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서귀포시는 올해 어선어업 경영 안정화를 위한 어선 자동화 장비 지원사업과 해난사고 예방을 위한 소화설비 지원사업 등 총 17개 사업에 49억 원을 지원한다. 세부사업으로는 연·근해어선 유류비 및 어선원·선체 보험료 지원 21억 원 등 어선어업 경영 지원에 5개사업 26억 원을 지원하며, 어선 자동화 장비 지원 7억 원 등 안정적 조업기반 지원에 5개사업 19억 원, 어선화재 예방 소화설비 지원 등 사고예방 지원에 7개사업 4억 원, 총 49억 원을 지원하여 어선어업 경영 안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올해에는 신규사업으로 알파레이더 지원(60백만원)사업을 새롭게 지원한다. 해당 사업은 근해어선 조업 사고예방을 위해 지원하고 있으며 일반레이더는 고정된 물체 식별만 가능하지만 알파레이더는 이동하는 선박까지 식별가능하여 충돌 등 해양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어 사고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어선어업분야 보조사업 대상자를 1월 중 신청받아 보조금 심의를 통한 사업대상자 선정 및 신속히 사업을 추진하여 어업인의 안심조업 및 경영안정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제주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시 종합민원실은 올해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하는 행복민원실을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민원행정서비스 편의 시책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민에게 더 다가가는 맞춤형 민원 편의 시책으로 전문가 상담 무료서비스'시민상담실', 읍․면지역 찾아가는'현장 민원상담실'을 운영해 각종 생활 고충민원 해결을 돕고, 드라이브스루 방식의'차타고 척척 민원센터'를 통해 더 편리하고 신속한 민원서류 발급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사회적약자(노인․장애인․임산부 등) 우선 배려창구, 혼인신고 기념포토존 운영과 외국인 주민 민원 안내 통역서비스를 제공하고, 민원 편의시설 개선 등 더 안전하고 편안한 열린 민원실 환경을 조성한다. 아울러 공직자 민원역량 강화를 위해 매월 친절도 품질평가, 피드백 교육을 실시하고 연 2회 민원행정서비스 체감만족도를 조사․평가해 시민에게 더 나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적 분야에서는 지적영구보존문서 전산화(8만 6,250면), 지적측량 기준점 설치(500점), 지적․임야도면 경계정비(9,124필지) 등을 통해 디지털 지적행정서비스를 구축․제공하고, 지적불부합지 해소를 위해 함덕1차지구 신규 지정 등 8개 지구(
▲ SW·AI 교육 디지털 새싹 캠프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동홍초등학교는 1월 10일부터 11일까지 5·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디지털 새싹 캠프를 실시했다. 디지털 새싹 캠프는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추진하는 소프트웨어·인공지능 교육 프로그램이다. 동홍초는 한라대학교에서 찾아오는 형태로 운영하여 ‘빅히어로즈 캠프’라는 이름으로 총 8차시에 걸쳐 진행됐다. 첫날 1~4차시에서는 게임 소프트웨어의 기본 원리를 학습하며 학생들이 직접 나만의 게임을 구상하고 제작해보았다. 둘째 날 5·6차시에서는 게임을 서로 실행해보고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게임 제작 과정을 반성하고 수정했다. 7~8차시에서는 인공지능과 코딩에 대해 학습하고 감정 로봇을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게임을 소재로 하여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또한 학생들이 게임 구상부터 실행과 반성까지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코딩과 소프트웨어 제작 원리를 체험적으로 습득하는 경험이 됐다.
▲ 예술영재교육원 수료식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제주학생문화원은 1월 14일 제주학생문화원 소극장에서 예술영재교육학생과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 동안의 영재교육을 마무리하는 수료식을 개최했다. 수료식에 앞서‘아름다움을 보는 눈’이라는 주제로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교수학습지원과 박재희 과장의‘작은 예술가로서 자신을 성장시키는 네 가지 방법’에 관한 특강이 있었으며, 이어진 수료식에서는 초등음악 20명, 초등미술 18명 총 38명의 학생들에게 수료증이 수여됐다. 이어 학생들이 지난 1년 동안 활동했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감상하며 추억을 되짚어보고 사제 간의 정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은 오퍼커션 앙상블의 타악기 공연으로‘Kazuhiro MamadaVisional Train’등 4곡을 연주하여 눈과 귀를 즐겁게 하며 색다른 감동을 선사했다. 이금남 원장은“그동안 수고해주신 예술영재담당 선생님들과 자녀들의 교육활동을 지지해 주신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리고, 예술영재 학생들의 마음속 상상의 씨앗이 예술꽃이 되어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진취적으로 자기 영역에서 자리매김하기”를 당부했다.
▲ 학교로 찾아가는 진급 사례회의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월 11일부터 2월 13일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진급 사례회의를 실시하고 있다. 진급 사례회의는 정서적 어려움을 경험한 초등학교 6학년 및 중학교 3학년 학생이 상급학교에서 안정적인 적응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학교 및 학생건강증진추진단 추천 학생 중 보호자 동의를 받은 학생 54명을 대상으로 55교(유 1교, 초 19교, 중 22교, 고 13교)가 참여하여 진행된다. 이번 진급 사례회의에서는 학생건강증진추진단 전문의, 장학사, 전문상담교사 등이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졸업학교와 진급학교의 학교관리자, 담임교사, 상담(교)사 등과 함께 학생의 특성 및 지지 자원 등을 바탕으로 학교생활 적응력을 기르고 강점을 강화시킬 수 있는 개별화된 맞춤형 지원을 논의하게 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대상 학생이 상급학교에서 신학기 적응 시에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학교 차원의 적절한 지원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필요 시 전문의 자문 등의 추가적인 지원을 마련하겠다. 또한 학생들의 마음건강에 대한 학교 현장과 학부모의 인식개선을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Around the World 영어 캠프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서귀포중학교는 1·2학년 신청자를 대상으로 지난 12~13일 학교외국어실에서‘Around the World 영어 캠프’를 열었다. 이번 캠프에서는 영어 원어민·영어 담당 교사와 학생들은 이틀간 캐나다, 인도, 프랑스, 북미 및 유럽(멕시코와 스페인과 미국) 등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를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 워밍업 게임, 플래그 게임을 시작으로 캐나다 활동(그래피티 vs 스트리트 아트, 그래피티 레이스, 스트리트 아트 디자인)과 인도(요가), 프랑스(에펠탑 만들기, 패션 팩트), 북미 및 유럽(멕시코 음악, 스페인어 기초, 미국 퀴즈 게임) 등 간접 체험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우수학생에 대한 시상을 마지막으로 행사를 마쳤다. 송계화 교장은“이번 행사는 세계의 문화와 언어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사제동행 프로그램이다. 방학 중이지만 다양한 세계 문화를 접할 수 없는 학생들에게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시도가 학생들에게 외국문화를 이해하고 의사소통 능력을 신장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행사 취지를 전했다.
▲ 서귀포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서귀포시는 가축분뇨로 인해 발생하는 냄새․해충 발생을 저감하고 쾌적한 축산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축산환경개선제 공급 추진에 앞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희망제품 신청을 1월 16일부터 31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를 통해 접수한다. 올해 축산환경개선제 공급제품은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록된 제품이 대상이며 추가적으로 양돈농협에서 제조되는 액상 미생물을 공급 희망할 경우에도 신청이 가능하다. 2023년 사업비는 200백만 원(보조 120 자담 80)으로 미생물제 40,000kg을 공급할 계획으로 가축 사육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가축의 생산성이 높아짐으로써 농장경영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한편 지난해에는 축산농가 100개소에 미생물제 39,617kg을 공급한 바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깨끗한 가축사육 환경 조성을 위해 미생물제 공급과 더불어 악취저감 및 가축분뇨 처리시설 지원 등을 통해 가축분뇨 처리개선에도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천지라이온스클럽 서귀중앙여중에 발전기금 100만원 기탁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서귀중앙여자중학교는 1월 13일 서귀포천지라이온스클럽으로부터 학교발전기금(장학금) 100만원을 기탁받았다. 천지라이온스클럽은 이웃돕기 성금 및 장학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서귀포교육 발전의 목적으로 서귀중앙여중에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학교는 교육 발전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신 천지라이온스클럽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바른 인성과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을 선정하여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 제주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시는 2023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융자지원사업을 2월 8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귀농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농업창업 지원 및 주거공간을 마련해주기 위해 실시한다. 농업창업 자금은 세대당 3억 원 이내, 주택 구입, 신축, 증․ 개축 자금은 세대당 7천5백만 원 이내로 지원이 가능하며, 대출금리는 고정금리 연 1.5%(또는 변동금리 선택 가능)로 5년 거치 10년 원금균등 분할상환 조건으로 지원된다. 지원 자격 및 요건은 귀농인인 경우 이주기한, 거주기간, 교육 이수 실적을, 재촌 비농업인은 거주기간, 교육이수 실적, 비농업기간 및 신청기한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지원대상은 농업창업으로 영농기반, 농식품 제조가공시설 신축(수리) 또는 구입하려는 자와 주택구입, 신축, 증개축하려는 자이며, 재촌 비농업인의 경우는 농업창업 자금만 신청 가능하고 주택자금 지원은 제외된다. 제주시 관계자는“귀농 창업자금을 지원받아 상환 시까지 자격요건을 유지하는 등 사업을 성실히 수행하여 농업인으로 제주시에 정착할 대상자를 선발할 계획이며, 이번 공모에 많은 귀농인 여러분들의 관심
▲ 제주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시는 2023년 주거급여 지원범위를 기준중위소득 46%에서 47%로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 주거급여 사업은 타인의 주택에 거주하면서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이에 따라 임차료를 지불하고 있는 임차 가구 이거나 자가 가구 중 소득 인정액이 중위소득 47% 이하인 가정에 임차료나 수선유지급여(집수리)를 지원한다. 임차급여는 가구소득인정액 및 가구원수 별로 기준임대료 내에서 ▲1인 가구 16.4만원 ▲2인 가구 18.5만원 ▲3인 가구 22만원 ▲4인 가구 25.6만원 지원하며, 임차급여 세대 중 취학·구직 등의 활동으로 부모와 거주지를 달리하는 20대 미혼 청년들을 대상으로 주거급여를 가구주 이외에 청년들에게도 분리 지급하는 제도도 작년과 동일하게 시행된다. 수선유지급여(집수리)는 자가 가구 주택 노후도에 따라 ▲경보수(457만원/3년주기) ▲중보수(849만원/5년주기) ▲대보수(1,241만원/7년주기)로 구분하여 지원한다. ‘22년 11월 말 기준 제주시 주거급여대상자는 14,488가구로 2021년 13,434가구에 비해 7.8% 증가했다. 제주시 관계자는 “주거급여 기준 범위 확대로 인하여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비 부
▲ 제주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시에서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각종 대금 등 체불민원 해소 및 안전관리를 위해 도시계획도로 21개 공사현장에 대해 1월 9일부터 오는 1월 16일까지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지속되고 있는 건설경기 침체와 코로나 19로 인한 중소업자의 경영 악화로 체불임금이 증가하는 등 하도급 사업자들이 대금을 제대로 지급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어 이번 집중 점검을 추진하게 됐다. 주요 점검 사항은 공사대금(노임 ‧ 자재 ‧ 하도급 등) 적정 지급 여부, 근로계약서 및 건설기계 임대차계약서 등 서면계약서 작성 실태 등이 포함되며,현장별 점검 결과에 따라 시정조치 및 행정지도하여 설 명절 이전 임금과 공사대금 등이 지급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설 연휴 주민 불편사항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업장 시설물 점검과 비상연락체계 유지를 통해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이다. 제주시 관계자는“지속적인 관리 감독을 통해 체불 민원을 예방하고 불법 하도급 근절로 투명하고 공정한 건설문화 정착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제주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시에서는 올해 상반기 내 효력상실 만료 예정인 건축신고 후 미착공 건축물에 대한 효력상실 만료 사전 안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건축법'은 별도의 사전 안내 규정은 없으나, 시민들의 시간·경제적 손실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건축신고 미착공 건축물 334건(동지역 43, 읍면지역 291)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건축법'에는 건축신고를 한 자가 신고일로부터 1년 이내에 공사에 착수하지 아니하면 신고의 효력이 없어진다고 규정돼 있으며,허가권자가 정당한 사유가 있다고 인정하면 1년의 범위에서 착수기한을 연장할 수 있다. 건축신고 효력상실 전 사전에 내용을 미리 알려주는 절차가 없어 이를 확인하지 못한 민원인들과 잦은 마찰이 있었으며, 효력상실 후 건축신고 절차를 새로 이행하는 등 불편을 겪어왔다. 이 같은 점을 해소하고자 제주시는 건축행정시스템을 활용해 건축신고 6개월 전 효력상실 현황을 추출하여 건축관계자(건축주, 설계자)에게 사전 안내(우편 및 SMS 문자전송)를 실시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과의 갈등 소지를 사전에 차단하고 관련 민원을 원활히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제주시 관계자는 “앞으로 건축허가
▲ 정비예정구역 위치도- 신엄지구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시에서는 제주시 애월읍 신엄리 및 도두일동 주거지역을 중심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30 제주특별자치도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이 작년 12월 28일 고시됨에 따라 제주시 지역은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예정구역으로 13개 지구가 지정됐다. 제주시에서는 13개 정비예정구역 중 단계별 추진계획에 따라 신엄·도두지구 2개 지구에 대해 올해부터 2025년까지 지구당 20~30억원 규모의 사업비(도시주거환경정비기금)를 투입하여 도로‧공원‧주차장‧마을공동이용시설 등을 확충 정비하고, 나머지 정비예정구역에 대해서도 단계별 추진계획에 따라 신규사업으로 추진(지구당 사업기간 3년 소요) 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주거환경개선사업은 노후‧불량건축물이 과도하게 밀집한 지역 등에 정비기반시설과 공동이용시설을 확충하여, 주거환경을 보전‧정비‧개량하기 위한 사업으로 2018년도부터 3개 지구에(삼양도련, 이호오도, 한림옹포) 87억원을 투입하여 삼양도련‧이호오도지구는 사업을 완료했고, 한림옹포지구는 올해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제주시 관계자는“사업이 완료되면 해당 지구 내 교통여건 개선
▲ 제주시청 앞 동광로2길 도로 다이어트 시범사업 추진계획(안)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시는 최근 교통사고 예방, 도심 교통난 해소 목적으로 식수대 철거 및 도로 안전시설물 설치 등 차량 중심의 도로 개선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과 우려가 높아가는 상황을 맞아, 도심지 내 녹색공간 구축 및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통한 사람 중심의 자연친화적 도로환경 구축을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제주시에서는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이라는 추진 목표를 중심으로 도심지 녹색공간 확충, 도로 조성 시 녹지공간 확보 의무화, 도로 안전시설물 설치 및 유지관리방안 개선이라는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도심지 녹색공간 확충계획은, 자동차가 과도하게 점유하고 있는 차량공간을 줄이고 이를 보행과 녹지공간으로 환원하는 도로 다이어트를 추진하여 기존 차량 중심의 도시공간을 사람 중심의 도시공간으로 재편할 계획으로 제주시에서는 2016년 서울시에서 최초 시작된 '걷는 도시, 서울' 사업에서 추진된 생활권 도로 다이어트(송파구, 강동구 등)와 전북 전주시 첫 마중길 조성사업과 같은 타 시군구의 사례를 벤치마킹하여 이와 같은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또한,
▲ 『펜안하우꽈』봉사단 홀로사는 어르신 위문품 전달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시 상하수도과 『펜안하우꽈』봉사단은 설을 맞이하여 돌봄이 필요한 홀로사는 어르신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나눔의 활동을 했다. 이번 나눔에서는 직원들이 십시일반 따뜻한 정성을 모아 홀로사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100여 가구에 쌀(1.3㎏)을 전달했다. 『펜안하우꽈』봉사단은 지난해 총 60명의 상하수도과 직원들로 구성하여 검침시 안부를 살피고 수도꼭지 등을 교체해주는 활동을 하고 있으며 직원들이 정성을 모아서 찹쌀, 쌀 등 물품을 2회 지원한 바 있다. 제주시 관계자는“앞으로도 정기적인 방문과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