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회 영천짚풀공예 회원전 [연방타임즈=권옥랑 기자] 영천짚풀공예회(회장 양정자)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영천전통문화체험관에서 ‘제3회 영천짚풀공예 회원전’을 개최한다.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이자 자연 그대로의 산물인 짚풀공예를 널리 알리고자 기획된 전시회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이번 전시는 ‘짚풀에 생명을 불어 넣다’라는 주제에 짚신, 복조리, 계란꾸러미, 키, 멍석, 소쿠리 등 전통사회에서 빼놓을 수 없는 실생활 용품으로 구성되어 어르신들에게 옛 향수를, 젊은 세대에게는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선사해 줄 것으로 보인다. 영천짚풀공예회 양정자 회장은 “일상에서 널리 쓰인 도구부터 영천의 민속놀이인 곳나무싸움용으로 엮은 줄까지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잊혀 가는 전통문화를 소개하는 이번 전시회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면 전통 공예 전승에 더욱 힘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짚풀 공예에는 우리 조상들의 삶의 지혜와 생활상이 녹아있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힘들고 바쁘게 사는 현대 사회에서 놓치기 쉬운 여유를 느끼고, 시민의 일상에 소소한 활력을 불어넣는 기회가 됐
▲ 경산시의회, 제241회 임시회 [연방타임즈=권옥랑 기자] 경산시의회(의장 박순득)는 15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12일간의 회기 일정을 마무리하고 제241회 경산시의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경산시 민원 업무 담당 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12건, △2023년도 경산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사업 보증재원 출연동의안 등 일반안건 16건으로 모두 29건의 안건이 원안가결 됐으며, △경산시 고문변호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산시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 및 운용에 관한 조례안 2건은 수정의결됐다. 한편, 의원발의한 △경산시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조례안은 상임위에서 부결됐다. 또한 이번 임시회 기간에는 전 부서의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여 내년도 업무 추진 방향에 대해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제3차 본회의에서 권중석 의원은 '신청사 건립을 제안하며'에 대해 5분 자유발언을 했다. 박순득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의안 심사 및 주요업무 보고에 성실한 자료 준비와 답변으로 적극 협조해 주신 동료의원님 여러분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 경상북도청 [연방타임즈=권옥랑 기자] 경상북도와 기업, 언론단체, 시민사회단체가 천만그루 나무를 심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대형 산불로 소실된 산림을 되찾아 미래 세대에게 온전히 물려주기 위해서다. 경북도는 15일 도청 회의실에서 SK E&S, SK증권, 소울에너지, 대구경북기자협회, 대구경북녹색연합과 '천만그루 나무심기 캠페인'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ESG 경영실천 기업인 SK E&S, SK증권, 소울에너지가 조성한 1000억원의 기금으로 산불피해지 복구, 도시공원 조성 등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해 경북 에너지 전환 및 탄소중립, 기업의 사회공헌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나무심기가 탄소중립이다'비전 아래 이번 협약으로 천만그루 나무심기 캠페인을 위해 ▷공동홍보 ▷사업 추진 협력 ▷정보교환 등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경북도는 올해 조림 사업으로 2173ha 430만본을 식재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한 자체 기금 조성으로 1000만 그루를 식재하는 등 탄소중립을 위해 지속해서 나무심기를 추진할 계획이다. 차태병 SK E&S Renewables부문장은 “이번 협약식은 단순히 산불 피해지역 복구사업을 위한 협력만이 아니라 대한민국 탄소
▲ 2022 울진금강송배 전국유소년클럽 축구대회 성료 [연방타임즈=권옥랑 기자] 울진군은 지난 11월 5일부터 14일까지 6일간 온정면 백암다목적운동장과 온정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2022 울진금강송배 전국유소년클럽 축구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울진군이 후원하고 한국유소년축구클럽연맹이 주최, 울진군축구협회·한국유소년축구클럽연맹이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대회는 학년별로 6개의 그룹으로 나뉘어 6인제 및 8인제 경기로 진행됐으며 각 학년의 선수들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백암온천 일대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대회 기간 중 1,000여명의 선수단 및 가족이 방문함으로써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었으며 천혜의 자연과 최상급 스포츠 인프라를 갖춘 울진이 전국 최고의 전지훈련 최적지로서의 명성을 이어 갔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대한민국 축구의 미래 꿈나무인 유소년 선수들의 기량이 성인 선수 못지않아 감탄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전지훈련 명소 울진을 널리 홍보하는 계기가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 찾아가는 이불세탁 봉사 [연방타임즈=권옥랑 기자] 영천시 북안면에서는 14일 면민복지회관에서 대한적십자봉사회 영천시지구협의회 회원들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등 약 70가구의 이불을 수거하여 빨래 봉사를 했다. 이번 이불세탁 봉사에는 적십자봉사회원 30여 명과 북안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들이 참여해 어르신 가구 및 취약계층에서 직접 세탁하기 어려웠던 이불을 수거하여 적십자사 경북지사에서 지원받은 이동세탁차량을 이용해 깨끗이 세탁·건조한 후 각 가정으로 전달했다. 또한 저소득층에게 이불 10세트를(100만원 상당) 전달했다. 경월성 적십자봉사회 영천시지구협의회장은 “연세가 많거나 장애가 있으신 분들은 무거운 이불을 세탁하기가 어려운데 여러 봉사회원들이 함께 하니 즐겁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독거노인 등 고령의 어르신들은 이불 한 채 들기도 힘든데 영천시적십자 봉사회원들이 이렇게 세탁해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적십자봉사회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자매결연기관 KEIT 일손돕기 [연방타임즈=권옥랑 기자] 청도군 청도읍은 14일 1사(社)1촌(村) 자매결연기관인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의 전윤종 원장을 비롯한 직원 50여명과 신도1리를 방문해 사과 수확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한 KEIT 직원들은 5개 경로당에 안마의자를 기증했고, 청도도서관에 도서, 청도읍에 마스크 및 진단키트 등 총 2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증했으며, 500만원 상당의 특산품(사과)도 구입했다. 청도읍과 KEIT는 2019년 5월에 자매결연을 맺고, 경로당 물품 지원, 신화랑풍류마을 워크숍 개최, 농‧특산품 구매 등 상생협력 및 지역 발전을 위해 꾸준히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김용부 청도읍장은 “앞으로도 도‧농 상생의 협력을 발전시켜 농촌일손돕기 및 농산물 직거래뿐만 아니라 우리군으로의 전입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 포항시청 [연방타임즈=권옥랑 기자] 포항시는 올해 공공비축미곡 및 시장격리곡에 대한 수매가 11월 15일부터 12월 6일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올해 포항시 공공비축미곡 매입량은 6,568톤으로 산물벼 2,698톤(41%), 포대벼 2,730톤(42%), 시장격리곡 1,140톤(17%)이다. 매입품종은 삼광과 일품이며, 매입가격은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환산해 결정되고(통계청) 우선지급금은 40㎏기준 3만 원으로 수매 즉시 지급된다. 시에서는 벼 품종의 혼입을 방지하고 단일품종을 유지하기 위해 벼 품종검정(DNA검사)을 통해 계약서에 기재한 품종과 일치 여부를 확인하는 제도인 ‘품종검정제’를 실시하고 있다. 이를 위해 매입 대상 농가 중 표본(5%)를 추출해 검정할 계획이며, 검정결과 혼합품종인 경우, 공공비축미 매입 대상 농가에서 5년간 제외되는 패널티가 주어지므로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한편, 최근 산지쌀값이 지난해 10월 80㎏ 기준 22만7,000원에서 올해 10월 기준 18만8,000원으로 1년 사이 17.2% 하락했다. 포항시는 산지쌀값의 유래없는 하락, 물가 상승에 따른 경영비 증가로 농업인의 소득이 감소해 고통받고 있는 벼 재
▲ 청도군 사랑의 헌혈운동 [연방타임즈=권옥랑 기자] 청도군은 14일 청도군청 광장에서 동절기 혈액 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 헌혈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군민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청도군 사랑의 헌혈운동'을 실시했다. 이번 '청도군 사랑의 헌혈운동'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 주관으로 실시했으며, 헌혈 행사 안내를 위해 현수막 게시, 청내방송을 활용하여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박미란 보건소장은 “헌혈에 동참해 주신 군민과 공직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늘의 생명나눔 실천이 동절기 혈액 수급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혈액 보유량이 적정수준을 유지할수 있도록 앞으로도 헌혈에 지속적으로 참여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포항시청 [연방타임즈=권옥랑 기자] 포항시는 가을철 산불 조심기간을 맞아 포항야구장 뒤 잔디광장에서 산불 예방을 통한 안전도시 포항 건설을 위해 산불감시원, 소방서 등 산불유관단체와 함께 ‘산불 예방 시민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지난해부터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강풍으로 인한 대형산불이 전국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포항시 산불 방지대책 발표 및 산불 진화 기계화 시스템 시범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 실시한 직무교육은 올해 봄철 발생한 대형산불 때 적용한 진화방법 및 안전대책 방안에 대해 예를 들어 설명함으로써, 진화방법, 안전대책뿐만 아니라 산불의 위험성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 또한, 남·북구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진화헬기가 합동으로 산불 진화 기계화시스템을 활용한 산불 진화 훈련을 시행하면서 산불 대응능력을 강화했다. 포항시는 산불 위험에 대비해 내년 5월까지 3만3,764㏊의 임야를 입산 통제구역으로 설정하고, 산불원료물질 감소를 위해 산불 안전공간 조성, 인화물질 사전 제거, 산불 예방 숲 가꾸기를 확대할 예정이다. 아울러, 산불감시인력 325명을 활용해 순찰 및 홍보를 강화하고, 산불전
▲ 시조창 경연대회 [연방타임즈=권옥랑 기자] 사단법인 대한시조협회 영천시지회는 17일 목요일 9시부터 임고서원 충효문화수련원 대강당에서 ‘제1회 전국 시조창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경연 종목은 평시조, 사설시조, 질음시조, 명창 4개 부문이다. 시조창은 고려 말 사대부들이 삶의 여유와 여백을 담아 긴 호흡으로 엮어 시조 시에 곡을 올려 부른 노래로, 느림의 미학이라 불리며 독창적이고 예술성이 돋보이는 소중한 전통문화유산이다. 포은 정몽주 선생의 ‘단심가’와 퇴계 이황 선생의 ‘청산은 어찌하여’ 등이 있다. 성영관 대한시조협회 영천시지회장은 “전국 각지에서 대회에 참가하러 오시는 시조 동호인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시조의 계승·발전과 후학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전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포은 정몽주 선생의 얼과 혼이 담긴 임고서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를 통해 시조창의 매력이 널리 알려질 것”이라면서 “한 곡의 시조에서 4~5가지의 각기 다른 분위기를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구미시, '공항배후도시 구상 및 발전방안'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연방타임즈=권옥랑 기자] 구미시는, 11월 14일 시청 4층 대강당에서 김장호 시장, 김재우 시의원, 전(全) 국‧소장, 금오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 자문단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항배후도시 구상 및 발전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구미시가 '공항배후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이번 용역은, '공항경제권' 4대 주요분야를 ▲경제‧산업, ▲투자‧인력, ▲관광, ▲공간‧인프라로 구분하고, 금오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력하여 분야별 중점 추진과제를 발굴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비즈니스의 물류거점으로서 발돋움하기 위해, 항공물류클러스터를 조성하여 기업의 수출입 활동을 지원하고, 첨단 전자산업과 연계하여 항공정비 및 소재부품산업을 육성하여 국내 연구기관과 물류‧항공관련 기업을 유입시킬 수 있는 구상안을 도출했다. 또한, 신공항과의 접근성 개선을 위해, 철도노선 확보, 고속도로 건설, 국도 개량 및 지방도 확장 등 광역교통망 구축을 통해 공항 이용 수요에 대응하고 수출 기업의 물류비를 절감할 수 있는 방안을 담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공항경제권 중심도시로 도약
▲ 구미시청 전경 [연방타임즈=권옥랑 기자] 구미시는 11월 15일 오후 1시 새마을운동테마공원 글로벌관에서 노인장기요양기관 169개소 대표자 및 종사자들에게 '노인학대 예방 및 장기요양기관 급여비용 제공기준 교육'을 실시하고, 노인장기요양기관 발전 유공자 3명(도지사 1, 시장 2)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교육은 경상북도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에서 노인학대의 다양한 유형별(신체적, 정서적, 성적, 경제적, 방임, 유기) 사례와 함께 노인학대에 대한 바람직한 대처방안을 교육하여 노인장기요양기관의 전문성을 제고했다. 국민건강보험관리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에서는'장기요양급여 제공기준과 급여비용 산정방법 '중심으로 장기요양기관 급여비용의 올바른 이해와 다양한 청구 사례 분석을 통하여 장기요양기관이 건전하고 투명한 운영을 할 수 있도록 교육했다. 박경하 사회복지국장은 “어르신들을 내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잘 케어해 사회적 효를 실천해주시길 당부드리며, 이번 교육을 통해 노인학대 예방의 전문성을 높이고 장기요양기관 운영 투명성을 향상시켜 어르신들이 더욱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박수현 군위군의회 의장 “군위군 대구 편입 법률안 촉구” [연방타임즈=권옥랑 기자] 군위군의회 박수현 의장은 지난 14일, 박정희 전 대통령 탄신 105돌 기념 및 숭모제가 개최되는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대통령 생가에 참석했다. 이 행사를 통해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과 애국심 업적을 되돌아 보고 국가적 안보·경제 위기 상황에서 하나된 힘으로 새로운 대한민국을 염원하는 기념식에 마음을 보탰다. 특히, 박수현 의장은 이 행사에 참여한 이철우 경북도지사 및 국회의원 등에게 군위군 대구시 편입의 당위성을 강조하며 조속한 시일내에 군위군의 대구 편입 법률안이 추진될 것을 촉구했다.
▲ 2022년도 희망군위공무원연구회 성과공유회 개최 [연방타임즈=권옥랑 기자] 군위군은 지난 14일 오후 2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진열 군수를 비롯한 박수현 군의장 및 연구회원과 실과단소장, 직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도 희망군위공무원연구회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연구회는 총 9개팀, 45명의 공직자가 참여하여 군위군 대구 편입에 대비한 핵심 연계사업, 군위군 핵심 전략사업을 연구주제로 활동했으며 중간보고회, 선진지견학, 전문가의 컨설팅을 거쳐 그간 8개월의 연구활동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성과공유회에서는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 예술가 마을 조성사업, 대추공원 활용 관광지 조성사업 등 2023년 공모사업과 연결하여 추진할 수 있고 군위군 자원을 활용하여 추진할 수 있는 사업 등이 다양하게 제시됐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영유아, 도시농업,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회원들의 반짝거리는 아이디어가 나왔다”며 “이번 연구회가 결과 발표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사업화가 될 수 있도록 끝까지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 군위군, 요양시설 코로나19 방문접종 시행 [연방타임즈=권옥랑 기자] 군위군은 지난 10일 관내 요양시설(SMS그린힐 요양원, 백송한마음요양원)에 코로나19 동절기 추가접종을 위한 방문접종을 시행했다. 요양시설은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한 고위험군이 밀집되어 집단감염이 발생할 수 있는 환경으로 코로나19 감염취약시설에 해당하여 방문접종 시행이 가능하다. 시설 내 고위험군의 중증·사망과 집단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입소자와 종사자 중 동절기 접종이 가능한 대상자를 미리 파악하여 접종 계획 수립 후 접종(71명)을 진행했다. 이상반응 대처를 위해 시설 내 앰뷸런스와 의료인이 대기하며 일정 시간 이상반응 관찰 후 접종을 완료했고, 접종 후 7일간 요양시설 이상반응 모니터링 결과 보고를 진행 중이다. 한편, 코로나19 동절기 추가접종은 최근 대상자 확대로 기초접종(1·2차접종)을 완료한 18세 이상 모든 국민이 접종 가능하며, 사전예약 후 의료기관에서 접종하거나 당일접종을 희망하는 경우 의료기관에 직접 문의하여 잔여백신을 통해 접종할 수 있다. 사전예약은 누리집 또는 1339와 보건소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