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타임즈 = 신재은 기자 | 라인업 발표 전에 티켓 15만 장 매진 태국, 지역 최초의 대규모 투모로우랜드 페스티벌 개최 아시아 지역 페스티벌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보여주는 매진 행렬 방콕 2026년 3월 12일 -- 올해 초인 1월 투모로우랜드 태국(Tomorrowland Thailand)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태국 데뷔를 발표했다. 전 세계 커뮤니티는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고 라인업이 공개되기도 전에 15만 장이 넘는 티켓이 순식간에 매진됐다. 호텔 패키지와 디스커버 타일랜드(Discover Thailand) 여행 상품도 지난 주말 단 몇 시간 만에 매진되며, 전 세계 '피플 오브 투모로우(People of Tomorrow)'의 폭발적인 수요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전 세계 커뮤니티가 보여준 놀라운 열정과 사랑은 이 새로운 챕터의 특별함을 더욱 강조했다. 투모로우랜드는 이전에도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에서 여러 차례 특별 공연을 선보였지만, 이번 행사는 이 지역에서 열리는 최초의 대규모 투모로우랜드 페스티벌이 된다. 지난해 11월 히어로 이스포츠(Hero E
부산 금정구(구청장 윤일현)는 매년 관내 거주 고등학교 등 신입생에게 1인 30만원 교복구입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년 금정구 교복구입비 지원사업은 올해 3월 1일 기준으로 금정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교복을 입는 고등학교 등 신입생을 대상으로 소득 수준 관계없이, 3월 16일부터 12월 16일까지 대상 학생의 학부모(보호자) 또는 학생 본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창구는 해당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금정구 평생교육과, 정부24(온라인)로 수시 접수가 가능하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새 학기 학부모(보호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복지 사업을 확대해 아이들의 꿈이 자라는 희망찬 금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금정구는 2021년부터 고등학교 등 신입생에게 교복 구입비를 지원해 2026년에는 사업 6년 차를 맞이했다. 현재까지 누적 수혜 인원은 7,103명이고, 올해도 금정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2010년생 학생 등 1,501명이 수혜 대상 인원이다.
거창군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도쿄국제전시장(Tokyo Big Sight)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 도쿄국제식품박람회에 참가해 현지 바이어를 대상으로 거창 농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약 36억 원(미화 242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 이번 박람회는 2025년 기준 74개국 2,930개사(일본기업 949개사, 해외기업 1,981개사)가 참여하고, 10만 명 이상의 바이어와 방문객이 찾은 아시아 최대 식품 박람회다. 거창군에서는 ㈜진산명가 등 11개 업체가 참가해 5개 부스를 운영했다. 상담 실적은 ▲㈜진산명가(밤가공식품) 50만 달러 ▲㈜힐링팜(젤리스틱·과일주스) 62만 달러 ▲㈜거창한국수(오방색국수) 30만 달러 ▲채움FnB(채소즙·과일즙) 70만 달러 ▲백초영농조합(산양삼·도라지농축액) 10만 달러 ▲㈜하늘바이오(부각류) 20만 달러로, 총 242만 달러 규모에 달한다. 이를 통해 거창군은 아시아 시장에서의 수출 확대 가능성을 한층 더 넓혔다. 또한 거창군은 현지 바이어와의 상담, 시장조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신규 수출 판로 개척에도 적극 나섰다. 김규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도쿄국제식품박람회 참가를 통해 거창 농식품
완주군에 사는 아빠가 육아휴직을 하면 월 30만 원씩, 3개월 동안 최대 90만 원의 장려금을 받는다. 13일 완주군은 남성 근로자의 육아휴직 사용을 독려하고 자녀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2026년 남성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내 100인 미만 사업장에 재직 중인 남성 육아휴직자를 대상으로 하며, 올해는 총 20명 내외를 지원하고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에 마감한다. 지원을 받으려면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완주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하며, 육아휴직 대상 자녀 또한 완주군에 함께 거주해야 한다. 또한 '고용보험법'에 따른 육아휴직 급여 지급 대상자여야 하며, 특례 적용자는 특례 기간을 제외한 기간에 대해 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청서,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육아휴직확인서, 육아휴직급여 지급결정통지서, 통장 사본, 주민등록등본, 국민연금 사업장 가입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완주군에 제출하면 된다. 세부 신청 방법과 절차는 완주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남성의 육아 참여 확대는 가정의 행복뿐 아니라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
전라남도는 국가통계포털(KOSIS) 자료 분석 결과 2025년 수산물 생산이 213만 톤, 3조 6천219억 원으로 전국 생산량(355만 톤)의 60%, 생산액(9조 170억 원)의 40%를 차지해 전국 1위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생산량은 전년보다 14.0%, 생산액은 2.2% 증가한 규모다. 이는 김·미역 등 해조류 양식 작황 호조와 고수온기 폐사율 감소 등 양식 생산 여건이 개선되고, 넙치 등 일부 어종의 산지 가격 상승과 살오징어·병어 등 어선어업 어획량 증가가 영향을 미친 것이라는 분석이다. 어업별 생산실적을 살펴보면 ▲양식어업은 전년보다 125억 원 증가한 2조 2천835억 원(196만 240톤) ▲어선어업은 909억 원 증가한 1조 68억 원(15만 917톤) ▲내수면어업은 260억 원 감소한 3천316억 원(1만 7천40톤)을 기록했다. 내수면어업의 경우 뱀장어 생산량이 늘었으나 산지가격 하락 영향으로 전체 생산액은 감소했다. 품목별로는 ▲어류가 전년보다 758억 원 증가한 1조 3천928억 원(13만 9천359톤) ▲패류는 265억 원 증가한 6천477억 원(12만 2천769톤) ▲해조류는 505억 원 감소한 1조 1천425억 원(182만 8천
연방타임즈 = 배용철 기자 | 로스앤젤레스 2026년 3월 13일 -- 수영장•야외 장비 기술을 개발하는 글로벌 기업 페어랜드 그룹(Fairland Group)의 아웃도어 기술 부문 아이가든(iGarden)이 13일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킥스타터(Kickstarter)에서 'Swim Jet X 시리즈'를 공식 출시했다. CES® 2026 혁신상 수상작인 이 장치는 세계 최초의 완전 무선 휴대용 역류 수영 시스템의 글로벌 상용화의 시작을 알리는 제품이다. 아이가든은 고밀도 전력 코어를 휴대용 본체에 성공적으로 통합해 배관이나 배선, 시공 없이도 전문 훈련 수준의 수영 환경을 제공한다. 이러한 하드웨어 혁신은 통상 복잡한 개조 작업과 2만 달러 이상의 비용이 필요한 기존 수영 스파와 내장형 역류 장치 중심 시장에 도전하는 기술로 평가된다. 기술적 혁신: 무선으로의 전환X 시리즈의 핵심 혁신은 '클램프 앤 스윔(Clamp-and-Swim)' 아키텍처에 있다. 기존 시스템은 수영장 구조를 개조하고 복잡한 전기 배선을 설치해야 했다. 반면 X 시리즈는 완전 무선 방식의 리튬이온배터리 시스템으로 작동하
충북 증평군이 '종이 없는(No Paper) 회의'를 도입하며 디지털 기반 행정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춰 종이 인쇄물 대신 태블릿을 활용하는 회의 운영 체계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행정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종이 사용을 줄여 탄소중립 실현에도 기여하겠다는 취지다. 군은 지난해 10월부터 주간업무보고에서 실·과장을 대상으로 태블릿 활용 회의를 시범 운영했다. 이후 지난달 정부예산 확보 및 신속집행 계획 보고회를 계기로 각 실·과와 읍·면에 태블릿 37대를 보급하며 활용 범위를 확대했다. 현재는 주·월간 업무보고와 주요 현안보고 등 각종 회의에서 전자문서 기반 회의가 정착 단계에 접어들었다. 종이 문서 출력과 제본 과정이 줄어들면서 행정 비용과 업무 부담을 동시에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자료 수정이나 보완도 즉시 반영할 수 있어 업무 처리 속도 역시 높아졌다. 환경적 효과도 기대된다. A4 한 장을 줄이면 약 24.48g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고, 물 10L를 절약할 수 있다. 또 종이 한 장을 인쇄하는 것보다 노트북을 1시간 사용하는 경우 탄소 배출량이 약 30분의 1 수준으로 감소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군은 종이 없는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반려동물 위탁보호를 지원하는 '우리동네 펫위탁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KB금융 경영연구소 '2025 한국 반려동물 보고서'에 따르면, 반려동물 80.1%는 집에 방치된 경험이 있고, 남겨진 시간은 일 평균 5시간 54분이다. 또, 최근 2년 이내 45.2%의 가구가 반려동물 때문에 여행을 포기한 경험이 있지만, 반면에 위탁시설 이용은 22.6%p 감소한 걸로 나타났다. 이에 구는 '우리동네 펫위탁소' 사업을 통해 반려동물 돌봄이 어려운 가구를 지원하고 동물 복지를 강화하고자 위탁 보호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법정 한부모 가족 등 취약계층이며, 돌봄 부담을 줄여 반려동물 유실·유기를 방지하기 위해 1인 가구까지 지원을 확대했다. 취약계층은 마리당 최대 10일, 1인 가구는 예산의 효율적 운영과 연중 균등 배분을 위해 상·하반기 각 5일씩 연간 최대 10일 지원된다. 위탁 보호비는 체중에 따라 차등 지원되며, 반려견은 1일 기준 ▲4㎏ 미만 3만 원 ▲4∼20㎏ 4만 원 ▲20㎏ 이상 5만 원이다. 반려묘는 체중과 관계없이 1일 5만 원이다. 반려견은 동물등록을 해야 지원 가능하다
충북도의회 건설환경소방위원회(위원장 이태훈)는 12일 제432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어 오송바이오진흥재단의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비롯해 재난안전실 등 소관 부서에 대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조례안 3건, 계획안 1건을 심사했다. 위원들은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에서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집중 점검하며 "추경 편성은 긴급성과 불가피성이 있는 경우에 한정하고 사전에 예측 가능한 사업은 본예산에 충실히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호경 의원(제천2)은 "바이오기업을 선도하는 핵심 기관으로서 오송바이오재단은 구체적인 성과지표를 바탕으로 계획성 있게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며 "연구 성과와 투자유치 등 지표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충북의 바이오산업 육성을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임영은 의원(진천1)은 "첨단재생의료 안전관리기관이 형식적인 기구에 그치지 않도록 해 달라"며 "제도적 기반 마련에만 머무르지 말고, 실질적인 연구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용규 의원(옥천2)은 "소방공무원은 현장에서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소방관들이 대형 화재나 각종 사건 후 우울증 등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오는 19일 오후 3시 사상 숲속 반려 동물 놀이터 일원에서 '사상 숲속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장식에는 신라대학교 반려동물 학부가 참여해 반려견 어질리티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이며 주민들과 함께하는 축하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놀이터는 3월 19일부터 무료로 본격 운영된다. 부산시 '15분 도시' 정책의 확산모델인 '제2차 해피챌린지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사상 숲속 반려동물 놀이터는 약 2,650㎡ 규모이며 ▲중소형견 놀이터 ▲대형견 놀이터 ▲반려인 커뮤니티 공간 등을 갖췄다. 이와 함께 반려견 놀이기구, 그늘막, 벤치 등이 설치돼 반려동물과 함께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또한 약 2.1㎞ 규모로 숲속 반려동물 산책로도 함께 조성돼 반려인들이 자연 속에서 반려동물과 휴식과 산책을 즐길 수 있는 테마형 산책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부산 최초의 숲속 반려동물 놀이터 개장을 계기로 자연속에서 반려동물이 자유롭게 뛰어놀고 산책할 수 있는 반려문화 거점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며 "철저한 안전관리와 쾌적한 환경 조성을 통해 동물친화적 인프라를 확충하고 반려
(재)강릉문화재단(이사장 김홍규)이 운영하는 로컬 상품 판매숍 '굿즈임당'이 신규 입점 업체를 추가로 선정하며 상품 구성을 대폭 확대했다. 강릉문화재단에 따르면, 지난 1월 23일 첫 문을 연 굿즈임당은 개점 당시 23개 업체의 220여 종 상품으로 출발했다. 이후 추가 모집을 거쳐 30개 업체의 230종 상품이 새롭게 입점하면서 현재는 총 53개 업체, 450종에 달하는 다채롭고 풍성한 로컬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 굿즈임당은 강릉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지역 작가와 소상공인들이 직접 제작한 수공예품을 비롯해 강릉만의 특색이 묻어나는 다채로운 굿즈를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공간이다. 단순한 판매를 넘어 강릉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 시민들에게 강릉의 고유문화와 이야기를 담은 로컬 상품을 널리 소개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재단 측은 이번 신규 입점을 통해 상품군이 한층 다양해진 만큼, 굿즈임당이 강릉의 지역성을 한 공간에서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로컬 굿즈 플랫폼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굿즈임당은 지역 창작자와 소상공인들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입점 상품을 수시로 발굴
남해군은 오는 4월 12일 설천면 남해충렬사에서 남해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경남일보사가 주관하는 '제8회 보물섬 남해 자전거 대축전'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설천면 남해충렬사에서 출발해 해안도로를 거쳐 삼동면 죽방렴홍보관까지 이르는 왕복 70㎞ 구간에서 펼쳐진다. 순위 경쟁이 아닌 투어 형식으로 진행되며, 일반인과 가족단위 참가자를 위한 20㎞(남해충렬사↔진목해안쉼터) 구간과 동호인 추천코스인 70㎞(남해충렬사↔죽방렴홍보관) 구간으로 나눠 진행된다.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는 동호인 또는 일반인 등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미성년자는 부모의 대회 참가 동의서를 제출해야 참가할 수 있다. 참가비는 일반 3만원, 청소년 2만 5천원이다. 행사 당일 일반은 2만 5천원권, 청소년은 2만원권의 남해사랑상품권을 기념품으로 배부한다.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3월 31일(수)까지 '보물섬 남해 자전거대축전' 홈페이지(namhaebike.kr)를 통해 선착순 접수가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남일보사(055-751-1075, 1085), 남해군체육회(055-860-3735), 남해군청 문화체육과(055-860-8675)로 문의하면 된다.
전라남도는 올해 상반기 관광진흥기금 융자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관광업체 33개소에 총 60억 원 규모의 융자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융자 지원은 관광업체의 경영 안정과 노후 관광시설 개선을 지원해 관광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전남도는 올해 총 100억 원 규모의 관광진흥기금을 편성해 하반기에도 추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관광진흥기금은 관광숙박업, 야영장업, 한옥체험업, 관광식당업, 여행업 등 관광 관련 사업체를 대상으로 시설 개선과 운영 안정 자금을 저금리로 지원하는 제도다. 지역 관광산업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전남도의 대표적인 정책 금융 지원사업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관광시설 신·증축 및 개보수 등을 위한 시설자금으로 14개 업체에 약 39억 원, 관광업체의 경영 안정과 운영 활성화를 위한 운영자금으로 19개 업체에 약 21억 원이 지원된다. 선정된 업체는 선정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광주은행 등 취급 금융기관을 통해 융자를 실행할 수 있으며, 대출금리는 연 1%의 저금리가 적용된다. 전남도는 2026년 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와 '전남 섬 방문의 해' 추진 등 대형 관광 이벤트를 앞두고 관광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만큼 관광시설 개선과 서비스
함양군은 1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농협중앙회 함양군지부, 함양·지곡·안의농협과 '찾아가는 행복점빵 확대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윤외준 농협중앙회 함양군지부장, 강선욱 함양농협조합장, 강순현 지곡농협조합장, 강선규 안의농협 전무를 비롯해 박윤섭 함양군이장단협의회장, 김종화 새마을운동중앙회 함양군지회장, 유병식 함양군 새마을협의회장, 박종옥 함양군 새마을부녀회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교통이 불편한 오지마을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찾아가는 행복점빵'은 특장 차량에 생필품을 싣고 소매점이 부족한 마을을 직접 찾아가 판매하는 이동형 마트로,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생필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장보기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해 지리산마천농협에서 시범으로 운영한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대상 권역을 확대해 보다 많은 주민에게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군과 농협중앙회 함양군지부, 함양·지곡·안의농협은 협약에 따라 ▲행복점빵 운영을 위한 행정 지원 및 홍보 강화 ▲권역별 찾아가는 행복점빵 정기 운영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
디지털 잉크 도구 분야의 선도 브랜드 휴이온(Huion)이 3월 12일 창립 15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15년 동안 휴이온은 스타트업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며, 전 세계 아티스트들에게 합리적인 가격대의 고성능 펜 태블릿과 펜 디스플레이를 제공하는 데 전념해 왔다. 이러한 이정표를 기념하기 위해 휴이온은 공식 웹사이트와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경품 이벤트, 특별 할인, 참여형 드로잉 콘테스트 등 다양한 글로벌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휴이온은 크리에이티브 기기의 미래를 제시하는 업계 최초의 콘셉트 제품군인 '콘셉트 크리에이티브 세트(Concept Creative Set)'를 공개했다. 콘셉트 크리에이티브 세트 구성: • Huion Infinite Canvas • Huion PenTech Infinite • Huion Dream Catcher Huion PenTech Infinite 펜은 전 공간 창작(Omni-Spatial Creation)을 지원한다. 사용자는 2D 표면뿐만 아니라 3D 공간에서도 작업할 수 있으며, Infinite Canvas 위는 물론 공중이나 실제 벽과 책상 위에서도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다. 또한 고급 틸트 감지 기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