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람사르습지도시 인증기념 물영아리 습지문화제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서귀포시는 올해 ‘청정 건강도시, 행복 서귀포시’실현을 위한 청정환경 분야 목표를‘청정 가치로 모두가 행복한 탄소중립도시 조성’으로 녹색환경, 생활환경, 공원녹지, 산림휴양 등 4개 분야에 총 829억 원을 투자하여 지속가능한 청정환경 조성에 총력을 다한다. 이를 위해 서귀포의 청정자원을 십분 활용한 지역 가치 제고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시민참여 확대, 사업구조 개선 등을 통한 실현 가능하고 지속가능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서귀포시는 명실공히 람사르 습지도시로서 그 브랜드 가치를 활용한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 테마상품 개발은 물론 다양한 국내·외 교류를 추진하는 등 도시 위상을 높이고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며, 이와 더불어 탐방오름·용천수·습지·생태하천 정비에 18억 원을 투입하여 서귀포시가 지닌 청정자원 가치를 보존하는 생태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2050 탄소중립 실천 사업으로‘함께하면 더 단단한 서귀포시 탄소중립’을 기치로 매월 기후 행동 선정·활동 전개, 탄소중립 선도마을 조성(2개 마을), 탄소포인트제 상업시설 집중 홍보 등 보다 실
▲ 서귀포시교육지원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1월 11일부터 27일까지 서귀포시 관내 학교운동부 동계강화 훈련 학교(초5, 중7)를 대상으로‘2022학년도 학교운동부 동계강화훈련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서귀포시 관내 학교운동부 동계강화 훈련 점검은 훈련 도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학교 운동부 동계강화훈련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목적으로 실시된다. 서귀포시교육지원청 관계자는“이번 학교 운동부 동계강화훈련 점검을 통하여 학교 운동부의 애로사항과 개선의견을 현장에서 생생히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한 중요한 시간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 서귀포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서귀포시는 명품 감귤 생산을 위한 '2023년 감귤명인 활용 억대 전략 농가 육성사업' 교육생을 오는 1월 20일까지 모집한다. 교육 품목은 비가림온주, 한라봉, 레드향, 성목이식(일반조생)이며, 해당 감귤 품목을 재배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약 200명(품목별 50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교육신청은 거주지 또는 농지소재지 읍면동사무소로 방문 또는 전화 신청이 가능하다. 2월부터 월 1회 감귤명인이 직접 경작하는 감귤 농장에서 물관리 방법, 병해충 관리, 전정·접목 기술, 예비가지 관리 등 고품질 감귤을 만들기 위한 현장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감귤명인 교육은 꾸준하게 고수익을 창출해가는 감귤명인들의 노하우를 직접 접할 기회로써 앞으로 서귀포시 감귤 농가들이 억대 농가라는 목표 달성에 첫걸음이 될 것으로 본사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많은 농업인들이 교육에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3 대한민국과학교사큰모임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제주미래교육연구원은 전국 초·중등 과학교사 및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1월 10일부터 11일까지 제주고등학교 및 제주도 일원에서 2023 대한민국과학교사큰모임(직무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전국 과학교육 우수사례공유를 통한 과학교사의 교과 전문성 신장과 전국 과학교사들의 인적 네트워크 구축 및 강화 목적으로 전국과학교사협회와 공동 운영했으며, 특히, 연수에 참가하는 교사들이 육아 부담에서 벗어나 과학 교과전문성 신장에 집중할 수 있도록 연수생 동반 자녀를 위한 어린이 체험교실을 특별섹션으로 함께 운영했다. 고용철 원장은“제주에서 개최되는 이번 연수가 과학교사의 교과 전문성 신장 및 전국 과학교사 간 인적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우리나라 과학교육이 한 단계 도약하는 의미 있고, 유익한 자리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 실물환경 체험학습 프로그램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제주국제교육원 서부외국문화학습관에서는 1월 9일부터 10일에 걸쳐 개별 신청자 및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원어민 교사와 함께하는‘실물환경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는 코너별(공항, 병원, 마트, 레스토랑) 실물환경을 활용하여 상황별 영어 표현을 익히고 사용해 보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체험학습과 연계하여 학습관에 비치된 도서를 활용한 독서체험 활동도 이루어졌다. 체험에 참여한 학생 및 학부모들은“책이나 영상으로 보는 것과 달리 실제상황에서의 영어 사용이 인상 깊었다”,“재미있었다, 자주 이런 체험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서부외국문화학습관은 영어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다른 문화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방학 중 개별 및 지역아동센터 학생을 대상으로 원어민과 함께하는 체험학습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 서귀포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서귀포시는 2023년도 봄철 산불방지대책 기간이 도래함에 따라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104일간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산불 조심 기간에 본청과 12개 읍‧면‧동에 산불방지대책본부 상황실을 설치하고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원 및 산불감시원을 배치하여 산불 진화, 뒷불감시, 산불 취약지 순찰 등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에 앞장설 계획이다. 또한, 봄철 산불방지대책 기간 중 어린이날‧석가탄신일 등 연휴 기간에 등산객 및 성묘객의 증가로 산불 발생 우려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적극적인 산불 예방 활동을 전개하고 초동 진화 태세를 확립하는 등 산불방지와 피해 예방에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일상 속에서 사소한 방심에 의해 산불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의 자발적인 산불 예방과 감시활동이 중요함을 강조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 2022학년도 교육활동 평가와 공동교육과정 벤치마킹을 위한 워크숍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서귀포중학교 교직원 37명은 지난 3일~5일 부산 일대에서 2022학년도 교육활동 평가 및 거제 둔덕중학교(교장 최윤현) 공동교육과정 벤치마킹을 통해 학교교육비전 마련을 위한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해 교육활동을 돌아보고, 2023학년도 교육과정을 수립하기 위해 교직원의 공감대 형성과 비전 마련을 위한 연찬 기회로 기획됐다. 서귀포중 연수단은 공동교육과정 우수학교를 방문하여 사례를 공유하고, 거제도포로수용소와 흰여울마을 등을 돌아보며 문화역사 지식을 넓히는 기회로 삼았다. 이번 방문 학교인 경남 둔덕중은‘2022 농어촌 참 좋은 학교로 선정되어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했으며, 농촌 작은 학교 특성 살린 기초학력 향상 프로그램, 마을학교 운영, 지역학교 연계 체험활동 공동교육과정 운영, 1학생 1악기 운영 등으로 학생·학부모 만족도 높여 3년 만에 전교생 27명에서 90명까지 증가하게 만들며 농촌 작은 학교의 역량을 발휘한 학교로 정평이 나있다. 서귀포중은 2023학년도 서귀포고 과학중점학교와 연계한 창의적 체험활동 공동교육과정
▲ 서귀포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서귀포시는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도로, 공원)로 보전과 개발 가치가 높은 우선 사업대상 42개소(도로 36(40개 노선), 공원 6)에 대하여 사람과 자연이 행복한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연차별 추진계획에 맞춰 보상비 637억 원을 확보해 올해 1월부터 5년차 보상을 추진할 예정이다.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도로, 공원) 정비사업은 도시계획시설 일몰제에 따라 우선사업으로 선정된 48개 사업(도로 38(42개 노선), 공원 10)에 대하여 추진하는 2019년부터 추진하는 사업이다. 2022년 4년 차까지 총보상비 4,925억 원(도로 3,043, 공원 1,882) 중 2,997억 원(도로 1,814, 공원 1,183)을 투입, 도로 42개 노선, 공원 8개소에 대하여 연차별 계획대로 보상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있다. 서귀포시는 2023년도 장기미집행 도로, 공원 정비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서 접수된 보상 민원에 대해서 2023년도 1월부터 접수순서대로 개인별로 안내 문자를 발송하여 보상관련 서류를 취득 후 소유권 이전 절차를 이행하고 소유권이전이 확인되면 신속히 보상비를 지급할 계획이다. 서귀포시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3학년도 평준화 일반고등학교 합격자와 학교 배정결과를 1월 11일 오전 10시 도교육청 및 도내 각 중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2023학년도 평준화 일반고 선발 인원은 총 2,989명으로 정원 내 2,929명(남학생 1,478명, 여학생 1,451명), 정원 외 60명(국가유공자 자녀 18명, 특례입학 대상자 3명, 특수교육대상자 39명)이다. 합격선은 개인석차백분율 61.905%로 불합격자는 총 37명이다. 학교 배정 결과 제1지망 76.01%, 제2지망 12.65%, 제3지망 5.52%, 제4지망 2.88%, 제5(6)지망은 2.98%이다. 학교 배정은 학교별 정원만큼 등급별 배정 원칙에 따라 무작위 전산추첨 배정하며, 학생들은 총 제5(6)지망 학교까지 지원할 수 있다. 합격 및 학교 배정 통지서는 출신 중학교에서 학생들에게 교부하며, 합격자 예비소집은 고등학교별로 입학등록 사항과 절차 및 추후 일정 등이 안내된다. 합격자는 등록기간에 등록하지 않으면 합격이 취소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한편 비평준화 일반고등학교 합격자는 지난 12월 22일에 학교별로 모두 발표됐다. 올
▲ 어린이 동시집 귤꽃향기 발간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효돈초등학교는 전교생 동시 작품을 모아‘귤꽃향기’를 발간했다. 2022학년도에 각 학급별 10시간씩 동시교실을 운영했는데 동시에 대해 배우고 익히면서 자신의 경험과 생각 등을 동시로 표현하는 시간이었다. 어린이들의 반짝이는 눈으로 바라본 세상, 행복한 마음, 꿈과 희망 등이 담겨있는 동시집을 받은 친구들은 자신의 작품과 다른 친구들의 작품을 보며 뿌듯함과 기쁨을 느끼며 즐거워했다.
▲ 김소은(세화고1) 학생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동녘도서관은 책 읽는 문화를 확산시키고 독서의욕을 고취하고자 2022년 12월‘동녘! 청소년 독서왕’수상자를 아래와 같이 선정하여 지난 7일 종합자료실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동녘! 청소년 독서왕’은 지난 한 달 동안 책을 가장 많이 읽은 청소년을 선정하여 표창장과 부상(문화상품권)을 수여하며, 2022년 12월 수상자는 최주현(제주여상3), 김소은(세화고1) 학생이다. 도서관 관계자는“다독왕으로 선정된 학생들이 주위에 모범이 되어 책 읽기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조천읍도서관 겨울방학특강 참여자 모집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시 조천읍도서관에서는 겨울방학 동안 어린이들에게 책과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잠재된 독서 근육을 키워낼 수 있도록오는 1월 28일부터 2월 5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어린이 겨울방학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방학특강은 책 읽기를 연계한 문화예술 체험활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참여 어린이 연령에 맞게 활동 내용과 주제를 선정했다. ‘내가 만드는 별별 이상한 제주이야기’는 초등 1~2학년 15명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하며, 우리가 살고 있는 제주에 대해 자신만의 창작 스토리를 입혀보고 친구들과 협동 작업을 통한 공동 작품 만들기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제주 야생화 속 내 꽃’은 초등 3~5학년 15명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14시부터 16시까지 운영하며, 우리 주변에 산재하는 다양한 야생화에 나만의 감성과 의미를 더한 하나뿐인 아크릴화를 만들어 볼 예정이다. 조천읍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 어린이들이 세상을 보는 시각과 사고력을 확장하고 키워나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책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성심주방가구 설 명절 맞아 이웃사랑 쌀 백미(10kg) 100포 기탁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시에서는 10일 제주시 도두동 소재 성심주방가구에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이웃사랑 백미(10kg) 100포(300만 원 상당)를 제주시로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심주방가구 장민재 대표는“다가오는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담아 기탁하게 됐다.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마음을 전했다. 제주시 주민복지과장은“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기탁자 분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이날 기부된 쌀은 제주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내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성심주방가구에서는 2021년 추석 명절에도 백미(10kg) 100포를 제주시로 기탁한 바 있다.
▲ 제주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시에서는 열정과 재능을 겸비한 도립교향악단 신규단원을 1월 13일부터 1월 30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인원은 1명으로, 모집 분야는 클라리넷 수석이다. 응시 자격은 해당 모집 분야 학사학위 이상을 취득하고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 만 55세 이하인 사람이며, 지방공무원법상결격사유 등에 해당하지 않는 사람이어야 한다. 원서접수는 1월 25일 ~ 1월 30일 오후 6시까지이며, 응시원서는 제주시 홈페이지 정보공개-채용공고에 게재된 원서를 작성하여 제주시청 문화예술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신규단원 모집 전형은 서류전형, 실기·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된다. 서류전형에서는 응시자 적격 여부를 확인하며,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실기·면접전형을 실시해 2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최종 합격자의 위촉기간은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평정을 통해 연장할 수 있다. 제주시 관계자는 “파트의 핵심인 수석단원을 모집하는 만큼 역량과 재능을 겸비한 많은 사람들이 응모하여 주시길 바라며, 결원 충원을 통해 도립제주교향악단의 자체 연주역량을 높이고,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해 나
▲ 제주특별자치도립 서귀포관악단과 함께하는 2023 신년음악회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아트센터는 2023년 첫 기획공연 ‘제주특별자치도립 서귀포관악단과 함께하는 2023 신년음악회’를 1월 27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에 개최한다. 본 공연은 2023년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음악회로, 제주특별자치도립 서귀포관악단을 비롯하여 차석단원인 퍼커셔니스트 김성희, 제주 출신 소프라노 강정아, 팬텀싱어 준우승 팀인 듀에토(백인태, 유슬기)가 출연한다. 1998년에 창단된 제주특별자치도립 서귀포관악단은 이동호 상임지휘자의 지휘로 ▲프란츠 레하르의 금과 은 왈츠(작품번호 79), ▲제임스 반즈의 교향적 서곡(작품번호 80),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오페레타 '박쥐' 서곡 등을 연주한다. 2016년 팬텀싱어 준우승을 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팀인 듀에토(백인태, 유슬기)는 Grande amore(그란데 아모르), Il mondo(일 몬도)를 연주한다. 제주 출신인 소프라노 강정아는 추계예술대학교․한양대학교․비엔나 시립음대를 졸업한 인재로, 최근 디지털 싱글 '백동백', '백 년을 먼저 불던 바람'을 발매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