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개최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광명시는 7월 1일 18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사인 복지팀장과 서기 담당 직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 지원을 위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담당자의 역할 ▲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와 동 협의체 활동의 관계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 사업의 이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연계 ▲동 특성화 사업의 이해 등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다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광명시 18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의 실정에 밝고 마을복지에 열의가 있는 지역주민 396명으로 구성되어, ▲복지사각지대 발굴 ▲복지자원 발굴 및 맞춤형 복지 지원 ▲마을 복지 계획수립 ▲동 지역특성화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까지 5,161건의 방문 상담과 7,167건의 자원 연계를 하는 등 광명시의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자원봉사자 모집 포스터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은 오는 7월 11일부터 22일까지 도서정리 신규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인천광역시에 거주하고 있는 20대 이상 성인으로 컴퓨터 사용이 가능하고, 평일 근무가 가능한 사람이다. 새로 모집된 자원봉사자는 양성교육을 이수한 후, 수습봉사 기간을 거쳐 내년부터 박물관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접수는 인천광역시립박물관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 서류를 작성한 후, 우편이나 이메일 또는 방문접수하면 된다. 박물관장은 "박물관 도서정리 자원봉사는 박물관과 책에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취임 첫날 키워드는 ‘현장행정’·‘경제’·‘시민과 함께’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7월 1일, 민선 8기 수원특례시장으로 첫 걸음을 내디딘 이재준 시장이 가장 먼저 찾은 곳은 고등동에 있는 한 연립주택이었다. 임기 시작 후 첫 일정은 재난현장 점검, A연립주택은 폭우가 쏟아진 6월 30일 건물 옆 옹벽이 무너져내렸다. 토사물이 흘러내렸고, 바로 옆 B연립주택도 피해를 봤다. 거주자들은 긴급 대피했고, 이재민 11명은 수원시가 제공한 임시거주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다. 이재준 시장은 거주 주민들을 만나 위로하고, 사고 현장을 꼼꼼하게 점검했다. 함께 현장을 찾은 담당 공무원에게는 “복구작업 일정을 정확하게 파악해서 주민들께 구체적으로 알려드려라”며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안전 점검을 하고, 문제점을 발견하면 즉각 조치하라”고 당부했다. 현장 점검을 마친 이재준 시장은 수원현충탑을 찾아 참배한 후 수원시청으로 향했다. 시정 철학은 ‘시민과 함께’, 본관 로비를 가득 메운 수원시청 공직자들은 힘찬 박수로 이재준 시장을 환영했다. 이재준 시장은 “저의 시정 철학은 언제나 ‘시민과 함께’하는 것”이라며 “수원시가 ‘경제특례시’로 자리매김하도록
▲ 광명시 도시통합운영센터, 실시간 CCTV로 절도 혐의자 검거 결정적 역할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광명시 도시통합운영센터가 범죄에 취약한 심야시간대 실시간 CCTV 모니터링으로 절도 혐의자를 검거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도시통합운영센터는 지난 6월 25일 새벽 4시 20분경에 철산상업지구 내에 쓰러져 있는 만취자 주변을 배회하던 수상한 혐의자를 발견했다. 이후 동선을 추적하던 중 가방 절도를 확인하여 상황을 즉시 광명경찰서에 전파하고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공유했다. 광명경찰서는 추적 끝에 절도 혐의자를 검거했으며, 혐의자 검거에 공을 세운 관제요원은 7월 1일 광명경찰서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광명시 도시통합운영센터는 관제요원 27명이 4조 3교대로 3,160대의 CCTV로 24시간 실시간 관제 근무를 하고 있다. 이를 통해 ▲112센터 긴급 영상 지원, ▲119 긴급출동 지원, ▲재난상황 긴급대응 지원 등 스마트 도시안전망 서비스를 운영하여 광명시민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경찰서와 긴밀한 협력 체계로 시민 안전망을 더욱 강화하고 지능형 영상 분석 시스템 등을 통해 CCTV 관제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설 것이
▲ 인천 독서대전, 국비 확보로 더욱 알차고 풍성해진다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오늘 9월 개최되는 '인천 독서대전'이 국비를 확보해 더욱 풍성해지게 됐다. 인천광역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2022년 지역 독서 활성화 지원사업'에 '인천 독서대전'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기존에 '책의 도시'를 선포한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 독서활성화를 지원해, 독서문화를 확산하고자 추진됐다. 지난 5월 공모 접수 후, 지난달 말 인천시가 지원 사업에 선정됨으로써 김해, 부산, 전주, 제주와 함께 국비 2천만 원을 지원받는다. 시는 2015년 '책의도시'를 선포하고 '대한민국 독서대전'을 개최한 이래, 6년 만인 지난해 '인천 독서대전'을 재개했다. 오는 9월 24일부터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월 2일까지, 인천애뜰과 관내 공공도서관, 서점 등 인천 곳곳에서 책문화예술축제가 열린다. 특히 올해는 인천 공공도서관 개관 100년을 되는 해로, 이를 주제로 한 토론, 전시, 강연, 체험행사 등이 다양하게 마련될 예정이다. 안채명 시 도서관정책과장은 "이번 국비 지원사업 선정을 계기로 인천시민과 다시 만나게 된 인천 독서대전을 더
▲ 박강수 마포구청장, 성산동 화재 현장 찾아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2일 성산동 586-2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을 찾아 주민 피해 여부를 점검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인명 피해는 없으며, 화재 발생 후 50여 분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 광명시, 시립하안노인종합복지관 개관 3주년 비전 선포식 가져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광명시 시립하안노인종합복지관은 7월 1일 복지관 내 강당에서 개관 3주년 기념 비전 선포식을 가지고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 이날 행사는 박승원 광명시장, 복지관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쌀 전달식, 기념사, 축사, 3주년 축하 영상 시청, 비전 선포식 등으로 진행됐다. 시립하안노인종합복지관은 비전 선포식에서 “선배 시민의 멋진 삶을 함께 디자인합니다!”를 사명으로 ▲청춘을 즐기는 문화 플랫폼 ▲청춘을 나누는 지역 플랫폼 ▲청춘을 만드는 노인복지 플랫폼으로의 미래를 제시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오늘의 주인공이신 어르신들께서 마음껏 웃으시고 즐겁고 행복 에너지가 충만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며, “시립하안노인종합복지관이 광명시 노인복지의 중심기관으로서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보람된 노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진행한 김정은 하안노인종합복지관 관장은 “시립하안노인종합복지관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함께 응원하고 걸어와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관이 어르신들의 행복한 동반자로서 일상
▲ 시흥시 희망바람으로 불어오는 사랑이 넘실넘실... 희망나누리, 취약계층에 서큘레이트 지원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사회복지법인 희망나누리는 지난 1일 희망나누리 산하 중증 장애인 거주시설 ‘비젼하우스’에서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자 ‘제4회 희망바람 지원 사업’을 전개했다. ‘희망바람 지원 사업’은 관내 취약계층의 폭염 보호 대책 마련을 위해 지난 2018년에 선풍기 90대를 지원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 4회째를 맞이했으며, 올해는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15개소에 서큘레이터 30대를 지원했다. 윤형영 희망나누리이사장은 “폭염을 견디고 있는 장애인이 서큘레이터 지원으로 보다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희망나누리는 사랑과 봉사, 섬김과 나눔의 정신으로 소외된 이들을 돕고 사회복지 증진과 발전에 기여하고자, 지난 2009년 5월에 설립한 시흥시 소재 사회복지법인이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어울림 한마당 ‘슬로우 걷기 대회’와 ‘위기가정 의료돌봄 사업’ 등 장애인을 중심으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심윤식 시흥시 장애인복지과장은 “희망나누리 지원 사업으로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들이 시원한 여름을
▲ 박형덕 동두천시장 1일 취임, 민선8기 닻 올려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민선8기 동두천 시정을 이끌 제20대 박형덕 동두천시장의 취임식이 7월 1일, 동두천 시민회관 공연장에서 개최됐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이날 오전 9시 현충탑 참배, 사무인계인수서 서명, 민선8기 시정구호 및 시정방침 결재 및 지역 출입 기자들과 언론인 간담회를 가지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하였으며 이후 새롭게 개원하는 제9대 동두천시의회를 방문하여 소통과 협치로 민생현안의 해결 방안을 모색할 것을 약속했다. 오후 2시부터 시민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은 1부 식전 공연과 2부 공식 행사로 진행됐으며 취임식 행사 주제는 시정구호인 “동두천을 새롭게, 시민을 힘나게!”로 박형덕 시장의 시정 철학이 반영되었다. 취임식에는 김성원·최영희 국회의원을 비롯해 도의원 및 시의원, 목요상·이덕호 전 국회의원, 최용수·오세창 전 동두천시장, 지역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언론인, 직능단체장 및 각계각층의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해 박형덕 시장의 취임과 민선8기의 출발을 축하했다. 1부 식전 공연은 이담농악단, 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에 이어 손순자 전 문인협회장의 시 낭송이 진행됐으며 2부 본행사는 내빈
▲ 이현재 하남시장, “망월천 폐유 불법투기” 강력 단속 지시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지난 2일 취임 이틀째를 맞은 이현재 하남시장이 전날 수해현장 방문에 이어 망월천 수질오염 사고에 신속하게 대처하는 등 현장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 이현재 시장은 2일 망월천 구간 수질오염 방재작업 현장을 방문, 시청직원들과 자원봉사자 등 작업자들을 격려하며 재발 방지 대책을 지시했다. 방재작업은 이날 오전 10시 40분경 “망월천 상망교 상류 30미터 구간에 수질오염 사고가 발생했다”는 시민제보에 따라 시청 환경정책과·건설과 직원 및 자원봉사자 등 6명이 참여해 이뤄졌다. 오염 원인은 인근상가에서 우수관에 버린 폐유가 토사에 함유돼 있다가 장맛비에 조금씩 하천에 유입돼 기름띠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제보에 따라 현장에 긴급 출동한 시청직원 등은 오전 11시 30분부터 4시간 동안 친환경 분해제와 유흡착붐을 사용해 방재작업을 벌였다. 또 주변 우수관거를 살피면서 유출 흔적도 조사했다. 이날 수질오염 신고를 하고 자원봉사에도 참여한 주민 박상철씨는 “아름다운 미사호수공원과 망월천이 조성돼야 더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변상가도 활성화 될 수 있다”며 “상가 사장님들이
▲ 조용익 부천시장, ‘다시 뛰는 부천’ 담대한 여정 시작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민선8기 조용익 부천시장 취임식이 1일 저녁 7시 부천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조용익 시장은 취임식에 앞서 현충탑을 참배한 후 민원실을 찾아 시민과 인사를 나누고, 자연재난을 대비하는 오정 빗물펌프장 현장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 상동 종합사회복지관에서 복지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는 등 임기 첫날을 소통 행보로 시작했다. 시민과 함께하는 취임식을 위해 이례적으로 저녁 7시에 개최된 이날 취임식은 시민, 국·도·시의원, 유관기관장, 사회단체장 등 각계각층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문화 동호회 등 시민대표 공연단 참여로 소통을 강화하고 민선 8기 출범을 축하하는 시민축제로 진행됐다. 조용익 시장은 취임사에서 “시민 여러분의 위대한 선택에 담긴 책임의 무게를 깊이 새기고 맡겨진 소명을 충실히 이행하겠다”면서 “시민을 섬기고, 시민과 소통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시장이 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먼저, 민생위기 극복을 위해 시장 직속 비상경제대책위원회를 설치하고 부천페이 확대, 양질의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 1% 희망대출, 상권르네상스 프로젝트 등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시민과
▲ (포스터) K-ROSE 경진대회 & 작품전시회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경기도농업기술원이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자체 육성한 장미 신품종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시장 저변 확대를 위한 ‘K-ROSE(장미)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주요 일정은 ▲경기도 육성 장미를 활용한 ‘작품 경진대회’ ▲경진대회 입상작 전시 ▲꽃바구니 만들기 교육 등이다. ‘장미 작품 경진대회’는 21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농기원 본원 농업과학교육관에서 열린다. 한국플로리스트협회원 20명이 참여해 보보스, 핑크아미, 캐롤라인 품종을 활용한 센터피스(centerpiece) 작품을 선보인다. 작품에 대해서는 전문 교수, 중도매인, 생산자 등이 창의성과 소재 조화 등을 심사해 도지사상을 포함한 우수작 7점을 선정한다. 입상작 전시는 22일과 23일 수원역 1호선 역사 내에서 진행한다. 이때 전철 및 기차 이용객을 대상으로 ‘장미 품종 선호도 조사’도 실시하며, 그 결과는 향후 경기도 육성 장미 발전 방안 연구와 기술 보급에 활용할 예정이다. ‘꽃바구니 만들기 교육’은 일반 소비자를 위해 준비된 시간이다. 경기도 장미와 함께하고 싶은 사연을 보내면 10명을 선정해 21일 오후 1시
▲ 용인시, 오는 12일부터 제2부시장 공개 모집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용인시는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개방형 직위인 제2부시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제2부시장은 시민안전·도시계획·건설·주택·교통 등의 업무를 총괄하며, 용인 반도체클러스터와 경기용인 플랫폼시티 등 현재 시가 추진하고 있는 핵심 현안을 진두지휘한다. 응시 자격은 지방공무원법 등에 따른 결격사유가 없고, 시에서 제시한 경력요건 또는 실적요건 가운데 1개 이상의 요건을 갖춰야 한다. 임용 기간은 2년이다. 응시원서는 시 인사관리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1차 서류전형을 통과한 합격자를 대상으로 적격성 심사(면접)를 통해 직무수행 요건을 검정한 후 다음달 2일 전후로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모집 요강은 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채용 관련 문의사항은 시 인사관리과 인재채용팀으로 전화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 시흥시 월곶동 주민자치회, 마을교육자치 힘 돋울 ‘우리마을 교육 수다방’으로 소통 활짝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월곶동 주민자치회는 ‘월곶마을교육자치회’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8일 마을교육의제 발굴을 수립하는 ‘우리마을 교육 수다방’을 개최했다. 그간 교육 수다방에는 청소년을 비롯해 학부모, 마을학교, 마을주민, 마을활동가⦁지역돌봄관계자 등이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수다방에도 시민들이 참여해 소소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마을 교육에 관한 현장감 있는 수다를 이어갔다. 또한, 퍼실리테이터 2명이 배치돼 주민들의 교육 수다를 지원했으며 동 특성에 맞는 교육의제를 발굴해 실천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마을의제로 선정된 교육의제는 마을교육자치 사업이나 주민자치계획사업 등에 연계될 예정이다. 조방훈 월곶동 주민자치회장은 “우리마을 교육 수다방을 통해 도출된 교육 의제를 체계적으로 실현해 ‘아이들이 살기 좋은 마을, 아이를 키우기 좋은 마을’을 가꾸는 데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고 화합해 나아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김경미 월곶동장은 “마을의 아이(청소년)들을 함께 키우고, 아이들이 마을의 주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을구성원들이 공동의
▲ 서강석 송파구청장, 현장 소통 시작…첫 날 풍납동 주민과 [연방타임즈=신경원 기자] 서강석 송파구청장이 민선 8기 시작과 함께 취임 첫 행보로 풍납동 주민과 만나 현장 소통에 나섰다. 이 자리에서 서 구청장은 “풍납동 토성 보호를 위해 제한 받아 온 주민들의 삶을 되찾기 위해 법적 소송 등 보다 적극적인 행정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송파구 풍납동은 국가지정 문화재 풍납동 토성으로 인해 지난 수십 년 간 개발이나 건축물 증‧개축이 제한되는 등 주민들이 재산권 행사에 많은 규제를 받아 온 지역이다. 서 구청장은 취임 첫날인 7월 1일 구청장실에서 ‘풍납동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갖고, 문화재로 인해 주민들이 겪고 있는 다양한 불편사항 및 의견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수십 년간 이어진 건축규제 등으로 주거환경이 악화되고 주택가 노후화 등이 야기 되었다며 다양한 불편 사항을 호소했다. 이에 대해 서 구청장은 “풍납동 주민들이 겪어 온 고통과 불편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가장 먼저 풍납동 주민과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문화재청이 문화재 보호라는 명목 아래 주민들의 기본권을 억압해 온 것은 문화재 독재”라고 강하게 지적했다. 이어서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