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아용 놀이북 표지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제주유아교육진흥원은‘놀이로 풀어보는 유아 생태환경 이야기’주제로 2022 유아교육 장학자료를 개발하고 보급한다. 자료의 내용은 유아가 생활 속에서 친환경 태도를 형성하여 통합적 가치를 내면화할 수 있는 16가지 놀이와 가정연계 활동으로 지속가능한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알 수 있도록 했으며, 제주 지역의 특화된 내용을 접목하여 개발했다. 교사용 지도서, 유아용 놀이북, 가정연계자료 리플렛으로 구성한 장학자료는 도내 공·사립유치원·어린이집·특수학교·지역별육아종합지원센터, 타시도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까지 보급한다. 제주유아교육진흥원 원장은“환경오염은 심각한 자연재해로 우리에게 되돌아오고 있다.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해서는 생태환경교육이 필수이며 유아기부터 충실히 교육과정에서 다루어져야 한다”며,“‘놀이로 풀어보는 유아 생태환경 이야기’장학자료가 유치원·가정연계의 실천적 자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청소년 레포츠실 ‘플레이 팡팡’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제주학생문화원은 1월 9일 도내 청소년의 꿈과 끼를 담고 건전한 여가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청소년 레포츠실 ‘플레이 팡팡’을 개관한다. 청소년 레포츠실‘플레이 팡팡’은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탁구, 노래방기기, 실내 전자농구대, 셔플보드 컬링 등 청소년들이 건강증진과 신체활동을 하며 친구들과 소통할 수 있는 놀이공간이다. 평일 오후 1시부터 5시 30분,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하며, 방학기간에는 월요일부터 토요일 10시에서 오후 5시 30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용을 원하는 청소년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고, 이용금액은 무료이다. 제주학생문화원 원장은“놀이활동을 통하여 여가생활을 즐기고 친구들과 소통하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 레포츠실‘플레이 팡팡’공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제71회 졸업식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장전초등학교는 1월 5일 본교 6학년 학생 총 49명을 대상으로 체육관에서 제71회 졸업식을 실시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함께하지 못했던 가족, 많은 내빈들이 자리를 빛내주며 졸업생들에게 더 큰 격려와 응원을 보내는 자리가 됐다. 이번 졸업식은 졸업장 수여, 감사장 수여, 교장 선생님의 축하 말씀, 졸업 영상, 졸업 노래 제창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졸업장을 받는 의젓한 6학년 학생들의 모습을 지켜보며 모두들 한마음 한뜻으로 응원하며 축하해주었다. 중학교로 새 출발을 앞둔 졸업생들은 손에 졸업장과 꽃을 들고 부모님, 친구들과 기념촬영을 하며 추억을 남겼다. 졸업생들이 앞으로도 희망찬 꿈을 품고 넓은 세상을 향해 멋지게 나아가기를 희망한다.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서귀포학생문화원은 1월 7일 서귀포학생문화원 대강당에서 예술영재교육원 학생, 학부모 및 지도강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 해 동안의 영재교육을 마무리하는 수료식을 개최한다. 이번 수료식은 초등미술 예술영재 19명, 음악영재 18명 총 37명의 학생들에게 수료증이 수여 되며, 평가 결과 1년 동안 높은 성취를 이룬 학생들에게 우수 성취상을 수여하여 학생들을 격려한다. 2022년 3월 개학일로부터 초등미술, 초등음악 영재학생을 대상으로 토요일과 방학을 활용하여 교과수업 및 그룹별 심화과정을 운영했다. 아트캠트를 통해 분야별 전문가 초빙 특강, 마스터클래스, 인성교육 등을 실시했고, 12월 3일에는 창의적산출물 종합발표회를 통해 미술영재 작품전시회 및 음악영재 발표회를 열어 예술가의 꿈을 안고 꿋꿋하게 재능을 키워온 학생들의 작품과 연주를 감상하는 기회를 마련하는 등 교육과정을 알차게 운영했다. 박은진 원장은 앞으로 예술인재 조기 발굴 및 인공지능시대에 맞는 학생주도형 영상미디어 활용 능력 신장과 개인별 특성에 맞는 수업으로 창의적인 교육과정에 중점을 두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제주시 노인회, 2023 새해맞이 신년인사회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시 노인회 (회장 문준식)에서는 1월 5일 오전 11시, 제주시 노인복지회관에서 경로당 회장 등 노인지도자 삼백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가운데 2023년 제주시 노인회 신년인사회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신년 인사회에는 안우진 제주부시장, 김경학 제주도의회의장을 비롯한 도의원들이 자리를 함께해 행사를 축하했다. 이번 인사회는 신년인사, 경로당 신임회장 등록증 수여, 새해맞이 시루떡 절단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이하여 노인복지 증진과 경로당 운영에 헌신하고 있는 노인 지도자 상호 간 덕담을 나누고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우진 제주시 부시장은 이날 축하 말씀을 통해“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지역사회 노인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권리 신장을 위해 연륜과 경험을 모두 갖추신 노인 지도자들의 적극적인 사회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제주시는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에도 어르신들께 풍요로움을 가득 선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한노인회 제주시지회는 경로당 세대통합 프로그램, 경로
▲ 제2공항 전략환경제주도의 입장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의 미래와 국가의 운명이 걸린 제주 제2공항 건설 사업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제주도와 사전협의나 공유조차 없이 오늘(5일) ‘제주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 협의 재개’를 발표한 사항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여러 차례 ‘제주 제2공항 전략환경영향평가 보완 가능성 연구용역’ 결과 공개를 요청했으나, 국토부는 참고자료 형식으로 전략환경영향평가 반려사유별 주요 보완내용만 공개했다. 그러나 공개된 보완내용은 제주도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턱없이 부족하고, 오히려 논란만 가중하는 결과를 초래할 것으로 우려된다. 제주도는 다시 한번 전략환경영향평가 보완 가능성 연구용역 결과 전체 보고서를 공개할 것을 국토부에 촉구한다. 오영훈 지사는 국토부가 제주도와 사전협의 없이 제2공항 건설을 위한 절차를 추진하는 것은 원활한 사업 추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난해 말 국민의힘 북핵위기대응특별위원회에서 논의됐던 세계평화의 섬 제주를 전략적인 핵 배치 요충지로 만들겠다는 내용에 대해서도 국민의힘과 국토부가 당․정 차원에서 명확하고
▲ 대한건설협회 신년 인사회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민선8기 핵심 정책인 공공주택 7,000호 공급, 토지임대부 공공분양주택* 조성, 15분 도시 실현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피력했다. ‘2023년 대한건설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 신년인사회’가 5일 오전 11시 30분 제주시 그라벨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계묘년 새해를 맞아 건설협회 회원사 대표와 제주도 건설 관련 유관단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대를 강화하고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행사에는 오영훈 지사, 장태범 대한건설협회 제주도지회장, 강봉유 대한건축사협회 제주도건축사회장, 고성기 대한주택건설협회 제주도회장을 비롯해 건설업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오영훈 지사는 이날 글로벌 경제위기 상황과 함께 신3고, 건설·부동산 경기침체, 건설자재와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얼어붙은 건설경기에 다시 온기가 돌도록 하기 위한 주요 정책을 소개했다. 오 지사는 “올해 제주도가 처음으로 예산 7조원 시대를 연 만큼 올 상반기 재정집행률 60.5%를 목표로 공공시설 발주를 앞당기는 등 예산 집행에 속도를 가하겠다”면서 “건설경기를 비롯한 경제성장을 뒷받침
▲ 서귀포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서귀포시는 설 명절 대비 환경오염을 예방하기 위하여 오는 1월 11일부터 2월 3일까지 관내 대기‧수질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253개소 중 4종 사업장 48개소(대기 30, 수질 18)에 대하여 중점관리를 실시한다. 이번 배출사업장 중점관리는 실효성 제고를 위해 3단계로 추진한다. (1단계) 설 연휴 전에는 중점관리 사업장을 대상으로 사전계도와 안내문 발송 등을 통하여 자율점검을 실시한다. (2단계) 설 연휴 기간에는 환경오염사고 대비 상황실 '녹색환경과(주간), 시청 당직실(야간)'을 운영 비상체계를 유지한다. (3단계) 연휴 후에는 1·2단계 기간 중 문제발생 등 관리가 필요한 업소 등을 재점검하고 기술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 중점 관리 기간 중 위반행위가 경미한 경우 즉시 현장 시정토록 조치하고, 고의·상습적 중대한 위반행위의 경우에는 관련 법규에 따라 고발 등의 행정처분을 하는 등 강력히 조치해 나갈 방침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설 연휴 특별점검 및 상황실 운영을 통해 고향을 찾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쉴 수 있는 편안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귀포시는 2022년에 관내 환경오
▲ 복합센터 준공 전경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서귀포시는 초고령사회, 지구온난화 등 사회 여건 변화에 대비한 사람 중심‧미래지향의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하여 2023년도에 총사업비 1,445억 원을 투자, 분야별로 다양한 주민 맞춤형 사업에 역점을 두고 본격 추진에 나서는 동시에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을 위한 건설공사 등 조기 발주에도 총력을 다한다. 분야별로는 도시계획 및 혁신도시 분야에 70억 원, 도시계획시설(도로, 공원부지 매입) 분야에 1,257억 원, 도시재생 및 주거환경 정비 분야 116억 원, 도시 경관개선 분야에 2억 원이 투입된다. (도시계획 및 혁신도시 분야) 사람 중심의 도시계획으로 장기적 도시미래상 구축하고자 도시관리계획 재정비하여 연내 결정‧고시하고, 이와 더불어 원도심 내 주요 도로의 교통체계 개편, 보행환경 개선으로 지역 상권과 문화공간을 연계한 원도심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추진 중인 서귀포형 웰니스 도로에 대해서는 주민 수용성 확보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홍보, 설문조사, 설명회 등의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혁신도시 주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하여 건립된 복합혁신센터 내 수영장, 어린이집, 제주워케이션 서귀포센터,
▲ 서귀포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서귀포시는 고품질 감귤 생산 및 출하를 위하여 품질 기준 이상의 만감류(한라봉, 천혜향, 레드향, 카라향, 황금향) 출하 농가에 출하 장려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지역 농․감협으로 품질 기준 이상의 만감류를 품질 검사 이후 계통 출하하는 농가이며, 품질 검사는 지역 농감협APC로 계통출하 시 감귤 비파괴 선별기를 이용하여 이루어지며 비파괴 선별기를 이용하지 않을 경우 표본검사로도 지원 신청이 가능하다. 지원기준은 만감류 비파괴 광센서 선별기 이용 검사 시 500원/kg 이내이며, 무작위 표본 조사를 통한 표본검사 시 250원/kg 이내이다. 품종별 품질기준은 한라봉(13°Bx 이상, 산도 1.1 이하, 무게 250g 이상), 천혜향(13°Bx 이상, 산도 1.1 이하, 무게 200g 이상), 레드향( 14°Bx 이상, 산도 1.1 이하, 무게 200g 이상), 카라향(14°Bx 이상, 산도 1.1 이하, 무게 130g 이상), 황금향 (12°Bx 이상, 산도 1.1 이하, 무게 200g 이상)이다. 신청 기간은 1월 2일부터 1월 16일까지이며 소속 농·감협 유통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레드향과 카라향, 황금향의
▲ 2022년 사업시행 후(페인트 공사)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서귀포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2023년도 어린이집 보육환경개선사업' 신청을 오는 1월 18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공모는 서귀포시 관내 어린이집(총 117개소)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어린이집 1개소당 증·개축비 3000만 원, 개보수비 2000만 원, 장비구입비 500만 원, 복합사업(개보수 및 장비구입비) 2500만 원까지 지원할 수 있다. 시는 지원을 희망하는 어린이집에서 이달 18일까지 방문 접수 또는 우편 접수하면, 어린이집 기능보강사업 지원기준에 따라 자체 심사 후 제주특별자치도 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3월 중 사업 대상자를 확정하고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서귀포시는 지난해 이 사업을 통해 도장공사·영유아화장실 보수공사·울타리 보수공사 등 7개소 1억 2천만 원의 개보수비, 컴퓨터·노트북·에어컨 구입 등 4개소 1천만 원의 장비구입비를 지원했고, 총 11개소 어린이집에 1억 3천만 원을 지원하여, 낡고 운영이 어려운 어린이집에 큰 도움이 됐다. 서귀포시 관계자는“올해는 보육 품질 향상과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제주특별자치도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악성가축전염병의 유입·발생 차단과 청정안전·안심 제주산 축산물 공급,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제주를 위한 동물보호·복지 문화 조성을 위한 ‘2023년 동물 방역·위생·복지시책 추진계획’을 중점 추진한다고 밝혔다. 총 306억 원(국비85, 도비 181, 자담 40)을 투자할 계획으로, ▲악성가축전염병 방역을 위한 동물방역사업(178억 원) ▲안전축산물공급과 수출활성화(15억 원) ▲반려동물복지문화센터 조성 등 인프라조성과 동물보호문화 정착·관련산업 육성(61억 원) ▲악성가축전염병 유입감시 검사와 축산물안전검사, 동물보호센터 운영 등 동물위생시험소 운영(52억 원) 등을 추진한다. 특히 동물방역 분야에서는 정보통신기술(ICT)을 도입한 스마트 방역시스템을 구축·지원할 방침이다. 기존 악성가축전염병 차단방역 추진 외에 타 시도산 축산물 등의 반·출입 검역업무 효율화와 민원 편의를 위해 '스마트 가축방역 반응형 웹'시스템 도입·운영으로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반입검역 업무처리가 이뤄질 전망이다. 축산관련 차량의 소독강화를 위한 정보통신기술(ICT) 축산차량방역시스템 구축을 지원(10대)해 차
▲ 제주특별자치도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형 지역화폐 탐나는전이 5일부터 운영을 재개하고, 5~10% 현장 할인 혜택을 지속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탐나는전 운영대행사업자 변경에 따른 데이터 이관과 전산 시스템 변경 등을 마무리하고 5일 오전 9시부터 탐나는전 운영을 새롭게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존 탐나는전 카드 사용자는 별도 조치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 사용 내역과 잔액 확인 등 탐나는전 앱을 이용했던 경우에는 기존 앱을 삭제한 후 신규 앱(‘제주 탐나는전’)을 다운받고 회원 가입을 해야 한다. 운영대행사 교체에 따라 카드 등록 및 충전계좌 연계 등의 절차를 이행해야 한다. 앱이 정상적으로 설치되면 잔액 등 기존 고객의 이용정보는 자동으로 이관된다. 한라봉 이미지가 형상화된 신규 카드도 새롭게 발급받을 수 있다. 신규 카드 발급 시 3,000원 상당의 캐시를 제공하며 경품 이벤트도 준비돼있다. 제주도는 올해 탐나는전 발행과 운영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 가맹점 이용장려 정책, 특정 기간 할인발행, 비할인 발행 확대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 매출액 10억 원 이하 소상공인 가맹점 이용자에 대한 5~10% 현장 할인 혜택은 올해도 지속
▲ 서귀포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서귀포시는 도시공원(어린이공원) 내 기존 어린이놀이시설을 무장애통합 어린이놀이터로 조성하여 모든 어린이의 놀 권리 보장 및 함께 어울리는 공동체 가치를 담는 어린이 공간을 조성한다. ‘무장애통합놀이터’란 공원 접근로의 단차를 없애고 놀이시설의 높이를 낮추는 등 누구에게나 열려 있고, 모두를 위한 평등한 어린이 놀이시설로 서귀포시는 지난해 5월 도시공원 내 어린이 놀이시설을 대상으로 무장애통합 조성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현재 관내 도시공원은 26개소이며 연차별로 순차적으로 무장애통합놀이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기본계획에 따라 어린이들이 공원 접근성, 이용율, 특화성 등을 고려하여 올해 사업 첫 대상지는 여명공원(동홍동 435-4번지)으로 선정했으며 1월 중으로 사업을 착수하여 5월 중 사업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화 된 기존 놀이시설을 철거하고 무장애 조합놀이대(1개), 흔들놀이대(3개) 및 바구니그네(1개), 진입로 낮춤 경계석 등을 설치하여 모든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여명 공원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관내 무장애통
▲ 서귀포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서귀포시는 관내 문화예술 단체 및 개인의 문화예술 역량 강화를 위해 ‘2023년 생활문화예술 활동지원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해당 공모사업은 서귀포시 문화예술단체 및 개인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여 창작의욕을 고취하고 다양한 문화향유의 기회를 확대하는데 목적이 있다. 공모기간은 1월 4일부터 1월 19일까지이며,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서귀포시에 소재를 두고 서귀포시에서 문화예술 관련 공연, 전시,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을 희망하는 비영리 문화예술 단체(또는 법인) 및 문화예술인(개인)이다. 지원 규모는 문화예술단체 및 동아리 최대 500만원, 문화예술인(개인) 최대 200만원으로 총 지원액은 8천만원이다. 보조율은 전문예술법인․단체 주최 행사인 경우 70%, 예술인활동증명을 소지한 전문예술인 50% 이상으로 구성된 비영리단체 및 사단법인 주최 행사인 경우 70%, 이외 문화예술행사인 경우 50%로, 보조사업자가 사업비의 30% 또는 50%를 자부담해야 한다. 신청된 사업은 서귀포시 자체 심사기준을 통해 과도한 인건비 지출 등을 지양하고, 실질적인 생활문화예술사업 추진을 위해 필수적인 사업을 선정한 후 2023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