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위성활용 교육포럼 포스터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산림청은 27일 충남대학교에서 산림 관련 대학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2월 발사 예정인 농림 위성 활용 전문가 양성을 위한 ‘2022년 산림 위성 활용 교육토론회(포럼)’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토론회(포럼)에는 미래의 산림 현장을 이끌어갈 충남대, 충북대, 공주대, 경상국립대, 배재대 등 산림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 200여 명과 충청권 산림 관련 종사자들이 참석하여 산림 위성 개발현황과 산림 분야 위성정보 활용사례 등을 공유했다. 이날 토론회(포럼)는 ‘산림 분야 공간정보 전문가 양성과 교육 활성화 방안’에 관한 4개의 주제발표와 전문가 5인의 토론으로 진행됐다. 세부 분과(세션)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구인회 책임연구원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산림 분야에 인공위성이 필요한 이유(우한별 연구사, 산림청) ▲산림 위성센터 운영을 위한 준비(김경민 연구관, 국립산림과학원) ▲산림 현장의 원격탐사기술 활용방안(송정은 센터장, 한국산지보전협회) 등 4개의 주제발표와 산림과 원격탐사 분야 전문가 5명의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특히, 창원산업진흥원 서애숙 전문위원(초대 기상위성 센터장)
▲ 국무조정실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는 10월 27일 오후, 킨텍스(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소재)에서'2022 국가 대테러종합훈련」을 주관하고 관계기관의 테러 대비태세를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국무총리실 대테러센터에서 기획했고, 경찰청(서울경찰특공대, 경기북부경찰특공대), 해양경찰청(중부지방해양경찰특공대), 국방부(육군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 해군특수전전단 특전전대, 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 소방청(장비기술국, 중앙119구조본부,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환경부(화학물질안전원), 국가정보원 등 7개 기관 300여명이 참가하여,①폭발물・화학물질 공격 ②드론 공격 ③인질사태 및 버스 피랍 등 동시다발 복합테러에 대해 상황전파→초기대응→진압→구조·구급 등 관계기관의 대테러 통합작전 역량을 점검했다. 특히, 신종테러 위협으로 부각된 ‘드론테러’ 대응 역량 제고를 위해 국내에서 개발한 드론탐지-식별-무력화 기술(안티드론 통합솔루션) 운용 훈련도 실시했다. 이 자리에는 국무총리, 국가테러대책위원회 위원(장·차관급) 및 실무위원(국장급), 한미 연합 부사령관, 고양시장 등 약 250여명이 참석하여 현장에서 훈련 全과정을 지켜보았다. 한 총리는 훈련
▲ 국토교통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10월 26일 오후 9시 서울개인택시조합(서울송파)을 방문하여, 조합 18개 지부에 대한 심야 운행조 편성·운영계획을 점검했다. 심야 운행조는 개인택시 업계 자구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 10월 4일발표한 택시난 대책의 조속한 효과 도출을 위해, 서울개인택시 심야 운행조 운영을 앞두고 있다. 원 장관은 “이번 심야 택시난 대책 중, 단기간에 가장 빠른 효과를낼 수 있는 방안은 심야 운행조를 통해 공급력을 적극 끌어올리는것”이라며, “탄력 호출료와 함께 심야 운행조가 운영되는 것을 적극환영하고, 현장에서 늦은 시간까지 근무하시는 기사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또한, “11월 첫주까지 플랫폼 업체 모두 심야 탄력 호출료를 출시하면서, 기사의 소득증대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자유로운 심야 운행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서울시 개인택시 부제는 조속히 해제되도록 서울시와 적극 협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국토부는 1)심야 운행조, 2)탄력 호출료, 3)부제 해제 등을핵심 정책으로 지속 관리할 것이며, 택시 공급 데이터를 주기적으로 확인하여 국민들께 투명하게 공개할
▲ 해양수산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해양수산부 여수세계박람회장의 민간매각에 따른 난개발을 방지하고 박람회 사후활용사업의 공공성을 높이기 위한 「여수세계박람회 기념 및 사후활용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과 「항만공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10월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2012여수세계박람회 이후 2012여수세계박람회재단을 설립해 박람회 개최성과를 계승·기념하고 박람회 사후활용과 관련된 사업 등을 추진해왔다. 2012여수세계박람회재단은 민간 주도의 참여와 개발로 박람회장을 세계적인 해양관광 거점으로 개발하기 위해 민간투자 유치를 추진해왔으나, 민간투자 유치 공모가 7차례나 무산되고, 난개발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우려 등으로 인해 사업추진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또한, 2012여수세계박람회재단의 재정 여건 또한 악화되어 박람회 사후활용사업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여수박람회법」과 「항만공사법」을 개정해 박람회 사후활용사업주체를 2012여수세계박람회재단에서 ‘여수광양항만공사’로 변경하게 됐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항만구역과 그 주변지역에서 항만시설 및 주거·교육·휴양·관광·문화·상업·체육 등과 관련된 시설을 개선하거나 정비하
▲ 국방부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국회 국방위원회와 국방부는 10월 26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이헌승 국방위원장과 이종섭 국방부장관 공동주관으로 '국방혁신 4.0' 3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국회 국방위원장, 여·야 간사, 국방위원, 국방부장관을 비롯한 국방부, 합참, 각군 주요 직위자와 방사청·한국국방연구원· 국방과학연구소 등 국방 관계관, 언론 기자, 민간 기업 및 민간 연구기관 연구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3차 세미나는 '국방혁신 4.0' 추진의 기반이 되는 융합·개방형 국방 연구개발(R&D)체계 발전과 전력증강 프로세스 재정립에 대한 발전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국회, 언론 및 민·관·군·산·학·연 군사전문가들의 다양하고 깊이 있는 토의가 있었다. 이헌승 국방위원장은 환영사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서방선진국들의 첨단무기와 글로벌 기업의 첨단과학기술이 우크라이나로 하여금 언더독의 반란을 일으키게 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현실화된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과 최근 대만을 둘러싼 미·중간의 대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우리 군도 더 이상 변하지 않으면 안되는 시점에 도달해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민간이 우위에
▲ 방위사업청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방위사업청은 10월 26일 ‘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추진위원회’를 개최하여 10건을 ’23년 신규 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대상사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은 군에서 운용 중인 무기체계 중 일부가노후화, 부품 단종, 기술 진부화로 인해 장비의 가동률이 저하되고, 사용자의 안전성 문제가 우려된다는 운용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신속하게 조치하기 위해 ’20. 9월부터 추진 중인 사업이다. 기존 무기체계 성능개량 사업이 짧게는 3년, 길게는 5년이나 걸리는 데 비해, 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은 사업절차를 단순화하여 2년 이내에 전력화가 가능하므로 무기체계 성능개선 수요를 보다 신속하게 반영하여 추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23년 대상사업은 올해 3월까지 각 군에서 신청한 42건에 대해 관련기관(방사청, 합동참모본부, 각 군, 국방기술품질원, 방산기술지원센터 등)이 사업의 적절성, 시급성, 필요성 등을 검토한 결과‘소형전술차량 안전성 개선’등 10건을 선정했다. 방사청은 ’23년 사업을 위해 302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내년부터 선정된 10건의 사업별로 입찰 공고할
▲ 유엔 총회의장협의회(CPGA) 총회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한승수 前 국무총리는 현지시간 10월 20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개최된 유엔 총회의장협의회(CPGA: Council of Presidents of the General Assembly) 창립 25주년 기념 총회에서 의장으로 당선됐다. 유엔 총회의장협의회는 한승수 前 국무총리와 얀 카반(Jan Kavan) 체코 前 외교장관이 각각 3년 임기의 의장 및 부의장으로 선출됐다고 발표했다. 동 협의회는 앞으로 유엔 총회의장과 사무총장의 중점 추진 분야를 지원하면서, 우크라이나 사태 등 복합적인 국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다자주의와 국제협력을 증진하는 상설 포럼으로서의 역할을 제도화해나가기로 결정했다.
▲ 제조업 12대 기인물 산업재해(사망·부상) 현황(‘17~’21년)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고용노동부는 지난 10월 15일 평택 식품혼합기 사고와 관련하여 10월 24일부터 11월 13일까지, 식품제조업체 등 13만 5천여 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유해·위험 기계·기구의 자율점검·개선을 추진하고 있는 것과 연계하여 오늘(10.26.) ‘3대 안전조치 현장점검의 날(제30회)’에는 식품제조업체 1천여 개소를 대상으로 식품 혼합기 안전조치 그리고 3대 안전조치를 집중점검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10월 24일부터 12월 2일까지, '유해·위험 기계·기구 집중 단속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1차는 10월 24일부터 11월 13일까지(3주)로 기업 스스로 자율점검을 하면서 개선할 수 있는 기간으로, 식품 제조업체에 자율 안전 점검·개선을 안내하는 공문을 발송(10.24.~25.)하고, 현장점검의 날(10.26., 11.9.) 등에 2,000여 개소를 대상으로 계도에 집중한다. 2차는 11월 14일부터 12월 2일까지 3주간으로, 이 기간은 안전조치가 미흡한 경우 사용중지 명령,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조치와 대표자를 입건하는 사법조치를 병행한다. 일명 ‘무관용 원칙’
▲ 2022년 국군 화보 ‘강한 국군’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국방부는 2022년 국군 화보 ‘강한 국군’을 국방부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연말까지 선보인다. 더욱 새로워진 강한 국군의 모습을 선보임으로써 우리 군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도와 신뢰도를 높이고자 전국 각지에서 임무 수행 중인 국군 장병들의 다양한 모습을 화보에 담았다. 2017년 첫 공개 이후 올해 6회 차를 맞이한 국군 화보는 해마다 의미 있는 주제를 선정해 우리 군의 모습을 소개함으로써 화제의 중심에 서 왔다. 2022년 국군 화보는 국방운영 목표인 ‘튼튼한 국방, 과학기술 강군’의 모습을 효과적으로 담고자 ‘강한 국군’을 주제로 선정했다. 주요 국방정책을 이행하고 있는 13개 부대 국군 장병과 참전용사 후손인 주한미군 장병을 모델로 발탁하여 국방혁신4.0을 만들어가고 있는 우리 군의 모습을 화보로 표현했다. ▲ 미래 지상군 부대의 초석이 될 아미타이거 시범여단에서 전투실험을 지휘하는 대대장, ▲ 첨단과학기술을 기반으로 해군 교육사령부 전투병과학교에서 정예 함정요원들을 키워내는 훈련관, ▲ 6·25전쟁에 참전한 조부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최전방 지오피(GOP)대대에서 근무 중인 소초
▲ 산림청 , 지리산둘레길 개통 10주년 행사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서부지방산림청은 지난 26일 남원시 운봉 일대에서 지리산둘레길 개통 10주년 기념행사와 걷기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2년 전 구간 완전 개통을 시작으로 올해 개통 10주년을 맞은 지리산둘레길은 3개 도(전북·전남·경남)와 5개 시·군(남원·구례·함양·산청·하동)의 120여 마을을 잇는 우리나라 대표 숲길로, 21개 구간 289km에 이른다. 산림청은 지리산둘레길의 생태·역사·문화적 가치를 바탕으로 2021년 5월 국가숲길로 지정했다. 이날 기념행사는 산림청과 5개 지자체(남원시, 구례군, 하동군, 산청군, 함양군),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 사단법인 숲길, 지역주민 등이 모여 개통 10주년을 축하하고 둘레길 일부 구간을 걷는 시간을 가졌다. 지리산둘레길 100년비전 선언, 지리산둘레길 조성 및 관리운영에 기여한 공헌자 시상, 지리산둘레길 운봉-인월구간 걷기행사 등 황성태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지리산둘레길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더불어 역사·문화적 가치가 뛰어난 산림자산이다”라며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해 지리산둘레길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자연을 만끽하길
▲ ‘안중근이 사망한 후의 이야기’(성경시보, 1910.3.30)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일제강점기, 조국독립을 위한 희생과 헌신의 삶을 살다 순국한 안중근의사의 유해가 하얼빈산(産) 소나무로 만든 관에 안치됐다는 순국 당시의 중국 현지 신문 기사가 최초로 발굴돼 26일 공개됐다. 국가보훈처(처장 박민식)는 안중근의사 의거 113주년을 맞은 26일 안중근의사가 여순감옥에서 순국한 직후 중국 현지에서 보도된 안의사 유해에 관한 기사와 안중근의사의 어머니인 조마리아 여사의 사회장 거행에 관한 기사를 처음으로 발굴해 공개했다. 해당 자료는 국가보훈처와 주상하이총영사관이 독립유공자 발굴·포상에 필요한 입증자료 수집을 위해 지난 1년여간(2021년 5월 ~ 2022년 8월) 공동으로‘일제강점기 중국에서 발행된 신문 및 간행물 88종’중 독립운동 관련 기사 3만 3천여 매를 발췌 후 분석하는 과정에서 발굴됐다. 첫 번째는 중국 만주지역 발행신문인 '성경시보(盛京時報)'에서 안중근의사의 순국(1910.3.26.) 나흘 후인 1910년 3월 30일에 보도한 기사로, 안의사의 둘째 동생인 안정근지사가 안의사의 유해를 한국에 옮겨 매장할 수 있도록 요청했으나, 일본당국이
▲ 국내산 승용마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국내 승용마는 주로 경마용이거나 수입한 말이 대부분이라 키(체고)가 커 초보자나 어린이가 타기 어렵고 관리도 까다롭다. 농촌진흥청은 2009년 국내 고유 자원인 제주마를 활용한‘국내산 승용마’를 개발하기 시작해 2018년 국내산 승용마 개량 기반을 마련했다. 농촌진흥청은 초보자와 유소년이 편안하게 승마를 즐길 수 있도록 생활 승마용*으로 육성하고 있는‘국내산 승용마’의 체형과 털색 개량이 3세대까지 안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산 승용마의 육성 목표는 36개월령 키가 외국산 승용마(160cm)보다 낮은 145∼150cm 정도이며, 털색은 승마인이 선호하는 흑색, 또는 흑백 얼루기로 고정하는 것이다. 대동물인 말은 세대 간격이 5년으로 길어 개량하는 데도 오래 걸린다. 연구진은 국내산 승용마 출생 이후 털색 관련 유전자와 12개월령 체형, 유전능력을 분석해 우수한 개체를 선발하는 육종 방법으로 개량하고 있다. 현재 3세대 말까지 태어났으며, 5세대에 체형 개량을 완료하는 것이 목표다. 국내산 승용마 12개월령 키는 세대마다 2cm씩 향상돼 5세대 132cm가 목표다. 현재 3세대가 128.5cm에 도달해
▲ 청와대 관람 동선(영빈문(시화문) → 본관 → 상춘재 → 녹지원 → 춘추문)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1980년 5·18민주화운동 관련 어머니들로 구성된 (사)오월어머니집 회원들이 국가보훈처 초청으로 서울지역 독립·호국의 보훈 현장 탐방에 나선다. 국가보훈처(처장 박민식)는“27일(목) (사)오월어머니집 회원 25명을 서울로 초청,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를 비롯해 청와대와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을 관람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이 지난 8월 31일, 광주광역시 남구에 위치한 (사)오월어머니집을 방문, 배식 봉사와 면담 등을 하며 어머니들과 약속한 사항을 이행하기 위해 추진됐다. (사)오월어머니집 회원들은 먼저, 이날(27일, 목) 오전 11시 30분부터 국립서울현충원 참배와 묘역을 탐방하면서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이후 오후 2시부터는 지난 5월 10일 국민의 품으로 돌아온 청와대를 관람하게 되며, 특히 청와대 방문에서는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이 (사)오월어머니집 회원들을 예우하는 차원에서 직접 청와대 주요 시설물을 안내하고 기념 촬영을 하는 등 의미
▲ 수원호매실 광역교통특별대책 주요내용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교통위원회는수원 호매실지구와 화성 동탄2지구의 광역교통 불편을 완화하기 위하여각 지구별 광역교통 특별대책을 발표하였다. 이번 대책은 특별대책 취지에 따라 광역교통 사업 지연으로 인해 지역 주민들이 겪고 있는 교통 불편을 주요 광역교통시설 사업이 확충될 때까지 단기적으로 보완하기 위하여 신속히 투입할 수 있는 대중교통 수단을 중심으로 검토하였으며,주민 간담회(6.17 호매실, 6.21 동탄2), 한국교통연구원 검토 등을 거쳐 대광위, 지자체, 사업시행자(LH) 등 관계기관이 합동으로 마련하였다. [수원호매실 광역교통 특별대책] 신분당선 연장선(광교~호매실)은 '24년 착공 예정으로 개통 이전에 광역교통 불편을 완화하고자 서울 및 인근 철도역 등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대중교통 수단을 중점적으로 투입할 계획이다. 우선, 강남역·사당역 방면 광역버스 확대를 통해 안정적인 운행(출퇴근시간, 낮 ‧ 주말)을 지원하고 이용 편의를 개선한다. 전일 운행하는 정규버스 11대 추가 투입, 출퇴근 전세버스 10회 증회 운행, 2층 전기버스 5대 도입 등 광역버스 공급물량을 대폭 확대하
▲ ‘22년 ∼‘23년 동절기 노숙인 등 보호 대책 중점 점검항목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보건복지부는 동절기를 대비하여 한파 또는 폭설 등에 취약한 거리 노숙인 및 쪽방 주민 등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절한 보호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2022∼2023년 동절기 노숙인 등 보호 대책을 수립하고 차질 없는 시행을 위한 지자체 간담회를 10월 25 오후 2시에 영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책의 추진 기간은 2022.11.1일부터 2023.3.31일까지이며, 추위가 본격화되는 2022.12.1일부터 2023.2.28일까지를 중점 추진 기간으로 정했다. 이번 대책은 시・도 및 시・군・구의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노숙인 등 보호 대책을 수립할 때 중점적으로 점검해야 할 8개 과제(40개 항목)를 새롭게 설정했다. 2022∼2023년 동절기 노숙인 등 보호 대책의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주기적 관리체계 구축) 주기적인 거리순찰과 상담을 통하여 위기 노숙인 등을 신속하게 발견하고 건강상태 등을 고려한 보호 서비스를 적기에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의 역할을 확대한다. 이를 위하여 거리순찰・상담반 구성·운영, 쪽방 주민의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전문인력을 확보하고,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