조하면서 생활밀착형 생활SOC 복합화사업을 통해 제주도민 생활 편익 증진을 위한 공유재산 활용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날 세미나에서 행정자치위원회 강철남 위원장은 “제주지역에 3,590개(21년결산기준)의 공유재산이 제대로 관리되고 있는지 의문이다”라고 하면서, “이러한 의미에서 지역 내 공공시설물 기능재배치 계획 및 공공시설물 리모델링, 신축을 통한 복합화 사업 추진을 통하여 지역주민들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세미나의 의미를 강조했다.

균형발전 특별자치정책입법포럼 공동대표인 현길호 의원은 “제주지역 마을단위 공유재산이 감소하고 있고 지역 내 성장 촉진을 위해서는 공공시설의 균형적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공유재산 활용도를 높여야 한다.”면서,“이번 세미나를 통해 지역발전과 지역상생 확립을 통해 포용성 증진과 균형발전 제고를 위해 의회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행정자치위원회, 균형발전 특별자치입법정책포럼은 앞으로도 전문가 초청 특강, 타 지방의회와의 공동세미나, 토론회 등을 추진하여 의정활동의 전문성 강화 및 지방의회 간의 연대 등을 도모할 계획이다.
서동훈 기자 dynong@hanmail.net
[저작권자ⓒ 연방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회사명: 연방타임즈 (우) 04545 서울시 중구 창경궁로 5다길 18, 3층 | 대표전화 : 02-2273-7778 (우) 42113 대구광역시 수성구 청수로45길 48-9, 2층 | 대표전화 053-743-5700 | 팩스 : 02-6499-7210 제호 : 연방타임즈 | 등록번호 : 서울, 아 55175| 등록일 : 2021-07-30 | 발행일 : 2021-07-30 | 발행인 : 이광언 | 편집인 : 신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원호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신경원 | 053-743-5700 | skw365@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연방타임즈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연방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skw36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