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www.lguplus.com)가 자체 캐릭터인 '무너'를 활용한 'U+키즈폰 무너 에디션2'를 출시했다. 색상은 블루와 그레이 두 가지이며, 출고가는 36만9500원(VAT 포함)이다. 지난 2일 출시된 'U+키즈폰 무너 에디션2(이하 무너폰2)'는 LG유플러스가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을 위해 선보이는 9번째 키즈 전용 스마트폰이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A17 LTE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LG유플러스의 대표 인기 캐릭터 '무너'가 바탕화면과 테마에 적용됐다. 무너폰2는 ▲키즈 골전도 에어 이어폰 ▲무너 파우치 ▲폰 케이스 ▲넥스트랩 ▲무너 스티커 ▲액정보호필름 등으로 구성된 패키지로 제공된다. 이번 키즈폰의 가장 큰 특징은 유해 이미지와 문자를 AI가 감지하고 알림을 주는 'AI 유해 콘텐츠 차단 기능'을 탑재했다는 점이다. 이 기능은 자녀가 유해 이미지를 촬영하거나 캡처·다운로드할 경우 AI가 즉시 경고 알림을 보내 이미지를 삭제하도록 안내한다. 또한 비속어 등 유해한 키워드가 포함된 SMS 문자를 받은 경우에도 보호자에게 알림을 제공,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 LG유플러스는 이 기능을 통해 자녀 보호는 물론 자녀의 올바른 스마
SK텔레콤(CEO 정재헌, www.sktelecom.com)이 키즈폰 신제품 'ZEM폰 포켓피스' 온라인 사전 예약을 오늘(9일)부터 11일까지 T다이렉트샵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키즈용 LTE 스마트폰인 이번 신제품은 12일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정식 출시된다. 'ZEM폰 포켓피스'는 기존 'ZEM폰 포켓몬 에디션'의 네 번째 시리즈로, 포켓몬과 사람들이 평화롭게 생활하는 공간을 테마로 한 '포켓피스' 세계관을 다룬 키즈폰을 선보일 예정이다. SKT의 ZEM폰 포켓몬 에디션은 포켓몬스터 기반 디자인, 가성비 높은 가격대, 다양한 어린이 콘텐츠 제공 혜택 등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삼성전자 갤럭시 A17 단말을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라이트 블루 색상으로 출시된다. 출고가는 349,800원(VAT포함)으로 책정됐다. 'ZEM폰 포켓피스'를 구매하면 다양한 액세서리가 함께 제공된다. 포켓피스 크로스백, 파우치 키링, 폰 케이스, 폰 스트랩, 액정 보호 필름이 포함돼 있다. 모든 구성품은 KC 인증을 받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또한, 이번 에디션에는 처음으로 포켓몬 IP를 활용한 테마가 적용돼 포켓피스 잠금화면, 홈 화
KT(대표이사 김영섭)는 9일부터 전국 KT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 KT닷컴(www.kt.com)에서 '폼폼푸린 키즈폰'의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의 공식 출시는 12일이다. 폼폼푸린 키즈폰은 '폼폼푸린' 테마가 적용된 삼성전자 '갤럭시 A17 LTE'와 활용도가 높은 악세서리로 구성됐다. KT닷컴에서 폼폼푸린 키즈폰을 예약해 고객에게 라벨 프린터기가 제공된다. 키즈폰을 사용하는 만 12세 이하 어린이 고객은 음성과 문자를 자유롭게 사용 가능한 KT 주니어 전용 요금제 2종을 가입할 수 있다. 부모가 10만 원 이상의 요금제를 사용하고, 자녀가 주니어 전용 요금제를 선택할 경우 '우리아이할인'으로 월 8,800원 추가로 할인 혜택을 받는다. 또한 주니어 전용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은 'KT 안심박스(월 3천300원)'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KT 안심박스는 부모가 스마트폰 앱을 통해 자녀 위치를 실시간 확인하고 유해 사이트 차단하며, 앱 사용량 관리를 비롯해 자녀가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일시적으로 스마트폰의 최소 기능만 허용하는 '열공모드' 기능을 제공하는 부가 서비스다. KT는 폼폼푸린 키즈폰 출시를 기념하는 고객 이벤트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