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영도구(구청장 김기재)는 지난 10월 한 달간 관내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150여 명을 대상으로 '해녀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어린이들에게 해녀 문화의 소중한 가치와 전통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도해녀문화전시관 2층 전시실에서 진행됐으며, 미래 세대가 해녀 문화를 직접 느끼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과 체험을 결합한 알찬 내용으로 구성돼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영도구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전시관 소개 및 해녀문화 해설 ▲해녀 관련 소품 만들기(해녀 드림캐처, 불턱 무드등) ▲전통해녀복 착용 체험이 진행됐다. 특히, 전통 해녀복을 직접 착용해 보는 체험은 거친 바다에서 생계를 이어온 해녀들의 노고를 간접적으로 느껴볼 수 있어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또한 전시관 내·외부의 해녀 관련 전시물을 함께 활용해 해녀와 바다에 대한 이해를 자연스럽게 높이는 교육적 효과도 거뒀다. 영도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제주 해녀 문화와 맥을 같이하는 영도 해녀들의 강인한 정신과 문화를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해녀문화전시관을 통해 해녀 문
암젠, BMW그룹, JP모건체이스, 소프트뱅크 등 주요 고객과 함께 출시 뉴욕 , 2025년 11월 7일 -- 양자컴퓨팅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퀀티넘(Quantinuum)이 기업들의 양자컴퓨팅 활용을 가속화하기 위해 설계된 범용 상용 양자컴퓨터 '헬리오스(Helios)'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세계 최고의 정밀도를 자랑하는 헬리오스는 현재 상용 시스템 가운데 가장 높은 충실도†를 자랑하며, 업계 최초의 실시간 제어 엔진을 탑재해 개발자가 이기종(heterogeneous) 클래식 컴퓨터를 프로그래밍하듯 양자컴퓨터를 프로그래밍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파이썬(Python) 기반의 새로운 프로그래밍 언어 '거피(Guppy)'를 통해 개발자들은 양자와 고전 컴퓨팅을 하나의 프로그램 내에서 끊김 없이 결합할 수 있다. 헬리오스는 현재 퀀티넘의 클라우드 서비스와 온프레미스(on-premise) 환경을 통해 고객에게 제공된다. 라지브 하즈라(Dr. Rajeeb Hazra) 퀀티넘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다음 컴퓨팅 변곡점은 오늘부터 시작된다"며 "기업들이 이제 고정밀 범용 양자컴퓨터에
업계 최고 수준의 양자 시스템과 검증된 확장 능력을 바탕으로, 2030년대 초까지 '실용 규모' 양자컴퓨터 달성 목표 브룸필드, 콜로라도, 2025년 11월 7일 -- 양자컴퓨팅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퀀티넘(Quantinuum)이 미국 방위고등연구연구계획국(Defense Advanced Research Projects Agency, DARPA)의 '양자 벤치마킹 이니셔티브(Quantum Benchmarking Initiative, QBI)' B 단계(Stage B) 수행 계약업체로 선정됐다. DARPA는 QBI를 통해 2033년까지 실용 규모의 양자컴퓨터가 상용화될 기술적 가능성을 평가하고 있다. 이번 B 단계는 퀀티넘이 지난 6개월간 A 단계(Stage A)에서 '루모스(Lumos)'라는 실용 규모 시스템의 상세 개념 설계를 개발 및 제출한 데 이은 것이다. 퀀티넘은 지난해 말, 향후 10년을 내다본 공개 로드맵을 발표하며, 2029년 완전한 '오류 내성'을 갖춘 범용 양자컴퓨터 '아폴로(Apollo)' 출시 계획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루모스'는 퀀티넘이 203
연방타임즈 = 배용철기자 글로벌 사우스 미디어 파트너스 메커니즘(Global South Media Partners Mechanism) 출범식과 제13회 글로벌 비디오 미디어 포럼(Global Video Media Forum)이 지난 목요일에 중국 북서부 산시성 시안에서 열렸다. 이 행사에서는 정부 관계자와 국제 언론매체 수장들이 모여 국제 협력 체계에서 언론매체의 역할을 모색하고, 글로벌 사우스(Global South: 주로 남반구나 북반구 저위도에 위치한 신흥국과 개도국의 통칭)의 발언권 강화를 위한 공동 노력을 촉구했다. '공동 이익을 위한 합의 도출: 국제 협력 체계에서 언론매체의 역할(Building Consensus for Shared Benefits: Media's Role in Global Governance)'을 주제로 한 이 포럼에는 40개 국가와 지역의 국제기구 및 언론매체 수장, 중국 주재 대사관 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행사는 CCTV+(CCTV Video News Agency), 중국공산당(CPC) 시안시위원회 선전부, 차이나미디어그룹(China Media Group, CMG) 산시성 지국의 공동 후원과 CGTN(China
연방타임즈 = 배용철 기자 | 칭다오, 중국 2025년 11월 7일 -- 소비자 전자제품 및 가전제품 분야의 세계 선두 브랜드인 하이센스(Hisense)가 오늘 2024년 ESG 보고서에 명시된 전략적 업그레이드 계획을 이행하면서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 경영 활동에 의미심장한 성과를 거뒀다고 발표했다. 하이센스는 'AI를 활용한 기술'을 중심으로 두 가지('지능화'와 '환경친화적 성장') 병행 방식을 동원하여 제조, 사회적 영향, 관리 체계 전반에서 책임감 있는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는 하이센스 히타치 황다오 공장이 세계경제포럼(WEF)으로부터 VRF 부문에서 세계 최초로 지속가능성 등대(Sustainability Lighthouse)이자 두 가지 측면을 동시에 충족한 유일한 등대 공장(Lighthouse Factory)으로 인정받았다. 요컨대, AI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친환경 제조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기념비적인 성과를 거둔 것이다. ESG를 주축으로 한 전략적 업그레이드 하이센스는 ESG를 자사의 6대 핵심 전
연방타임즈 = 배용철 기자 | 밀라노 2025년 11월 7일 -- 마이크로모빌리티(Micro Mobility: 1인용 친환경 이동 수단), 파워스포츠(Powersports: 오프로드 및 레저용 동력 차량, 관련 활동 및 산업), 컨슈머 로보틱스(Consumer Robotics: 로봇청소기와 교육용 로봇 같은 가정용 로봇) 분야의 세계 선두 기업인 세그웨이파워스포츠(Segway Powersports)가 차세대 인공지능 기술로 오프로드 경험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음을 증명하고자 11월 4일부터 9일까지 피에라 밀라노에서 열리는 EICMA 2025(파워스포츠 국제 모터사이클 및 액세서리 전시회)에 최신 제품군과 혁신적인 시스템을 선보인다. 놀라운 제품 출시 임박(SHOCKWAVE INCOMING)을 테마로 한 세그웨이의 쇼케이스는 단순히 험난한 지형을 극복하는 것을 넘어, 모든 오프로드 여정을 타인과 공유할 수 있는, 잊지 못할 즐거운 모험으로 탈바꿈시켜 주는 지능형 플랫폼인 스마트 iFun 시스템 출시에 중점을 두고 있다. iFun 시스템으로 구동되는 세그웨이 오프로드 차량은 다음과 같은 기능
연방타임즈 = 배용철 기자 | 베이징 2025년 11월 7일 -- 차이나 미디어 그룹(China Media Group, CMG)의 국제 방송 부문인 차이나 글로벌 텔레비전 네트워크(China Global Television Network, CGTN)가 목요일,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TV(FAST TV) 플랫폼에서 3개의 전문 채널을 공식 출범하고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CGTN 글로벌 비즈(CGNT Global Biz)', '차이나 트래블(China Travel)', '디스커버링 차이나(Discovering China)' 채널은 전 세계 15개 주요 FAST 플랫폼에서 24시간 방송되며, 약 2억 명의 글로벌 시청자에게 도달하게 된다. 이는 CMG 국제 커뮤니케이션 전략 확장의 일환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형식을 모색하는 중요한 단계로 평가된다. 이들 채널은 같은 날 중국 산시성 시안에서 개막한 '글로벌 사우스 미디어 파트너 메커니즘 회의(Global South Media Partners Mechanism Inauguration Me
아디옌이 F&B 식음료 분야를 겨냥해 방수 및 완충 기능을 갖춘 견고한 일체형 모바일 기기인 S1E4 Pro를 출시한다. 오늘 공개된 S1F4 Pro는 영수증 출력 기능을 갖추고 있어 역동적인 소매 및 서비스 환경에서 더욱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Android) 기반의 일체형 휴대형 단말기이다. 암스테르담, 2025년 11월 7일 -- 선도적인 기업들이 선택하는 세계적인 금융 기술 플랫폼인 아디옌(Adyen)이 오늘 S1E4 Pro와 S1F4 Pro라는 두 가지 신형 단말기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소매, 식음료(F&B), 호텔, 그리고 미용 및 건강 관리를 위시해 다양한 분야의 열악한 환경에서도 제 기능을 발휘하도록 설계된 이 최신 단말기 출시는 아디옌의 현장 결제 솔루션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했음을 시사한다. S1E4 Pro: 스마트한 내부, 견고한 외장, 뛰어난 내구성S1E4 Pro는 붐비는 레스토랑과 바부터 대규모 행사장에 이르기까지 가장 열악한 환경에서도 제 기능을 발휘하도록 설계되고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는 일체형 모바일 POS이다. 이 단말기는 IP-65
리야드, 2025년 11월 6일 -- 세계 산업계의 시선이 사우디아라비아 수도 리야드로 향하고 있다. 리야드는 2025년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되는 제1회 사우디아라비아 산업변혁(Industrial Transformation Saudi Arabia, ITSA) 박람회를 준비하느라 분주하다. 이 행사는 사우디아라비아 산업광물자원부(Ministry of Industry and Mineral Resources)가 독일의 도이체 메세(Deutsche Messe AG) 및 REC(Riyadh Exhibitions Company Ltd.)와 협력하여 주관한다. 이 박람회는 1947년 독일 하노버에서 시작된 세계 여정의 연장선에 있다. 당시에 하노버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산업 박람회인 산업변혁 박람회가 처음으로 개최되었다. 그 이후로 이 박람회는 전 세계 산업 지도자와 혁신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동화, 인공지능, 에너지, 첨단 제조 분야의 최신 기술과 혁신을 선보이는 범세계적인 행사로 발돋움했다. 모든 것이 시작된 하노버부터 터키에 이어 아시아판 '산업변혁(Industrial Transformation)' 박람회를 개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가 청년의 구정 참여 확대와 실효성 있는 정책 수립을 위해 지난 9월 결성한 '제1기 해운대 청년정책네트워크(해청넷)'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해청넷'은 해운대구에 거주하거나 생활하는 19∼34세 20명으로 구성된 민·관 협력형 청년정책 거버넌스다. 1년 동안 정책 제안 및 모니터링, 정책 홍보, 정책 현장 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출범 이후 첫 공식 활동인 '토요브런치데이'를 10월 25일 '부산창업가꿈 해운대(반송동 216-10)' 1층 청년창업카페에서 열었다. 청년 창업 거점 공간인 '부산창업가꿈 해운대'를 둘러보고, 입주기업 대표들과 청년 창업의 현실과 과제, 성공 사례 등에 대한 자유로운 대화를 나눴다.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하며 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의 역할과 비전을 모색했다. 이어진 '해운대 청년 클럽(Club) 네트워킹' 행사는 10월 30일 재송동 청년채움공간에서 열렸다. 아이스브레이킹, 청년 아이디어 라운드, 오픈 테이블 네트워킹 등을 통해 공감과 소통하는 시간이었다. 구 관계자는 "해청넷은 청년들이 정책 현장에 참여하고 목소리를 내는 소통 플랫폼으로, 청년의 시각에서 정책을 제안하고 실행할
연방타임즈 = 배용철 기자 | ISG의 AWS 파트너 평가에 따른 전 세계 시상식에서 16개의 상을 휩쓴 DXC 포춘 500대 기업으로 선정된 세계적인 기술 서비스 제공업체인 DXC 테크놀로지(DXC Technology)(NYSE 종목 코드: DXC)가 ISG 프로바이더 렌즈 AWS 에코시스템 파트너스(ISG Provider Lens® AWS Ecosystem Partners) 연구 보고서에서 리더로 선정되었다. 이 연구는 세계적인 기술 연구 및 자문 회사인 ISG가 미국, 아시아 태평양, 독일, 영국의 AWS 파트너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DXC는 전 세계 시상식에서 16개의 상을 쓸어 담으며 클라우드 전환 및 AWS 매니지드 서비스 분야에서 보여준 한결같은 추진력과 선도력을 입증했다. ISG는 DXC의 심오한 AWS 기술력을 집중 조명했다. DXC의 우수한 AWS 기술력은 APAC 지역에서 2024년 올해의 AWS 혁신 파트너(AWS Innovation Partner of the Year for 2024)로 선정된 이력과 1만 명이 넘는 AWS 인증 전문가의 주도로 성공한 600건 이상의 'AWS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고객 서비스 구축' 사례를 통해 이미
홍콩에서 발행되는 일간지 "HongKong Telegraph"가 최근 보도한 바에 따르면 호텔 산업에는 종사하지 않는 국제적 다각화 기업인 SCANDIC TRUST GROUP은 국제 영업망을 확장하고 있다. 은행가들에 의해 실시된 신원 확인 (KYC)과 자금세탁방지 (AML) 등 철저한 검사(신원 확인, 자금세탁 방지, 테러 자금 조달 및 모든 기업 활동을 검증하는 절차)를 성공적으로 통과한 후, 두바이에 본사를 두고 국제적으로 활동하는 기업 연합체 "FIRST IDEA CONSULTANT"가 "SCANDIC SETUP"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영업 파트너로 SCANDIC TRUST GROUP에 통합될 예정이다. Amir Aslam의 지휘 아래 국제 경험이 풍부한 은행가들이 설립한 "FIRST IDEA CONSULTANT"는 GCC (걸프 협력 위원회) 걸프 국가에서 합법적으로 회사와 비즈니스 계정을 설립하는 데 있어 국제 창업자와 투자자들을 수년간 성공적으로 지원해왔다. 독일어, 영어, 러시아어, 우크라이나어, 힌디어, 아랍어 및 중국어 전문가로 구성된 다국어 팀 덕분에 전 세계 고객이 전문적으로 안내를 받는다. "SCANDIC TRUST"는 현실 서비스와
충칭, 중국 2025년 11월 6일 -- 세레스 그룹(SERES Group, 종목 코드: 9927.HK)이 11월 5일 홍콩증권거래소(HKEX) 메인보드에 공식 상장됐다. 이로써 세레스는 A주(본토)와 H주(홍콩) 시장에 동시 상장된 중국 최초의 럭셔리 신에너지차(NEV) 제조사로 기록되는 이정표를 세웠다. 이번 상장은 중국 자동차 제조사 IPO 중 역대 최대 규모이자, 올해 전 세계 자동차 제조사 IPO 중 최대 규모다. 이번 홍콩 상장을 통해 세레스는 자본 조달과 장기 성장을 위한 새로운 국제적 플랫폼은 물론, 글로벌 전략 추진의 확고한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특히 기술 혁신과 금융 역량을 결합해 중국 자동차 제조사의 해외 확장에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세레스의 홍콩 IPO는 10월 27일 공모를 시작한 이래,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홍콩 공모는 133배 초과 청약을 기록했으며, 총 1700억 홍콩달러 이상의 자금이 몰렸다. 조달 자금의 약 70%는 연구개발(R&D)에, 약 20%는 새로운 다각화 채널 구축, 해외 판매망 확대, 충전 인프라 서비스 확충 등에 투입될 예정이다
연방타임즈 = 배용철 기자 | 우한, 중국 2025년 11월 6일 --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열린 '올 에너지 오스트레일리아 2025(All Energy Australia 2025)'에서 이브 에너지(EVE Energy)가 호주 에너지 기업 에보 파워(EVO Power)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브 에너지는 향후 5년간 자사의 대형 에너지 저장 시스템인 Mr.Big과 Mr.Giant를 총 2.2GWh 규모로 공급해 호주 내 FTM(Front-of-Meter) 에너지 저장 솔루션의 대규모 구축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협력은 이브 에너지의 대용량 배터리 기술이 글로벌 상용화 궤도에 오르는 또 하나의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Mr.Big & Mr.Giant: 기술과 시장 모두에서 돌파구 마련 이번 파트너십은 호주 시장에서 Mr.Big과 Mr.Giant 시스템의 적용 확대를 목표로 하며, 이브 에너지가 대형 배터리 혁신 분야에서 선도적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기술 리더십: 이브 에너지는 핵심 대형 배터리 기술을 선도하며, 628
연방타임즈 = 배용철 기자 | 홍콩 2025년 11월 6일 -- 2025 아시아•태평양 30세 미만 우수 청년 리더 명단이 APEC 정상회의 기간 아시아•태평양 기업가협회를 통해 공개됐다. 명단에는 비즈니스, 기술, 스포츠, 학계,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이룬 21개 국가와 지역 30세 미만 인재 143명이 포함됐다. 비엘 크리스탈(Biel Crystal)의 사이먼 영(Simon Yeung) 전무이사 겸 부사장도 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30세 미만 제조업 분야의 주목받는 리더인 사이먼 영 전무이사는 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기술 혁신을 이끈 성과를 통해 신세대 청년 엘리트들이 지닌 탁월한 리더십과 혁신 정신을 보여주고 있다. 사이먼 영 전무이사는 비엘 크리스탈에 합류한 이후 회사의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며 생산 방식을 '경험 중심'에서 '데이터 중심'으로 바꿨다. 또한 '위치 클록 초경도 코팅(Witch Cloak Ultra-Hard Coating)' 기술 브랜드를 설립해 회사를 '메이드 인 차이나(Made in China)'에서 '차이니즈 브랜드(Chinese Brand)'로 발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