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통구청 [연방타임즈=강동필 기자] 수원특례시 영통구는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과 투명한 거래질서 확립을 위하여 3분기 인터넷 자율점검 미참여 및 민원제기 중개사무소 등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오는 23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인터넷 자율점검 미참여 중개사무소 63개소에 자체점검 및 4분기 자율점검 참여를 독려했으며 이중 일부 중개사무소는 공인중개사자격증 및 등록증 대여행위, 중개보조원의 중개행위, 법정요율을 초과한 중개보수 요구 및 기타 위법행위 등에 대하여 집중점검하고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부동산 중개사무소 중개대상물 표시 광고사항, 깡통전세 피해예방 상담센터 안내, 주택임대차신고제 안내 및 공인중개사 명찰 패용 및 중개사무소QR코드 부착 관련 내용에 대하여 집중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은 중개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귀중한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라며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거래문화를 조성해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시흥시, 국토부에 2023년 표준지공시지가 하향 요청 [연방타임즈=강동필 기자] 시흥시는 국토교통부와 경기도에 2023년 표준지공시지가를 하향 책정해줄 것을 요청해 시민들의 조세 부담을 줄이는 데 적극 나섰다. 국토교통부가 결정한 2022년 시흥시 1,374필지의 표준지공시지가는 전년 대비 평균12.79%(경기도 내 2위) 상승했다. 이에 시민들의 조세 부담을 우려한 시는 2022년 1월 7일과 11일, 두 차례에 걸쳐 국토교통부 및 경기도에 2022년 표준지공시지가의 가격 하향 조정을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더욱이 최근 시흥시의 아파트 등 부동산 실거래 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세를 보임에 따라 공시지가에 대한 시민들의 체감 상승률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여, 시는 각 동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등 유관단체 회원을 상대로 2023년 표준지공시지가와 관련해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그 결과, 응답자의 대다수가 코로나19 관련 경제 위축·내수침체의 어려운 상황과 맞물려 조세 부담 증가로 공시지가 하향을 요청함에 따라, 시는 요청이 수용되지 않은 2022년에 이어, 다시 한 번 2023년 표준지공시지가 상승률을 하향 책정할 것을 국토교통부와 경기도에 요청
▲ 군포시, “토지이동 필지 개별공시지가 확인하세요.” [연방타임즈=강동필 기자] 군포시가 올해 7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한 토지이동 필지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하여 9월 24일까지 의견을 받는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올해 상반기 중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의 사유가 발생된 146필지에 대하여 토지특성 조사·산정했고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받아 열람을 하고 있으며, 관련 내용은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공시 되며 추후 토지 분야 국세 및 지방세 등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해당 토지 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를 인터넷에서 확인 가능하며, 자세한 설명은 전화로 문의 가능하다. 이번 토지이동필지에 해당하는 필지의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군포시 시민봉사과 또는 각 주민센터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9월 24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토지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의 가격이나 인근 토지의 지가와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여부 등을 재조사 하여 재검증 받은 후 군포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0월 31일에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 금산군,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 제출 접수 기간 운영 [연방타임즈=강동필 기자] 금산군은 올해 상반기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으로 이동된 토지 총 1906필지에 대해 이달 24일까지 공시지가 열람을 시행하고 의견을 접수한다. 올해 공시지가 산정과 감정평가사 검증은 지난 7월 1일 기준으로 완료됐으며 개별공시지가는 군청 민원지적과, 읍·면 사무소, 군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의견을 제출하고자 하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의견서를 작성해 군청 민원지적과, 읍·면사무소 등에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및 일사편리 부동산통합민원 사이트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접수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 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의 가격과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금산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결정·공시일은 오는 10월 31일이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 제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금산군청 민원지적과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 지방세 부과기준 및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산출기준이 된다”며 “이번 개별공
▲ 울산시청사 [연방타임즈=강동필 기자] 울산시는 시민과 새롭게 소통하는 ‘부동산 강좌(아카데미)’ 2기 수강생을 오는 9월 15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부동산 강좌(아카데미)’는 새 정부 출범과 함께 부동산 정책변화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지난 9월 1일 부동산정책에 관심 있는 울산시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갖고 1기 강좌를 성황리에 마쳤다. 2기 강좌는 지난 10월 6일 오전 9시 40분부터 1부와 2부로 나누어 오후 5시 50분까지 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1부는 대한부동산학회 제19대 및 제20대 회장을 지낸 서진형 교수의 ‘부동산정책 변화에 따른 시장 전망’이라는 주제로 부동산정책 강의가 진행된다. 2부에서는 부동산 분야 전문 강사인 장 건 변호사의 ‘부동산거래사고 예방 교육’과 최철원 세무회계사의 ‘취득세, 종합소득세, 양도소득세 등 부동산 세제 실무’ 전문교육이 실시된다. 수강인원은 450명으로 오는 9월 15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관심 있는 울산시민 누구나 무료 신청이 가능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서민 주거안정 등 부동산시장 정상화를 목표로 추진허는 새 정부의 다양한 부동산정책을 공유하
▲ 옥천군, 2022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 운영 [연방타임즈=강동필 기자] 옥천군은 오는 9월 24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을 접수한다. 이는 해당 개별토지의 공시지가를 결정하기 전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으로부터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것으로 2022년 7월 1일 기준 1,683필지가 대상이다.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24일까지 군청 민원실에 비치된 의견 제출서를 제출하거나 옥천군 홈페이지 열린 민원 창구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의견이 제출된 필지는 감정평가사로 하여금 토지 특성과 인근 토지의 지가와 균형을 이루고 있는지 여부 등을 재조사하여 옥천군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의견 제출인에게 결과를 통지하며, 오는 10월 31일에 결정·공시된다. 의견제출 기간 종료 후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지방세 등의 각종 부과기준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 광양시청 [연방타임즈=강동필 기자] 광양시는 올해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산정·검증을 완료하고 9월 1~24일 산정된 지가에 대한 열람을 실시하고 의견을 받는다. 이번 열람대상은 1월 1일~6월 30일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 이동이 발생한 1,750필지로, 9월 1~24일 열람할 수 있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감정평가사의 정밀감정을 통해 토지특성조사와 산정가격의 적정성, 인근 지가와의 균형 유지 여부 등을 재조사하고, 광양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가격이 조정 또는 유지되며, 의견제출 처리결과는 10월 14일까지 의견제출인에게 통보된다. 2022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10월 31일에 결정·공시되며, 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경우 공시일로부터 30일 이내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김치곤 민원지적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사항이다”며, “시민의 소중한 재산 관리와 알권리를 위해 기간 내 개별공시지가를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국무역협회 [연방타임즈=강동필 기자] 호치민시 주거용 부동산의 입주율이 증가하면서 작년 코로나 팬데믹 타격 이후 회복세를 보이는 중이다. 올해 8월 말 호치민시 주거용 부동산 입주율은 작년 2/4분기보다 높은 입주율을 기록했다. 올해 3/4분기 단층 주택의 입주율은 85%, 월 임대료는 2~4백만 동(84~168달러)을 기록했다. 중상급 주택의 입주율은 75%로 월 임대료 450만~7백만동(195~304달러)을 기록했다. 서비스 아파트먼트의 경우 입주율 65%, 월 임대료 8~14백만 동으로 전년 2/4분기 입주율 30%에서 크게 상승했다. 8월 중반 서비스 아파트먼트 평균 임대료는 단위미터당 49.7만동까지 회복했다. 고급 서비스 아파트먼트 임대료는 올해 1/4분기대비 3% 상승, 2/4분기대비 6% 상승을 기록했다. 올해 1~7월 호치민시 아파트 임대료는 전년동기대비 35% 상승했다. 한편, 호치민시 시내 1군 내 지하철 공사현장 철수로 임대료가 급상승한 지역이 출현했다. 호치민시 1군 Le Loi 길과 접한 부동산 임대료가 지하철 공사현장이 철수된 지난 8월 중순 이후 4배로 폭등했다. 호치민 지하철 1호선 지하 3개역 중 하나인 벤탄역(Ben T
▲ 해남군,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접수 [연방타임즈=강동필 기자] 해남군은 2022년 7월 1일 기준 수시분 개별공시지가에 대하여 9월 1일부터 9월 24일까지 주민 열람을 실시해 의견을 받는다. 2022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의 토지이동사항이 발생한 필지에 대해 산정된 제곱미터(㎡)당 토지가격으로, 총 4,577필지를 대상으로 열람이 진행된다. 의견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비교표준지 선정 및 토지특성 등의 적정여부를재확인하고 감정평가법인 등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0월 14일까지 의견 제출인에게 통보할 예정이며, 이번에 열람하는 개별공시지가는 10월 31일 최종 결정·공시하게 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군청 종합민원과 또는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해남군청 홈페이지및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열람 후 의견이 있을 경우 열람 장소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부동산관리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홍성군청 [연방타임즈=강동필 기자] 홍성군이 2022년 7월 1일 기준 조사된 개별공시지가의 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오는 9월 24일(토)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열람 대상 필지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토지이동이 발생한 토지(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로 총 2,054필지이다. 7월 1일 기준으로 조사된 개별공시지가는 개별토지에 대한 공부, 도면, 현장의 특성 조사를 통해 지가를 산정한 후 감정평가사의 철저한 검증을 마쳤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군청 민원지적과 및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지가열람부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가능하며, 별도의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서 및 의견가격을 작성해 열람기간 내에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필지에 대해서는 토지이용 상황 및 지가균형등을 고려한 감정평가사의 현장 재조사 및 검증 후 부동산가격위원회 심의를 거쳐 10월 31일 결정·공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의 부과 기준으로 사용됨은 물론 개발부담금, 국·공유지 사용료 등의 산정기준으로 활용하기 때문에 기간 내에 빠짐없이 공시지가를 열람하여 이상이 있을 경우 의견 제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 경주시‘농어촌 관광농원 사업승인 관리 지침’제정 ···부동산 투기 막고 사후관리 초점 [연방타임즈=강동필 기자] 경주시는 부동산 난개발과 용도전환에 따른 투기를 막기 위해 ‘경주시 농어촌 관광농원 개발계획 승인 및 사후관리에 관한 지침’을 제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지침은 관광농원 난개발 방지와 사후관리에 관한 것으로 체계적인 관광농원 개발 및 사업 승인 후 사후관리가 목적이다. 사업자를 상대로 관광농원개발계획 수립과 사후관리에 대한 보다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함으로써 행정의 투명성을 도모할 수 있게 됐다. 또 일부 농어촌 관광농원개발 사업과 관련한 오해와 억측들이 모두 해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경주시는 국토계획법, 농어촌정비법, 농림축산식품분야 재정사업관리 기본규정, 등 관계법령 검토와 관련분야 전문가 의견 청취 등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수렴했다. 새롭게 제정된 지침을 살펴보면 △관광농원 사업자 자격요건 강화 △민간자문위원회 운영 △관광농원 승인 취소 및 원상회복(조건부 승인) 등이 핵심이다. 먼저 사업자 자격요건을 투기 부동산업자가 아닌 실질적인 농업인·농업법인 가운데, 농어업경영체 등록기간이 1년 이상 농업경영을 통해 농산
▲ 부산진구청 [연방타임즈=강동필 기자] 부산 부산진구는 2022.7.1.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 및 검증을 완료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9월 24일까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실시와 함께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으로부터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열람 대상은 2022년 1월 1일부터 2022년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 사유가 발생한 토지로 총 301필지의 지번별 ㎡당 가격이다. 열람가격(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기간 내 일사편리 부동산 통합민원으로 신청하거나 구청 토지정보과, 각 동주민센터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의견서 또는 구 홈페이지에 게시된 의견서에 의견 내용 작성 후 직접 방문 및 팩스·우편으로 제출할 수 있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을 재확인하고 표준지 가격 및 인근 토지 지가와의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되며, 오는 10월 31일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 경남 고성군,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보증인에 감사 서한문 전달 [연방타임즈=강동필 기자] 고성군이 8월 4일 자로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신청 접수가 마감됨에 따라, 그동안 협조해 준 보증인 554명에게 ‘감사 서한문’을 발송했다. 부동산소유권 특별조치법은 미등기 부동산 및 등기부 기재사항과 실제 권리관계가 일치하지 않은 부동산에 대해, 일반보증인과 자격보증인의 보증서와 함께 확인서 발급 신청을 하면 공고 기간 내 이의신청이 없는 경우 등기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지난 2년간 접수된 건수는 총 3,401건(4,716필지)으로, 향후 고성군은 해당 접수 건에 대해 기한 내 확인서가 발급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군은 확인서를 발급받은 부동산은 2023년 2월 6일까지 반드시 등기를 완료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이상근 군수는 서한문을 통해 “개인 재산권 행사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보증인으로서의 성실한 의무 수행으로 군민들의 재산권을 보호할 수 있게 됐다”고 보증인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했다.
▲ 울주군,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 [연방타임즈=강동필 기자] 울산시 울주군이 오는 24일까지 2022년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 토지에 대한 단위면적(원/㎡)당 가격으로,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을 산정하는 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열람 및 의견 접수는 다음달 31일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에 앞서 산정·검증 가격에 대한 토지소유자 등의 의견을 청취해 적정하고 공정한 가격을 공시하고자 실시한다. 군은 관내 4천97필지의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 등 토지 이동이 발생한 개별토지 2천756필지에 대해 토지특성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완료했다. 토지소유자 등 이해관계인은 군청 토지정보과 또는 토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로 전화 또는 방문하면 개별공시지가 열람이 가능하며, 군 홈페이지 및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지가 열람 후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군청 또는 읍·면 민원실에 비치된 의견제출서에 적정한 의견가격을 적어 제출하면 된다. 군은
▲ 대전 중구,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연방타임즈=강동필 기자] 대전 중구는 9월 1일부터 24일까지 올해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이는 1월부터 6월까지 토지 신규·분할·합병·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완료된 340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를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구는 토지특성조사와 현장 확인을 거쳐 2022년 7월 1일 기준의 지가산정을 완료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마무리했다. 개별공시지가 열람과 의견제출은 중구 누리집 또는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를 통해 확인하거나 중구청 지적과, 동 행정복지센터로 전화 또는 방문해 열람할 수 있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 특성 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정밀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처리결과를 개별 통지하며, 10월 31일에 확정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구청 지적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광신 청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등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공정하고 정확하게 개별공시지가가 결정될 수 있도록 기간 내 적극적인 관심과 많은 의견을 제출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