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는 지난 1일 손임성 부시장 주재로 민생경제 위기 대응을 위해 제2차 부천시 비상경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부천시는 지난 1일 민생경제 위기 대응을 위해 제2차 부천시 비상경제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달 21일 구축된 비상경제대책위원회는 위원장인 조용익 부천시장의 지휘 아래, 손임성 부시장이 본부장을 맡아 ▲소상공·자영업 분야 ▲기업 분야 ▲고용 분야 ▲물가 분야 등 4개 대책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회의는 그간 추진해 왔던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에 더하여 민생안정을 위한 정책과제를 추가 발굴하고 정부 정책에 발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시민 체감도가 높은 35개 과제를 중심으로 16개 부서장이 모여 의견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회의에서는 기존에 추진하고 있던 사업의 확대·강화 방안뿐 아니라 소상공인 1% 저금리 희망대출 및 청년 주거비 지원과 같은 신규 대책도 발굴했다. 특히 경제위기로 인한 양극화 상황에 더 큰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회의를 주재한 손임성 부시장은 생활물가 집중 점검·관리, 지역경제 주체와의 소통·협력과 취약계층에 대한 촘촘한 지원을 주문
▲ 의정부교육지원청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의정부교육지원청은 ‘Book으로 소통하는 우리 독서생태 (교육)플랫폼’구축으로, (Up)학교도서관 전문인력 연수지원으로 역량강화하고, (With)지역공공도서관과 연계한 연합사업을 운영하며, (For)학생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삶의 지평을 넓히는 학생독서 생활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학교도서관 전문인력의 역량강화의 일환으로 7월 4일, 7월 8일) 7월 14일 3일간 학교도서관 사서[교사] 대상으로 운영한다. 그림책을 활용한 독서프로그램 운영과 도서관 책 보수과정으로 구성되며, 특히 도서관책 보수과정은 책을 관리하는 담당자가 파손된 책의 상태를 파악하고 적절한 보수방법을 확인하고 직접 실행하는 학습으로 이루어진다. 책장이 찢어지고 파손된 책을 버리고 새로 사는 것이 아니라 책을 튼튼하게 보수하게 된다면, 예산 절감을 물론 폐기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김진선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책으로 함께 소통하는 교육플랫폼으로서 학교도서관이 학교독서교육 활성화의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중단없는 발전과 동반성장에 역점을 둔 민선 8기 안양시정 5대 방침이 새롭게 정해졌다. 안양시가 4일 밝힌 5대 시정방침은 ▸다같이 성장하는‘미래도시 안양’▸내일을 준비하는‘청년특별도시 안양’▸민생우선‘경제중심도시 안양’▸더불어 행복한‘교육·복지 도시 안양’▸삶이 풍요로운‘문화·녹색도시 안양’이다. 지난달 14일 출범한 안양 미래비전특별위원회가 미래 안양을 내다보며 구상했다. 첫 번째 방침인‘미래도시 안양’은 시청사 이전과 대기업 유치, 안양교도소 이전 및 박달스마트시티 사업 추진, 평촌신도시 특별법 제정 등이 핵심이다. ‘청년특별도시 안양’은 청년층에 초점을 맞춘 주거환경 개선과 일자리 플랫폼 구축이 주안점이며,‘경제중심도시 안양’은 민생경제 회복과 소상공인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네 번째 방침인‘교육·복지 도시 안양’은 65세 이상 무상교통 지원과 치매안심병원 설립, 출산지원금 인상과 메타버스 체험센터 건립을 포함한다. 안양천 국가정원 추진, 서울대 수목원 전면 개방, 종합운동장 스포츠 테마파크 조성 등은 다섯 번째 방침인‘문화·녹색도시 안양’에서 결실을 맺게 된다. 최대호 시장은 시정발전의 기본 틀로 삼아 전력투구하겠다고 각오
▲ 한국마사회 인천연수지사, 연수2동에 폭염대비 물품 후원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한국마사회 인천연수지사는 지난 1일 연수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폭염 대비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계절용품 구입비용 500만 원을 전달했다. 연수2동은 복지사각지대 및 사례관리 가구 중 노령·장애·질병으로 더위에 취약한 가구를 발굴해 각 가구에게 필요한 여름이불과 선풍기를 전달·설치할 계획이다. 특히 가구 방문 시, 폭염 국민행동요령 안내서와 무더위 쉼터 정보를 안내하고 폭염 시 각별히 주의하도록 당부할 예정이다. 황규환 한국마사회 인천연수지사장은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이 시원한 여름나기 행사를 통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복순 협의체 위원장은 “한국마사회 인천연수지사의 관심과 사랑을 연수2동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 포천시 화현면 운사모, 운악광장 환경정비 실시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포천시 화현면 ‘운악산을 사랑하는 모임’은 지난 3일 운악광장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거리두기 해제 이후 등산객이 늘어나 등산객의 편의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운사모 회원 20명이 운악광장 주변에 있는 잡목과 잡초를 제거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운사모는 운악산 홍보를 위해 매월 2회에 걸쳐 운악산을 찾는 등산객에게 차와 떡 등을 무료로 나눠주고, 이날 환경정비를 시작으로 매월 운악산 청결운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유오열 회장은 “운산악은 대한민국 100대 명산이자 경기 5대 악산 중 하나다. 아름다운 운악산을 알리고 등산객의 안전하고 쾌적한 산행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면서 “일상생활에 지친 몸과 마음을 포천 운악산에서 재충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8일 포천시읍면동보장협의회체 주관으로 관내 홀몸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삼계탕 나눔행사를, 23일에는 운악산 단풍축제 홍보행사를 운악산 운악광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 캠프마켓 메인페이지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80여년 만에 시민 품으로 돌아온 캠프마켓이 온라인에서도 시민들을 맞는다. 인천광역시는 캠프마켓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해 7월 4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상업용 도메인으로 임시 운영하던 홈페이지를 시 홈페이지 내 패밀리 사이트로 이관·운영해, 홈페이지의 신인도를 확보하고 캠프마켓에 대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새롭게 단장한 홈페이지는 새 소식, 캠프마켓 소개, 개방공간, 시민생각찾기, 소통박스, 자료실, 갤러리 등의 항목으로 구성했다. 새 소식 항목에서는 공지사항, 보도자료 등 캠프마켓 관련 소식을 확인할 수 있고, 캠프마켓 소개 항목에서는 캠프마켓의 역사, 환경 정화 현황 등의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코로나19 상황 개선으로 야외활동이 증가 캠프마켓 개방공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음을 고려해, 개방공간에 대한 사용안내와 신청 및 신청현황을 일자별로 확인하고, 신청서를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했다. 시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소통박스” 기능도 강화했다. 캠프마켓 활용 방안에 대한 의견을 설문 응답 방식으로 제출할 수 있으며, 지난 의견 수렴 현황도 확인할 수 있다. 아울
▲ 포천시 화현면방위협의회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행사 개최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포천시 화현면방위협의회는 지난달 30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화현면 거주 국가유공자 및 유족을 대상으로 호국보훈의 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화현면방위협의회는 국가유공자 및 유족 20여 명과 함께 강원도 철원군 백마고지 일대를 견학하고 오찬과 소정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김협주 재향군인회 회장은 “6.25 전쟁, 월남 참전 등 우리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들을 다시 뵙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참전한 지 수십 년이 지났지만 국가에 대한 애국심은 그때와 다르지 않다.”면서 “모두가 항상 애국심을 가슴에 품은 채 각자 자리에서 소임을 다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희석 화현면장은 “현재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유공자를 노력과 희생을 항상 기억하고 예우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다. 화현면은 유공자분들이 생활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인천시, 여름철 고수온 대비해 수산 증·양식시설 합동점검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인천시가 올여름 수온에 민감한 어·패류의 관리 방법을 전파하기 위해 양식어장을 찾아 나선다. 인천광역시는 여름철 고수온에 따른 어·패류 폐사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해 양식어장을 방문해 대응장비 등 수산 증·양식시설, 총 284개소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립수산과학원과 기상청에 따르면 올 여름은 북극 이상고온에 따른 제트기류 약화와 기압계 정체로 폭염 일수가 증가해, 수온이 평년(30년간 8월 평균수온, 26.1℃) 대비 1℃ 정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시는 ‘2022년 여름철 고수온 대비 수산 증·양식분야 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관내 어·패류(바지락) 양식장 및 수산종자생산시설 등에 대해 이달 4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군·구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고수온 대응 장비(액화산소공급기, 차광막 등) 확보 및 관리 여부 △수온상승 시 관리대책(조기출하 및 사육밀도 조정 등) 마련 여부 △양식어종 사육 상태 점검 등이다. 아울러, 고수온기 양식어장 관리요령에 대한 현장지도·안내 및 입식신고 홍보로 고수온 피해 예방에 대응할 계획이다. 오
▲ 인천광역시청 전경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인천광역시는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2022년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공모에 4개 과제가 최종 선정돼, 이달부터 공공데이터 구축 활용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데이터의 구축과 가공, 품질관리가 필요한 공공기관과 기업이 협업해 공공데이터를 구축·개방하고, 기업이 지역의 청년인턴을 직접 고용해 일자리 창출 뿐만 아니라 데이터 관련 업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에서 선정된 사업은 ①관내지역 격자단위 금융통계데이터 데이터베이스(DB)구축 및 Open API 개발 ②도로 시설물 3차원 모델링과 인공지능(AI) 솔루션 기반 변화탐지 환경 구축 ③인천지하철역 지하역사 3차원(3D) 실내공간 데이터베이스(DB)구축 ④관광약자를 위한 여행지와 관련시설에 대한 접근 및 이용가능성 데이터 구축 등 4개 사업이다. 사업비는 총 24억2천만 원(전액 국비)으로 사업 전담기관인 한국정보사회진흥원(NIA), 민간 데이터기업 4개사가 함께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구축된 모든 데이터는 품질검사 후 시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오는 12월까지 공공데이터포털을 통해 개방 할 계획이다. 노연석
▲ 에티오피아 출신 난민 신청자 ‘아뎀’씨의 출산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지역 의료기관과 연계해 소외계층 외국인환자를 위한 ‘2022년 무료 나눔의료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환자를 대상으로 무료로 치료·수술 등 사회적 약자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2018년부터 공사, 관내 의료기관과 협력해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16명의 외국인환자를 치료해 인천 의료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올해 첫 나눔의료 수혜자는 지난달 25일 서울여성병원에서 분만한 에티오피아 출신 아뎀(가명, 28세, 여)씨가 선정됐다. 아뎀씨는 2017년 한국으로 왔으나 아직 난민으로 인정받지 못한 ‘난민 신청자’로 국민건강보험 적용을 받지 못해 출산비용 등 막대한 병원비를 부담해야 할 위기에 놓여 있었다. 이러한 소식을 한국이주인권센터로부터 전달받았고, 세계난민의 날(6월 20일)을 기념해 시와 공사, 서울여성병원이 뜻을 모아 아뎀씨의 출산비용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시와 공사는 서울여성병원을 시작으로 올해 나눔의료 사업에 참여할 4개 의료기관을 모집하고 있다. 그동안 코로나19로
▲ 의정부시청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의정부시는 고산·산곡동 임야 6.6㎢에 지정된 토지거래허가구역을 3.88㎢를 해제하고 나머지 2.72㎢는 재지정한다고 밝혔다. 7월 3일 자로 기존 토지거래허가구역의 지정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경기도가 투기 우려가 적은 일부 지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해제하고 나머지 지역만 2022년 7월 4일부터 2023년 7월 3일까지 1년간 지정을 연장했다. 이번 조치로 지정 해제된 임야는 시의 토지거래허가를 받지 않고 거래할 수 있으며, 기존 허가를 받아 취득한 토지의 이용 의무도 소멸된다. 재지정된 임야를 거래하려는 경우 시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허가받지 않고 계약하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허가를 받은 자에 대해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계약 체결 당시 개별공시지가에 따른 토지 가격의 30%에 해당하는 금액이 벌금으로 부과된다. 의정부시는 이번 토지거래허가구역 일부 해제로 주민의 재산권 행사에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남산 소나무 힐링숲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하늘길이 다시 활발해지며 긴 휴가를 계획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긴 여행이 열심히 지내온 날들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라면, 도시 속 공원은 가까이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짧은 휴가의 역할을 해준다. 치유와 휴식이 필요할 때, 지친 마음에 환기가 필요할 때 멀리 나서지 않아도 만날 수 있는 서울의 공원 속 힐링명소를 찾아보자. ‘남산’에는 소나무 숲 그늘 아래 시원하게 산책도 하며 숲캉스를 즐길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남산둘레길 북측순환로에 위치한 ‘소나무힐링숲’으로 이곳은 소나무림이 지속적으로 보호 관리되고 있는 남산의 대표적인 소나무 숲길로 산책로를 따라 삼림욕과 명상을 할 수 있는 쉼터가 곳곳에 마련되어 있어 휴식하기 좋다. ‘소나무 힐링숲’ 내부에는 산책로를 따라 삼림욕과 명상이 가능한 쉼터가 마련되어 있으며, 소나무 숲길을 걸으며 오감 회복을 하자는 취지로 산림치유지도사가 함께 동행 하는 ▲솔바람 오감 힐링여행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소나무 힐링숲’에서 운영 되고 있는 ▲솔바람 오감 힐링여행은 소나무림 보호를 위하여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후 입장 할 수 있다. 원목 선베드에
▲ 서울시, 사물인터넷(IoT) 도시데이터 활용 해커톤 대회 개최…8월 5일까지 모집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서울시는 오는 8월 5일까지 '2022년 서울특별시 도시데이터 활용 해커톤 공모전'에 대한 참가신청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도시데이터 해커톤 대회는 IoT(사물인터넷) 도시데이터를 활용하여 서울시의 도시현상을 분석하거나 지역사회 문제에 대한 시민의 해결 아이디어를 모집하고자 하기 위함이다. 이번 해커톤은 8월 26일 09:00부터 27일 14:00까지 상암동 소재 에스플렉스센터에서 무박 2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해커톤 주제에 별도의 제한은 없으나, 서울시가 제공하는 IoT 도시데이터 중 1개 이상의 데이터를 사용하여야만 한다. 또한,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내용 또는 공공의 이익에 기여할 수 있어야 하며 분야는 웹/앱 서비스 개발, 데이터 분석 보고서, 인포그래픽 제작이다. 다만, 심사는 분야별로 나누지 않고 통합하여 시행한다. 참가 대상은 개인 또는 2~4인 팀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 희망자는 7월 4일부터 8월 5일까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IoT 서울시 해커톤’ 검색, 모집 게시글의 내용을 확인 후 참가신청서, 개인정
▲ 서울시청 전경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서울시는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시민들의 신체적․정서적 건강 향상에 도움이 되는 치유농업 단기프로그램에 참여할 교육기관을 7월 4일 10시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압화액자 만들기, 다육 테라리움 만들기, 몬스테라 심기 등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7월 18일부터 시작한다. 신청대상은 서울시 관내 유치원, 학교, 사회복지시설 등으로 16개 단체(단체별 15명 내외)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 및 단체는 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내 모집공고 확인 후 참여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치유농업 단기프로그램'은 1회 2시간으로 운영된다. 농업이 가진 치유적 기능을 활용해 ▴압화액자 만들기 ▴다육 테라리움 만들기 ▴몬스테라 심기 등 일일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압화액자 만들기’는 치유농장 내 식물을 직접 수확하여 누름꽃을 만들고, 이를 활용해 개성있는 액자를 꾸미는 체험 활동이다. ‘다육 테라리움 만들기’는 다양한 다육식물을 활용해 테라리움을 만들며 힐링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활동이다. ‘몬스테라 심기’는 반려식물을 통해 참여자들이 정서적 이완을 경험하고, 화분과 지주대
▲ 설성면주민자치회, 『2022 설성 연꽃소풍 – 푸드테라피』행사 개최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이천시 설성면 주민자치회는 지역주민이 중심이 되어 스스로 고유 특성을 살린 문화사업을 기획하고 제안하는 “2022년도 문화자치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연잎을 이용한 건강식을 나누는 "2022 설성 연꽃소풍 – 푸드테라피" 행사를 이번 달 7일에 개최한다. 설성면 장천리 889번지 일원 성호호수에 위치한 5만㎡ 규모의 연꽃단지는 매년 7월에 홍련, 백련, 빅토리아 수련 등 갖가지 연꽃이 활짝 피어나 저마다 독특한 자태와 향기로 보는 이로 하여금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 시기에 맞춰 올해는 7월 7일 1일간 (10:00~ 14:00 / 개막식 11:00)에 설성면주민자치회에서 시민들을 위해 연잎을 이용한 여름 건강식을 직접 준비하여 대접하는 푸드테라피 행사를 진행한다. 여름을 대표하는 꽃인 연꽃은 뿌리부터 줄기, 꽃 모두 다양한 효능을 지닌 ‘약’이다. "2022 설성 연꽃소풍 – 푸드테라피"를 통해 연꽃단지를 방문한 많은 시민들이 눈으로는 천만송이 연꽃의 가장 빛나는 순간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해독작용을 비롯해 각종 약재로 활용되는 다양한 연요리를 통해 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