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현 제주도 정무부지사, 전국복싱대회 참석 격려

  • 등록 2022.12.18 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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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김희현 제주특별자치 정무부지사는 17일 15시에 대정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2023 국가대표 선수선발대회 및 2022전국신인복싱선수권대회' 개회식에 참석하여 대회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격려했다.

대한복싱협회가 주최하고 대한복싱협회 및 제주특별자치도복싱협회(회장 고석용)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9일부터 개최하여 19일까지 11일간 5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김희현 부지사는 "스포츠 정신을 보여주시는 여러분을 늘 응원하며, 스포츠 친화적 환경 조성을 통해 명실상부한 '스포츠의 메카'로 거듭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서동훈 기자 dyn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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