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타임즈 = 신재은 기자 | 후다뷰티, 미스 유니버스 우승을 위해 미스 유니버스 팔레스타인 나딘 아유브 후원 두바이, 아랍에미리트, 2025년 10월 22일 -- 후다뷰티(Huda Beauty)가 미스 유니버스 팔레스타인 나딘 아유브(Nadeen Ayoub)와 공식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목적의식, 아름다움, 영향력으로 대표되는 나딘 아유브는 역량 강화, 포용성, 두려움 없는 자기표현이라는 후다뷰티의 브랜드 철학에 부합하는 인물이다. 글로벌 뷰티 업계의 거물 후다 카탄(Huda Kattan)이 설립한 후다뷰티는 늘 진정성과 대표성을 모든 활동의 핵심으로 삼아왔다. 이번 파트너십은 후다뷰티의 플랫폼을 통해 진정한 변화를 만들고 세계에 영감을 주는 여성들을 기리겠다는 브랜드의 사명에 또 하나의 대담한 발걸음을 내디딘 것으로 평가된다. 27세의 나딘 아유브는 모델 겸 웰니스 옹호자일 뿐 아니라 사명을 가진 리더다. 2022 미스 유니버스 팔레스타인으로 당선된 나딘 아유브는 오는 11월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제74회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서
이스트러더퍼드, 뉴저지주, 2025년 10월 22일 -- 세계적인 의약품 위수탁개발생산(CDMO) 기업인 캠브렉스(Cambrex)가 오늘 미국 사세 확충 목적으로 1억 2000만 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증가하는 의약품원료(API) 개발 및 제조 수요에 대응하고 급성장 중인 펩타이드 치료제 시장에서 자사의 선도적 역할을 강화하고자 단행한 조치이다. 캠브렉스 CEO 토마스 로월드(Thomas Loewald)는 "고객사들이 정부 기관과 손잡고 세계 최대 제약 시장인 미국으로 의약품 제조 시설을 이전하는 추세이다. 공급망의 보안과 회복력을 유지하려면 현지 API 생산이 필수적인데, 캠브렉스는 그와 관련해 핵심적인 역할을 맡게 될 것이다. 실제로, 캠브렉스의 확충된 생산 시설을 활용하려는 고객사가 크게 늘고 있다"라고 전했다. 1억 20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로 아이오와주 찰스 시티 공장의 대량 생산 능력이 40% 증가하여 약 100만 리터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지 면적이 약 18만 2000 제곱미터인 찰스 시티 공장에서는 고효능 분자와 규제 약물을 비롯해 다양한 API와 의
연방타임즈 = 신재은 기자 | 홍콩 2025년 10월 22일 -- 2025년 쇼상(Shaw Prize) 시상식이 10월 21일 홍콩 컨벤션•전시센터 그랜드홀(Grand Hall of the Hong Kong Convention and Exhibition Centre)에서 열려 수상자 4인에게 상이 수여됐다. 이번 행사에는 각계각층에서 약 600명의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쇼상 위원회(The Shaw Prize Council) 위원장인 케네스 영(Kenneth Young) 교수는 개회사에서 쇼상 창립 멤버인 양전닝(Chen-ning Yang) 교수의 별세에 깊은 애도를 표했다. 영 교수는 양 교수가 창설 초기부터 상의 위상을 높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으며, 상의 발전과 세계적 명성 확립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음을 강조했다. 또한 영 교수는 쇼상재단(The Shaw Prize Foundation)을 대표해 양 교수의 유족과 친구들 및 전 세계 과학계에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이어 심사위원회 위원장 라인하르트 겐젤(Reinhard Genzel) 교수가 2025년 쇼상 수상자인 존
연방타임즈 = 신재은 기자 | 상하이 2025년 10월 22일 -- 중국의 대표 멀티 브랜드 뷰티 그룹 조이그룹(JOY GROUP, Shanghai Juyi Cosmetics Co., Ltd.)이 이탈리아 전문 헤어케어 브랜드 폴테네(Foltène) 인수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1944년 밀라노에서 제약 연구원들에 의해 설립된 폴테네는 과학적 유산과 선구적 혁신으로 널리 알려진 브랜드다. 폴테네는 트리코사카라이드(Tricosaccaride®)와 트리칼고실(Tricalgoxyl®)이라는 두껍고 풍성하며 건강해 보이는 모발 성장을 촉진하는 것으로 임상적으로 입증된 두 가지 독자적인 활성 복합체를 개발했다. 폴테네의 핵심 제품 포트폴리오는 모발과 케라틴의 건강한 성장•복구를 중심으로 탈모 방지 앰플, 남성/여성 전용 탈모 방지 샴푸, 눈썹•속눈썹 세럼, 네일 리페어 에센스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아우른다. 철저한 과학적 연구와 임상시험을 바탕으로 개발되는 폴테네 제품은 전 세계 주요 연구기관으로부터 우수성을 인정받아 왔으며 현재 30여 개국에서 판매되며 전 세계 소비자들의
연방타임즈 = 신재은 기자 | 싱가포르 2025년 10월 22일 -- 차세대 나노입자 기반 면역치료제를 개발 중인 임상단계 바이오테크 기업 ACM 바이오랩스(ACM Biolabs)가 싱가포르 국립암센터(NCCS)와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ACM의 독자적 폴리머솜(polymersome) 플랫폼으로 제형화된 TLR9 작용제 ACM-CpG를 대상으로 진행 중인 1상 임상시험에서 얻은 고무적인 초기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 전임상 실험 결과, ACM 나노입자 제형은 CpG의 작용기전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켜 면역학적으로 '차가운' 종양에서 TLR9의 포괄적 관여를 통한 골수 조절을 가능케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진행 중인 1상 임상시험(NCT06587295)[i]은 현재 싱가포르 국립암센터에서 ACM-CpG의 안전성, 내약성 및 약력학적 효과를 평가하기 위해 진행성 고형암 환자를 등록 중이다. 초기 임상 데이터는 이러한 전임상 결과가 인간에게도 적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진행성 고형암 환자에게 ACM-CpG를 근육 내 투여(CpG 0.25mg의 저용량으로 주 1회 또는 격주 투여)한 결과, 생체표지자 데이터를 통해 강력
연방타임즈 = 신재은 기자 | 오가노이드 연구 및 상용화 촉진을 위해 중국, 일본, 한국의 주요 과학자들이 한자리에 서울, 한국 2025년 10월 22일 -- 아크로바이오시스템(ACROBiosystems)은 라이카 바이오시스템즈(Leica Biosystems), 몰레큘러 디바이스(Molecular Devices), 라이카 마이크로시스템즈(Leica Microsystems)와 공동으로 베이징에서 '오가노아시아 2025 - 오가노이드 과학의 최전선(OrganoAsia 2025-The Frontier of Organoid Science)' 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오프라인 개막 세션과 실시간 온라인 중계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중국, 일본,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500명 이상의 전문가와 연구자가 참석하여 정밀의학, 신약 개발, 재생의학 분야에서 오가노이드 기술의 최신 동향과 미래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전문가 전망: 연구•산업 응용 분야의 광범위한 진전 이번 컨퍼런스에는 아크로바이오시스템 부사장 로사나 장(Rosanna Zhang), 남방과학기술대 부교수
바르셀로나, 스페인, 2025년 10월 22일 -- 스테판 롤랑의 오트 쿠튀르가 2026년 바르셀로나 브라이덜 패션 위크의 대표적인 갈라 쇼인 바르셀로나 브라이덜 나이트 10주년 기념 무대를 빛낸다. 오트 쿠튀르 디자이너인 롤랑이 스페인의 패션쇼 무대에 오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프랑스 오트 쿠튀르 협회(Chambre Syndicale de la Haute Couture)의 저명한 회원인 롤랑은 이번 행사를 앞두고 특별히 디자인한 20벌의 신작과 과거의 작품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특별 쇼케이스를 선보인다. 결혼식용, 공식 만찬용, 그리고 시상식용으로 균등하게 구성된 총 80벌의 오트 쿠튀르 작품이 무대에 올라 살아있는 조각품과 순수한 감정을 추구하는 그의 패션 철학을 대변하게 된다. 이 갈라쇼는 1929년 만국박람회 행사장으로 지어졌던 아르데코 양식의 건축적 가치를 지닌 피라 데 바르셀로나(Fira de Barcelona)의 몬주익 전시장 8번 홀에서 4월 22일 저녁에 열린다. 몬주익 전시장의 웅장한 분위기는 입체감, 조형적 구조, 그리고 극적인 실루엣을 통해 오트 쿠튀르를 일종의 문화적, 예술적 형태로 표현
내진 구조 및 200m 방수 브랜드 역사상 가장 작은 크기 도쿄 2025년 10월 21일 -- 카시오(Casio Computer Co., Ltd.)가 오늘 브랜드 역사상 가장 작은 크기에 내진 구조와 200m 방수 기능을 겸비한 신형 지샥(G-SHOCK) 시계인 DWN-5600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새로 출시되는 DWN-5600은 내진 구조와 200m 방수 기능을 갖춘 반지 사이즈의 시계로, 크기가 일반적인 지샥 시계의 10분의 1 정도에 불과하다.* 이 시계는 지샥의 상징적인 초창기 디자인을 계승한 5600을 본떠 만들었으며, 반지와 유사한 23.4mm x 20mm x 7.5mm의 크기를 특징으로 한다. 배터리를 비롯한 부품을 소형화하고 제한된 공간에 부품을 정밀하게 배치하는 고밀도 실장 기술을 사용하여 내진 구조를 구현했다. * DW-5600UE와 비교한 경우 사출 성형 기술을 사용해 시계 테두리와 시곗줄의 복잡한 형태를 세세한 부분까지 정밀하게 재현하였다. 버튼, 버클, 뒷면 덮개는 모두 지샥 손목시계와 동일한 스테인리스
장인 정신, 목적의식, 그리고 섬세함의 미학을 담은, 유행을 타지 않는 선물을 만날 절호의 기회 뉴욕, 2025년 10월 20일 -- 퍼포먼스 럭셔리 브랜드 투미(TUMI)가 오늘 정성을 다한 선물에 오래도록 기억될 디자인을 접목한 '기프트 조이(Gift Joy)' 캠페인을 공개했다. 최고의 선물을 만날 수 있는 브랜드인 투미가 모든 디테일 그 자체로 선물이 되는 세상으로 고객을 초대한다. 그곳에서는 실체와 감성이 어우러지고, 모든 여정은 기쁨과 설렘으로 시작된다. '기프트 조이'는 연말연시의 따스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한껏 살려 투미의 핵심적인 가치관인 인연, 장인 정신, 그리고 사려 깊은 마음의 본질을 담고 있다. 투미가 창립 50주년을 맞이하여, 투미의 시그니처 팬톤컬러이자 내구성과 목적의식을 상징하는 투미 레드와 블랙의 강렬한 조합으로 자사의 오랜 전통을 기념한다. 알파(Alpha), 알파 브라보(Alpha Bravo), 보야져(Voyageur), 19 디그리 알루미늄(19 Degree Aluminum) 컬렉션 등 투미라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제품에 사용된 이 색상 조합은 투미의헤리티지를 보여주는는
연방타임즈 = 신재은 기자 | 정저우, 중국 2025년 10월 20일 -- '2025 중국 국제 대학생 혁신 경진대회(China International College Students' Innovation Competition 2025)' 결선이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허난성 중부 도시 정저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신화통신(Xinhua News Agency)이 보도했다. 대회는 교육부(Ministry of Education), 10개 중앙정부 부처, 허난성 인민정부가 공동 주최하고 정저우대학과 정저우시 인민정부가 주관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전 세계 161개국과 지역의 5673개 대학에서 2443만 명이 참여해 619만 건의 프로젝트로 경쟁을 벌였다. 10월 15일 정저우대학에서 열린 결선에서는 국내외 대학 6개 팀이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심사위원들의 질의에 답했다. 심사 결과, 칭화대학이 '뇌형(腦型) 아키텍처 기반 차세대 범용 모델과 AI 에이전트 생태계(Next-Generation General-Purpose Model and AI Agent Ecosystem Based on Brain-like A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는 10월 25일 오후 3시부터 7시 30분까지 거북섬둘레길 10 앞 잔디광장에서 '거북섬에 온 어린왕자 별빛 점등식'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5년 유네스코 세계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시화호의 생태적 가치와 회복의 메시지를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과거 산업화의 상징이었던 시화호가 이제는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치유의 섬'으로 거듭난 가운데, 그 상징으로 '자연과 회복'을 주제로 한 높이 9미터의 초대형 어린왕자 공기조형물이 거북섬 서편 라군(시흥시 거북섬둘레길 10 앞)에 설치된다. 하늘의 별빛을 가리키는 디자인으로 제작된 어린왕자 조형물은 오는 10월 23일경부터 내년 봄까지 거북섬에 머무르며,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해가 지는 순간, 모두의 불빛이 모여 별빛이 켜집니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점등식은 시민이 함께 참여해 거북섬의 밤을 밝히는 야간 축제로 준비됐다. 행사는 '거북섬에 어린왕자가 왔다, 공주들아 다 모여!'라는 부제로 진행된다. 이날 오후 3시부터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해가 저물 무렵인 오후 6시 15분에는 이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0월 19일부터 24일까지 5박 6일간 라마다 송도 호텔에서 '2025 제23기 차세대 글로벌 창업무역스쿨 모국방문교육'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글로벌 경제리더를 육성하고 한민족 정체성 함양을 목표로 각국의 차세대 재외동포(1.5∼4세대)를 국내에 초청해 진행된다.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이하 월드옥타)가 2003년부터 매년 추진해 오는 사업으로 인천시는 올해 월드옥타와 공동 주최해 글로벌 인적 자산인 차세대 재외동포와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인천의 위상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교육에는 해외 23개국에서 온 78명의 재외동포 차세대 경제인이 참가했으며, 명사 초청 강연, 팀별 토의 및 발표, 국내 스타트업 기업과의 네트워킹 행사, 인천 역사·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교육 4일 차인 10월 22일에는 참가자들이 문화 해설사와 함께 강화군 화개정원과 전등사를 방문해 인천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중구 차이나타운, 월미도 일대를 찾아 개항 도시 인천의 다채로운 문화와 역사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교육 첫날 입교식 영상 환영사에서 유정복 시장은 "첨단산업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제2의 경제도시
반려동물문화 선도도시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전국 최초로 전 시민을 대상으로 반려동물장례비용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김포 반려동물 장례문화 상생발전 업무협약' 체결 이후, 5개월간 586명의 김포시민이 혜택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지난 5월 1일 관내 동물장묘업체 5개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김포시민이 관내 동물장묘업체 이용 시 일반 시민은 전체 이용 금액의 5%, 취약 계층은 20%를 할인받을 수 있게 됐다. 전체 장례 비용을 일정 비율로 할인하는 것은 김포시가 전국 최초로, 기존 다른 지자체에서 시행했던 화장 비용 또는 장례물품 구입 비용에 한정된 할인방식과는 확실한 변별점을 갖는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반려가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여기는 시대적 흐름 속에 김포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며 "김포시는 김포시민의 동물장묘업체 이용률 향상 방안을 모색해 지역 경제 활성화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한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 축산과(031-5186-4324) 또는 동물장묘업체 ▲마스꼬따 휴
하남시는 지난 10월 18일 감일문화공원에서 열린 '2025년 감일문화예술축제'가 지역 주민과 청소년 3,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하남시가 주최하고 감일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청소년이 만드는 축제'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청소년동아리와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들이 준비한 ▲나만의 디저트 화분 만들기 ▲웹툰 밸런스 게임 & 키링뽑기 ▲청소년공방 '비즈&레진 악세사리' ▲FunFun 아케이드 게임 ▲네일아트 ▲타로 체험 ▲MBTI 키링 만들기 ▲감사캠페인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는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공원 한쪽에 마련된 감일동주민자치회의 캠핑존은 가족 단위 참가자들에게 편안한 휴식과 소통의 공간을 제공했다. 체험부스 종료 후에는 하남문화재단의 버스킹 공연 'stage 하남'이 이어져 축제의 열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에서는 초·중·고 청소년 팀들이 다양한 장르의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심사 결과 ▲1등 '리센트'팀(감일청소년문화의집 댄스동아리, 상금 20만원) ▲2등 '큐키'팀(큐 댄스학원)과 '리프트'팀(감일백제중학교, 각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지난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포천 한탄강 생태경관단지 일원에서 '2025 한탄강·광릉숲 국제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한탄강 국가지질공원 인증 1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아시아 권역 8개국 40여 개 기관이 참여해 유네스코 프로그램인 세계지질공원과 생물권보전지역의 미래 비전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한탄강의 생명력과 광릉숲의 지혜를 잇는 '비전 선언문' 채택 포럼은 개막식, 학술세미나, 현지답사, 체험·전시 부스, 토크콘서트 등으로 구성돼 유네스코 지정지역의 가치 확산과 시민참여 확대를 목표로 진행됐다. 특히 한탄강·광릉숲의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참여형 부스 운영과 지역 파트너 협업을 통해 유네스코 프로그램의 대중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비전선포식은 생태경관단지 메인 무대에서 열렸다. 퓨전 타악 공연과 오프닝 영상으로 시작해 주요 내빈 인사말 후, '광릉숲 묘목 + 한탄강 물 세리머니'가 이어졌다. 내빈들이 광릉숲 묘목이 심어진 화분에 한탄강의 물을 함께 뿌리는 상징적 장면을 통해 '생명과 지속가능성의 결합'을 시각화했다. 공동 '비전 선언문'에는 ▲자연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