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구립금나래도서관에서 진행하는 ‘차이 안 나는 클라스’ 홍보물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금천문화재단은 금천구립금나래도서관에서 인문학 강의 ‘차이 안 나는 클라스’를 8월 9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의 하나다. ‘세대 공감 프로젝트, 공감력이 힘이다’를 주제로 세대 차이로 겪는 오해와 사회적 불평등의 문제를 살펴보며, 가족과 사회 안에서의 갈등을 이해하고 해결책을 찾아보는 인문학 강의다. 강의는 8월 9일부터 9월 28일까지 매주 화, 수요일 16회에 걸쳐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참여자는 △ 사회학(오찬호 사회학자) △ 심리학(최광현 한세대 심리상담대학원 교수) △ 문학(신지영 아동문학 작가) 전문가의 강의를 통해 세대 갈등의 문제를 다 각도로 살펴볼 수 있다. 사회학 강의에서는 한국 사회 곳곳에 스며든 불평등과 차별에 대한 문제에 대해 세대 간 느끼는 관점과 갈등을 공유하고 세대 통합의 가능성에 대해 모색해본다. 심리학 강의에서는 가족 관계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 상황들을 진단하고 해결책을 찾아보며, 문학 강의에서는 사회에서 접
▲ ‘은평유스체전’ 참여자 모집 안내 포스터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서울 은평구가 지역 청년의 건강한 운동문화 확산을 위한 특별한 체육대회 ‘은평유스체전’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한다. ‘은평유스체전’은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운동 종목으로 구성된 팀 체육대회다. 제5기 은평구 청년네트워크가 제안해 올해 청년정책 거버넌스활성화 특화사업으로 선정됐다 ‘은평유스체전’은 오는 11월 5일 열린다. 종목은 얼음땡, 빅발리볼 피구, 컬러체인지, 미션 이어달리기(10가지 종목)과 히든종목으로 구성됐다. 대회엔 총 80명 청년이 참가할 예정이며, 7~10월 ‘은평선수촌’에 참여한 청년을 중심으로 대회를 진행한다. 선수촌 모집 대상은 만 19세에서 39세까지 청년이다. 7월 참여자는 오는 8일까지 청년 20명을 모집하며, 이후 10월까지 매월 4회 모집한다. 선수촌은 매월 둘째 주, 넷째 주 수요일 오후 7시~9시 공원에서 진행된다. 1차는 7~8월 역촌역 평화의공원, 2차는 9~10월 혁신파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선수촌을 거친 청년들은 전체 대회인 ‘은평유스체전’에 참여할 자격을 얻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은평유스체전이 청년들의 건강한 운동문화 확산과
▲ 홍보포스터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김포문화재단 월곶생활문화센터에서는 7~8월 여름방학시즌을 맞아 김포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독서문화프로그램 여름방학 특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월곶생활문화센터 여름방학 특강은 문화소외지역에 독서문화 기회를 제공하고, 문화격차를 해소하고자 초등학생부터 성인 모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했다. 미래인재인 어린이들에게 책을 좋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전 연령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친근하고 즐거운 도서관으로의 이미지 구축에 목적이 있다. 이번 특강에서는 초등 1, 2학년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읽고 제철 재료를 이용해 로푸드(Low food) 요리를 함께 만드는 ‘마음이 자라는 그림책 푸드 아트 테라피’ 수업이 진행된다. 또한, 초등 3,4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1박2일 감성독서캠프, 작은도서관에서의 하룻밤!’, ‘개인취향 북(BOOK)슐랭 가이드’ 등을 준비해 책을 통해 새로운 재미와 흥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보리출판사의 '아파트 공룡', 아트북스 출판사의 '처음 가는 루브르' 등 원화로 만나는 책 전시회를 7~8월 2개월간 진행해 도서관에서 만나는 그림책 색채 예술 시간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 파주시 2022년 상반기 노인 무료급식, 식사배달 운영실태 점검 및 만족도 실시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파주시는 오는 7일까지 노인복지관 및 각 읍·면·동 단체와 협조해 노인 무료급식, 식사배달사업 운영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결식 우려 어르신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급식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 연 2회 운영 실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에서는 지난 27일부터 수행기관 10개 단체를 대상으로, ▲식재료 보관·검수 및 위생상태 ▲무료급식 대상자 관리 적정성 ▲보조금 처리 적정성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고 있다. 아울러, 이용자들에게 무료급식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의견을 적극 수렴해 사업운영의 개선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한편, 경로식당 무료급식은 파주시노인복지관·파주시문산사회종합복지관 2개소에서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저소득 재가노인 식사배달사업은 각 읍·면·동 자원봉사단체 등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밑반찬을 제공하고 있다.
▲ 진위천(처인구)에 설치된 금연 안내 표지판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용인시 처인구보건소와 수지구보건소는 하천과 공원을 찾는 주민들이 늘어나는 여름철, 간접흡연 피해를 막기 위해 금연 구역 안내 표지판, 현수막 등을 정비했다고 4일 밝혔다. 안내판을 새로 설치한 곳은 처인구보건소 관할 경안천, 금학천 등 하천 옆 보행로 8곳, 수지구보건소 관할 성복천, 정평천 하천 옆 보행로 10곳 등 모두 18곳이다. 처인구보건소에선 어린이 보호구역 71곳에 금연 구역임을 알리는 노면표시도 새로 설치됐다. 수지구보건소는 도시공원 50곳에 '도시공원은 금연 구역입니다.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흡연 시 과태료가 부과됩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는 현수막 64개를 정비했다. 또 오는 8월까지 어린이 보호구역 주변에 설치되어 있는 무단횡단 방지 펜스에 금연 표지를 부착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안내 표시 정비를 계기로 금연 구역을 준수해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흡연자들이 금연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간접흡연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고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2021년 12월28일자로 모든
▲ 고양시 대화도서관, '열두달 독서학당' 7-9월 운영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고양시 대화도서관이 '열두달 독서학당' 7~9월편을 운영한다. 열두달 독서학당은 한 달에 한 권씩 책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대화도서관 대표 인문학 프로그램이다. 열두달 독서학당은 권인걸 독서토론강사가 상반기에 이어 문학 1권, 비문학 2권을 선정하여 독서토론 프로그램을 이어 나간다. 7월(7.22.)에는 '무엇이 옳은가'라는 비문학 도서가 선정됐다. 미래학자 후안 엔리케스의 ‘옳고 그름’ 이슈에 대한 인문 교양서를 읽고 독서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8월(8.26.)에는 '충실한 마음'이라는 프랑스 소설을 읽고 독서토론을 실시한다. 인간관계에 대한 짧은 소설을 선정하여 부담 없이 읽은 뒤 각자의 삶,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9월(9.23.)에는 '나의 비거니즘 만화'라는 비문학 도서를 읽어본다. 나와 다른 존재를 존중하는 법, 동물을 몰개성화하거나 대상화하지 않는 태도, 육식의 불편한 진실, 비인도적인 동물 착취 등에 대해 다룬 만화를 선정하여 비거니즘이 무엇인지 쉽게 알아본다. 동물권과 관련된 각자의 생각을 나눌 예정이다.
▲ 얼음물 제공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김길성 중구청장이 때 이르게 찾아온 찜통더위에 주민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나섰다. 지난 2일 폭염경보가 '주의' 단계에서 '경계'로 상향조정된 가운데, 폭염대응을 강화한 것이다. 김 구청장은 취임 첫날인 1일 폭염경보가 최초 발령됨에 따라, 즉시 폭염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비상운영체제에 돌입했다. 독거어르신 등 폭염피해 취약 주민 2,090명과 구청 직원을 1:1로 매칭해 즉시 전화로 안부를 확인했다. 연락이 되지 않거나, 온열질환 등이 발생한 경우, 소속 동주민센터 직원과 의료진이 즉각 방문해 응급처치를 진행하기도 했다. 더불어 '폭염취약계층 긴급복지 지원제도'를 마련했다. 폭염으로 인한 실직·휴폐업으로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는 생계비를 지원하고, 온열질환으로 의료비 부담이 큰 취약계층에는 의료비를, 전력·물 사용 증가로 공과금을 부담하기 어려운 가구에는 최대 100만원의 공과금을 지원한다. 폭염대응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기초수급자 등에 에어컨 143대, 선풍기 160대도 지원한다. 양산·썬크림·스포츠타월 등 8종의 물품을 담은 '폭염예방키트' 또한 1300개 제작해 폭염 취약계층에 배포한다. 냉방용품을 미처 갖추
▲ 경기도청 광교청사 전경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경기도가 독립국가연합(CIS.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1991년까지 소련연방의 일원이었던 독립국가 11개국)의 혁신기술을 발굴해 도입하고자 하는 도내 기업에 컨설팅을 지원하기로 하고 4일부터 참여기업을 수시 모집한다. ‘2022년 CIS 지역 혁신기술 컨설팅 지원사업’은 우수 원천기술을 다량 보유한 독립국가연합(CIS) 지역과 협력을 희망하거나 추진 중인 경기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발굴·조사, 기업 간 협상 및 매칭, 관련 법률·경영 등의 컨설팅을 제공해 신기술 확보 및 신사업 발굴을 돕는 것이다. 독립국가연합에는 구소련 시절 군수용으로 개발됐으나 아직 민수용으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원천기술이 많다는 것이 경기도의 분석이며, 이러한 기술의 상용화를 경기도내 중소 혁신기업이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도는 지난해 말 150여 개의 원천기술 데이터베이스도 구축했다. 도는 2020년에 이 사업을 시작해 현재까지 총 20개 사를 지원했다. 2020년 수혜기업인 ㈜엠젠은 컨설팅 사업을 통해 러시아의 다바이 오토모티브(DABAI AUTOMOTIV)와 함께 자동차 부품의 3차원 검사 장비 공동개발에 관
▲ 학교교사-마을교사 교육철학 공동연수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시흥시는 오는 7월 12일부터 8월 2일까지 ABC행복학습타운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사와 마을교사를 대상으로 ‘학교교사-마을교사 교육철학 공동연수’를 시흥교육지원청과 협업해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코로나 팬데믹 이후, 교사들이 존재에 대한 깊은 사유와 성찰을 함께하며 공존과 성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연수는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 4차례에 걸쳐 교육, 철학, 인문 분야의 저명한 명사 4인이 펼치는 강의와 토의·토론 등으로 열린다. 연수 내용은 ∆7월12일(화) 전호근(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 '다른 존재와 어떻게 연대하며 살아갈 것인가?' ∆7월19일(화) 고미숙(감이당 연구원) '좋은 삶: 자기 존재의 억압으로부터 벗어나는 것' ∆7월21일(화) 이택광(경희대 교수) '프레임 안에 갇힌 존재 : 프레임에서 해방되는 방법' ∆8월2일(화) 김현수(성장학교 별 교장) '교사 상처'로 구성됐다. 교사의 몸과 마음에 대한 탐구를 통한 자존과 학생·지역과 함께 살아가는 공존을 중심으로 연수가 진행된다. 센터 관계자는 “팬데믹 이후 실존적 질문을 통한 철학적 사유의 필요성이
▲ 대림동 주민센터 민원대에 비치된 안내문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영등포구는 관내 거주 외국인 체납자의 납세 의식을 높이고 원활한 체납 징수를 위하여 외국어로 쓰인 ‘지방세 체납 납부 안내’ 리플릿을 제작해, 외국인 주민의 방문이 잦은 공공시설에 배포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 영등포구에는 총 4만 8천명의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고 있으며, 이는 영등포구민 42만 4천명 대비 약 11.3%에 달하는 수치다. 이 중 한국계 중국인 및 중국인이 92.7%를 차지한다. 많은 수의 한국계 중국인, 중국인이 거주하고 있는 만큼, 구는 한국어와 중국어로 쓰여진 ‘지방세 체납 납부 안내문’을 제작‧배포하여 언어장벽으로 인한 체납 관련 불이익을 사전에 방지하고 외국인 납세자의 권익 보호는 물론 자발적인 납세의식까지 고취한다는 방침이다. 외국인의 세목별 체납 현황은, 체납 건수를 기준으로 주민세가 총 68.38%를 차지하고 그 뒤를 이어 자동차세, 지방소득세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체납액은 자동차세가 전체 체납 금액의 44.63%로 가장 많고 지방소득세, 재산세 순으로 조사됐다. 이에 구는, ▲지방세의 의미와 ▲주민세, 자동차세, 재산세, 등록면허세
▲ 고양시티투어 GS25 콜라보 노선 운영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고양시가 매주 금요일, 고양시티투어와 GS25 콜라보 노선을 운영한다. 이번 노선은 지난 12월 고양시와 GS리테일의 ‘도시․기업 브랜드 강화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에 따른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콜라보 노선은 고양관광정보센터에서 출발하여 가와지볍씨박물관, GS25 일산프라디움점,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을 경유하며 고양시관광특구를 둘러보고 다시 고양관광정보센터로 돌아오는 코스로 구성된다. 특히 GS25 일산프라디움점은 고양시 최초 지역 특화매장으로 고양시의 대표캐릭터인 고양고양이가 사는 콘셉트로 꾸며졌으며 고양시의 각종 관광 정보를 접할 수 있다. 또한 고양관광특구 내 위치하고 고양시 주요 관광지인 일산호수공원, 아쿠아플라넷 일산, 원마운트 등과 인접하고 있어 고양시 관광의 새로운 허브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시티투어 GS25 콜라보 노선 탑승권은 고양시 관내 GS25 어디서나 구입이 가능하다. 특히 GS25에서 구입하면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파주시, 청년농업인 중심 라이브커머스 교육생 모집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파주시는 오는 15일까지 ‘청년농업인 중심 라이브커머스’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현재, 비대면 소비시장이 갈수록 커지면서 온라인 실시간으로 판매자와 시청자가 소통하며 상품 판매가 이뤄지는 라이브커머스가 각광받는 마케팅 수단으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시는 농가가 직접 참여하는 온라인 판매를 활성화하고, 지식기반 사회에 적합한 농업 전문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교육은 8월 4일부터 10월 13일까지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라이브커머스에 대한 기초이론과 실습과정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실습과정을 통해 교육생 본인이 직접 라이브커머스를 운영하고 전문강사에게 피드백을 받는 등 실무적인 역량을 강화하고자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농업인뿐만 아니라 파주시에 거주하는 농업인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파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제출 서류를 확인해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 구성동 통장협의회가 성금 마련을 위한 감사를 수확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용인시 기흥구 구성동 통장협의회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성금 58만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김영완 협의회장이 무상으로 제공한 농지에서 재배한 감자를 협의회 회원과 동 직원 10여명이 직접 수확해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김영완 협의회장은 “회원들이 직접 수확하고 판매해 마련한 성금으로 작으나마 어려운 이웃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통장협의회는 구성동의 ‘이웃지킴이’로서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돌보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 관계자는 “매년 나눔을 실천하는 통장협의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 성금은 지역사회 위기가정을 위한 복지사업에 소중하게 쓰겠다”고 말했다.
▲ 포스터(하반기 경기극저신용대출)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경기도가 물가 상승 등 민생 경제 위기 대응의 하나로 ‘경기 극저신용대출’ 접수를 한 달 앞당겨 7월 5일부터 조기 추진하고, 접수처인 서민금융복지센터의 임시 거점센터를 2개소(수원·의정부) 증설해 총 21개소로 운영한다. ‘경기 극저신용대출’은 생활자금이 필요하지만 낮은 신용등급 때문에 제도권 금융기관 이용이 어려운 만 19세 이상 저신용 도민을 대상으로 5년 만기 연 1% 저금리로 최대 300만 원 대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2022년 경기 극저신용대출 2차 접수’ 지원유형은 ▲심사 대출 ▲불법사금융 피해자 대출 ▲생계형(벌금) 위기자 대출 ▲신용위기 청년대출 ▲2020년 50만 원 기대출자 대출이 있다. ‘심사 대출’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거주하고, NICE평가정보 신용점수는 724점 이하 또는 KCB 신용점수는 670점 이하인 만 19세 이상이다. ‘불법사금융 피해자 대출’은 불법 채권 추심 피해자를 대상으로 경기도 불법사금융센터 신고 접수 후 상담 결과에 따라 대출을 지원한다. ‘생계형 위기자 대출’은 단순 벌금형을 선고받은 후 생계 곤란 등을 이유로 벌금을 내지 못하
▲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불법촬영 OUT 남양주는 안심보안관이 지킨다!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사)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북부분소는 7월 2일 3권역 자율방범대와 진접·오남 파출소 경찰관 40여 명이 모여 불법 촬영 근절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4호선 진접·오남역을 중심으로 안심보안관 3권역 방범대, 인근 파출소와 함께 점검했으며, 많은 시민이 일상 속에서 쉽게 불법 카메라를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레드카드”를 배포하며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불법 촬영 경각심을 유발하고 범죄 단속 예방 등의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보고 있다.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정진춘 센터장은 불법 카메라를 이용한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불법 촬영 범죄를 근절하고 나아가 우리 지역이 안전한 생활공간이 될 수 있도록 북부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관리와 지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