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 겨울 폭설․한파 등 대응 개선 및 지원책 강구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폭설, 태풍 등 기상악화로 항공기가 결항될 경우 대체편을 구하려는 공항 대기승객이 크게 늘어나면서 도민과 관광객이 불편을 겪는 일이 반복되는 것과 관련해 개선방안을 논의하고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오영훈 지사는 31일 오전 9시 제주도청 본관 4층 탐라홀에서 ‘도정현안 및 정책 공유회의’에서 “되풀이되는 공항 마비사태에 문제의식을 갖고 협업을 통해 적극적으로 도민 불편을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 지사는 “설 연휴 강풍과 폭설 대책을 마련하고 현장을 점검하면서 항공기 결항 공지를 했지만 공항까지 나온 승객이 무척 많았다”면서 “점검 내용과 실제 현장에서 벌어지는 상황 간 차이가 크지 않도록 더욱 면밀하게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다수 항공사가 대기 항공권을 구하려는 승객으로 붐빌 때 한 항공사는 순차 예약시스템을 이용해 고객이 공항에서 대기하지 않도록 문자 안내 서비스를 제공했다”며 “모바일 안내 서비스를 다른 항공사에도 적용 가능한지 점검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겨울철 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인 난방비 지원대책을
▲ 제주도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한라생태숲은 최근 대설 이후 설경 탐방객이 늘어나고 있어 안전을 위해 탐방시간을 준수하고 안전사고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한라생태숲은 연중 운영되고 있으며 탐방시간은 동절기(11월~2월) 오전 9시~오후 5시(입장시간: 오전 9시~오후 4시), 하절기(3월~10월) 오전 9시~오후 6시(입장시간: 오전 9시~오후 5시)다. 최근 많은 눈이 내린 만큼 탐방 중 미끄러짐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탐방객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또한 탐방로 제설작업 이후 남아있던 물기가 급격히 떨어진 기온으로 결빙되는 현상이 발생하고 있으므로, 아이젠을 반드시 착용해 안전사고에 대비해야 한다. 양제윤 제주도 기후환경국장은 “한라생태숲은 안전하고 즐거운 탐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탐방객들도 탐방시간을 지키고 안전사고에 유의해 더욱 즐겁고 행복한 탐방을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 서귀포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서귀포시는 관람객 유치를 위해 도내 공영관광지 중 최초로 관광숙박업, 여행사 등 관광업체를 통해 공영관광지 입장권 사전 판매를 추진한다. 올해 최초 시행하는 공영관광지 입장권 사전 판매는 최근 코로나 규제 완화로 그동안 억눌렸던 해외여행 수요가 증가하면서 내국인 관광객 감소 현상을 보이고 있어, 도내 관광숙박업체 및 여행사 등 관광사업체의 고객 유치 마케팅과 연계하여 공영관광지 입장권을 사전 판매하게 됐다. 입장권 판매 기준은 성인 입장권 20매 이상 구입 희망하는 업체로 성인단체 할인요금을 적용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입장권은 공영관광지에서 운영하는 천지연폭포, 정방폭포, 천제연폭포, 대포주상절리대, 산방산, 용머리해안 6개소 중 1개소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지난주 서귀포시 관내 관광호텔 및 여행사와 협의를 통해 공영관광지 입장권 400매를 사전 판매했는데 구매한 업체에서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입장권 구매를 희망하고 있어 다른 도내 관광업체에 적극 홍보하여 입장권 판매를 통해 관람객 유치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찾아오는 관광객만을 맞이하는 수동적인 자세에서 벗어나 직접 발벗고 나서는 세일즈 행정을
▲ 어린이집 노후 CCTV 교체사업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서귀포시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과 아동학대 사건의 조기 발견 등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2023년도 어린이집 노후 CCTV 교체사업'지원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2월 14일(화)까지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공개모집에 들어갔다. 2015년부터 어린이집 CCTV 설치가 의무화됐는데 지난해 서귀포시 어린이집 총 117개소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어린이집 86개소가 CCTV가 설치된 지 7년이 넘어가고 있어 노후화로 인한 교체가 시급한 것으로 조사됐다. 서귀포시는 이를 해소하고자 23년도 사업비 150백만원을 확보하여 이번에‘어린이집 노후 CCTV 교체사업(신규)’을 추진하게 됐으며 지원내용을 보면 어린이집 개소당 최고 500만원까지 지원할 수 있고, Full-HD(200만화소 이상), 저장용량 60일 이상(상시 녹화)을 기본사양으로 하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어린이집 CCTV는 사후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노후된 CCTV를 고성능·고화질 사양으로 교체하고, 정기적인 관리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도점검을 강화해서 안심 보육 환경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 시민을 위한 무료 영화 '탑 건' 상영회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서귀포시는 오는 15일 저녁 7시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톰 크루즈 주연의 영화 '탑 건'을 영상으로 상영한다. 서귀포예술의전당은 2월 시민을 위한 무료 영화 상영으로 토니 스콧 감독 연출, 톰 크루즈 주연의 영화사상 가장 뛰어난 액션 작품 중 하나로 꼽히는 '탑건'을 상영한다. 영화 탑건은 1986년에 개봉한 미국 영화로 냉전이 한창이던 시절 소련의 지원을 받는 인도양의 어느 국가와 교전을 벌여 이긴다는 내용의 액션 영화다. 톰 크루즈, 발 킬머, 팀 로빈스 등 화려한 출연진이 돋보이며 2022년 개봉하여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탑건:매버릭'을 보기 전에 반드시 봐야 할 전편이다. 15세 이상 관람 할 수 있으며 15일 수요일 19시부터 109분간 상영될 예정이고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으로 오시면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다. 시민을 위한 무료 영화 상영 사업은 지역 주민을 위해 엄선한 영화를 무료로 주민에게 상영하는 프로그램이다.
▲ '서귀포in정’론칭 2년 만에 매출 100억 달성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서귀포시 공식 온라인 쇼핑몰 '서귀포in정'이 20일, 론칭 2년 만에 100억 매출을 달성하는 놀라운 성과를 이루었다. 2021년 1월 15일 론칭한 '서귀포in정'은 21년 24억 원, 22년 57억 원 매출 달성에 이어, 올해 설날 특판 보름 만에 19억 매출을 달성하며 론칭 후 만 2년 만에 매출 100억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달성했다. 100억 매출 달성에 마침표를 찍은 올해 설 특판 매출액은 22년 설 특판 매출(8억2600만 원) 대비 134%, 21년(1억6800만 원) 대비 1,030% 성장한 것이다. '서귀포in정'이 2023년 설 특판 보름 만에 달성한 매출 19억 중 17억 3000만원. 즉 매출의 90%가 농가 직거래 만감류 매출로'서귀포in정'은 직거래 농가의 든든한 유통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2023년은 빠른 구정으로 인해 만감류 유통 처리를 할 수 있는 시간이 비교적 짧았고, 도매시장에서 한라봉, 천혜향, 레드향은 각각 전년 대비 9%, 24%, 21% 가격이 하락하여 만감류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었다. '서귀포in정'은 이러한 어려운 상황에서 책임
▲ 2023년 도지사 업무보고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가 민선8기 도정 정책방향을 정립하기 위한 새해 업무보고에 돌입했다. 제주도는 31일 오전 제주도청 2층 백록홀 회의실에서 농축산식품국과 해양수산국, 농업기술원 등 1차산업 분야를 시작으로 다음 달 2일까지 도지사 업무보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새해 업무보고는 실·국의 핵심정책과 혁신방안 등 한해의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공유하는 자리다. 지난해 주요 성과와 향후 과제, 대내외 여건 등을 공유하고 정부 업무보고와 연계한 신규 사업 등이 보고된다. 특히 민선8기 2년 차를 맞는 제주도정은 올해를 변화와 혁신의 전환점으로 삼고 행정의 관행을 탈피해 도민이 중심이 되는 ‘도민정부 기틀’ 마련에 집중한다.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내기 위해서다. 제주도는 올해 각 부서의 주요 사업과 관련해 연계한 월별 추진 로드맵을 수립하고 추진할 방침이다. 제주경제의 근간이 되는 1차산업 부문의 첫 보고부터 정책의 주체인 도민 공감대 형성의 중요성이 언급됐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이날 정책 수요자인 ‘도민 중심’을 수차례 언급했다. 오영훈 지사는 “가장 중요한 것은 수요자 중심의 사고”라면서 “정책
▲ 2023 기당소장품전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서귀포시는 1월 31일부터 3월 26일까지 2020년이후 미술관에서 새로이 맞이하게 된 미술품들을 모아 신소장품전 '기당컬렉션 조화' 전시를 기당미술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소장품 전시는 기당미술관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되며 고인이 된 양창보·김택화·홍성석, 現)중견작가 고영우·이명복·김용주, 現)청년작가 강문석·강태환·박정근·김선일 등 작가들의 작품 총 24점이 소개된다. 이번 전시는 2020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수집된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제주에 연고를 둔 작가의 최근 수집된 작품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신·구의 조화가 돋보이는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로 구성됐다. 전시되는 작품은 1980년대 후반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장르의 제주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특히 눈여겨볼 점은 ▲ 도외 소장자 이충열님의 제주출신 故 홍성석(1960~2014) 작가 기증작품 ▲ 관내 도서관에서 관리하던 미술품들이 미술관에 새 둥지를 틀게 됐다는 점이다. 이들의 작품 속에는 제주의 다양한 풍경과 상황들, 인물묘사뿐 아닌 작가 개인의 관심사들이 작가별 다른 감성으로 관람객들에게 다가간다. '기당컬렉션조화'는 예전 왕성하게
▲ 김영하 작가와 함께하는 서귀포시 북콘서트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서귀포시는 오는 2월 11일 오후 2시 서귀포 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김영하 작가를 초청해 '2023년 작가와 함께하는 북 콘서트'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2023년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는 ‘소설을 읽을 때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주제로 한 김영하 작가의 강연과 꿈섬어린이합창단의 공연으로 구성되어 있다. 김영하 작가는 '작별인사', '살인자의 기억법', '무슨일이 일어났는지는 아무도', '여행의 이유' 등의 작품을 집필했으며 문학동네작가상, 동인문학상, 황순원문학상, 만해문학상, 현대문학상, 김유정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참여 신청은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가능하며, 온라인 사전접수는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2월 6일 10시부터 진행된다.
▲ 비양도 어촌뉴딜300사업 현장 점검하는 강병삼 제주시장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강병삼 제주시장은 31맇 비양도 어촌뉴딜300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비양도 어촌뉴딜사업은 2018년 12월 해양수산부에서 주관, 낙후된 어촌의 재생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에 제주시가 공모하여 선정된 사업으로 2019년 4월 한국어촌어항공단과 위·수탁계약 체결 후 지난해 9월 사업 시행계획을 수립하여 공사에 착수, 총 사업비 64억 원이 투입되어 올해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중이다. 이 사업으로 비양도항 주변에 대합실 및 복합문화시설 확충, 어항디자인, 레저선박계류시설, 문화광장조성, 등산로 정비, 팔랑못 경관개선, 해안도로 안심길 등이 조성된다. 강 시장은 비양도 현장에서 “안전에 유의하면서 내실있는 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지역주민과 방문객의 편의를 증진시킬 수 있는 복합문화시설 등 휴게공간을 제공하여 다시 찾고 싶은 섬 비양도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 동아꿈나무재단 후원 특수학교 재학생 장학금 전달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도교육청 제주영송학교는 2022학년도 동아꿈나무재단 후원 특수학교 재학생 장학금 대상자로 우리 학교 학생 1명이 선정되어 1월 30일 본교 교장실에서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은 동아꿈나무재단에서 후원하고 한국특수교육총연합회에서 주관하여 도내 특수학교 학생 중 학교생활에 모범적이고 근면 성실한 학생으로 선정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서 교장 선생님은 장학금 수혜 학생에게 축하의 말을 건네며 즐겁고 건강하게 학교생활에 임하도록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이번 장학금을 통해 꿈과 용기를 가지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
▲ 제주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강병삼 제주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설 맞이 사랑 나눔 지원 창구'로 나눔의 손길을 이어주신 후원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서한문을 지난 1월 27일 보냈다. 이번 사랑 나눔 지원 창구는 어려운 이웃과 훈훈하고 온정 가득한 명절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 12월 28일부터 올해 1월 20일까지 운영한 결과 총 163건에 7억 4,200만원이 기탁됐다. 기탁된 물품과 현금은 저소득층 1만 235가구에 4억 7천 2백 20만 4천 원, 사회복지시설 99개소에 3천 5백만 원 상당으로 각각 전달됐다. 강병삼 제주시장은“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설 명절을 맞아 주위의 이웃들에게 온정을 나누어 주신 이웃들에게 감사드리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바란다”며, “제주시도 한 걸음 더 다가가 민생 회복을 우선으로 하는 현장 중심 시정을 펼쳐 더욱 신뢰받는행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시는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해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산불 선제적 대응 및 산불초등진화를 위해 본청 및 7개 읍‧면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산불감시원 51명, 진화대원 56명 등 총 107명을 선발하여 감시초소 및 산불취약지역에서 산불감시 및 입산객 계도활동을 벌인다. 올해 주요 사업으로는 노후된 산불감시초소(12개소) 및 진화 차량(2대) 교체,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산불위험지 조사용역, 진화 장비 교체 구입 등 총 16억 원을 투입해 산불방지 대응 태세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산불의 주요 원인은 입산자의 담뱃불, 소각 등 부주의가 대부분으로 산림인접지, 주요 등산로와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계도활동 및 산불 현수막 정비 등 적극적으로 산불예방홍보 활동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제주시 관계자는“올해 산불 없는 제주시를 위해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고 유관기관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며, 산불예방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한 만큼 경각심을 갖고 산불예방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 제주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시는 생물다양성 보전·증진과 생태탐방 및 자연학습 기회 제공을 위하여 사업비 14억3천만 원을 투입하여 자연환경보전 이용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자연환경보전 이용시설 정비사업은 생태계 보전 및 자연생태자원 훼손 복원, 시설물 정비를 함으로서 탐방객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에 제주시는 오름·습지·용천수 등 생태 및 자연 경관적 가치 보전 및 시설물 정비가 시급히 필요한 지역 26개소를 선정한 바, 지역주민 협의 및 전문가 회의를 통한 의견을 설계에 적극 반영하고, 공사 시 장비 사용 최소화, 동·식물의 번식기 등 서식에 중요한 시기는 피하여 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다랑쉬오름 등 오름 9개소에 보행 매트, 안내판, 안전로프, 난간 등 정비를 시작하여, 서호못 등 습지 11개소에는 추락방지 울타리, 유래비 정비, 수생식물 등을 식재하고, 앞갯물 등 용천수 6개소에는 정자 및 안전난간, 돌담 등을 정비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자연환경을 조성한다. 한편, 제주시에서 관리중인 자연환경보전이용시설은 총 772개소(오름 210, 습지 177, 용천수 385)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려한 제주
▲ 2023 다문화교육지원단 양성 직무연수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도교육청 제주국제교육원 제주다문화교육센터에서는 1월 26일부터 27일까지 제주다문화교육센터와 제주국제교육원에서 교원 23명을 대상으로‘2023 다문화교육지원단 양성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도내 유·초·중·고등학교 교원 23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교육내용은 △다문화교육 정책 및 다문화교육지원단 이야기 △다문화교육지원단 실제 사례 △제주다문화교육 정책 및 프로그램 안내 △다문화학생 증가에 따른 학교의 변화 △교과 연계 다문화수업 설계 및 사례 등으로 구성했다. 현장에서 다문화교육을 지원하는 교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타지역의 다문화교육지원단 운영, 수업 중 다문화학생 언어 지원을 위한 방법, 초등, 중등교사의 다문화수업이 실제 사례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제주다문화교육센터 프로그램, 유관기관 가족센터 프로그램 등 제주 다문화학생, 다문화가족 지원 방법도 안내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이론 중심의 강의가 아닌 다문화교육이 실제 이루어지는 현장에서의 상황을 이해할 수 있어서 참 유익한 연수였고, 다문화 정책학교를 신청해서 현장에서 많이 실천하면서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