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의회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도의회 김경미 의원(더불어민주당, 삼양동·봉개동)은 7일 근로청소년의 노동인권 보호 및 증진 조례 개정을 위해 전문가와 토론회를 개최한다. 본 토론회는 지난해 7월 실시한 ‘배달 직종 근로청소년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방안’토론회, 8월에 실시한 ‘근로청소년 실태파악 및 근로계약, 산재보험 적용실태, 피해사례 등에 대한 개선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 올해 1월 TF에서 논의된 ‘근로청소년 노동인권 보호 및 증진 조례개정’간담회의 후속 조치로 진행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 청소년쉼터 관계자, 노무사가 참석하여 근로기준법의 사각지대의 청소년의 제대로운 대우와 사고의 위험 노출에 대한 정책적 대안 제시 및 '제주특별자치도 근로청소년 노동인권 보호 및 증진조례'의 개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김경미 의원은 2017년 현장실습 중 사망한 청소년의 사례를 계기로 “제주특별자치도 근로청소년 노동인권 보호 및 증진조례”가 제정됐으나 근로청소년의 노동인권에 대한 개선이나 실태파악이 이루어지지 않아 이러한 사항이 조례의 기본계획에 포함하는 내용과 근로청소년이 노동권익 상담과 구
▲ 제주도교육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3학년도 공립 중등학교교사, 보건ㆍ사서ㆍ전문상담ㆍ영양ㆍ특수(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를 2월 7일 발표했다. 1차 시험(교육학 및 전공 시험)과 2차 시험(실기평가, 교직적성 심층면접, 수업실연)을 거쳐 선발된 최종 합격자는 총 167명으로 응시 분야별 일반 158명, IB학교 6명, 장애 3명이다. 최종 합격자는 2023년 2월 7일 ~ 2월 9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별관 1층 원서접수창구에서 신규임용후보자 등록을 하여야 하고, 2023년 2월 13일 ~ 2월 17일 탐라교육원에서 주관하는 신규임용교사 직무연수를 받아야 한다. 한편, 2023년 3월 1일자 신규 중등교사 임지 지정은 2023년 2월 10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 청소년 출입 변종 룸카페 영업행위 현장 적발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최근 청소년 탈선공간으로 부각된 신·변종 ‘룸카페’에 고등학생 4명(이성커플)을 나이 확인 없이 출입시킨 제주시내 A업소(룸카페)에 대해'청소년보호법'상 청소년 출입제한 위반 혐의로 3일 현장에서 적발했다고 밝혔다. 자치경찰단은 청소년 출입 ‘룸카페’에 대한 사회적 이슈가 불거지고 여성가족부의 전국적인 단속 요청에 따라 도내 관련 업소에 대한 모니터링을 진행해왔으며, 제보를 받고 A업소를 현장 단속했다. A업소는 반경 2㎞내에 초등학교 4개소, 중학교 3개소, 고등학교 2개소 및 청소년 대상 학원 등이 밀집된 지역에 위치해 있어 평소에도 청소년들의 유동성이 높고 접근이 용이했다. 영업장 내부는 고시원 형태의 벽체 칸막이와 문으로 구획된 20여개의 밀실 형태 구조로 밖에서는 방 내부를 확인 할 수 없었다. 방 내부에는 TV, 컴퓨터 등 시청각기자재를 갖췄으며, 신발을 벗고 들어갈 수 있도록 매트를 깔고 간이 쇼파 및 쿠션 등을 구비했다. A업소는 2시간을 기본으로 1만 원에서 2만 원 가량의 시설 이용료를 책정하고 시간 단위로 추가요금을 받는 형태로 영업했으
▲ 제주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보건소는 1월 30일 0시부터 실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에서 ‘권고’로 전환됨에 따라, 3밀 환경 마스크 착용 의무 등 시설별 마스크 권고 사항에 대해 집중 홍보 하고 있다. 이번 의무 조정은 위반시 과태료가 부과되는 국가 차원의 법적 의무만 해제된 것일 뿐, 상황에 따른 개인의 자율적 착용 실천은 여전히 중요한 만큼 착용 의무가 없더라도 3밀 환경 등에서는 마스크 착용을 지속해 달라고 강력히 권고하고 있다. 한편, 제주시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 시설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의무 위반 사례를 방지하고 방역 경각심이 느슨해지지 않도록 소관 부서별로 2월 13일까지 집중 홍보 및 점검하고 있다.
▲ 제주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시는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한 에너지바우처 신청기간이 2월 28일까지로 아직 신청하지 못한 가구는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로 방문하여 신청해야 한다고 밝혔다. 에너지바우처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겨울철 전기, 가스,등유, 연탄 구입 등 난방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제도로, 신청자격은 기초생활수급자로서 대상자 본인 또는 가구원이세대원기준 중 어느 하나에 해당되면 신청이 가능하다. 지난해 신청받은 가구 중 신청자격을 유지하는 세대는 별도의 신청은 필요하지 않으며, 기존의 바우처 카드는 재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최근 에너지비용 급등에 따라 정부에서는 겨울철 지원금을 당초의 두배로 인상했으며, 2월 8일부터 적용 지원된다. 제주시 관계자는 “에너지바우처 미신청가구의 신청 독려를 통해추운겨울을 지내는 취약계층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제주시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시에서는 급변하는 경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실생활에 필요한 시민의 경제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제11기 제주시 시민경제대학'을 운영한다. 시민경제대학은 3월 16일부터 12월 7일까지, 총 30주(1학기 15주, 2학기 15주)에 걸쳐 매주 목요일 저녁(7시~9시) 제주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진행한다. 해당 강좌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도내·외 저명한 강사, 대학교수 등 전문가가 초빙되어 경제, 경영, 법률, 인문 등 매주 새로운 주제의 강의로 진행할 예정이다. 수강생은 주민등록상 주소가 제주시로 되어 있는 제주시민을 대상으로 총 50명을 모집할 예정이며, 수강료는 1인당 30만 원이다. 수강 희망자는 2월 6일부터 2월 24일까지 제주대학교 평생교육원, 제주시 경제소상공인과, 가까운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로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 초과 시에는 추첨하여 선발된다. 제주시 관계자는 “전문 강사들과의 지식 공유와 토론을 통하여 시민들이 실생활에 필요한 경제적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며 “이번 강좌가 시민들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주도하는 원동력을 배양하는 데 큰 발판이
▲ 제주도교육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3년 제1회 교육공무직원 공개 채용시험’에 최종 합격한 12개 직종 170명을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하여 2월 7일 발표했다. 최종합격자에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고용 촉진을 위한 저소득층 5명과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학부모 2명, 도내 특성화고 취업활성화를 위한 특성화고 졸업(예정)자 2명도 포함됐다. 이번에 합격한 교육공무직원은 돌봄전담사, 조리실무사, 행정실무원 등으로 지난 1월 1차 서류심사 및 인성평가, 2차 면접시험을 통해 선발됐으며, 최종합격자는 2월 중 근로계약을 체결한 후, 2023년 3월 1일자로 도교육감 소속 학교 또는 기관으로 배치될 예정이다.
▲ 강병삼 제주시장과 고경준 변호사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시는 2월 6일 월요일, 제주시장 집무실에서 제주시 고문변호사로 활동하게 될 고경준 변호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번 위촉은 기존 고문변호사의 사임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2월 3일자로 위촉된 고경준 변호사는 2025년 2월 2일까지 2년간 제주시 고문변호사로서, 제주시와 관련한 각종 행정심판, 소송, 법령해석 등에 대해 자문을 하게 된다. 강병삼 제주시장은 “행정 여건이 다양화되고 복잡해지는 만큼, 시정 전반에 관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적법한 행정 수행 기반을 구축해 나가 주실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제주시 고문변호사는 윤가원 변호사, 최낙균 변호사, 그리고 이날 위촉된 고경준 변호사 등 총 3명으로 구성되어 운영하게 된다.
▲ 2023 겨울방학 문화예술교실 프로그램(가야금)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도교육청 서귀포학생문화원은 2월 6일부터 2월 17일까지 문화원 내 활동실에서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2023 겨울방학 문화예술교실’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겨울방학 문화예술교실은 텅드럼, 업사이클링공예, 전통무용 등 10개 강좌를 개설하여 학생들의 예술적 감성과 무한한 잠재력을 길러주고, 여러 분야의 강좌를 통해 학생들에게 폭넓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은진 원장은“우리원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올바른 인성과 꿈을 키워나가고, 개개인의 독창성과 예술성이 개발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토요그림책나라’ 프로그램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도교육청 한수풀도서관(은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 7가족을 대상으로 ‘토요그림책나라’프로그램을 지난 2월 4일 한수풀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에서 개강했다. 첫 시간으로 그림책‘아기 할머니(함영연)’를 활용한 사랑이 넘치는 우리 가족 책자 만들기와 동화구연 활동을 진행했다. 토요그림책나라는 12월 9일까지 매주 토요일 11시에 진행될 예정이며, 전달 마지막 주에 다음 달 참가자를 모집하여 운영한다. 도서관 관계자는“본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함께 찾는 도서관 문화 조성과 어린이들이 책에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2023년 유아 책이랑 놀자’ 교실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도교육청 제남도서관은 지역 유아대상으로‘2023년 유아 책이랑 놀자’교실을 2월 4일 오후 1시에 제남도서관 1층 평생학습실에서 운영했다. 2023년 유아 책이랑 놀자는 김진희(동화구연, 독서지도사)선생님의 지도로 첫 시간에는 그림책『슈퍼토끼』를 함께 읽고 클레이 재료를 이용하여 나만의 토끼 메모판을 입체적으로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2월 4일부터 3월 25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유아 6~7세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그림책을 함께 읽고 글의 핵심을 파악하며 주제에 맞는 독후활동을 체험해 보는 수업을 진행한다. 도서관 관계자는“그림책 읽는 습관을 익히고 친구들과 함께 놀이와 연계하여 창의력과 독해력도 늘릴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환경물품기업 진바이오(주) 학교지원 친환경락스 기탁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도교육청 이도초등학교는 2월 6일‘청정제주 환경물품기업 진바이오(주)’에서 학교로 방문하여 천연유익미생물 락스(2L) 80개(금96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쾌적한 학교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총괄이사 김태병은“일반락스의 유해성분에 노출될 수 있는 학생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학교는“학교에 보내주신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과감한 도전으로 가시적인 성과내야”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6일 공직자들에게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과감하게 도전하고, 주요 현안을 깊이 있게 숙지해 도민 삶의 질을 높이는 성과를 거둘 것을 주문했다. 오영훈 지사는 이날 9시 집무실에서 열린 도정현안 공유 티타임에서 “실패를 두려워하면 도전하지 못 한다”며 “제주가 블록체인에 대해 앞서 접근한 것이 미래 신산업 추진의 토대가 된 것처럼 과감한 도전으로 도민 삶의 질을 높이고 혁신을 이끌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민간우주산업 육성,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등 제주도정의 역점 정책이 현재 어느 정도 수준에 와있고, 세계적으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정보와 지식을 접하면서 이해의 폭을 넓혀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오영훈 지사는 1월 31일부터 2월 2일까지 진행된 2023년 부서별 주요 업무보고와 관련해 민선8기 도정 과제에 대한 명확한 관점을 공유하는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오 지사는 “자료 없이 실·국의 정책방향과 기조에 대해 사전 토론을 먼저 진행한 것이 큰 도움이 됐다”면서 “업무보고를 통해 실·국의 정책 기조와 관점이 분명
▲ 제주도청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고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을 디지털 전환 등 미래 정책을 현장에 구현하기 위해 관련 유관기관들과 손을 맞잡았다. 제주도는 6일 오후 4시 메종글래드 호텔에서 8개 유관기관과 ‘도내 전 분야에 디지털 혁신과 디지털플랫폼 정부 구현을 위한 협력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지역의 디지털 혁신을 위한 유관기관 간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디지털 대전환을 통한 도정 혁신으로 도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통해 국정과제 목표인 ‘모든 데이터가 연결되는 디지털플랫폼 위에서 국민, 기업, 정부가 함께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정부’를 실현하려는 것이다. 이날 협약식을 통해 협력기관들은 △제주 디지털 전환 지역혁신 계획 수립 및 정책 협의 등 지원 △전문인력 양성 및 교육·훈련 프로그램 공동 운영 △정책 연구 및 연구개발(R&D) 협력 과제 추진 등에 힘을 모은다. 제주도는 디지털 경제·사회·생태계 조성을 위한 새로운 혁신 동력을 만들기 위해 협력 유관기관과 소통과 협업을 통해 ‘모두를 위한 모두가 함께하는 디지털플랫폼’을 구축한다. 이날 사
▲ 옛 탐라대 부지 활용방안 기본구상 점검 실시 [연방타임즈=서동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2023년 2월 6일 옛 탐라대학교 부지를 방문하여 현장에서 부지 활용방안 기본구상에 대해 제주특별자치도의 설명을 청취하는 등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지난 2023년 1월 16일 제주특별자치도가 ‘옛 탐라대학교 부지 활용 기본구상’ 발표를 통해 해당 공간을 기반으로 신산업 유망기업을 육성·유치하고 핵심기술 연구 단지로 조성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제주도의 부지 활용방안이 적정하게 구상됐는지에 대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차원에서 점검을 실시했다. 행정자치위원회 위원들은 “옛 탐라대 부지의 구체적인 활용계획 수립에 앞서 지역주민들과의 상생방안을 마련”함은 물론“활용방안에 대한 철저한 준비를 통해 구체적인 실행방안이 조기에 실현되고, 지역주민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개발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