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4기 장영실 창의과학 아카데미 '리더십·인성 캠프 및 졸업식' [연방타임즈=장희상 기자] 부산광역시 동래구는 글로벌 미래 인재 만들기 특화사업의 하나로 제4기 장영실 창의과학 아카데미‘리더십·인성 캠프’를 부경대학교 미래관에서 10월 22~23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리더십·인성캠프’는 동래구 관내 초등학생 30명이 참가해 ▲인성· 진로 검사 ▲ 미래와 비전 설정 ▲ 4차 산업체험 등 실습 중심의 체험활동으로 진행했다. 장영실 창의과학 아카데미는 참가 학생들에게 양질의 과학교육 기회를 제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미래과학 인재를 육성하고자8월 16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메이커(메타버스)캠프, 메타사이언스 캠프, 리더십·인성캠프까지 3개월 동안 3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장영실 창의과학 아카데미 졸업식은 참가 학생들과 학부모 등 60여 명이 참여한 한가운데 같은 날 23일 개최했다. 졸업식은 ▲ 졸업증서 수여 ▲ 축하 말씀 ▲ 활동 영상 시청 등을 통해 그동안의 프로그램을 되돌아보며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래구 관계자는 ‘장영실 창의과학 아카데미는 2019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동래문화교육특구의 인기 있는 장기 프로그램으로서 우리 구에서는 앞
▲ ‘입자빔 기업지원센터’개관식 [연방타임즈=장희상 기자] 경주시는 한국원자력연구원 양성자과학연구단이 27일 경주 양성자과학연구단에서 연구원, 경주시 관계자, 산업체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자빔 기업지원센터’개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입자빔 기업지원센터는 양성자가속기 및 이온빔장치 활용 기업의 보육 및 사업화 지원을 통해 우수 연구 성과물의 산업화 촉진을 위한 목적으로 구축했으며, 특히 반도체·재료·의료·문화재 분야의 사업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단은 입주기업을 연내 모집해 내년부로 시범운영할 계획이며, 입주대상 기업에게는 연구원 1인 1기업 자매결연을 통한 애로기술 해결지원, 정부 및 기타 지원 사업에 관련된 정보제공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이재상 단장은 “앞으로 입자빔 기업지원센터를 잘 운영하여 지역 내 많은 중소․중견기업과 공동연구 및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경주시에 신규 우수 기업체를 유치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제4회 학생 창의과학 경진대회 성료 [연방타임즈=장희상 기자]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지난 22일 안양공고에서 ‘제4회 안양시 학생 창의과학경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대회는 ‘나도 게임 개발자(초등)’, ‘안양시 메타버스 콘텐츠 제작(중등), ‘빅데이터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고등)’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그 결과 삼성초의 ‘불타오르는 닭발’팀이, 연현중의 ‘둘러봐요 안양명소’팀이, 안양공고와 안양외고의 연합팀인 ‘안양시 인재들’팀이 각각 1위로 선정됐다. 입상한 총 10개 팀의 28명(공동수상 포함)에게는 상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는 총 49개 팀의 117명이 참가했으며, 지난 9월 예선을 거쳤다. 학생 창의과학 경진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년 동안 비대면으로 진행됐지만, 올해 대면으로 전환되면서 참가자 뿐 아니라 안양 시민들도 동참하며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대회에 참가한 안양공고 나현성 학생은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토대로 안양외고 친구들과 연합하여 인문학적인 문제의식과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모여 좋은 결과를 가져다줬다”고 소감을 말했다.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의 최대호
▲ 과학기술통계 데이터 분석 서비스 이용 프로세스 [연방타임즈=장희상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그동안 축적된 과학기술통계 데이터의 활용을 촉진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통계 데이터 생성을 지원하기 위해 데이터 개방 및 他데이터와의 융합 서비스(과학기술 통계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개시 한다고 밝혔다. 우선 산·학·연 연구개발 활동조사의 통계 데이터를 대상으로 ‘데이터 생성 및 분석’이 가능하도록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서 운영 중인 데이터 안심구역을 통해 수요가 있는 기관 및 개인이 이용할 수 있는시스템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활동조사 원 데이터를 포함, 데이터안심구역에 적재되어 있는 他분야의 미 개방 데이터* 및 이용자가 보유한 데이터를 활용하여 과학기술통계와 결합한 다양한 융합 데이터 생성이 가능하게 됐으며, 민감 정보를 제외한 분석 결과에 대한 반출도 가능하게 되어 양질의 데이터 분석 수요를 충족함과 동시에 민감정보의 유출 우려를 해소할 수 있게 됐다. 과기정통부 주영창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지금까지 정부에서 제공하는 과학기술 통계만으로는 이용자 수요를 충족하는데 한계가 있었으나, 이번 데이터 분석 및 융합 서비스를 통해 한 차원 높은 공공 데이
▲ 2022 사이언스 Maker 페스티벌 [연방타임즈=장희상 기자] 김천시는 22일 ~ 23일 2일간 김천녹색미래과학관에서 4천여명의 어린이와 부모님들이 함께 ‘창의 Maker, 네 꿈을 펼쳐 봐!’라는 주제로 2022 사이언스 Maker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하여 미래 과학인재로 자라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고자 개최했다. 행사 내용으로는 과학을 접목시켜 신기함을 펼쳐 보이는 사이언스 매직을 비롯하여 서커스 매직, 무빙 샌드아트, 버블쇼 등 과학 문화 공연이 진행됐고, IoT(사물인터넷) 스마트 쓰레기통 만들기, 태양광 변신 키트 만들기 등 창의과학에 도움이 되는 15개의 다양한 만들기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오는 29일에는 종이비행기에 숨은 과학의 원리를 알아보고 종이비행기를 직접 접어보고 날려보는 “종이비행기 공연”도 추가로 개최할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한 김천시 정보기획과 하광헌 과장은 “이번 행사로 어린이들이 과학에 대한 원리를 이해하고 창의적 사고력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성인과학 아카데미 홍보 이미지 [연방타임즈=장희상 기자] 국립과천과학관(관장 이정모)은 오는 11월 2일부터 한 달간 ‘지속가능한 과학적인 삶’을 주제로 '성인과학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시민과학, 예술융합, 현장탐방 분야에서 총 일곱 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만 19세 이상 어른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민과학 분야에서는 3주에 걸쳐 교외와 도심에 서식하는 새와 그 주변 환경을 관찰하며 다양한 생물과의 공존 방법을 모색한다. 예술융합 분야에서는 4~5주에 걸쳐 자원순환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버려지는 소재를 모아 새롭게 재탄생시키는 새활용(업사이클링) 공예 활동과 물감, 팔레트, 종이를 직접 만들어 그림까지 그려보는 친환경 미술 활동을 수행한다. 현장탐방 분야에서는 특정 지역과 기관을 방문하여 지구에서의 과거, 현재, 미래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생태탐사, 지질화석탐사, 지속가능 미래탐사도 수행한다. 이번 성인과학 아카데미는 ‘청춘과학대학’과 ‘학부모과학아카데미’ 등 기존 성인교육과정이 생애주기별 세대 구분에만 집중했던 점을 넘어서 개인의 취향대로 다양한 주제와 방식을 선택하도록 확대 편성했다. 그와 동시에, 과거에 비해 은퇴 후에도 활기찬 삶
▲ 2022년 국립과학관 연구개발 전시품 공동 전시회 포스터 [연방타임즈=장희상 기자] 국립중앙과학관(관장 이석래)은 5개 국립과학관에서 연구개발한 과학 전시품을 한데 모아 10월 25일부터 11월 13일까지 국립중앙과학관 천체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국립과학관의 전시품 개발 현황 및 성과를 공유하는 전시회로서 기관별로 2~3점의 연구개발품을 출품, 총 16점의 과학 전시품을 전시한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이 직접 해당 지역의 과학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각 기관에서 개발한 최신의 전시품을 한 곳에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과학관 방문이 어려운 관람객을 위하여 전시품 개발자의 전시품 시연 및 해설 영상을 국립중앙과학관 유튜브(과학관 TV)에서 온라인으로 제공한다. 공동 전시회 종료 후에는 지역과학관 전시콘텐츠 지원 및 과학관간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11월 15일(화)부터 12월 11일(일)까지 충북자연과학교육원 기획전시실에서 순회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석래 관장은 “국립과학관 연구개발 전시품의 공동 및 순회 전시회를 통해 과학관 연구자들의 전시품 개발활동을 장려하고, 국민들의 호기심과 기대를 충족하는 기회가
▲ 「제8회 과학치안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주요내용 [연방타임즈=장희상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찰청은10월 21일 제4회 국제치안산업대전(인천 송도)에서 ‘제8회 과학치안 아이디어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본 공모전은 과기정통부와 경찰청이 2015년 맺은 업무협약을 계기로 매년 경찰 및 일반 국민 대상으로 과학치안 구현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있다. 아이디어 공모는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31일까지 약 1달간 진행됐으며, 범죄예방, 사이버안전, 교통, 치안장비, 과학수사 등 경찰 활동 전 분야를 망라한 268건(경찰부 119건, 일반부 149건)이 접수됐다. 공모 이후 두 차례 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16개 수상작을 선정했다. '경찰부'에서는 △ 현장 치안업무 효율화를 위한 다목적 위치정보 공유 애플리케이션 ‘팀서치(Team Search)’를 제안한 경정 박재범(과기정통부장관상)과, △‘과학수사 CoC(Chain of Custody, 관리 연속성) 일회용 포셉 팁(Forcep Tip, 집게 끝부분)’을 제안한 검시조사관 최병호(경찰청장상)가 최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일반부'에서는 △‘아동목격자 대상 진술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방타임즈=장희상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영창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10월 21일, 서울 LW컨벤션에서 제5차 과학기술기본계획(’23~’27) 산‧학‧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과학기술분야 출연(연) 기관장, 주요 학회장, 기업 대표와 인문사회분야 전문가까지 참여하여 제5차 과학기술기본계획 수립방향과 주요내용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과학기술기본계획은 향후 5년간 국가과학기술 정책방향을 제시하는 과학기술분야의 최상위 계획이자 윤석열 정부의 과학기술 국정방향을 반영한 마스터플랜으로, 향후 40여개 부‧처‧청‧위원회가 함께 이행한다. 과기정통부는 작년 12월 과학기술계와 경제사회인문계를 포괄하는 수립위원회주1)를 구성하여 9월까지 초안을 마련주2)했다. 국민이 공감하는 정책마련을 위해 기본계획 수립 단계부터 대국민 의견수렴 플랫폼 '과학참견'을 통해 국민제안 과제들을 발굴했고 국민참여단도 운영했다.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우리 과학기술이 후발국의 한계를 극복하고 국가R&D 100조원 시대 진입, 조선‧반도체‧ICT 분야 세계 선도 등의 성과를 거두었으나, 지속되는 공급망 위기‧기술패권 경쟁과 기후위기의 심화 등 경제‧사
▲ 제4회 한국코드페어 포스터 [연방타임즈=장희상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원장 황종성)이 주관하는「제4회 한국코드페어」 본선이 10월 22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올해 4번째로 추진되고 있는 한국코드페어는 청소년 소프트웨어 역량강화 및 경험확대를 위해 소프트웨어 공모전・해커톤・온라인 소프트웨어공부방 총 3개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본선대회에서 소프트웨어 공모전과 해커톤을 운영하며 온라인 소프트웨어공부방은 한국코드페어 홈페이지(kcf.or.kr)에서 수강이 가능하다. 소프트웨어 공모전은 초・중・고등부 3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우리 주변의생활・환경문제 등 사회현안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들을 소프트웨어로 해결하는 작품을 제시하고 구현한다. 이번 오프라인 대회에서 학생들은 각 부스를 배정받아 자신이 만든 작품을 소개하고 시연한다 서면 및 예선심사를 통과한 75팀(초・중・고 각 25팀)이 본선에 진출하였으며, 본 행사 당일 최종 심사를 거쳐 수상자 27팀(초・중・고 각9팀)을 선정한다. 해당 부문에서 우수 수상자(은상 이상)로 선발되는 경우 국제과학기술경진대회(International Science and Engineeri
▲ 행사포스터 [연방타임즈=장희상 기자] 2022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이 오는 10월 20일부터 10월 23일까지 대전컨벤센터 제2전시장, 엑스포과학공원, 대덕특구, 원도심 일원에서 개최된다. 대전시는 올해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주제를‘우주․항공’으로 정하고, 누리호 발사 성공 기념을 위한 우주항공 주제전시관과 로봇, 방위산업, 나노․반도체, 바이오 등 대전시의 전략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특별전시관 등으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올해 사이언스페스티벌은 ▲대전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 콘텐츠인 미래기술 전시체험 ▲대덕특구 출연연 등의 연구성과 전시․체험 ▲대덕특구 탐방 ▲대전사이언스투어 ▲리뉴 사이언스투어 등 다양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대전영재페스티벌 ▲대전수학축전 ▲과학자 강연에 버스킹등 예술적 재미를 가미한 X-STEM ▲사이언스 방탈출(기초과학체험전) ▲사이언스 드론 코딩 페스타 등 다양한 청소년 과학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외국인들도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했다. 지역특화 국제이벤트 관광프로그램인 ▲외국인 대상 글로벌 사이언스 투어 ▲세계과학문화포럼 ▲국제과학교류전 ▲글로벌 대학 토론(DSF SCIENCE LAB) 등이 진행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방타임즈=장희상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는 우주경제 시대를 대비하고, 민간의 우주개발 촉진을 위하여 우주개발진흥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을 10월 18일부터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 6월 개정되어 12월 시행을 앞둔 우주개발진흥법의 위임사항을 규정한 것으로, 준궤도발사체 정의, 우주개발 기반시설 개방 확대, 지체상금 한도, 우주신기술 및 우주산업 클러스터 지정절차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법률에서 위임한 준궤도 발사체 범위를 자체 추진기관에 의하여 해발고도 100킬로미터 이상의 높이까지 상승한 후 다시 하강하도록 설계‧제작된 인공우주물체로 정의했다. 산업발전 초기단계에 있는 우주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공공기관 등이 보유하고 있는 우주개발 기반시설의 정보를 공개하고, 개방실적을 점검하여 인프라 활용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우주개발사업에 계약방식을 도입하면서 발생하는 계약이행 지체시 부과하는 지체상금 총액의 한도를 우주기술의 높은 기술적 난이도를 고려하여 계약금액의 100분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규정했다. 우주신기술 지정에 따른 지정기술 우선사용을 통한 기업의 기술개발 활성화를 위해 우주신기술 지정관련 심사기한, 심사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방타임즈=장희상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월 19일부터 10월 21일까지 사물인터넷(IoT) 활성화와 경쟁력 제고를 위한 지능형 사물인터넷 진흥주간('2022 AIoT Week Korea')을 개최한다. 최근 사물인터넷은 네트워크 연결기기의 폭발적인 증가와 인공지능과의 결합을 통해 업무, 생활 등 삶의 광범위한 영역과 융합하면서 혁신의 촉매제가 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홍수 대비, 건축 등에서 센서로 수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인공지능이 의사결정을 지원하거나, 스마트홈에 연결된 소물기기와 플랫폼이 거주공간을 지능화하는 등 국민의 안전과 편의를 혁신하고 있다. 지능형사물인터넷 진흥주간은 국내 주요 사물인터넷 기업의 신제품, 주요 연구개발 성과, 표준 현황 등 지능형사물인터넷의 현재와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또한, 사물인터넷에 관련된 산학연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산업의 미래 발전방향 또한 모색한다. 올해 지능형사물인터넷 진흥주간은 ‘미래를 여는 기술, 지능형사물인터넷 기술, 편리하고 안전한 세상’을 주제로 국제전시회, 컨퍼런스, 비즈니스 상담회 등 8개의 다양한 행사가 개최된다. 이 밖에도 지능형사물인터넷 신기술·신제
▲ 수소기술 미래전략(안) 비전 및 전략 [연방타임즈=장희상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종호 장관은 10월 18일 오후 전북 익산에 위치한 두산퓨얼셀 제조공장을 방문하여 현장 관계자를 격려하고 수소분야 산학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국정과제(75번)에서 제시한 전략기술이자,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꼭 필요한 차세대 에너지원인 수소에 대한 정부의 기술혁신 의지를 공유하고, 산업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실시했다. 두산퓨얼셀 제조공장은 440kW급 발전용 수소연료전지를 생산하는 기업으로서, 이종호 장관은 두산퓨얼셀의 수소연료전지 기술개발 로드맵에 대해 청취하고, 수소연료전지 제조시설로 이동하여 전체 생산 과정을 둘러보았다. 이어 두산퓨얼셀 내 위치한 회의동으로 이동하여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는 이종호 장관과 두산퓨얼셀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라북도 김종훈 정무부지사, 산업계 금양이노베이션, 테라릭스, 일진하이솔루스 대표이사, 학계·연구계는 전북대, 한전공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전북분원, 에너지기술연구원 등이 참석했고,'수소기술 미래전략(안)'에 대한 주요 내용 발표(과기정통부 기초원천연구정책관)와 자유토론으로 진행됐다. 현재 수립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방타임즈=장희상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월 18일 '6세대(6G) 저궤도 위성통신 기술개발사업(R&D)' 기획(안)에 대해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위성통신 분야 업계 및 학계 전문가를 초청하여 '6세대(6G) 저궤도 위성통신 기술개발사업 기획(안)'의 주요 내용을 공유하고, 보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과기정통부는 공청회에서 제기된 의견을 반영하여 올해 연말에 국가연구개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에 신청('22년도 제4차)할 예정이다. 최근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보듯이 전쟁이나 자연재해로 지상망이 파괴되어 통신이 불가할 경우에도 저궤도 위성통신을 활용한다면 지상망에 버금가는 통신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스페이스엑스, 원웹 등 국제 기업의 저궤도 위성통신 시장 선점 경쟁이 치열하나 국내 기업은 기술력과 우주검증이력 측면에서 시장 진입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국제 기업에 의한 국내 위성통신 시장 잠식을 방지하고, 기간통신망의 해외 위성통신 의존을 탈피하기 위해 국내 독자 기술 확보가 시급하다. 과기정통부 지난 9월 28일 「대한민국 디지털 전략」을 발표하며 '더 빠르고, 더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