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김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석철)이 직장 내 양성평등 인식 제고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고위직·팀장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관리자의 책임과 역할 강화에 중점을 둔 맞춤형 교육으로, 조직 전반의 폭력 예방과 신뢰 기반의 근무환경 조성에 나선다. 김해문화관광재단은 직장 내 양성평등 인식을 높이고 존중과 배려가 살아 있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23일 고위직 및 팀장 대상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조직 내 권한과 책임을 가진 관리자의 역할을 강화해 각종 폭력을 사전에 차단하고, 임직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드는 데 목적을 두고 마련됐다. 재단은 양성평등기본법 제31조(성희롱 예방교육 등 방지 조치)와 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5조(성폭력 예방교육 등), 여성가족부의 '2025년 폭력 예방교육 운영지침'을 근거로 이번 교육을 추진했다. 특히 해당 지침에 담긴 '고위직 대상 맞춤형 별도 교육 시행' 내용을 반영해, 재단 내 대표이사와 본부·관·센터장, 팀장 등 관리자를 중심으로 한 별도 교육체계를 구축했다. 교육은 12월 23일(화) 김해문화의전당에서 진행됐다. 대표이사와
하동군이 '제1회 2025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에서 문화활동 활성화 분야 최우수상(군부)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청년정책이 문화 활성화와 지역 활력 회복으로 이어진 하동군의 정책 모델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는 지난 12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사단법인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으로 강원도 원주시 상지대학교에서 개최됐다. 전국 85곳 기초지자체에서 제출한 160개 사례 가운데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선정된 86개 사례가 본대회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쳤다. 하동군은 청년 정착 기반 조성과 청년 주도 문화 생태계 구축을 통해 청년이 주체적으로 문화·예술 분야에서 활동한 사례를 발표해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청년 주거 문제 해결과 실질적인 지역 정착을 동시에 실현할 전국 최초 '정착형 0원 임대주택 청년타운'과 청년의 생활·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맞춤형 청년정책 추진 성과도 긍정적인 평가를 끌어냈다. 그간 하동군은 청년정책네트워크와 청년정책위원회 등을 중심으로 청년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문화·여가·주거·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 의견을 적극 반영해 왔다. 그 결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누리세움 김두일 사장이 500만 원을 기부하며 고향사랑기부제 '명예의 전당' 열아홉 번째 주인공에 올랐다고 밝혔다. 김두일 사장은 "누리세움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 평소 지역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고향사랑기부제를 알게 돼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고, 기부금 500만 원에 따른 답례품(150만 원 상당) 역시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사상구 감전동에 위치한 ㈜누리세움은 건설·건축·토목·조경 등 토공사업 전반에서 경쟁력을 갖춘 중소기업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꾸준히 기여해오고 있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남구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김두일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투명하고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CGTN은 중국의 지속적인 반부패 운동에 관한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중국의 접근 방식이 서구 모델과 어떻게 다른지 설명하고, 엄격한 당의 자기 규율을 강조한다. 또한 이러한 반부패 노력이 궁극적으로 국민을 위한 것임을 분명히 하고 있다.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이 25일 2026년 당내 기율 검사 업무 검토 및 중점 과제를 설정하며, 중국의 부패 척결이 멈추거나 후퇴하지 않을 것임을 재차 시사했다. 회의를 주재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겸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는 올해 주요 회의에 참석하고 시찰하는 과정에서 당의 업무 방식 개선, 청렴한 통치 강화, 부패 척결은 끝나지 않는 여정임을 거듭 강조해왔다. 더 높은 기준으로 당의 자기 규율 강화 이 날 회의에서 당은 단호한 입장을 재확인하며, 제15차 5개년 계획 기간(2026-2030) 동안 경제•사회 발전을 뒷받침하기 위해 더 높은 기준과 보다 효과적인 조치를 통해 당의 전면적이고 엄격한 자기 규율(self-governance)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재차 밝혔다. 이러한 기조는 시 주석의 엄격한 당 자기 규율 사상의 핵심을 이루며, 그가 반복해 강조해 온 "중국의 성공은 당에 달려 있으며,
연방타임즈 = 배용철 기자 | 아이치이(iQIYI)가 서스펜스, 도시극, 시대극 등 다양한 장르의 중국 드라마(C-드라마) 콘텐츠를 한국 시장에 대거 선보이기 위해 통합 공개 전략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사극 로맨스 중심의 유통 방식에서 벗어나 장르적 지평을 넓히는 시도다. 이번 라인업은 드라마큐브(DramaCube)와 시네프(Cinef)를 포함한 한국 주요 4개 플랫폼을 통해 20편 이상의 프리미엄 작품을 단계적으로 공개한다. 이 가운데 12편은 이미 방영 일정이 확정돼 조만간 한국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서스펜스 장르에서는 아이치이 서스펜스 시어터(iQIYI Suspense Theater)를 통해 '불가고인(Tell No One)', '정당방위(Justifiable Defense)', '오운지상(Breaking the Shadows)', '풍중적화염(Let Wind Goes By)' 등 4개 작품이 소개된다. 이들 작품은 인간 본성과 운명을 둘러싼 치밀한 심리 묘사와 독특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한국 시청자들에게 프리미엄 C-드라마 서스펜스의 진면목을 보여줄 계획이다. 도시극 장르에서는 '장미풍폭(The Storm of Roses)'과 '성중지성
울산 북구는 올해 구정 베스트사업으로 '주민과 자연이 함께 만든 울산의 대표브랜드, 울산숲' 등 10개 사업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최우수 사업으로 선정된 울산숲 조성은 동해남부선 철도 유휴부지 7km 구간을 대규모 도시숲과 산책로로 만든 것으로, 도시 단절 해소와 기후 위기 대응은 물론, 주민 생활환경 개선으로 지역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했다. 우수사업으로는 '북구 중소기업 글로벌 점프UP 프로젝트', '365일 24시간 재난 안전상황실 운영', '북구A/S(Art Service)센터 운영' 등 3개 사업이 선정됐다. 중소기업 글로벌 점프UP 프로젝트는 지역 중소 제조기업과 (예비)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창업 성장-기술혁신-해외수출을 단계별로 연계 지원하는 사업으로, 특히 올해는 글로벌 수출상담회를 통해 해외판로를 개척하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365일 24시간 재난 안전상황실 운영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초기 대응을 위해 상시 운영되는 전담 체계로, 전담 인력과 체계적인 대응 시스템을 통해 각종 재난으로부터 주민 안전을 지키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공연장을 벗어나 주민 생활권으로 예술을
부산 중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9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8개 항목을 평가했으며, 부산 중구는 적극적인 사업 참여와 사업 운영 실적, 업무 노력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구민에게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바우처)를 8회에 걸쳐 제공하는 사업으로, 특히 중구는 1인 가구, 청년, 노인 등 정신건강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원함으로써 호평을 받고 있다. 실제 사업에 참여한 한 주민은 "혼자서 감당하기 힘들었던 마음의 어려움을 상담을 통해 조금씩 회복할 수 있었고 큰 힘이 됐다"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추천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중구청 관계자는 "이번 대상 수상은 마음 건강 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온 직원들과 지역 유관기관, 그리고 사업에 참여해주신 주민 여러분이 함께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부산 중구는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구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 중구에 등록된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서비스 기관은
2005년 2월 김해문화재단으로 첫걸음을 내딛은 김해문화관광재단은 2025년 설립 20주년을 맞았다. 전국 123개 기초문화재단 중 10번째로 설립된 재단은 김해지역 문화예술 발전의 중심축 역할을 수행해왔다. 재단의 역사는 인프라 확충의 역사이기도 하다. 2005년 11월 김해문화의전당 개관을 시작으로, 2006년 세계 최초 건축도자 전문미술관인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개관, 2009년 김해한옥체험관, 2015년 김해가야테마파크, 2016년 김해낙동강레일파크와 김해천문대, 2018년 김해서부문화센터를 차례로 운영하며 문화예술 및 관광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확충했다. 특히 2024년 7월 1일 김해문화재단에서 김해문화관광재단으로의 개편은 단순한 명칭 변경이 아닌 혁신적 전환이었다. 이는 김해시의 관광정책에 부응하고 지역문화관광산업 진흥을 위해 문화예술의 내재적 가치를 관광에 접목한 문화·관광 융합형 재단으로의 체질 개선을 의미했다. 재단의 지난 성과 중 가장 돋보이는 대목은 '문화도시 김해'의 안착이다. 2021년 제2차 법정문화도시 지정 이후 3년 연속(2022∼2024) 문체부 평가 '우수 문화도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시민 참여형 거버넌스의 성공적
아부다비의 ADNEC로 구름 관중이 몰린 가운데 전 세계 수백만 명이 시청하며 phygital 스포츠 행사의 글로벌 매력을 확고히 입증 ADNOC가 후원하는 Games of the Future Abu Dhabi 2025 가 흥미진진한 6일간의 열전을 끝으로 공식 폐막했다. 스포츠와 기술, 엔터테인먼트의 경계를 확장한 에너지와 액션으로 수놓아진 이번 행사는 급성장하는 phygital 게임이 스포츠의 미래를 형성하는 데 있어 중대한 이정표를 세웠다. 12월 18일부터 23일까지 아부다비 ADNEC 센터(ADNEC Centre Abu Dhabi)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60여 개국에서 온 850명 이상의 참가자가 phygital 스포츠, 테크 스포츠, e스포츠 등 11개 종목에서 경쟁을 펼쳤다. 연일 만원을 이룬 경기장에서 챔피언이 탄생했으며, 전 세계적으로 수억 명의 시청자가 방송, 소셜미디어, 스트리밍을 통해 경기를 시청했다. 13세부터 72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경쟁자들은 Games of the Future이 지향하는 포용성과 세대를 아우르는 매력을 분명히 보여줬다. 이번 대회는 최고 수준의 운동 능력과 전략적 게임 플레이, 기술 혁신이 어우러진 인상적인 순
연방타임즈 = 배용철 기자 | 신뢰받는 글로벌 녹색 에너지 파트너인 제이에이솔라(JA Solar)가 파워 토크(Power Talk) 웨비나 시리즈의 새로운 에디션을 개최해, 유럽에서 가장 상징적인 태양광 에너지 프로젝트 중 하나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Borussia Dortmund)의 홈구장 지그날 이두나 파크 태양광 발전 설비를 집중 조명했다. 독일기록연구소(Rekord-Institut für Deutschland, RID)로부터 경기장 지붕에 설치된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태양광 시스템으로 인증받은 이 프로젝트는 대규모 도시 인프라에 태양광 기술을 접목하는 데 있어 획기적인 이정표를 세웠다. 현재 1만 1000개가 넘는 제이에이솔라의 풀 블랙 모듈이 경기장 지붕을 덮고 있으며, 연간 4GWh 이상의 청정 전력을 생산하고 연간 약 1700톤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감축하고 있다. 이번 설치는 엄격한 건축, 안전 및 운영 요건을 충족하면서 랜드마크 시설에도 고성능 태양광 솔루션이 완벽하게 적용될 수 있음을 입증했다. 웨비나 연사들은 개념 수립부터 시운전까지 프로젝트의 여정을 되짚으며, 초기 타당성 조사와 장기적인 계획 수립, 그리고 이해관계자 간의 긴밀한 협력의
연방타임즈 = 배용철 기자 | 이매지니어(Imagineer Co., Ltd.)는 월트디즈니재팬(Walt Disney Japan Co., Ltd.)과 협력해 Nintendo Switch™ 타이틀 'Disney 미라니스 피트니스'를 일본 및 아시아 지역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조기 구매 특전 패키지 버전을 미리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특전으로 '오리지널 클리어 카드'를 증정합니다. 개요 전신을 움직이는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 「스트레칭」 등 다채로운 메뉴가 수록되어 있어, 집에서도 본격적인 엑서사이즈를 즐길 수 있습니다. 어려울 수도 있는 엑서사이즈를 미키와 로봇 조수 헥시가 아주 쉽고 재미있게 바꿔줍니다. Joy-Con을 들고 미키의 동작에 맞춰 몸을 움직이다보면 Disney 미라니스 피트니스의 다채로운 운동 프로그램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됩니다. 엑서사이즈는 「리드미컬」, 「파워」, 「릴랙스」 세 가지 타입을 수록하였습니다. - 「리드미컬」 엑서사이즈 온몸의 지구력 향상을 목표로 춤과 복싱 등의 동작을 접목해 리듬에 맞춰 즐기는 유산소 운동입니다. 몸이 저절로 움직이는 경쾌한 엑서사이즈로, 가볍게 운동하고 싶거나 스트레스를 발산하고 싶을 때 추천합
부산 남구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은 지난 12월 19일, 부산 남구 아바니 센트럴 호텔에서 '미래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단 출범 3년을 맞아 처음으로 열린 비전 선포 행사로,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개선 과제로 제시된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과 이행을 본격화하는 출발점으로 마련됐다. 공단은 이번 중장기 경영전략을 통해 "구민이 안전하고 편리한 오늘, 지속 가능한 내일을 약속하는 공기업"이라는 미래 비전을 선포하고, '안전·전문·상생·혁신'을 핵심 가치로 공공성과 전문성을 강화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 경영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미래 비전 발표 ▲비전 퍼포먼스(비전 퍼즐 완성) ▲사회공헌 행사 등으로 구성됐으며, 오은택 부산 남구청장, 서성부 부산 남구의회 의장, 의원을 비롯해 지역 관계 기관, 남구 주민, 협력 단체 등 공단 대내외 이해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선포식과 함께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공단은 ▲남구노인복지관을 통한 취약계층(고령자) 대상 기부 ▲새빛기독보육원 소년·소녀가장 지원 ▲사랑의 열매를 통한 낙후 지역
울산 북구는 박상진 의사 생가를 활용해 추진한 '꿈꾸는 고헌고택' 사업이 국가유산청의 2025년 우리 고장 국가유산 활용 우수사업에 선정돼 국가유산청장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우리 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은 지역 국가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재발견하고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매년 국가유산청이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추진 중이며, 올해는 5개 분야 총 355건의 활용사업이 전국에서 진행됐다. '꿈꾸는 고헌고택'은 북구문화원이 주관해 박상진 의사 생가와 주변 문화자원을 연계해 독립운동가의 삶을 들여다보는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독립운동의 거점이었던 상덕태상회를 모티브로 한 곡물 먹거리 체험과 물물교환 플리마켓으로 구성된 '상덕태상회' ▲박상진 의사 생가의 대나무로 솟대 만들기와 편지쓰기를 해보는 '호국솟대와 러브레터' ▲독립운동가 박상진 의사와 꿈 찾기 프로젝트, 소리로 배워보는 판소리 체험 '꿈꾸는 고헌고택' 등 3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청소년과 가족 단위 누구나 고택이 가진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었다. 북구는 2026년 국가유산 활용 공모사업에도 선정돼 박상진 의사 생가에서 '
대구광역시 공무원합창단은 12월 23일(화)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에서 봉사 연주를 열어 입원 환자, 보호자, 그리고 의료진에게 연말의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5월 21일 같은 장소에서 진행한 봉사 연주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방문 공연으로, 병원을 찾는 시민과 의료진에게 지속적인 문화 나눔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연주회에서는 합창곡 '별', '나 하나 꽃 피어'를 비롯해 '바램', 'Can't Help Falling In Love' 등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친숙한 레퍼토리를 선보였으며, 병원 로비에 모인 관객들에게 잠시나마 치유와 휴식의 시간을 선사했다. 2004년 창단된 대구시 공무원합창단은 대구광역시 공무원들로 구성된 대표적인 공무원 예술단체로, 현재까지 100회 이상의 연주와 다양한 봉사 공연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는 문화행정을 실천해 왔다. 특히 요양시설, 병원, 복지기관 등 시민 삶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음악 봉사를 통해 '시민 속의 합창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합창단은 '2025년 제27회 대전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전국 무대에서도 예술성과 합창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연방타임즈 = 배용철 기자 | 대회 종료를 하루 앞두고 Phygital Drone Racing 종목에서 진정한 우승자가 가려진 가운데, 다양한 종목에 출전한 팀들이 결승 진출권을 놓고 사투를 벌였다. 실제 세계의 스포츠와 디지털 기술을 융합한 2025 아부다비 Games of the Future(Games of the Future Abu Dhabi 2025)가 ADNOC의 후원으로 지난 5일간 연일 치열한 승부를 치른 끝에 마침내 오늘 박진감 넘치는 결승전으로 대미를 장식할 전망이다. High energy action from the Games of the Future Abu Dhabi 2025 Powered by ADNOC Phygital 스포츠에서 가장 큰 축제인 이번 대회가 12월 18일 성대한 개막 이후 5일간 쉼 없는 격렬한 본선 경기를 벌이다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대회 종료를 하루 앞둔 오늘, 선수들은 Phygital 스포츠 인기 종목들의 막바지 경기를 직접 관람하려고 몰린 아부다비 국립 전시센터(Abu Dhabi National Exhibition Centre, ADNEC)로 몰린 인파에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승부로 보답했다. 오늘 경기에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