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www.lguplus.com)가 다가오는 설을 맞아 중소 협력사 대상 납품 대금 250억 원을 100% 현금으로 조기 지급하고, 용산구 후암동 관내 취약계층에 선물세트를 전달한다. LG유플러스는 지난 2014년부터 매 명절마다 1300여 중소 협력사가 자금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해 왔다. 이번 설에는 약 250억 원 규모의 대금을 조기 지급하며, 오는 2월 13일에 일괄 현금으로 지급된다. 이번 조기 집행 자금은 무선 중계기 및 유선 네트워크 장비 납품, 네트워크 공사, IT 개발 및 운영 등을 담당하는 협력사에 지급될 예정이다. 협력사는 신제품 생산, 설비 투자, 연구개발 등에 조기 확보한 대금을 활용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협력사가 안정적으로 자금을 운영할 수 있도록 명절 전 납품 대금 조기 지급뿐만 아니라 다양한 상생안을 실시하고 있다. IBK기업은행과 연계해 우대금리(1.9%∼3.3%)로 중소 협력사에게 자금을 대여해주는 '동반성장 펀드'를 10년 넘게 운영하고 있으며, 협력사의 신제품 개발 자금을 직접 지원하는 '직접자금지원' 프로그램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중소 협력사에게 중요한 기술을 개발할 수 있도록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과 함께 23일 5·18기념문화센터 대동홀에서 복합쇼핑몰 입점에 따른 지역 상권 영향과 상생 방안을 논의하는 '복합쇼핑몰 대시민 공개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복합쇼핑몰이 지역 경제와 골목상권에 미치는 영향을 진단하고, 소상공인·소비자·전문가·시민이 함께 참여해 실질적인 상생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개 논의의 장에서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는 데 중점을 뒀다. 토론회는 김은희 전남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조춘한 경기과학기술대학교 교수가 '대규모 점포 출점이 지역상권 및 골목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상생방안'을 주제로 기조발제를 진행했다. 지정토론에는 ▲이기성 광주소상공인연합회장 ▲민경본 광주상인연합회장 ▲손희정 광주소비자단체협의회장 ▲이성호 국립한밭대학교 교수 ▲김명진 전북과학대학교 교수가 참여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토론자들은 지역 상권의 경쟁력 확보 방안, 복합쇼핑몰 입점에 따른 긍정 효과 지속 방안, 복합쇼핑몰과 지역상권의 구체적 상생 방안, 용역보고서의 신뢰성 강화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복합쇼핑몰과 지역상권 간 상생방안으로 복합쇼핑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가 개발 협력 사업을 통해 개발도상국의 발전과 우리나라 지역 균형성장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넓혀 나간다. 이번에는 충북 지역 기업들을 만나 비수도권 기업들의 해외 진출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이카는 6일 오후 청주시 소재 충북기업진흥원 창조실에서 '소통과 협력을 위한 2025 코이카-기업 동반성장 간담회'를 열고 충청북도 지역 기업들과 해외 개발 협력 사업 참여 등 상생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5년 동반성장 주간을 맞아 코이카가 비수도권 협력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참여 확대를 통한 공공-민간의 동반성장과 지역 균형발전을 함께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충북테크노파크, 청주대, ㈜웃샘, ㈜홍익기술단, ㈜강동그룹 등 충북지역 내 ODA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50여개의 기업과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함께하며 열띤 참여와 호응이 이어졌다. 간담회 1부에서는 코이카가 지난 2년간 충북을 비롯해 대전, 전북, 광주, 경남 등 전국 기업과의 면담과 심층 인터뷰 등을 통해 접수한 의견을 소개하고, 실제로 기업의 목소리를 코이카 제도 내에 반영한 사례를
LG유플러스(www.lguplus.com)가 소상공인과 유플러스 매장이 상생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프로젝트의 첫 순서로 대전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여행 편의와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8월 한 달간 진행되는 프로모션 기간 동안 대전 은행동을 방문한 고객은 대전의 명물인 '성심당'에서 구매한 빵을 편하게 보관할 수 있고, 지역 80여개 매장을 방문해 스탬프를 적립하면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구체적으로 오는 16일까지 대전 지역 LG유플러스 매장에 방문한 뒤 친구맺기를 한 고객은 대전 지역에서 구매한 빵·케이크 등을 보관해주는 '으능이랑 성심이랑 상생센터'를 4시간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쿠폰을 받을 수 있다. LG유플러스 고객뿐만 아니라 통신사 관계없이 누구나 사용 가능하다. 대전을 방문한 고객은 이용권을 활용해 미리 구매한 빵과 케이크를 안전하게 보관하고, 편리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대전 은행동 인근 80여개 소상공인과 협업한 '스탬프 투어'도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프로모션 기간 내 '상생매장' 스티커가 부착된 소상공인 매장을 방문한 고객은 종이 스탬프를 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기간 중 1일에 3개 이상 스탬프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소비위축과 내수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영위기 해소 및 영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함께만드는세상(사회연대은행)과 함께 '사업장 환경개선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장 환경개선 지원 사업'은 간판 및 실내 보수가 필요한 전국 소상공인 사업장을 대상으로 오는 7월 9일까지 신청자 모집이 진행되며, '간판 지원 사업'과 '실내 보수 지원 사업'으로 사업 분야를 나눠 총 2,000개 사업장 앞 환경개선을 지원한다. 먼저, '간판 지원 사업'의 경우 사업장 외관 개선을 희망하는 소상공인들의 신청을 받아 약 1,000개 사업장의 노후 간판 교체나 추가 설치 등을 지원한다. 사업장별 최대 200만원 한도 내에서 ▲벽면 이용 간판 ▲돌출 간판 ▲입간판 ▲창문 이용 광고물 등에 환경개선이 진행되며, 간판 리뉴얼을 통한 매장 인지도 상승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실내 보수 지원 사업'은 쾌적한 실내 환경 조성을 희망하는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약 1,000개의 사업장을 선정해 사업장별 최대 200만원 한도 내에서 ▲매장 인테리어 ▲화장실 개선 ▲테이블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