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타임즈 = 배용철 기자 | 최근 글로벌 LED 선도 기업 유니루민(Unilumin)이 구축한 아시아 최대 실내 투명 스크린 프로젝트가 태국 방콕 센트럴 월드(Central World)에서 공식 완공됐다. 총면적 2400제곱미터에 달하는 이 랜드마크 프로젝트는 동남아시아 전역과 아시아 전체에 걸쳐 상업 복합 단지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이 프로젝트는 유니루민의 UVF 시리즈 투명 스크린(픽셀 피치 10mm)을 적용해 제곱미터당 8000cd, 70% 이상의 투명도, 제곱미터당 8kg의 경량 설계를 구현한다. 7680Hz의 고주사율과 16비트 그레이스케일 처리를 통해 강렬한 주변 광 아래에서도 섬세하고 부드러운 이미지와 사실적이고 자연스러운 색상을 표현한다. 복잡한 건축 구조에 적응하기 위해 유니루민 팀은 프레임 커튼 월, 포인트 지지 커튼 월, 호이스팅 방식 등 다양한 구조적 설치 솔루션을 개발해 제품의 유연성과 적응성을 완벽하게 시연했다. 스크린은 또한 건물 디자인과 원활하게 통합되는 커스터마이징된 전면 블랙, 후면 화이트 미학을 지원한다. 2023년 시작된 이 프로젝트는 3년간의 샘플링, 테스트, 최적화 과정을 거쳤다. 설계부터 현
울산시가 교통약자 이동 편의를 위해 전국 특·광역시 가운데 처음 도입한 '고령자 이용권(바우처) 택시'가 이용 연령 확대 이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울산시는 지난 2월 1일부터 이용권(바우처) 택시 이용 대상을 기존 만 85세 이상에서 만 80세 이상으로 확대 시행한 결과, 한 달 만에 신규 등록자와 이용자가 급증했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2월 한 달간 고령자 이용권(바우처) 택시 신규 등록자는 2,702명으로, 시행 전월인 1월(563명)보다 380% 증가했다. 특히 연령 확대 조치로 새롭게 지원 대상에 포함된 80세∼84세 고령자의 신규 등록은 2,332명으로 2월 신규 등록자 전체의 86.3%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2월부터 12월까지 85세 이상 고령자의 누적 등록 인원(2,154명)을 한 달 만에 넘어선 수치로, 그동안 해당 연령대 어르신들의 이동 지원 수요가 얼마나 컸는지 여실히 보여준다. 실제 이용객 수도 큰 폭으로 늘었다. 2월 고령자 이용권(바우처) 택시 이용 인원은 1,684명으로 전월 대비 98% 증가했으며, 총 이용 횟수도 4,167건으로 81% 늘었다. 울산시 관계자는 "연령 기준 완화가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이동 불편 해소에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주민 불편 완화와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4월부터 관내 전 지역의 불법 주·정차 저녁 단속 유예시간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존 불법 주·정차 고정형 및 이동형 CCTV 단속은 점심시간(오전 11시30분∼오후 2시)과 저녁시간(오후 6시∼7시)에 유예시간을 적용해 왔다. 이번 조치로 저녁 유예시간은 오후 6시부터 7시 30분까지로 30분 확대되며, 오는 4월 1일부터 시행된다. 저녁시간 단속유예 확대는 주민의 외식 및 소비활동 등 편의를 높이고, 침체된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아울러 불법 주·정차 단속으로 인한 민원을 줄이고 주민과 상인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주민신고제(안전신문고)를 통한 신고 단속과 6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횡단보도, 버스정류소, 교차로, 모퉁이, 소화전, 어린이보호구역) 및 기타지역(안전지대, 교량)에는 유예시간이 적용되지 않으며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북구청 관계자는 "불법 주·정차 단속 유예시간 확대를 적극 홍보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교통법규를 준수할 수 있도록 유도하겠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주·정차 단속 운영을 통해 주민에게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26일 기업 퇴직연금 담당 임직원들의 퇴직연금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퇴직연금 마스터 클래스'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퇴직연금 제도와 연금관리 트렌드에 맞춰 기업 퇴직연금 담당 임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하나은행만의 차별화된 퇴직연금 운용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 퇴직연금 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실무 전문성을 완성하는 원데이 마스터 코스'를 주제로 ▲퇴직연금 법규 및 제도 ▲기업뱅킹 실무 교육 ▲퇴직연금 세무 교육 ▲퇴직연금 자산운용 전략 등 퇴직연금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기업 퇴직연금 담당자들이 평소 어려워하는 퇴직연금 제도 도입 및 실무적 절차에 대한 전문 컨설팅 제공은 물론, 각 기업 실무자들이 서로의 고민을 공유하며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킹의 자리를 만들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한 기업 담당자는 "그동안 어렵게 느껴졌던 퇴직연금 제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기금형 퇴직연금 제도 도입 등 향후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만들어지
부산북구지역자활센터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자활사업을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부산시가 '올리브(ALL-LIVE) 두배로 성장 선언식'을 통해 자활사업의 확장과 도약 의지를 밝힌 이후, '찾아가는 올리브(ALL-LIVE)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시민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올리브(ALL-LIVE)'는 '모두(ALL)가 함께 잘 사는 부산(LIVE)'을 의미하는 부산시 자활정책 브랜드로, 지역 기반 자활사업의 가치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부산북구지역자활센터는 지난 3월 23일 부산시청 1층 대강당 로비에서 열린 팝업스토어에 참여했다. 자활사업단인 '카페 플라워'와 '우리동네 호두과자'는 다양한 자활생산품을 선보이며 시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지역 주민들에게 자활사업의 의미와 성과를 지역 주민에게 직접 알리고, 자활 참여자가 생산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행사에는 많은 시민과 자활 참여자들이 방문해 현장에 활기를 더했으며, 자활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 부산북구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자활사업을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더 가까이
대구시교육청은 3월 27일(금)부터 29일(일)까지 3일간 대구스타디움 육상경기장 등 30개 종목별 경기장에서 '2026년 대구광역시소년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구시교육청이 주최하고 대구광역시체육회가 주관하며, 지역 학생 선수들의 체육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 선수를 발굴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오는 5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할 대구 대표 선수 선발을 겸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대회에는 지역 내 초·중학교에서 선발된 총 2,163명의 학생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칠 예정이다. 각 종목별 경기장은 대구스타디움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안전하고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해 사전 점검과 운영 준비를 철저히 마쳤다. 종목별 경기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 선수를 선발하고, 선발된 선수들은 체계적인 강화훈련을 통해 경기력을 한층 더 끌어올릴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대구 대표 선수로서 경쟁력을 갖추고 우수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대구시교육청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 선수들이 단순한 경쟁을 넘어 스포츠맨십과 협동심을 기르고, 건강한 체육 문화를 형성하는 계기가
새 글로벌 프레임워크 통해 연맹과 ·클럽, 생태계 리더를 결집, 국가대표팀 구성과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로 글로벌 무대 진출 가속 ENC 국가대표 파트너 발표 캠페인 시청 [ 미디어 키트 ] E스포츠 재단(The Esports Foundation, EF)이 2026년 11월 2일부터 29일까지 리야드에서 처음 열리는 국가 대항 글로벌 E스포츠 대회 E스포츠 네이션스 컵(Esports Nations Cup 2026, ENC)를 위해 100여 국가와 지역의 기관과 개인에게 국가대표 파트너(National Team Partner) 지위를 부여했다고 3월 25일 발표했다. 이는 E스포츠가 대규모로 국가대표팀 중심으로 짜인 글로벌 시스템을 도입하는 첫 사례로 기존 클럽 중심 경쟁 구조에 더해 새로운 생태계 계층이 생기는 결과를 낳게 된다. ENC는 기존 체계를 대체하지 않고 보완하는 것을 목표로 설계됐으며, 종목과 가장 밀접한 지역 이해관계자들과 협력해 연결성을 강화하고 장기적인 국가 단위 발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국가대표 파트너는 대표팀 구성과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 E스포츠 참여 확대 및 성장에 필요한 체계 구축을 주도하게 된다. 전 세계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파트
신규 액시 셀렉트 시리즈, 트레이더와 시장 전문가들이 전략•리스크 관리•글로벌 시장 논의 글로벌 트레이딩 기업 액시(Axi)가 3월 25일, 저명한 외환 전략가이자 비케이 포렉스(BK Forex)의 대표인 캐시 리엔(Kathy Lien)이 진행하는 신규 팟캐스트 시리즈인 더 스트래티지 룸 바이 액시 셀렉트(The Strategy Room by Axi Select)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 시리즈는 우수한 성과를 내는 트레이더와 시장 전문가들의 전략, 사고방식, 리스크 관리 접근법을 직접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활발한 트레이더와 시장에 관심 있는 이들을 대상으로 한 더 스트래티지 룸은 실전 시장 경험에 기반한 인사이트를 제공함으로써 이론과 실제 실행 간의 간극을 좁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액시의 액시 셀렉트 그렉 루빈(Greg Rubin) 총괄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속적인 트레이딩 성과는 단순한 시장 접근성을 넘어 규율과 구조, 그리고 지속적인 학습을 요구한다. 더 스트래티지 룸을 통해 우리는 트레이더들이 액시 셀렉트 프로그램 내 상위 성과자들과 업계 선도 전문가들로부터 전략을 어떻게 개선하고, 역동적인 시장 환경에서 리스크를 어떻게 관리하는지 직접
선도적인 엔터프라이즈 기술 및 혁신 파트너 DXC 테크놀로지(DXC Technology, NYSE: DXC)가 3월 25일, 포춘(Fortune) 선정 미국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America's Most Innovative Companies) 리스트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네 번째로 발표된 이번 리스트는 제품 혁신, 프로세스 혁신, 혁신 문화의 세 가지 차원을 기준으로 평가하여 혁신을 선도하는 300개 기업을 선정한다. DXC 테크놀로지의 전략 및 혁신 부문의 홀리 그랜트(Holly Grant) 수석 부사장은 "이번 수상은 엔터프라이즈 AI 논의가 실험 단계에서 실제 운영 성과로 전환되는 시점에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DXC는 바로 이 지점에서 고객이 개별적인 AI 파일럿 프로젝트를 통합적이고 확장 가능한 시스템으로 전환하여 비즈니스 운영 방식을 변화시키도록 지원하고 있다. 우리는 이 이정표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이는 매일 이러한 가치를 실현하는 DXC 전 임직원의 공로"라고 덧붙였다. 고객과의 공동 혁신을 중심으로 AI 비전을 기업 규모의 성과로 전환하는 데 주력하는 DXC는 지난 1년 동안 런던, 바르샤바
연방타임즈 = 배용철 기자 | 고성능•에너지 효율 서버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이자 MiTAC 홀딩스(MiTAC Holdings Corporation, TWSE:3706)의 자회사인 MiTAC 컴퓨팅(-- MiTAC Computing Technology Corporation)이 클라우드페스트 2026(CloudFest 2026, 부스 H15 및 H16)에서 AI 대응 인프라, OCP(Open Compute Project) 준수 플랫폼, 액체 냉각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 MiTAC 컴퓨팅은 AMD 및 인텔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서버 및 랙 단위의 확장형 솔루션을 시연한다. 또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카르노(Qarnot)와 함께 항공우주, 자동차, 에너지, 금융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프랑스 내 지속 가능한 고성능 컴퓨팅을 발전시키는 구축 사례를 무대 발표 형식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AI 시대를 위한 GPU 가속 솔루션 MiTAC G4520G6 – 클라우드 인프라 및 전통적인 HPC 워크로드를 위한 유연한 서버 플랫폼이다. 최신 Intel® Xeon® 6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고밀도 및 확장형 환경에서 전력 대비
울산시는 3월 26일 오후 2시 울주군 청량읍 처용산업3길 135에서 '울산자유무역지역 표준공장 제2중공업동 준공식'이 열린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영원 울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 울산시 및 기업지원기관 관계자, 입주기업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할 예정이다. 울산자유무역지역 표준공장 제2중공업동 건립사업은 지역 수출 활성화와 입주기업의 공장 공간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추진됐다. 울주군 청량읍 처용산업3길 135 일원에 연면적 1만 3,496㎡ 규모로 조성됐으며, 울산시와 산업통상부가 총사업비 260억 원(국비 65%, 지방비 35%)을 투입해 지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사업을 진행했다. 표준공장은 입주기업이 공장 건축 없이 생산설비만 설치하면 즉시 생산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임대형 공장이다. 특히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고 신속한 사업 추진이 가능해 수출기업의 선호도가 높은 시설이다. 울산시와 산업부(울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는 이번 제2중공업동 준공을 통해 최대 8개 수출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 현재 3개 기업의 입주가 예정돼 있으며, 잔여 공간은 향후 입주기업 모집 공고를 통해 추가 유치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투자 확대와 수출 증
연방타임즈 = 배용철 기자 | 글로벌 조립형 캐릭터 완구 브랜드 블로키즈(Blokees)가 2026년 3월 25일 '함께 미래로(FORWARD, TOGETHER)를 주제로 열린 2026 블로키즈 글로벌 파트너 콘퍼런스(2026 Blokees Global Partner Conference)에서 업그레이드된 브랜드 미션 '창의력을 높이고 즐거움을 나누자(Inspire Creativity, Share Joy)를 발표했다. 주 웨이송(Zhu Weisong) 블로키즈의 창립자는 이번 브랜드 미션 업그레이드가 회사의 장기 전략 발전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블로키즈는 제품 확실성을 한층 강화하고 BFC 생태계를 고도화하는 가운데 '모두에게 매력을, 가격은 합리적으로, 프로모션은 글로벌하게(Universally appealing; Stepwise pricing; Globally promoting) 전략의 실행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블로키즈 제품은 '조립–창작–공유' 경험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사용자는 조립 완료 후 도색, 개조, 장면 연출 등을 통해 모델을 커스터마이징하며 놀이 경험을 확장할 수 있다. 이 같은 접근 방식은 사용자가 단순 조립을 넘어 자신만의 창작물을 글로벌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구민의 안전의식 제고와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생활안전체험관'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상반기 운영 기간은 지난 3월 23일부터 오는 5월 29일까지로, 총 50일간 진행된다. 반여2동 민방위교육장 2층에 마련된 체험관은 기존의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들이 몸으로 익히는 실습 위주의 교육 공간으로 조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일상에서 발생 가능성이 높은 사고 대응에 초점을 맞췄다.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 체험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 및 소화기 사용법 교육 ▲화재 시 비상(연기)탈출 체험 ▲심폐소생술(CPR) 실습 등 다양한 재난 및 안전사고 상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운영 대상은 안전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하며, 특히 어린이집·유치원 등 단체 이용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지난해 기준 상·하반기 총 81회 운영 동안 1,187명이 참여해 지역 내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체험관은 평일 하루 3회 운영되며, 회차당 20명 내외가 참여할 수 있다. 교육 시간은 약 60분으로, 해운대구 홈페이지 '통합예약' 메뉴를 통해 사전 신청 후 이용
- DJI 플래그십 16mm(1") 이미징, O4+ 동영상 전송 시스템, 전방향 장애물 감지 기능 탑재 - 안정적인 비행 환경에서 손쉽게 8K 360° 영상을 촬영할 수 있도록 지원 중국 선전, 2026년 3월 26일 -- 민간용 드론 및 창의적 카메라 기술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DJI가 오늘 Avata 36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단 한 번의 촬영으로 무한한 창의성을 실현하도록 설계된 DJI의 새로운 8K 360° 플래그십 드론은 16mm(1") 상당의 센서¹를 탑재해 8K/60fps HDR 동영상¹을 담아낸다. 또한 DJI의 강력한 O4+ 동영상 전송 시스템과 장애물 감지 기능¹을 통해 더 넓은 시야와 더욱 안정적이고 안전하며 몰입감 넘치는 비행 경험을 제공한다. DJI 고글 및 모션 컨트롤러와 결합하면 인기 Avata 시리즈의 최신 제품답게 360° 몰입형 비행이 가능해 FPV의 스릴을 느낄 수 있다. DJI 조종기를 사용하면 단 한 번의 비행으로 완전한 360° 뷰를 촬영한 후 어떤 앵글로도 리프레임할 수 있어, 한 번의 촬영이 다양한 창작 가능
글로벌 PV 인버터와 에너지저장장치 선도 기업 선그로우(Sungrow)가 시드니에서 열린 선그로우 PV & ESS 서밋(Sungrow PV & ESS Summit)에서 최신 기술인 AC 블록 설계 PowerTitan 3.0과 하이브리드 솔루션(Hybrid Solution)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파트너 및 업계 전문가 300여 명이 참석해 호주의 에너지 전환을 이끄는 신기술과 시장 동향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호주 발전소급 재생에너지 시장은 연방 정부의 CIS 인센티브, 주 정부 목표, 그리고 견고한 투자 심리에 힘입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국가 전력 시장(National Electricity Market, NEM) 전반에서 대형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 도입이 빨라지고 있다. 개발기업들은 점점 더 엄격해지는 기술 기준과 장기적 가치에 부합하는 통합형 전력망 지원 프로젝트를 우선시하고 있으나, 여전히 계통 강도 부족, 전압 불안정, 복잡한 계통 연결 절차, 긴 승인 기간 등과 같은 과제에 직면해 있으며 그리드 포밍(grid-forming) 기능과 고급 모델링에 대한 요구도 증가하고 있다. PowerTitan 3.0: 호주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