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강덕 포항시장(좌측)이 김미자 한국웰니스산업협회장(우측)에게 인증서, 인증패를 수여받고 있다 [연방타임즈=권옥랑 기자] 포항시는 14일 한국웰니스산업협회가 인증하는 ‘K-웰니스 도시’로 선정돼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받았다. 웰니스란 웰빙(Well-Being), 행복(Happiness), 건강(Fitness)의 합성어로 ‘K-웰니스 도시’는 웰니스 산업 육성 의지 및 지역 주민의 참여도 등 6개 분야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이번에 포항시는 ‘푸드테크 분야’ 제1호로 선정됐다. ‘K-웰니스 도시’로 선정된 지자체는 3년간 해당 권역을 대표하는 웰니스도시라는 권위를 가지며, 한국웰니스산업협회가 개최하는 ‘K-웰니스 푸드&투어리즘 페어’, ‘K-웰니스데이 및 세계웰니스대회’ 등 국내외 전시회 및 컨퍼런스에 참여해 푸드테크 선진화도시로 홍보될 전망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코로나19로 기존 산업의 패러다임이 웰빙, 행복, 건강을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는 만큼 이번 경북도 대표 웰니스도시 선정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도시라는 또 하나의 브랜드가 생겨 기쁘다”며, “향후 미래산업기술인 푸드테크 사업을 기반으로 외식산업을 집중 육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포
▲ 칠곡군, 제5기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가져 [연방타임즈=권옥랑 기자] 칠곡군은 지난 9일 군청 대강당에서 제5기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협력을 토대로 지역의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주민의 사회보장을 증진시키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제5기 읍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읍면장을 포함한 142명의 위원들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년으로 2024년 11월 12일 까지이다.
▲ 바르게살기운동영천시협의회 순회강연회 실시 [연방타임즈=권옥랑 기자] 바르게살기운동영천시협의회는 12일 영천문화원에서 시민과 회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진윤리 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순회강연회를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진실, 질서, 화합이라는 바르게살기운동 3대 이념 아래 밝고 건강한 사회 만들기 위해 시민들의 건강부터 시작하자는 의미로 면역력을 높여주는 한방의 힘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영천하면 떠오르는 한방 재료로 면역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강연을 들은 참석자들은 경옥고를 직접 만드는 체험 시간도 가졌다. 김종호 바르게살기운동영천시협의회장은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중단됐던 순회강연회를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사회적 갈등 해소와 화합을 이뤄내는 국민운동단체로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경산교육지원청, 수능 전 입시학원 특별 방역점검 [연방타임즈=권옥랑 기자]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은 오는 17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학원 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을 억제하고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11월 14일 학원 방역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점검은 수험생이 안전하게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수험생이 많이 다니는 입시·보습학원 및 독서실을 중점으로, 경북도교육청 및 경산시청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특별방역점검으로 진행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마스크 착용, 방역물품(손소독제, 마스크, 체온계 등) 비치, 시설 내 환기 및 소독, 방역수칙 게시 등 학원 내 방역수칙 사항이 이행되고 있는지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수능전까지 수험생 안전을 위해 대면교습 자제를 권고했다. 이양균 교육장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전까지, 지속적인 방역점검을 통해 모든 수험생들이 안전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학원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개막식 [연방타임즈=권옥랑 기자] 말산업 특구도시 영천시의 운주산승마조련센터에서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개최된 '제9회 영천대마기 전국종합마술(馬術)대회'와 '2022년 영천 말문화 페스타'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 기간 중 관람객 2,000여 명이 방문했으며, 150여 명의 선수와 130여 필의 마필이 참가하는 등 영천대마기 승마대회 사상 가장 대규모로 치러진 뜻깊은 대회였다. 대회 종목으로는 마장마술, 장애물(80,100cm), 크로스컨트리 단체 릴레이 등 박진감 넘치는 승마 경기와 기승능력 7등급 경기, 권승 경기, 거북이 달린다 등 어린 승마 꿈나무를 위한 유소년 승마경기를 골고루 편성하여 남녀노소 전 연령대 선수들을 아우르는 대회로서 참가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특히 장애물(100cm), 크로스컨트리, 마장마술 경기 성적을 종합하여 시상하는 종합마술경기 부문 결과는 1위에 노경헌(운주산승마조련센터) 선수, 2위 서보람(성운대학교) 선수, 3위는 박승규(구미승마장) 선수가 각각 차지했다. 또한 운주산승마조련센터 내 말문화체험관 일원에서 열린 '2022 영천 말문화 페스타'에는 가족 중심 말문화 콘텐츠 제공이라는 취지에 맞게 대부
▲ 문화환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연방타임즈=권옥랑 기자] 경상북도의회 문화환경위원회는 11월 14일 경상북도콘텐츠진흥원으로부터 2022년 주요업무 추진상황과 2023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콘텐츠 인프라 조성과 지역 특화 콘텐츠 개발 등과 관련한 질의를 통해 강도 높은 행감을 이어나갔다. 박규탁 위원(비례)은 재단의 예비비 확보가 부족하다고 언급했으며, 예금현황 등 재단의 자산현황과 자산운용현황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지 못하다고 질타했다. 또한, 은행예금의 편의를 위해 특정 은행만 이용하기보다는 금리가 높은 은행을 이용하는 등으로 자금운영의 묘를 살려나가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콘텐츠 진흥원은 전문기관이기 때문에 고위직 인력 채용 시 추천보다는 인사 검증이 될 수 있도록 공개채용을 통해야 한다고 하며, 이에 맞는 인사원칙을 적용하라고 강조했다. 또한 입주하고 있는 기업이 커야 진흥원도 크고 경북도 큰다며 기업 인큐베이팅 시스템 마련을 촉구했다. 임병하 위원(영주)은 문화컨텐츠 기업의 자생력 강화와 지역 콘텐츠제작 지원에 매진하고, 경북도내 기업의 시장경쟁력 제고를 위해, 예산을 조속히 집행할 것을 주문했다. 연규식 위원(포항)은 ESG 경영체재 구축 용역은
▲ “영천시, 2022년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 국무총리상 수상” [연방타임즈=권옥랑 기자] 영천시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2022년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영천시는 지난 11일 부산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윤동훈 인구교육과장이 ‘양육 걱정 OFF, ON 가족 행복한 보육 환경 조성’이라는 주제로 보현산녹색체험터와 별사랑어린이집 조성 사례를 발표하여 위와 같은 성과를 거뒀다. 저출산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행정안전부가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전파하기 위하여 2016년부터 실시했으며, 올해 5개 광역지자체와 33개 기초지자체가 참여했다. 전문가 심사 및 국민들이 참여한 1차 심사를 거쳐 11개 지자체가 본선에 올랐으며 최종 이날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영천시는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으며 특별교부세 3천만원을 확보했다. 보현산 녹색체험터는 폐교된 자천중학교를 활용하여 인접한 천연기념물 ‘자천리 오리장림’과 연계한 자연친화적 교육, 체험, 놀이, 휴식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조성했으며, 별사랑어린이집은 녹색체험터 내 부지를 활용하여 예산을 절감하고 보육환경이 취약한 면지역에 우수
▲ 포항 철길숲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외부사업 승인 현판 제막식 [연방타임즈=권옥랑 기자] 포항시는 지난 12일 이강덕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 철길숲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외부사업 승인에 따른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제막식은 온실가스 주요 흡수원인 도시숲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탄소중립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는 국가온실가스 총배출량 목표를 지키기 위해 온실가스 배출기업에 연간 정해진 배출량을 할당하고, 부족분과 초과분에 대해서 거래를 허용하는 제도이다. EU를 중심으로 세계 여러 나라에서 시행 중인 탄소 저감 정책 가운데 하나로 우리나라는 2015년 파리기후변화협정 체결 이후 도입됐다.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에 등록된 포항 철길숲은 동해남부선 폐선부지를 시민친화적 녹지공간으로 조성한 포항 GreenWay 프로젝트의 대표사업이다. 포항 철길숲은 지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106종 21만여 그루의 나무를 식재했으며, 이를 통해 30년간 총 1,200톤의 온실가스 감축량을 인증받아 현재 기준으로 약 4,200만 원 상당의 가치를 지닌다. 앞서 인증된 해도 온실가스 감축량을 더하면
▲ 절주다짐 챌린지 홍보물 [연방타임즈=권옥랑 기자] 포항시북구보건소 산하 포항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11월 음주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지난 7일부터 온라인으로 절주다짐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온라인 챌린지는 시민들에게 음주폐해 예방에 대한 인식 제고와 건전한 음주문화 확산을 위해 시행하고 있으며, 오는 18일까지 포항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인스타그램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지역주민 누구나 댓글 참여가 가능하고, 창의적인 댓글을 쓴 30명을 추첨해 푸짐한 선물을 지급할 예정으로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박혜경 북구보건소장은 “술자리가 많아지는 연말연시를 앞둔 11월, 음주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온라인 챌린지를 통해 건강한 음주문화가 형성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행정보건복지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연방타임즈=권옥랑 기자] 경북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회는 11.14일 10시 30분부터 행복위 회의실에서 복지건강국, 경북독립운동기념관, 아이여성행복국, 경북청소년육성재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복지건강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박선하(비례)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지역 장애인 인권유린시설에 대한 사후조치가 미흡하다고 지적됐다면서 철저한 전수조사, 시설폐쇄, 피해자 분리 등 할 수 있는 모든 대책을 조치할 수 있도록 요청했다. 이칠구(포항) 의원은 노인학대는 97%가 가정에서 발생하므로 노인인권보호사 역할을 하는 경로당 행복도우미는 행정 편의적 제도라고 지적하고 사건의 원인 분석을 정확히 하고 개선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촉구했다. 경북독립운동기념관 행정사무감사에서 박영서(문경) 부의장은 독립운동관장을 상근직으로 전환하도록 여러 차례 지적하고 개선을 촉구했으나 여전히 비상근직이라면서 그간의 여러 기관 내부 문제들이 비상근직 기관장에서 촉발이 됐다고 볼 수 있다며 반드시 개선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김원석(울진) 의원은 독립운동 기념관의 경영평가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동안 최하위인 C등급이라면서 기관존립여부를 심
▲ 좌측부터 최해곤 시의원, 김형철 시의원, 김미자 한국웰니스산업협회장, 백인규 포항시의회 의장, 이강덕 포항시장, 김락훈 셰프 [연방타임즈=권옥랑 기자] 포항시는 지역 음식 및 먹거리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글로벌 음식문화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포항음식 세계화 선포식 및 세미나를 14일 포스코 체인지업그라운드 이벤트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강덕 포항시장, 백인규 포항시의회 의장, 김형철 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포항시의회 의원들과 김미자 한국웰니스산업협회 회장 등 지역 식품·관광분야 관계자 및 시민 200여 명이 참여했다. 1부 행사인 ‘포항음식 세계화 선포식’에는 박예연 포항시 식품산업과장의 추진경과 보고에 이어 지역 음식점, 식품제조업소 등을 대표해 한국외식업중앙회 포항시 남·북구 부지부장이 세계화 추진에 함께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결의문 낭독이 진행됐다. 또한,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요리연구가로 김밥 등 한식 세계화를 위해 활동 중인 김락훈 셰프를 포항음식 글로벌 홍보대사로 위촉했으며, 음주문화 개선 및 포항음식 세계화를 위해 지역 전통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만든 칵테일을 활용한 세리머니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포항시가 (사)한국웰
▲ 칠곡군 송산3리 마을 – 밀양시 단장마을 자매결연마을 MOU 체결 [연방타임즈=권옥랑 기자] 칠곡군 동명면 송산3리 마을은 9일 밀양시 단장면 단장마을과 단장마을 도예문화센터에서 자매결연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결은 칠곡군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주도로 자발적 공동체형성을 이룬 마을과 교류 활동을 통해 서로 협력하면서 지속가능한 마을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칠곡군 송산3리 마을은 2016년부터 인문학 마을로 활동하며 마을에 있는 지역예술가들과의 협업으로 주민들이 도자기, 접시, 수묵화 등 다양한 작품을 만들며 공동체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밀양시 단장마을은 마을사업을 통해 단장마을 도예문화센터 공간을 만들어 마을주민들이 체험공간 및 지역예술가들의 소통과 교류의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두 마을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마을 공동체 활동과 마을 발전 노하우를 공유하고, 마을간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달말쯤에는 단장마을이 송산3리 마을을 방문하여 마을활동 결과물과 작품을 감상하고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예정이다. 송산3리 김동학 이장은 “단장마을은 송산3리 마을과 환경과 문화에서 유사한 점이 많은 것 같다
▲ 포항시청 [연방타임즈=권옥랑 기자] 포항시는 겨울철을 앞두고 공동주택 안전점검을 통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안락한 주거환경을 도모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동절기 공동주택 관리주체 및 단지 내 각종 시설물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해 다수의 시민들이 거주하는 공동주택에 대한 기능 유지 및 안정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안전점검은 15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실시되며 포항지역건축사회 소속 건축사 등 전문인력과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주택관리사, 담당공무원으로 합동 점검단을 구성해 내실있고 실질적인 점검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 점검대상은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과 엘리베이터가 설치된 150세대 이상 아파트 등 공동주택관리법상 의무관리대상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겨울철을 앞두고 발생하기 쉬운 각종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관리사무소 등 관리주체의 안전관리에 대한 법적 의무사항 이행 여부 확인 및 가스설비·보일러 연소가스의 세대 내 인입 및 누출 점검, 급수시설 동파 방지와 폭설에 대비한 제설장비 비치 여부 등 입주민들의 생활 필수시설과 설비에 대한 안전관리자 지정 등 안전관리 매뉴얼의 정상적인 작동 여부이다. 또한, 겨울철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입주민
▲ 차를 통해 얻는 삶의 여유와 힐링...제31회 포항차문화대축제 성료 [연방타임즈=권옥랑 기자] 차문화를 보급하고 다도예절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한 ‘제31회 포항차문화대축제’가 (사)한국차인연합회 포항차인회 주최로 지난 13일 송도 솔숲 공연장 일원에서 열렸다. 31회에 걸쳐 포항시민들에게 지속적으로 차문화를 선보이고 있는 ‘포항차문화대축제’는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다양한 우리 전통차들을 소개하며 우수성을 알리고, 생소할 수 있는 다도예절을 선보여 차문화를 대중에게 알리는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통차 무료시음, 사범증 수여, 헌다시연회 등으로 구성된 이번 축제는 주말을 맞아 송도 테마거리와 송도솔숲을 찾은 시민들에게 차 한 잔을 통해 그동안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는 좋은 기회를 제공했다. 김희정 포항차인회장은 “이번 축제가 일상에 지친 바쁜 현대인들이 차를 통해 심성을 순화하고, 자극적인 입맛에 익숙해진 생활에서 벗어나 잠시나마 삶의 여유로움과 단순함을 다시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명환 복지국장은 “차문화 전통을 널리 알려 차 향기처럼 향기롭게 서로 배려하고 화합하는 건강한 포항시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
▲ 영천시, ‘2022 탄소중립 녹색경영’ 국무총리 표창 수상 [연방타임즈=권옥랑 기자] 영천시는 11일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열린 2022년 탄소중립 녹색경영 정부포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탄소중립 녹색경영대상’은 녹색경영 모범 기업·유공자 포상을 통한 녹색경영 확산을 목적으로 ‘06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와 환경부 공동으로 정부포상 수여식을 개최하고 있다. 영천시는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별빛녹색도시’를 환경 비전으로 녹색경영을 추진하고 있으며, 녹색경영 실적으로 유기성폐기물 광역에너지화시설에서 발생하는 가스를 활용하여 년간 7천MWh의 전력을 생산하고 있고, 커피박을 축사에 활용하여 생활폐기물 저감 및 축사악취 민원해결에 이용하고 있으며, 신재생에너지시설인 태양광발전설비 설치, 전기저상버스 도입, 미세먼지차단숲 등을 통한 친환경 녹색도시 조성, 민간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탄소중립 활동 등을 내새웠다. 이 밖에도 스마트 에어샤워, 도로 소형전기청소차 운행,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후환경교육, 축제 기간 생활 속 저탄소생활 실천운동 등 지역 맞춤형 저감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환경경영 분야 대표적 정부포상인 녹색경영대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