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세계중요농업유산 담양 대나무밭 전문 해설사 양성

  • 등록 2023.02.21 12:25:15
크게보기

대나무밭 생태, 문화적 가치 알리는 역할


[연방타임즈=김창규 기자] 담양군이 세계중요농업유산인 담양 대나무밭의 가치를 알리는 전문 해설사를 양성했다.

담양군은 2020년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담양 대나무밭이 등재된 이후 전문 해설사를 양성하고자 담양도립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위탁해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농업유산지역 주민 등 26명이 참여해 지난 1월 2일부터 주 8시간씩 13회 차에 걸쳐 이뤄졌으며,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대한 가치와 대나무밭의 생태와 문화, 해설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교육으로 해설 역량을 높였다.

교육 참가자는 “앞으로 관광객에게 깊이 있는 정보로 담양 대나무밭의 가치를 알리겠다”며 “지켜나가야 할 소중한 세계중요농업유산인 대나무밭의 보전 활동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담양을 찾는 관광객에게 세계중요농업유산 담양 대나무밭의 우수성을 알리는 수준 높은 해설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해설사들의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대나무밭농업유산 해설 요청은 담양군농업기술센터로 예약하면 된다.
김창규 기자 qwe471115@gmail.com
[저작권자ⓒ 연방타임즈.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회사명: 연방타임즈 (우) 04545 서울시 중구 창경궁로 5다길 18, 3층 | 대표전화 : 02-2273-7778 (우) 42113 대구광역시 수성구 청수로45길 48-9, 2층 | 대표전화 053-743-5700 | 팩스 : 02-6499-7210 제호 : 연방타임즈 | 등록번호 : 서울, 아 55175| 등록일 : 2021-07-30 | 발행일 : 2021-07-30 | 발행인 : 이광언 | 편집인 : 신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원호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신경원 | 053-743-5700 | skw365@naver.com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연방타임즈 또는 제공처에 있으며 이를 무단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 등에 따라 법적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연방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제보메일 : skw365@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