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타임즈 = 배용철 기자 | 세계적인 컴퓨터 브랜드 기가바이트(GIGABYTE)가 새로운 Intel® Core™ Ultra 200S Plus 시리즈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Z890 Plus 시리즈 메인보드 출시를 발표했다. Z890 AORUS ELITE DUO X를 필두로 한 Z890 Plus 시리즈는 CQDIMM 지원을 통한 차세대 메모리 성능, 울트라 터보 모드(Ultra Turbo Mode)를 통한 원클릭 성능 향상, 그리고 기존 플래그십 설계를 계승한 다양한 고급 기능을 제공한다. CQDIMM과 기가바이트의 독자적인 D5 DUO X 기술을 적용한 Z890 AORUS ELITE DUO X 및 Z890M FORCE DUO X WIFI7 모델은 메모리 용량과 속도 간의 균형을 유지하면서도 최적의 성능을 달성하도록 설계되어, 최대 128GB CQDIMM 모듈 2개로 총 256GB 용량을 지원한다. 안정적인 고주파 작동을 확보하기 위해 D5 DUO X는 부하를 줄이고 신호 무결성을 향상시키는 최적화된 회로 설계와 함께, 타이밍, 신호 동기화, 전압 등을 정밀하게 제어하는 고급 BIOS 튜닝이 적용됐다. 또한 기가바이트는 Z890 Plus 시리즈 전반에 걸쳐 울트
연방타임즈 = 배용철 기자 | 바르셀로나, 스페인 2026년 3월 26일 -- SmartCitiesWorld의 뉴스 보도 전 세계 정부들이 AI 기반 디지털 전환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화웨이(Huawei)가 통합 플랫폼, 데이터 인텔리전스, 그리고 '챗 투 프로세스(chat to process)' 혁신이 공공 서비스 제공 방식을 어떻게 재편하고 효율성을 높이며 공공 부문 전반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있는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전 세계 정부는 시민들에게 보다 빠르고 접근성이 높으며 투명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는 압박이 점점 커지고 있다. 고령화, 시민 기대 수준 상승, 예산 제약 등의 요인으로 인해 행정기관은 공공 서비스의 설계와 제공 방식을 재고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으며, AI 기반 디지털 솔루션이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도전과 그 해결 방안은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바르셀로나 2026(Mobile World Congress Barcelona 2026, MWC) 기간 중 화웨이 정부 공공서비스 디지털화 사업부(Huawei Government Public Se
최신 연구 결과, 한↔영 포함 14개 언어 조합에서 구글 미트•마이크로소프트 팀즈•줌 제공 번역 대비 더 높은 번역 품질 및 안정적인 실시간 자막 지원 글로벌 AI 기업 딥엘(DeepL)이 구글 미트(Google Meet), 마이크로소프트 팀즈(Microsoft Teams), 줌(Zoom) 등 주요 온라인 협업 플랫폼에서의 실시간 AI 번역 및 자막 품질과 안정성을 평가한 독립 벤치마크 연구 보고서를 발표했다. 최근 다국어 실시간 회의가 일상화됨에 따라, 많은 글로벌 기업이 협업•고객 협상•국제 의사결정을 지원하기 위해 AI 음성 기술을 도입하고 있다. 이 같은 비즈니스 환경 변화 속에서 번역•현지화•통역 및 언어 AI 분야 전문 조사 기관 슬레이터(Slator)가 딥엘의 의뢰로 이번 연구를 독립 수행했다. 조사 결과, 딥엘의 음성 번역 솔루션 '딥엘 보이스(DeepL Voice)'가 번역 품질과 자막 안정성 모두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해, 경쟁사인 구글 미트, MS 팀즈, 줌의 내장 자막 번역 기능을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일즈 협의, 공급업체 협상, 내부 전략 미팅 등 중요 비즈니스 상황에서는 사소한 번역 오류나 불안정한 자막이 의사소통 흐름 지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4월 10일과 11일, 오전 10시∼오후 6시 해운대플랫폼(옛 해운대역)에서 '봄맞이 해운대 자매결연·우호교류 도시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해운대구 자매결연·우호교류 도시인 경남, 경북, 전남 6개 시·군의 농민과 생산자들이 신선한 농특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경남 밀양시, 고성군, 함양군, 하동군과 경북 포항시, 전남 여수시가 18개 판매 부스에서 표고버섯, 대추, 장아찌, 취나물, 참다래, 명이나물, 갓김치, 꿀, 장류 등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농특산물로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직거래장터는 단순한 물품 판매를 넘어, 자매결연 도시 간의 교류를 강화하고, 도시와 농촌 간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생산자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소비자는 신뢰할 수 있는 지역 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모두에게 유익한 행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지난 3월 10일 군의회 동의를 얻기 위해 '혁신형 SMR 신규원전 건설 후보부지 유치 동의안'을 제출했으며, 기장군의회는 제294회 임시회를 열어 해당 안건을 심의한 결과 전원 동의로 원안 가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기장군은 군의회 동의를 확보함에 따라 한국수력원자력(주)의 신규원전 유치 신청서 제출 마감일(3월 30일)에 앞서, 오는 27일 한수원 본사를 직접 방문해 유치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기장군은 지난 1월 29일 공모 참여 의사를 밝힌 이후, 관내 5개 읍·면 주민을 대상으로 SMR 시설의 개념과 지역 유치 필요성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며 지역 의견을 수렴해 왔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혁신형 SMR 유치는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기장의 미래 에너지 산업 기반을 구축하는 핵심 토대가 될 것"이라며, "주민 지원 혜택을 확대하고 시설 안전성에 대한 우려를 해소해, 오는 5월 예정된 전화 여론조사에서 군민의 높은 지지를 얻을 수 있도록 공감대 형성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가고시마에 AI 팩토리 설립… 한•미•일 협력으로 Physical AI 발전 추진 GPU 클라우드 서비스(GPU-as-a-Service) 기업 GMI Cloud는 위스트론(Wistron)과 협력해 일본 가고시마의 인프라 개발 단지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해당 단지는 Kai Shin Digital Infrastructure(KSDI)가 추진하는 프로젝트로, GMI Cloud는 총 120억 달러를 투자해 Physical AI 중심의 AI 팩토리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중 하나가 될 전망이다. 본 프로젝트는 CDIB Capital Group(중화개발자본)과 Shinetsu Science Industry(신에츠 과학산업)가 공동으로 기획했으며, 가고시마현과 사쓰마센다이시의 협력을 바탕으로 추진된다. 2026년 말 착공을 목표로 하며, 향후 최대 1GW 규모의 연산 인프라로 확장될 예정이다. 소버린 AI, 국가 경쟁력 핵심으로 부상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함에 따라 '소버린 AI(Sovereign AI)'에 대한 각국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AI 연산 역량이 향후 국가 안보와 경제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가 될 것으
연방타임즈 = 배용철 기자 | 화웨이(Huawei)가 어퍼사이드 월드 콩그레스 2026(Upperside World Congress 2026) 기간에 '차세대 WAN, 통신사 신성장동력(Next-Generation WAN, Boosting New Growth for Carriers)'을 주제로 IP 갈라 서밋(IP Gala Summit)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화웨이는 WBBA, IPv6 Forum, 주요 통신사들과 함께 차세대(NG) WAN 백서를 공개했다. 이 백서는 2030년 목표 IP 네트워크를 제시해 사용자 경험을 보장하고 매출 성장과 운영 효율성을 견인해 주는 전방위 보안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글로벌 통신사, 업계 리더, 표준화 기구들이 다차원 인식, 보안 및 복원력, 네트워크 자율성 등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며 IP 베어러 네트워크를 Net5.5G로 발전시키기 위한 협력을 이어갔다. 국가 전략과 산업 발전: AI 중심 네트워크 인프라 고도화 가속 통신사들은 IPv6와 SRv6 기술을 기반으로 한 AI 역량을 활용해 네트워크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비용을 절감하며 운영 성과를 높이고 있다. 라티프 라디드(Latif
신중한 배터리 엔지니어들에게 불확실성을 줄여주는 검증된 새 CCS 설계 경로 제시 글로벌 e-모빌리티 인터커넥트를 선도하는 기업이자 자동차 산업의 엔지니어링 파트너 ENNOVI(에노비)가 혁신적인 배터리 셀 컨택팅 시스템(cell contacting system, CCS)용 무접착 라미네이션 기술에 대해 독일 특허를 취득했다고 3월 25일 발표했다. 레이저 라미네이션 기술은 기존의 열간 및 냉간 라미네이션 공정 시 접착제가 필요 없어 배터리 설계자들은 지속 가능성이 좋은 CCS를 더 신속하게 개발할 수 있다. 랜디 탄(Randy Tan) ENNOVI 에너지 시스템 제품 포트폴리오 디렉터는 "이번 특허 지식재산(IP)은 배터리 CCS 기술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투자하겠다는 에노비 의지를 보여주는 결과"라며 "자동차 OEM과 배터리 제조업체는 검증되지 않은 기술을 새로 개발하기보다 이미 검증된 기술을 이용해 엔지니어링 리스크를 줄이고 접착제가 필요 없는 적층 방식의 독특한 기능을 설계에 반영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에노비는 이 같은 혁신을 지속적으로 도입해 OEM이 글로벌 경쟁에 따른 경제적•기술적 압박을 극복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허 기술은 고성능
커맨드코어(CommandCore)는 최적의 운영 효율성을 위한 광범위한 커스터마이징 옵션을 제공하며 육상, 해상, 공중에 걸친 다양한 사용 사례에서 다영역 작전(MDO)을 직접 지원한다. 주요 내용: 커맨드코어는 방위, 공공 안전, 유틸리티 산업 전문가를 위한 새로운 원격 드론 제어 스테이션이다. 고객은 고유한 요구와 사용 사례에 맞게 광범위한 지텍 디바이스, 액세서리, 페이로드를 선택할 수 있다. 커맨드코어는 다양한 드론 생태계 내에서 원활하게 통합되고 타사 기술과의 상호운용성을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견고한 컴퓨팅 및 모바일 비디오 솔루션 분야의 선도적인 제공업체이자 고급 내부 역량을 갖춘 제조업체인 지텍 테크놀로지(Getac Technology Corporation)가 새로운 커맨드코어의 러기드 드론 제어 솔루션의 출시를 발표했다. 커맨드코어는 고객이 지텍의 검증된 러기드 하드웨어를 개별 요구 및 사용 사례에 따라 산업별 액세서리, 페이로드, 소프트웨어와 결합할 수 있도록 한다. 그 결과물은 국방, 공공 안전, 유틸리티 산업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은 광범위한 열악한 환경과 작전 시나리오에 맞게 조정할 수 있는 종합적인 무인항공기(UAV), 무인수상함(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오도산 치유의 숲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우수 웰니스 관광지 88선'에 2020년 최초 선정된 이후, 2026년에도 재지정되며 지속적으로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우수 웰니스 관광지는 방한 관광객을 대상으로 추천하는 대표 웰니스 관광지·시설로, 콘텐츠 적정성, 외래 관광객 유치 노력, 운영·관리 적정성,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합천 오도산 치유의 숲은 이번 심사에서 자연치유 부문 우수 판정을 받아, 2020년 최초 선정 이후 2026년까지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 대표 웰니스 관광지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 해발 1,134m 오도산 자락에 위치한 합천 오도산 치유의 숲은 오도산 자연휴양림과 연계된 산림치유 공간으로, 치유의 숲 센터, 숲속의 집, 치유숲길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특히 산림치유지도사가 참여하는 산림치유 및 온열치유 프로그램을 비롯해 숲 해설, 차(茶) 테라피 등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하며, 방문객에게 심신 치유와 휴식을 동시에 제공하는 웰니스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또 사계절 자연환경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과 체계적인 관
연간 500만 명 관광객 방문을 목표로 도약 중인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울산 대표 관광지인 장생포고래문화특구를 중심으로 '2026년 사계절 테마가 있는 관광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남구는 그간 수국 페스티벌과 울산고래축제 등 특정 시기에 집중됐던 관광 수요를 연중 상설화된 프로그램으로 분산·확대해 언제 방문해도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울산 대표 명품 관광 명소'로 굳히기에 나섰다. 체류형 관광을 위한 야간 콘텐츠인 불꽃쇼와 거리음악회는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고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은 SK저유탱크를 활용한 초대형 미디어파사드인 '장생포 라이트'가 운영된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고래관광을 즐길 수 있는 고래바다여행선은 오는 3월 28일 출항식을 열고 올해 정기운항을 시작하며 울산 앞바다에서 직접 고래를 찾아 떠나는 고래탐사 코스(3시간)와 연안투어 코스(1시간 30분)로 준비됐다. 남구는 정적인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역동적인 체험시설 확충에도 행정력을 집중해 가족 단위 방문객과 이색적인 재미를 추구하는 MZ세대의 발길을 사로잡을 핵심 콘텐츠가 확보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생이 캐릭터 등 감각적인 디자인의 카트를 타고 수국 정원과
집은 우리가 삶을 쌓아가는 토대다. 집은 더 나은 건강, 교육, 웰빙으로 이어지며, 더 많은 경제 성장과 빈곤 감소를 가져온다. 그러나 매일 전 세계 3명 중 1명이 안전하고 저렴한 집이라는 안정감 없이 잠에서 깨어난다. In 2026, Habitat marks 50 years of building with families and communities, making sure everyone has a safe, affordable place to call home. Through its Let’s Open the Door global campaign, Habitat will bring awareness about the need to create better access to affordable and sustainable housing and how we can work together to open more doors. 주거 위기는 가장 시급한 글로벌 과제 중 하나다. 집이 가족에게 갖는 중요성과 지역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인식하며, 해비타트(Habitat for Humanity)는 오늘 파트너들과 함께 전 세계 주거 위기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모든 곳의
연방타임즈 = 배용철 기자 | 새로운 솔루션으로 부상하는 조립 과제 대응 쿠리키 앤드 소파(Kulicke and Soffa Industries, Inc., 이하 'K&S' 또는 '회사')가 24일 메모리 중심 인터커넥트 솔루션 포트폴리오 확장을 발표하며, 볼 본딩(Ball Bonding), 버티컬 와이어 본딩(Vertical Wire Bonding), 첨단 열압착 본딩(Advanced Thermo-Compression Bonding), 하이브리드 본딩(Hybrid Bonding) 기술 전반에 걸친 리더십을 강화했다. AI 기반 워크로드를 위해 더 높은 대역폭, 더 우수한 전력 효율, 더 긴밀한 집적도를 지원하는 방향으로 메모리 조립 기술이 진화함에 따라, 제조업체들은 트랜지스터 스케일링과 기존 인터커넥트 밀도의 한계로 점점 더 큰 제약을 받고 있다. K&S는 이러한 과제가 점차 확대되는 상황에 대응하는 데 전력을 다하는 한편, 미래의 과제를 해결할 새로운 혁신 솔루션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회사는 광범위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선도적인 메모리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소개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전용 메모리 솔루션 ProMEM Suite 소개
500여 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조사 결과, 차세대 머신 비전 시스템에 대한 우선순위 변화, 신속한 도입 및 새로운 기대감 확인돼 산업용 머신 비전 기술 분야 글로벌 선도기업 코그넥스 코퍼레이션(Cognex Corporation, 나스닥: CGNX)은 23일 'AI가 성능과 간편성을 통해 머신 비전을 혁신하는 방식(How AI Is Transforming Machine Vision Through Performance and Simplicity)'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500여 개 제조업체, 시스템 통합업체, OEM 기업으로부터 얻은 직접적인 통찰력을 바탕으로 AI가 생산 라인을 어떻게 더 스마트하고 정확하며 운영하기 쉽게 만들고 있는지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의 절반 이상인 57%는 이미 머신 비전 운영에 AI를 도입했으며, 30%는 가까운 시일 내에 도입을 계획하고 있다. AI 도입은 자동차, 전자, 물류 산업에서 특히 활발하게 나타났으며, 제품 다양성 증가와 엄격한 품질 기준, 자동화 확대가 비전 시스템의 성능 향상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매트 모슈너(Matt Moschner) 코그넥스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
부산남구시니어클럽(관장 김성훈)은 지난 3월 20일(금), 남구도서관 내에 HF한국주택금융공사의 후원을 받아 북카페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북카페 개소는 지역 주민들의 대표적인 문화 공간인 남구도서관에 어르신들의 일터를 마련함으로써 세대 간 소통을 도모하고, 도서관 이용객에게는 편안한 휴게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이번 사업은 HF한국주택금융공사의 사회공헌 후원을 통해 조성돼 지역사회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카페 운영은 부산남구시니어클럽의 시장형 노인일자리 사업단인 '카페인(Cafe_in)'이 맡아, 어르신들이 체계적인 교육을 이수하고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정성 담긴 음료를 제공하며 활기찬 노후를 실천할 계획이다. 김성훈 부산남구시니어클럽 관장은 "지역 배움의 터전인 남구도서관 안에 어르신들의 소중한 일터가 마련돼 더욱 뜻깊다"며 "후원해 주신 HF한국주택금융공사에 깊이 감사드리며, 책을 읽으러 온 주민들이 어르신들이 만든 따뜻한 커피 한잔과 함께 편안한 쉼을 누리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