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연구에서 중대 미생물 동인, 인종별 차이, 맞춤형 두피 관리 방안이 밝혀졌다. 뉴욕, 2025년 9월 30일 -- 세라비(CeraVe)와 로에알 그룹(L'Oréal Groupe)은 오늘 두피 생물학에 대한 두 기업의 공동 연구가 비듬에 대한 이해와 각질층의 과학적 발전을 돕는 획기적인 성과를 인정받아 35회 국제화장품화학자협회(International Federation of Societies of Cosmetic Chemists: IFSCC) 학회에서 응용 연구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IFSCC 응용 연구상 수상으로 과학적 혁신과 피부장벽 및 각질층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복잡한 생물학적 원리를 이해하고자 애쓴 두 기업의 노고가 입증되었다"라고 로레알 세라비의 의료 업무 및 커뮤니케이션 담당 국제 사업 총괄 부사장 진 콜론(Gene Colón)은 평가했다. "이 획기적인 연구는 비듬에 대한 기존의 시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세라마이드 결핍과 각질층 기능 장애, 중요한 박테리아 구성 물질, 그리고 인종의 영향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이 연구에 힘입어
연방타임즈 = 신재은 기자 | 상하이 2025년 9월 30일 -- 이노맥스 메디컬 테크놀로지(InnoMax Medical Technology Co., Ltd., 이하 '이노맥스 메드테크')가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열린 '2025 메드텍 차이나(2025 Medtec China)'에서 휴대용 메쉬 분무기, 휴대용 산소 농축기, AI 기반 수면 보조 장치, 주사 펜, 혈당 측정기 등 의료 영상 및 호흡기 치료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모두 독자 개발한 제품들로, 의료 및 의료기술 전문가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잭슨 시(Jackson Shih) 이노맥스 메드테크 회장은 25일 생방송 인터뷰에서 "당사의 제품 포트폴리오는 체외 진단과 의료 영상부터 호흡기 치료와 스마트 재활 및 웨어러블 건강 기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핵심 의료 분야를 아우른다"면서 "이노맥스 메드테크는 중국 기반 CDMO(계약 개발 및 제조 기관)로서 전 세계 고객에게 의료 기기에 대한 엔드투엔드(end-to-end) 정밀 개발•제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시 회
연방타임즈 = 신재은 기자 | 웨이하이, 중국 2025년 9월 30일 -- CRI 온라인 보도 웨이하이시 주택도시농촌개발국(Weihai Municipal Bureau of Housing and Urban-Rural Development)은 시 당국이 최근 2025년 주요 도시 건설 프로젝트에 대한 중간 조정을 실시하여 총 프로젝트 수를 151건에서 157건으로 6건 늘렸다고 밝혔다. 또 8월 말 기준, 연간 투자 목표의 67.8%인 111억 1000만 위안의 투자가 마무리됐다고 덧붙였다. 반위완 문화관광단지 프로젝트는 순항 중 최근 몇 년간 반위완 경승지(Banyue Wan Scenic Area)는 매우 높은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착공 이후 광범위한 관심을 받아온 반위완 문화관광단지(Banyue Wan Cultural and Tourism Complex) 프로젝트는 기본 구조 틀이 마련되고, 전기, 배관, 내부 공사도 함께 진행되며 순항하고 있다. 환취구 도시투자회사(Huancui District Urban Investment Company) 관계자는 "반위완 문화관광
연방타임즈 = 신재은 기자 | 웨이하이, 중국 2025년 9월 30일 -- CRI 온라인 보도 중국 산둥성 동부에 위치한 항구 도시인 웨이하이는 소규모 재생 프로젝트와 정교한 도시 편의시설 개발을 통해 고품질 공공공간을 조성하며 '아름다운 도시(Exquisite City)' 건설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주민을 위한 공간을 제공하고, 도시를 더욱 푸르고 살기 좋게 만드는 걸 목표로 한다. 해가 지면 3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지하이만(Zhihai Bay)의 대형 해변 놀이터에는 여가와 운동을 즐기려는 주민들이 끊임없이 모여들어 활기찬 야경이 펼쳐진다. 웨이하이 시민 두(Du)씨는 "저녁 식사 후 아이들을 해변 놀이터에 자주 데리고 와서 마음껏 놀게 한다. 이곳의 아름다운 환경과 넓은 공간은 우리 기분을 상쾌하게 해준다"라고 말했다. 지하이만에 신규 개장한 문화•스포츠•상업•관광 복합단지는 12만 ㎡ 규모로, 단지의 40% 이상이 공공 서비스 및 체험 공간으로 조성됐다. 이곳은 시민과 방문객에게 여가, 관광, 사회 활동을 위한 고품질 공간 역
연방타임즈 = 신재은 기자 | 홍콩 2025년 9월 30일 -- 9월 9일 애플이 아이폰 17 시리즈를 출시했다. 중국 하이엔드 제조사인 비엘크리스탈(BIEL Crystal)은 다시 한번 아이폰 17 시리즈의 유리 커버 핵심 공급업체로 선정됐고, 이를 통해 18년 동안 이어진 두 회사의 전략적 협력 관계를 더욱 깊이 다지는 계기가 됐다. 2007년 아이폰용 유리 커버를 처음 공급한 비엘크리스탈은 아이폰 17 시리즈용 부품 조달에도 참여했다. 아이폰 17 시리즈는 2세대 세라믹 쉴드 글래스와 비엘크리스탈의 차세대 초경질 코팅 기술이 결합되어 이전 세대보다 세 배 더 높은 긁힘 내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비엘크리스탈은 업계 최초로 7중 반사 방지 코팅을 적용해 빛 반사를 효과적으로 줄이고 밝은 햇빛 아래에서 시인성을 크게 높이면서 사용자 만족도를 한층 더 개선했다. 비엘크리스탈은 글로벌 스마트 기기 외장 제조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현재 전 세계에 첨단 제조 기지 아홉 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생산 능력은 22억 개가 넘는다. 애플(Apple), 삼성(Samsung) 등 글로벌 브랜드를 고객사로
연방타임즈 = 신재은 기자 | 쿠알라룸푸르, 말레이시아 2025년 9월 30일 -- 선웨이 대학교가 유엔(UN)과의 제휴로 2015년 유엔의 17가지 지속가능개발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 출범 10주년을 기념하는 Rock the Goals 2025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유엔, 유니세프(UNICEF), 유럽연합, 세계보건기구(WHO)의 저명한 인사들과 전 세계 대사를 비롯해 약 1,500명의 학생, 교직원, 내빈이 참석했다. 말레이시아 MIX 라디오 방송국의 유명 라디오 진행자인 RD가 사회를 맡은 이날 밤의 행사에는 대부분 고기능 자폐증 진단을 받은 사람들로 구성된 말레이시아 밴드이자 희망의 상징인 Zimi'J와 여러 차례의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가수 Uriah See를 비롯한 말레이시아 인기 가수들이 전율을 불러일으키는 공연으로 무대를 예열한 데 이어, 유명 일렉트로닉 아티스트 DJ Blink가 에너지 넘치는 음악으로 피날레를 장식하면서 모든 관중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이날 밤의 백미는 펑크 록 정신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되어 패션
연방타임즈 = 신재은 기자 | 부티카(Boutiqaat)와의 협업을 통해 확장 발표 코리아타운(Korea Town) 운영 인프라 강화 게이트 몰 (Gate Mall) 지점 리뉴얼 250개 이상의 K-뷰티 브랜드 보유 쿠웨이트시티, 2025년 9월 30일 -- 쿠웨이트 및 걸프 지역에서 한국 뷰티를 대표하는 코리아타운(Korea Town)이 대규모 지역 확장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2027년 말까지 GCC(걸프협력국가연합) 전역에 50개의 지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이번 발표는 코리아 타운이 이커머스 및 디지털 리테일 분야의 선두 기업인 부티카 그룹(Boutiqaat Group for Perfumes and Cosmetics) 과 공식적으로 협력하게 된 것을 계기로 이루어졌다. 코리아 타운은 부티카의 기술 및 운영 모델을 기반으로 운영되며, 부티카 그룹의 첨단 인프라, 물류, 디지털 역량을 활용해 성장 속도를 한층 가속화할 계획이다. 확장 계획은 리뉴얼 된 디자인으로 새 단장을 마친, 게이트 몰 (Gate Mall) 지점의 코리아타운 공개일정과 맞물려, 혁신과
이번 이전은 인근의 세인트피터즈버그에 있는 오랜 제조 시설을 기반으로 플로리다 내 전략적 확장의 일환으로 결정되었다. 혁신, 협업, 성장을 지원하도록 설계된 새로운 본사 탬파, 플로리다주 2025년 9월 30일 -- 제약 및 의료 분야의 기업과 손잡고 전 세계 환자를 위해 더 효과적인 치료법을 개발하고 제공하는 데 일조하는 굴지의 기업인 카탈렌트(Catalent, Inc.)가 오늘 플로리다주 탬파에 새로운 본사를 개소한다고 발표했다. 첨단 설비를 갖춘 본사는 혁신, 협업, 우수성을 콘셉트로 설계되었으며, 독보적인 서비스와 환자 우선 주의를 통해 제약, 생명 공학, 소비자 건강 분야에 종사하는 기업을 위해 가치를 창출하려는 카탈렌트의 의지를 뒷받침하게 된다. 올해 초에 카탈렌트는 뉴저지주 서머셋에 있는 기존의 본사를 이전하여 뉴저지주 브리지워터에 지사를, 탬파에 새로 본사를 둘 예정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탬파로의 이전은 플로리다주 중심의 전략적 확충 차원에서 결정된 사안이다. 세인트피터즈버그에는 카탈렌트가 오래전부터 플로리다주에서 입지를 유지하는 데 활용해 온 50만 제곱피트(약 46,000㎡) 크기의 공장이 있다. 참
'헬스케어 테크놀로지 리포트'의 이번 선정으로 트라이넷엑스는 실제 데이터, AI, 임상 연구 혁신 분야에서 이룬 혁신 입증 케임브리지, 매사추세츠주, 2025년 9월 29일 -- 세계에서 가장 광범위한 연합형 실사용 데이터(real-world data)와 증거 네트워크를 구축한 기업 트라이넷엑스(TriNetX)가 '헬스케어 테크놀로지 리포트(The Healthcare Technology Report)'가 선정한 '2025년 헬스케어 소프트웨어 부문 상위 25대 기업(Top 25 Healthcare Software Companies of 2025)'에 이름을 올렸다. 회사의 빠른 성장, 혁신적인 소프트웨어 솔루션, 생명과학과 헬스케어 분야에 대한 획기적인 기여가 이 권위 있는 상 수상으로 이어졌다. 스티브 쿤드로트(Steve Kundrot) 트라이넷엑스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이번 수상으로 트라이넷엑스는 데이터, 지능화, 기술을 통해 의료 생태계 전반의 혁신을 주도할 목적으로 적극적으로 추진해온 비전을 인정받았다"며 "우리는 개인정보 보호 규정을 준수하는 전 세계 실사용 데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오는 10월 17일 오후 1시부터 은계호수공원 일대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걷고 소통하며 문화를 즐기는 '거북이 걷기대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시흥시대야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한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인권증진 프로그램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시는 함께 살기 좋은 '장애공감도시'로 장애 감수성 확산을 위해 매년 다양한 사업을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제2회 거북이 걷기대회'가 선정돼 보호작업장,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등 여러 장애인복지시설이 협력해 운영한다. 걷기대회는 은계호수공원 3㎞ 구간을 완주하면 메달과 기념품이 주어지며, 코스 중간에는 장애 인식 퀴즈와 포토존 등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된다. 또한, 장애인복지시설이 운영하는 체험 부스도 준비돼 참가자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대회 종료 후에는 '너ㆍ나ㆍ우리 페스티벌'을 통해 공연과 교류의 시간을 갖고,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서는 화합의 장을 이어간다. 고일웅 시흥시대야종합사회복지관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기회가 되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향한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의 걸음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진접읍 광릉숲 일원에서 열린 '제20회 광릉숲축제'가 방문객 3만 5천여 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9일 밝혔다. 광릉숲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될 만큼 자연 환경적 가치가 매우 높은 곳으로, 광릉숲의 비공개 숲길이 축제 기간에만 개방돼 방문객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행사 첫날 열린 개막식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 및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 등 내빈과 시민이 참석해 축제의 시작을 알렸으며, '1년에 딱 한 번 열리는 광릉숲축제, 20주년 시민과 함께'라는 피켓을 들고 스무살이 된 광릉숲축제를 함께 축하했다. 특히 올해 축제 20주년을 맞아 운영된 기념 팝업에서는, 그간 축제와 함께 해온 시민들의 추억을 담은 사진전과 크크낙낙 이니셜 키링만들기, 360도 회전 기념 촬영, 축하메세지 벽면 컬러링 등이 운영돼 호응을 얻었다. 또한, 청명한 가을 날씨 가운데 다양한 수공예품 등을 판매하는 플리마켓 '광릉숲마을장'과 광릉숲 안팎에서 펼쳐지는 버스킹 공연 '광릉숲테이지'가 진행됐으며, 방문객들은 숲길 곳곳에 마련된 '광릉숲사진관'과 '광릉숲멍쉬멍'에서 자연과 함께 어우러져 휴식을 취하고, 가족
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9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개최된 '제40회 회룡문화제'와 대표 프로그램인 '태조·태종 의정부행차'가 시민과 방문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특히, 축제 이틀간 총 5만7천여 명이 방문하며 회룡문화제가 지역 대표 축제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방문객들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문화 콘텐츠를 즐기며 의정부만의 역사적 감성을 체험했다. 회룡문화제는 의정부의 역사적 정체성을 바탕으로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전통문화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올해 40회를 맞은 이번 축제는 태조 이성계와 태종 이방원이 머물렀던 역사적 공간 '의정부'의 의미를 되새기며, 시민 참여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관심을 끌었다. 행사 기간 시청 앞부터 의정부역, 전좌마을 일원에서는 ▲어가행렬 ▲헌수례 ▲전통공연 등 다채로운 전통 재현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의 백미인 '태조·태종 의정부행차'에는 총 1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장엄한 행렬을 선보였다. 행차 구간과 전좌마을 행사장 곳곳에는 지역 예술인과 학생들의 공연, 체험 부스 등이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김동근 시장은 "회룡문화제와 태조·태종 의
런던, 로마, 스위스 추크, 2025년 9월 29일 -- 글로벌 메이저 제약회사 루팡(Lupin Limited)((BSE: 500257) (NSE: LUPIN) (REUTERS: LUPIN.BO) (BLOOMBERG: LPCIN))이 29일 지분 100%를 보유한 자회사 나노미(Nanomi B.V.)를 통해 글로벌 헬스케어 전문 투자사 GHO 캐피털 파트너스(GHO Capital Partners LLP)로부터 비쥬파마(VISUfarma B.V.)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루팡은 유럽 사업과 입지를 확대하고 글로벌 전문 프랜차이즈를 발전시킨다는 전략에 따라 혁신적인 안과 건강 제품을 다양하게 보유하고 있고 판로도 확실한 비쥬파마를 인수했다. 루팡은 비쥬파마의 기존 영업망을 흡수해 전 세계 인구 고령화, 당뇨병 관련 안과 합병증 발생률 상승, 예방 치료에 대한 인식 증가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크게 성장하고 있는 안과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루팡은 비쥬파마의 유럽 영업망을 이용하면 이탈리아, 영국, 스페인, 독일, 프랑스 등 주요 유럽 국가에서 시장을 확대하고 입지를 강화하는 한편 사업도 다각화할 수 있을
홍콩 2025년 9월 29일 -- 국제 자선 단체인 이단상 재단(Yidan Prize Foundation)이 2025년 이단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우리 윌렌스키(Uri Wilensky) 교수와 마마두 아마두 리(Mamadou Amadou Ly)는 각각 계산적 사고 능력을 함양하고 기초 교육의 장벽을 허무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우리와 마마두는 교육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협업하고, 기회를 공유하며, 방법을 탐구하는 데 힘쓰는 연구 및 실무 분야의 뛰어난 인재 커뮤니티인 이단상 수상자 위원회(Yidan Prize Council of Laureates)에 합류할 예정이다. 교육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 독립적인 이단상 심사위원단(Yidan Prize Judging Committee)이 뛰어난 전 세계 연구자와 실무자 중에서 두 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교육에 대한 투자가 미진한 시대라 심사위원단은 혁신적이고 잠재력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둔다. 2025년 이단상 수상자는 학생이 온전히 학업에 매진하고 세
연방타임즈 = 신재은 기자 | 방콕 2025년 9월 29일 -- 쭐랄롱꼰 대학교가 추진하는 학제 간 이니셔티브인 쭐라 ARi(Chula ARi)는 고령화 사회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는 태국이 직면한 다양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제, 사회, 건강, 환경, 혁신 차원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노인 돌봄 모델 개발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또한 고령화로 인해 예비 고령층이 미래에 겪게 될 문제에 대비할 수 있도록 장려한다. 태국은 향후 10년 이내 60세 이상 인구 비율이 현재의 20%에서 30%로 올라가며 초고령 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즉 '고령화 쓰나미(senior tsunami)'가 몰려오게 되는 것이다. 쭐라 ARi 책임자인 비판 프라추암모(Vipan Prachuabmoh) 교수(박사)는 1963~1983년 사이에 태어난 대규모 인구 집단이 매년 약 100만 명씩 신규 고령층으로 편입된다는 점을 지적한다. 이들의 기대 수명은 길어졌지만, 만성 질환에 걸리거나 의존이 필요한 사람이 증가하면서 사회•복지적 부담이 커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2018년 C2F 기금으로 출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