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오는 2월 11일(수)부터 21일(토)까지 서울 공식 기념품 서울굿즈 판매점인 '서울마이소울샵'에서 신년 구매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이벤트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서울을 방문하는 내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서울의 매력을 담은 브랜드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벤트 매장은 서울마이소울샵 서울관광플라자점과 서울갤러리점 두 곳이며, 매장 휴무일을 제외하고 이벤트를 운영한다. 서울마이소울샵 서울관광플라자점과 서울갤러리점에서는 고객들이 더욱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총 3가지 이벤트를 마련했다. 서울마이소울샵 해당 지점에서는 이벤트 기간 판매 제품을 1개 이상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서울의 상징 '해치' 캐릭터가 그려진 서울마이소울 신년 연하장을 1인 1매 제공한다. 또한, 서울마이소울샵이 선정한 '설 명절 추천 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구입한 제품을 담아서 선물하기 좋은 에코백을 증정한다. 설 명절 추천 상품은 ▲'정관장' 베스트 컬렉션 포 서울(Best Collection for Seoul), ▲'정관장' 뷰티 오브 서울(Beauty of Seoul), ▲'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2월 5일(목)부터 서울시청 지하 1층 '내 친구 서울 서울갤러리(이하 서울갤러리)' 내 '서울마이소울샵 갤러리점(이하 서울갤러리점)'을 새롭게 운영한다. 이는 서울마이소울샵 서울관광플라자점, 명동관광정보센터점, 세종문화회관점, 여의도 한강공원점에 이은 다섯 번째 직영 매장이다. 매장에서는 서울의 공식 기념품인 '서울굿즈'를 구매할 수 있으며, 특히 시민과 관광객이 도시 브랜드 '서울마이소울(Seoul My Soul)'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게 공간을 조성했다. 이번 서울갤러리점은 시청 지하 1∼2층에 조성되는 서울시 대표 복합문화공간 서울갤러리 개관을 기념해 입점하게 됐다. 서울마이소울샵은 올해부터 매장별 특성을 고려해 상품을 제안하는 '테마 큐레이션' 강화에 나선다. 서울갤러리점은 이러한 운영 방향을 적용해 고객층을 시청을 찾는 기관·단체 고객으로 잡고 더욱 실용성을 높였다. 기관·단체 고객을 위한 전용 B2B 접수창구를 운영하고, 굿즈 구매 고객이 직접 포장할 수 있도록 서울 풍경 스탬프, 포장지, 리본 등을 갖춘 굿즈 셀프 포장존을 마련했다. 특히 서울갤러리 심볼과 2026 서울색 등을 활용한 서울갤러리 특화 굿즈는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10월 13일(월)부터 12월 31일(수)까지 호텔스카이파크, 티오더스테이(i'stay)와 협업해 외국인 관광객 대상 서울굿즈 온라인 판매 시범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외국인 관광객 비중이 높은 명동권에서 서울 공식 기념품인 서울굿즈를 보다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호텔 객실 내 QR코드를 활용해 서울굿즈를 주문·결제하고 호텔에서 직접 수령할 수 있는 온라인 판매 서비스를 처음 선보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범 운영은 호텔스카이파크의 명동 4개 지점(명동 1·2·3호점, 센트럴 명동점)에서 진행되며, 센트럴 명동점 로비에는 전시공간도 마련됐다. 투숙객은 객실 내 QR을 통해 온라인몰에 접속해 상품을 결제한 뒤, 호텔 프런트에서 간편하게 서울굿즈를 수령할 수 있다. 판매 상품은 외국인 관광객이 쉽게 구매 및 휴대할 수 있고, 가장 인기가 많은 풍경마그넷, 원단코스터 등 베스트셀러 제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풍경마그넷 7종은 경복궁·광화문·남산 등 서울의 풍경을 담고 있어 실제 외국인 관광객 구매율 1위를 기록한 서울굿즈 대표 상품이다. 서울의 랜드마크와 전통미를 담고 있는 원단코스터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 이하 재단)은 글로벌 콘텐츠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에 남산, 한강 등 서울의 대표 랜드마크들이 주요 배경으로 등장하며 높은 관심을 얻은 데 힘입어, 서울마이소울샵 세종문화회관점에 케데헌 테마의 서울굿즈존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케데헌 속 서울의 다양한 명소가 주요 배경으로 등장하며 서울 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극중 헌트릭스의 콘서트가 열린 남산, 루미와 진우가 대화를 나눈 북촌한옥마을, 사자보이즈가 안무 연습을 하거나 휴식을 즐기는 한강 등이 국내외 팬들의 관심과 호기심에 힘입어 매력적인 서울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이 중에서도 남산과 한강은 서울시가 2006년부터 '한강 르네상스', '남산 르네상스' 등의 적극적인 관광정책을 통해 대내외적으로 꾸준히 공들여 온 서울의 대표적인 자연·도심 복합 명소로, 이번 콘텐츠의 배경으로 주목받으며 그 정책적 성과가 대중적 호응으로 이어지는 긍정적인 정책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콘텐츠 인기에 따른 효과는 케이콘 엘에이(KCON LA) 2025 행사 현장에서 케데헌에 등장한 굿즈들이 가장 먼저 품절되는 등 서울의 공식 기념품 브랜드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2024년 11월 1일부터 10일까지 풍납시장 인근 풍납근린공원에서 서울굿즈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송파구 풍납전통시장에서 진행되는 팝업스토어는 '풍납시장'과의 협력을 통해 재래시장과의 상생을 도모하고, 서울 공식 브랜드 'SEOUL MY SOUL'을 알릴 계획이다. 팝업 스토어는 오후 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레트로 컨셉으로 꾸며진 서울굿즈 팝업스토어에서는 서울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140여 종의 서울굿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굿즈는 서울을 대표하는 공식 기념품으로, 서울의 매력적인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담고 있으며, 서울 브랜드 'SEOUL MY SOUL'을 반영한 굿즈와 더불어 서울 대표 아티스트 및 브랜드 등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굿즈 컬렉션을 제공하고 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방문 인증 이벤트, 해치와 함께하는 뽑기 이벤트, 풍납시장 구매 고객 대상 서울굿즈 할인 제공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된다. 뽑기 이벤트를 통해 추첨된 참가자에게는 서울마이소울 공책, 볼펜 등 서울굿즈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상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11월 2일(토)에는 풍납시장상인회가 주최하는 '풍납야시장'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