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재정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최상대 기획재정부 2차관은 11.10일 한국수출입은행에서 '공공기관 안전 긴급 점검회의'를 주재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공공기관의 안전사고와 관련하여 국민생활과 밀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도로ㆍ철도ㆍ공항 등 주요 공공기관의 안전관리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개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최상대 차관은 오늘 긴급 점검회의에 참석한 안전관리 담당 부기관장들에게 국민의 안전과 생명보호를 위해 각 기관의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당부하면서 공공기관은 정부정책을 추진하는 최일선 집행기관이자 국민생활에 밀접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므로 아무리 작은 안전문제라도 소홀히 했을 경우, 국민 생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하고 국민 안전을 최종적으로 책임진다는 자세로 안전관리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현장 안전 중점관리가 필요한 100개 기관을 대상으로 실시중인 안전관리등급제와 안전 교육, 맞춤형 컨설팅, 안전신호등 사업 등 정부의 주요 안전관리 강화 정책이 현장에서 적극 추진 될 수 있도록 각 공공기관의 협조를 당부하는 한편 정부는 각 기관의 안전관리 노력을 향
▲ 국방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국방부는 11월 10일 군수관리관 (이갑수, 고위공무원) 주관으로 ‘22년 겨울철 재난대비 전군 재난관계관 회의를 개최하여 겨울철에 중점적으로 대비해야 하는 폭설·한파, 화재, 안전사고 등 겨울철 예상되는 각종 재난상황에 대비하여 각 군 및 국방부 직할부대의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국방부 지침(‘22. 10. 25.)에 따라 각 부대별로 실시한 재난 취약지역 보완ㆍ복구공사 추진 경과와 부대별 재난대책본부 운영 계획 및 국가적 재난피해 발생 시 대민지원 계획 등의 준비상태를 점검하는 회의로, 합참, 각 군 본부, 국방부 직할부대 재난관계관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 날 회의에서 각 군은 현재까지 준비한 겨울철 재난대비 현황과 우수사례 발표 및 의견제시를 통하여 재난관리 노하우(Know-How) 공유함으로써 참석자들의 재난대비 역량을 제고하는 계기가 되도록 했다. 기상청 기상전망(11. 1.)에 따르면 올해 겨울철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비슷하나 찬 대륙고기압 확장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서해안과 강원 영동은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건조기의 지속으로 산불·화재 위험성이 증가 등 부대별 임무와 특성을
▲ ’22년 한국철도공사 사망사고 현황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고용노동부 이정식 장관은 한국철도공사에서 올해만 4번의 사망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하여, “민간기업에 모범을 보여야 할 공공기관인 한국철도공사에서 근로자가 열차에 치이고 끼이는 동일ㆍ유사한 사고가 반복해서 발생한다는 것은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며 “각 중대재해의 원인과 함께 한국철도공사의 안전보건관리체계의 구조적 문제점 등에 대하여 신속하고 철저하게 규명하고 수사할 것”을 지시했다. 이에 산업안전보건본부 산재예방감독정책관 주재로 11.10일 14:00, 서울ㆍ중부ㆍ대전고용노동청 광역중대재해관리과장, 담당 산업안전감독관이 참여하는 “한국철도공사 사망사고 관련 합동수사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에만 4명의 근로자가 사망한 한국철도공사의 동일ㆍ유사사고와 관련하여 각 고용노동청의 수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산업안전보건법상 공통된 안전조치 위반 등에 대한 수사상 쟁점과 한국철도공사의 안전보건관리체계의 구조적 문제점 등을 논의하는 한편, 본부와 3개 고용노동청 간에 유기적인 수사 공조체제를 구축하여 그간의 수사에 속도를 내기로 하였다. 아울러, 그간의 중대재해 원인조사 내용을 참고하여 한국
▲ ICT 기반‘현장인파관리시스템’개념도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행정안전부는 10일 정보통신기술(ICT) 기반으로 군중 밀집 인파사고 예방관리 체계를 마련하기 위하여 민·관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이상민 행안부 장관 주재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는, 이동통신 3사,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행정연구원, 지능정보화사회진흥원, 교수 등 민간 전문가와 과기정통부, 서울시 등 관계기관이 참여했다. 회의에서는 최신 정보통신기술 기반으로 군중 인파사고를 예방하고 대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민·관 전문가와 함께 다각도로 검토했다. 특히, 이동통신 3사의 기지국 기반 위치신호데이터(유동 인구), 교통기관의 대중교통데이터, 지자체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영상 등을 활용한 ‘현장인파관리시스템’ 구축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또한, 공공 안전을 위해 기지국의 위치신호데이터를 수집하고 빅데이터 분석·제공을 위한 '재난안전법'개정, 폐쇄회로 텔레비전·드론 영상의 밀집도 자동분석 기술 연구개발(R&D) 등 현장에 적용해야 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의견을 반영하여, 이동통신 3사, 교통기관 등으로부터 수집된 데이터로 밀집도를 분석, 점검(모니터
▲ 환경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11월 10일부터 12월 9일까지 한 달간 국립공원 내 다중이용시설 5,353곳, 재난취약지구 853곳을 대상으로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긴급 안전점검은 국립공원 내 설치된 시설물, 재난취약지구에 대한 점검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여 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 등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국립공원공단은 탐방안내소 등 건축물 936곳, 야영장 시설 42곳, 탐방로 시설물 4,041곳 등 탐방객이 주로 이용하는 공원 내 다중이용시설물을 대상으로 건축물 구조, 전기 및 가스 시설, 소방시설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아울러 재해위험지구 83곳, 급경사지 488곳, 산사태취약지구 282곳 등 재난취약지구에 대해서는 낙석 발생, 토사 및 수목 유실, 안전시설 유무 및 훼손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지리산 천왕봉 등 탐방객이 주로 찾는 국립공원 정상부 87곳에 대해서는 탐방객들이 일시에 집중되지 않도록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하거나 상시 순찰을 통해 분산을 유도하여 안전사고를 방지할 계획이다. 또한 국립공원 내 비치된 자동심장충격기(AED) 등의 구조장비 1
▲ 2022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포스터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행정안전부와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자치분권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는 17개 시·도와 함께 11월 10일부터 11월 12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2022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in 부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정부의 강력한 지역균형발전 의지를 표출하는 대국민 약속의 장이자 지방시대의 서막을 알리고자 기존의 지방자치박람회와 균형발전박람회가 통합되어 열리는 첫 엑스포이다. 중앙정부의 의지, 지방정부의 협력과 지역혁신주체들의 참여를 통해 지역균형발전의 동력인 대국민 지지기반을 확산하고, 국민 개개인이 새로운 지방시대를 이끌어가는 진정한 주역임을 널리 알리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사흘간 펼쳐진다. ‘2022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는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의 출범을 알리는 기념식, 각 지자체의 생활 밀착형 콘텐츠를 감성적으로 연출한 전시회, 지방분권 및 균형발전 관련 교수, 연구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윤석열정부 지역균형발전 정책의 철학에 따른 미래 비전과 전략을 논하는 정책 회의(콘퍼런스), 지역혁신과 균형발전 주체들 간 교류의 장이자 주민들이
▲ 민원현장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국민권익위원회는 전라북도 임실군 운암면 섬진강댐 재개발사업으로 수몰될 위기에 처한 쌍암마을 주민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10일 민원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한다. 쌍암마을 주민들의 농경지는 1965년 섬진강댐 조성사업으로 수몰돼 대폭 감소했고, 이후 섬진강댐 재개발사업으로 추가 편입돼 다시 줄었다. 최근에는 쌍암마을 주민들이 농경지로 사용하고 있는 앞뜰 하천구역마저도 수몰될 위기에 놓여 생계가 막막해진 상황이다. 이에 주민들은 “조상 대대로 농경지로 사용하고 있는 앞뜰을 댐 저수구역 및 하천구역에서 제외시키고 성토하는 등 안정적인 생계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수차례 민원을 제기했다. 그러나 관계기관들이 홍수조절, 환경오염 등의 이유로 주민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자 주민 311명은 지난달 국민권익위에 쌍암마을 생계대책을 마련해 달라는 집단민원을 제기했다. 국민권익위 김태규 부위원장은 10일 민원현장을 확인한 후, 운암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임실군, 환경부, 영산강유역환경청, 전라북도,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쌍암마을 주민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합리적 해결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국민권익위 김태규 부위원
▲ 국토교통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겨울철 폭설, 살얼음 등에 따른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교통의 원활한 소통을 위하여 올해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전국 모든 도로관리청이 제설 대책기간에 돌입한다. 국토교통부는 제설대책기간 동안에 각 도로관리청이 신속하게 제설을 할 수 있도록 제설대책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고속국도와 일반국도의 제설대책 준비현황을 점검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하여 관계기관 합동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는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등 도로관리청뿐만 아니라 도로안전 전문기관인 교통안전공단,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총 50여개 기관이 참석하여,겨울철 대형사고의 주원인인 도로 살얼음과 폭설 등에 대응하기 위한 예방적 제설작업과 안전운전 홍보 등 겨울철 도로 안전대책에 대해 면밀히 논의할 계획이다. 올해 겨울철 도로안전 대책은 아래와 같다. ① (제설자원 확보) 제설대책에 만전을 기하기 위하여 최근 5년 평균 사용량의 130% 수준인 40만톤의 제설재료(소금, 염화칼슘, 친환경 제설제 등),제설장비 6,493대와 제설인력 5,243명을 확보하였다. ② (안전시설
▲ 국토교통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11월 9일 해외수주 지원활동을 마치고 인천공항에 도착한 원희룡 장관은, 곧바로 영등포역으로 이동하여 밤 10시경부터 철도공사로부터 오봉역 사고 및 무궁화호 궤도이탈 사고 경위를 보고받고,재발방지대책에 대해 논의하였다. 사고경위를 보고받은데 이어, 원 장관은 철도공사 현장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견을 청취하였다. 원 장관은 “먼저,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분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도 위로의 뜻을 전한다”면서, “올해만 벌써 3번의 여객열차 궤도이탈과 4번의 직원 사망사고가 발생하였으며, 특히 11월 3일 철도안전 비상대책회의를 가진 지 이틀 만에 일련의 사고가 발생하여참담하고 비통한 마음뿐이다”라고 하며, “기술적으로 철저한 조사를 통해 원인을 철저히 분석하여 누구나납득할 수 있는 개선책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라고 하면서,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초동조사 결과 사고열차 도착 전 사고지점의 분기레일이 파손되어 있었다고 들었다며, “선로 유지보수라는 아주 기본적인 업무조차 제대로 수행되지 않았다고 하는데 내 가족이 탔다고 생각하면 이렇게 했겠느냐”라고 말했다. 아울러 원 장관은 “국민안전이라는 과제 앞에 국토부, 철도
▲ 의료기관 안전점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보건복지부는 의료기관 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1월 10일부터 12월 9일까지 30일간 지자체와 함께 일정 규모 이상의 의료기관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300병상 이상 병원급 의료기관 및 종합병원으로 해당 시설들은 면회객, 외래환자 및 거동불편 환자들의 이동이 많아 인파 사고·화재 등의 안전사고가 발생할 경우,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할 위험성이 높은 다중이용시설이다. 이번 안전점검은 300병상 이상 병원급 의료기관과 종합병원 등 총 337개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11월 10일부터 12월 9일까지 보건복지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합동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는 해당 의료기관들이 의료법상 시설규격을 제대로 준수하고 있는지, 사고 발생 시 환자의 대피계획 및 대피경로가 확보되어 있는지, 의료기관 종사자들에 대한 안전교육이 제대로 실시되고 있는지 여부 등 총 7개 분야 32개 항목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향후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토록 하는 한편, 보수·보강 등이 필요한 경우에는 응급조치 후 신속하게 개선방안을 마련토록 하고, 필
▲ 국무조정실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는 11월 9일 강원도 철원의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상황과 관련하여 아래와 같이 긴급지시했다. 1.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긴급행동지침에 따른 발생농장 살처분, 일시이동중지명령(Standstill) 발령 등 초동방역에 만전을 기할 것 2.모든 가용자원을 총동원한 신속한 현장 방역조치와 함께 농장 간 수평전파 차단을 위해 정밀검사, 역학조사, 집중소독 등에 최선을 다할 것 3.또한 발생지역인 철원군 뿐만 아니라 인접 시·군에 소재한 양돈농장에 대해서도 방역관리를 철저히 할 것 4.환경부 장관은 야생 멧돼지 활동이 활발한 시기인만큼 경각심을 갖고 강원도 및 주변지역에 설치한 울타리를 신속히 점검·보완하고, 폐사체 수색과 포획활동도 집중적으로 실시할 것 또한 한총리는 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연이어 발생하는 엄중한 상황과 관련, 전국 가금농장 및 관련 시설과 주요 철새도래지 천변에 대해 집중소독, 정밀검사, 방역시설 정비·보완 등을 철저히 시행하여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산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농식품부와 환경부에 지시했다.
▲ 환경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환경부 소속 화학물질안전원(원장 박봉균)은 충남 서산시 대산 산단 인근의 현대중공업 계열 4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11월 10일 ‘화학사고 공동비상대응계획 합동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합동훈련은 화학물질안전원에서 올해 4월에 수립한 ‘사업장 간 공동비상대응계획 수립 지원 시범사업’의 하나이다. 화학물질안전원은 ‘화학물질관리법’에 따라 화학사고예방관리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는 지역 내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을 대상으로 공동비상대응계획 수립을 지원하는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화학물질관리법’ 제23조 및 하위규정에 공동비상대응계획 수립 및 제출에 대한 법적 근거는 마련되어 있으나 실제 적용 사례가 없었다. 이에 화학물질안전원은 △화학사고예방관리계획서 제출 대상 사업장, △화학물질 취급량, △지리적으로 인접하고 협업이 원활한 화학물질 취급 대기업 계열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 현대오일뱅크(주) 등 4개 사업장을 선정하여 공동으로 비상대응계획을 수립·이행하도록 기술지원을 하고, 사업장의 화학사고예방관리계획서에 반영토록 했다. 이번 합동훈련은 공동비상대응계획 수립 후 실제 사업장에서 사고발생 시 대응방법의 적절성을 평
▲ 새만금개발청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새만금개발청은 11월 10일부터 11월 1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2022년 트래블쇼’행사에 참가해 새만금의 관광개발사업과 관광지를 소개한다. 트래블쇼는 국내외 100여개 기관 및 기업이 참가해 여행정보, 여행정책, 여행상품, 특산품 등을 홍보하는 행사이다.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 여기 어때 & 우리가 그린 새만금’을 주제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새만금 관광레저용지 투자유치 상담을 비롯해 고군산군도 등 관광 자원을 소개하고, 지난 10월에 개최된 새만금 어린이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작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또한, 고군산군도 VR체험, 포토존 이벤트, 새만금 부루마블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마련하고 방문객에게 각종 사은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배호열 개발사업국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새만금의 관광자원이 널리 알려지고, 새만금 여행과 투자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병무청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병무청은 11월 17일부터 재학연기자와 국외입영연기자를 대상으로 2023년 사회복무요원 소집 신청을 받는다. 접수기간은 11월 17일 오전 11시부터 11월 24일 오후 6시까지이며,병무청 누리집 또는 스마트폰 앱에 접속 하여 본인인증(블록체인 간편인증, 공동인증서, 나라사랑이메일 등) 절차를 거쳐 신청가능하다. 내년도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를 희망하는 사람은 본인이 희망하는소집일자 및 복무기관을 2지망까지 직접 선택 가능하며, 실시간으로 경쟁률을 확인할 수 있어 복무기관 선택에 도움이 될 것으로보인다. 지원자에 대해서는 지원횟수, 전공, 나이 등을 고려하여 선발하며,금년부터 사회서비스 필요성이 있는 특수학교 지원자에 대해서는 전공자를 최우선 선발한다. 선발결과는 오는 11월 28일 오후 2시부터 병무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 낙엽송 조직배양묘 생산 현장 컨설팅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박현)은 낙엽송 조직배양묘를 생산하고 있는 기관에 방문하여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을 지원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현장 컨설팅을 올해 12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컨설팅은 국립산림과학원으로부터 낙엽송 체세포배(인공 종자배)를 분양받은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와 5개도 산림환경연구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낙엽송(일본잎갈나무)의 조직배양묘 생산 사업은 조림용 종묘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2016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조직배양묘 생산을 위해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체세포배를 유도하여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와 각 도 산림환경연구소에 분양하고 있으며, 체세포배를 분양받은 기관에서는 식물체 유도 과정을 거쳐 토양에 이식할 수 있는 순화묘를 생산하고 있다. 현재 내년도 조직배양묘 생산에 필요한 체세포배 분양이 후반부에 이르러 본격적인 조직배양 착수에 앞서 제반 사항에 대한 기술자문과 소통이 필요한 시점이다. 현지 컨설팅을 통해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낙엽송 조직배양묘 생산 매뉴얼이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관련 사업이 원활히 수행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