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타임즈 = 배용철 기자 | 로봇 공학 혁신부터 플래그십 기기까지…아너, MWC 2026서 AI 기기 생태계 확장 글로벌 인공지능(AI) 기기 생태계 기업 아너(HONOR)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2026'에서 증강인간지능(Augmented Human Intelligence•AHI) 비전을 소개하며, 알파 폰(Alpha Phone), 알파 스토어(Alpha Store), 알파 랩(Alpha Lab)으로 구성된 3대 핵심 축을 중심으로 '알파 플랜(ALPHA PLAN)'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한 인간 중심 AI에 대한 장기적 비전을 기반으로 한 '로봇 폰(Robot Phone)'을 처음 공개했다. 로봇 폰은 임바디드 지능에 대한 대담한 탐구이자, 미래 AI 기기가 동작과 공간 인식을 어떻게 통합할 수 있을지를 재구상한 새로운 유형의 스마트폰이다. 아너는 이러한 미래지향적 혁신과 함께 폴더블 혁신의 정점인 Magic V6를 공개했다. Magic V6는 혁신적인 실리콘-탄소 배터리 기술과 첨단 디스플레이 엔지니어링, AI로 강화된 생산성을 아너 역사상 가장 정교한 폴더블 디자인에 구현한 제품이다. 새로운 생태계 기기
최신 멀티 기능 리브-인 트리트먼트로 더욱 강하고 건강해 보이는 모발 선사 속눈썹, 눈썹 및 헤어 케어 분야의 세계적 선도 브랜드인 리바이탈래쉬® 코스메틱스(RevitaLash® Cosmetics)가 신제품 리브-인 헤어 마스크 & 컨디셔너(Leave-In Hair Mask & Conditioner)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제품은 모발을 무겁게 만들지 않으면서 깊은 보습, 보호, 강화 효과를 제공하는 혁신적인 5-in-1 복합 회복성 트리트먼트다. 이 혁신적인 다목적 포뮬러는 기존 헤어 마스크의 영양 공급, 매끄러움, 보습 효과를 제공하면서도 헹굼이 필요 없고, 무거운 잔여감이 남지 않으며, 추가 시간이 들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모든 모발 타입에 사용 가능하며 컬러 모발에도 안전한 이 가벼운 리브-인 트리트먼트는 건조하고 윤기 없거나 볼륨이 부족하고 쉽게 손상되는 모발에 적합하며, 특히 가늘어지거나 손상된 모발에 활력과 윤기를 되찾고자 하는 이들에게 더욱 효과적이다. 영양이 풍부한 성분 블렌드를 기반으로 한 리브-인 헤어 마스크 & 컨디셔너는 모발을 정돈하고 영양을 공급하며, 환경적 유해 요인과 열 스타일링으로부터 보호하고(실험실
남해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6년 '지역사랑 휴가지원제'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남해군은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 관광소비 촉진 및 관광생활 인구 확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지역사랑 휴가지원'사업은 국내 여행 경비를 최대 절반까지 환급하는 시범사업이다. 개인은 최대 10만 원까지, 2인 이상 단체는 최대 20만 원까지 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 형태로 환급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관광객의 재방문을 유도하고, 지역 가맹점 및 특산물 소비를 촉진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군은 2026년 4월부터 본격적으로 반값 여행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자는 신청 홈페이지를 통해 여행 계획을 사전 신청하고 실제 여행 후 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비플페이 앱 사용) 지출 내용과 지역 내 관광지 2곳에서 촬영한 인증사진을 증빙해 정산을 신청하면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환급된 모바일 상품권은 남해군 내 가맹점에서 사용가능하다. 남해군은 본 사업을 통해 새로운 관광 활성화 모델을 제시하고, 관광객과 주민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이연주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지역사랑 휴가
전라남도가 봄나들이 시즌을 맞아 관광지 순환버스 '남도한바퀴' 봄 여행코스를 출시해 본격적인 상춘객 몰이에 나섰다. 남도한바퀴는 버스를 타고 다양한 여행코스를 최소 1만 2천900원의 합리적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전남도 대표 관광상품이다. 코스마다 문화관광해설사의 알찬 해설까지 곁들여져 이용객의 만족도가 높다. 이번 봄 코스는 아름다운 봄꽃과 정원, 수려한 섬과 바다, 남도 미식 등을 만끽할 수 있는 23개 테마코스로,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운행한다. 봄 정취 가득한 주요 코스로 ▲섬진강 벚꽃 흩날리는 곡성·구례 봄꽃여행 ▲꽃과 예술, 숲길이 어우러진 신안·함평 슬로우여행 ▲봄꽃과 다도해 오션뷰가 일품인 고흥 쑥섬·금당8경 여행 ▲선암사와 오동도·향일암으로 이어지는 여수·순천여행 ▲초록에 잠기는 담양·장성 숲캉스여행 ▲레트로 감성 가득한 목포·무안 시간여행 등이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5일 개관하는 남도의병역사박물관 코스도 신규로 포함돼 남도 의병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수려한 영산강 뷰까지 관람할 랜드마크로, 여행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미경 전남도 관광과장은 "남도한바퀴는 전남 곳곳의 매력적인 명소를 한데 연결해 버스로 편하게 즐기는 여행
전남 구례군은 오는 3월 14일부터 22일까지 9일간 지리산온천관광지 일원에서 제27회 구례산수유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영원한 사랑, 구례에 피어나는 노란 설렘'을 주제로, 화이트데이와 연계한 감성 테마를 강화했다. 특히 행사장 입구에는 방문객들이 하트 모양 메모판에 소원을 적어 걸 수 있도록 '빛과 사랑의 터널(천년의 약속)'을 조성했다. 산수유꽃이 지닌 '영원한 사랑'의 의미를 체험형 콘텐츠로 확장한 것이다. 대표 프로그램인 산수유열매까기 대회를 비롯해 산수유 골든벨, 산수유 떡메치기 체험, 산수유차 무료 시음회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대폭 강화했다. 어린이를 위한 산수유 캐릭터 키링·드림캐처 만들기, 핀버튼 만들기 체험도 새롭게 확대 운영해 가족 단위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공식 일정은 3월 14일 오전 10시 산수유 시목지에서 풍년기원제로 시작한다. 같은 날 오후 3시 주 행사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에는 손태진, 일레븐, 현진우, 이정옥 등 인기 가수들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띄운다. 축제 기간에는 사랑·설렘·산수유를 키워드로 한 버스킹 공연이 이어지고, 국가무형문화유산 농악 한마당과 읍·면 주민자치 프로그램도 무대에 오른다.
연방타임즈 = 고순희 기자 | 2026년 대구시민주간을 맞아 지역 무형문화유산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전통문화 공연과 체험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대구광역시무형유산연합회는 지난 3월 1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대구방짜유기박물관 재현실에서 ‘무형문화유산으로 만나는 대구의 전통문화’ 공연을 개최했다. 이날 공연은 김창환 씨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영제시조를 시작으로 살풀이춤, 공산농요, 판소리 흥보가 등 다채로운 무형유산 무대가 펼쳐졌다. 영제시조는 김향교(전승교육사)와 반주자들이 출연해 깊은 울림을 전했으며, 이어 신형석 관장의 인사말이 있었다. 살풀이춤은 변승희(전승교육사)이 무대를 꾸며 전통 춤사위의 멋을 선보였다. 공산농요 공연에는 보유자 송문창을 비롯한 전승자들이 참여해 흥겨운 가락으로 관람객들의 박수를 받았고, 마지막 순서로 정정미(전승교육사) 외 10명이 참여한 판소리 흥보가가 이어지며 우리 소리의 진수를 전했다. 같은 날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박물관 로비와 전통놀이 체험장에서는 ‘날려라 등실, 즐겨라 대보름’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시민들은 정월대보름을 기념해 연을 날리며 한 해의 소망을 기원하고 액운을 막는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행사는 시
글로벌 선도 기술 기업 HCL테크(HCLTech)(NSE: HCLTECH, BSE: HCLTECH)가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바르셀로나(Mobile World Congress Barcelona) 2026에서 차세대 통신, 미디어, 기술(TMT) 산업이 AI-네이티브 아키텍처와 산업 융합을 기반으로 구축되고 있는 방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HCL테크는 업계 고위 리더, 하이퍼스케일러 파트너, 학계 및 혁신 기업들을 한자리에 모아 지능, 확장성 및 에코시스템 협력이 TMT 산업의 지속 가능한 AI 기반 성장을 어떻게 견인하고 있는지 조명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노키아(Nokia), 에릭슨(Ericsson), AT&T, 버라이즌(Verizon), PwC, 베인(Bain), 악시아타(Axiata), 싱텔(Singtel), 마스오렌지(MasOrange), 리버티 라틴 아메리카(Liberty Latin America) 등 글로벌 기업의 업계 리더들이 참여해 AI-네이티브 전환, 자율 운영, 플랫폼 중심 경험, 에코시스템 주도 혁신을 가능하게 하는 전략적 전환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HCL테크의 MWC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
시흥시 오이도 어촌체험휴양마을(갯벌체험)이 3월 1일 개장해 11월 30일까지 갯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흥시와 오이도어촌계는 봄을 앞두고 갯벌 체험을 통해 가족·친구 단위 방문객들이 갯벌 체험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오이도 어촌체험휴양마을을 운영한다. 체험료는 대인 10,000원, 소인 7,000원으로 갯벌에서 쉽게 이동할 수 있는 장화와 조개를 캐고 담을 호미, 바구니 대여비가 모두 포함돼 있다. 또한, 수돗가와 샤워장 등 편의시설을 갖춰 이용객의 편의를 높였다. 갯벌 체험 프로그램은 11월까지 운영되며, 체험은 평균 오전 9시부터 시작되고, 최대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다만, 물때에 따라 체험 시간이 매일 달라지므로 방문 전 어촌체험휴양마을 누리집의 공지사항에서 정확한 체험 시간을 확인해야 한다. 어촌 체험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오이도 어촌체험휴양마을(031-319-0205)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충북 증평군이 3월부터 '해설과 함께하는 도보 여행'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걷는 여행에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더해 지역의 역사·문화·자연을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관광 콘텐츠다. 군은 지역 대표 경관 자원인 '증평구(九)경'과 연계해 총 9개 코스를 구성했다. 남부권 4개, 중부권 2개, 북부권 3개로 나눠 권역별 특색을 살렸다. 코스별 소요 시간은 2시간 내외로,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가장 많은 호응을 얻어온 코스는 남부권 1코스다. 증평 2경인 명상구름다리와 증평 3경 좌구산천문대를 잇는 길로, 좌구산 능선을 따라 펼쳐지는 풍광과 탁 트인 하늘 아래 걷는 체험이 인상적이다. 특히 명상구름다리로 오르는 길목에는 봄철 겹벚꽃이 만개해 걷는 즐거움을 더한다. 역사 탐방을 선호한다면 연병호 항일기념관에서 출발해 연병호 선생 생가를 돌아보는 북부권 8코스를 추천한다. 해설을 통해 독립운동가 연병호 선생의 삶과 항일운동의 발자취를 되짚으며 지역의 근현대사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희망일 기준 5일 전까지 문화관광해설사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회차별 정원은 선착순 10명이다. 참가비는 무료다. 군 관계자는 "
'오트 라떼 캠페인' 첫 포문 스킨케어 브랜드 퓨리토서울 (Purito Seoul)이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From Soil to Seoul'을 공식 발표하고, 이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마케팅 활동을 본격 전개한다. 그 시작은 오는 3월 2일, 미국 New York City West Village에서 열리는 팝업 이벤트와 함께 선보이는 '오트 라떼 캠페인'이다. 'From Soil to Seoul' — 본질에서 출발한 진보적 스킨케어 조인제 퓨리토서울 대표는 "새롭게 내건 슬로건 'From Soil to Seoul'은 브랜드의 철학을 집약적으로 담아낸 메시지라고 전했다. 'Soil'은 원료의 출발점이 되는 흙, 즉 자연의 근원을 의미하며, 'Seoul'은 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정교하게 완성하는 도시적 감각을 상징한다. 브랜드는 화려한 유행 속에서 본질만을 가려내겠다는 까다로운 기준 아래, 자연에서 비롯된 원료를 가장 진보된 스킨케어 솔루션으로 완성하는 전문성을 강조한다. 단순한 '클린 뷰티'를 넘어, 정제된 성분 철학과 과학적 설계를 통해 글로벌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스킨케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전략이다. 뉴욕에서 시작하는 '오트 라떼 캠페인'
리코는 IDC 마켓스케이프: 전 세계 고속 잉크젯 2025 공급업체 평가*에서 세 번째로 리더스 카테고리에 선정되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리코는 입증된 신뢰성, 강력한 기술 서비스, 혁신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프린트헤드 정밀도, 작업 자동화, 지속가능성 기능 분야의 발전을 주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리코는 토너 기반 인쇄기 분야에서 강력하고 상호 보완적인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리코 그래픽 커뮤니케이션즈 사장 겸 리코 주식회사 수석 임원인 미야오 코지(Koji Miyao)는 "IDC 마켓스케이프에서 리더로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고객이 빠르게 변화하는 인쇄 생산 환경을 성공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운영 최적화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당사의 서비스, 솔루션 및 자체 개발 기술은 각 운영 환경의 개별적인 요구에 맞춰 전문적으로 설계되며, 고객이 운영을 진화시키고 서비스를 확장하며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는 전 과정에서 협력과 공동 혁신을 통해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IDC의 연구 책임자인 팀 그린(Tim Greene)은 "리코는 혁신, 성
• 연결 순이익 144억 디르함으로 전년 대비 34% 증가 • 아시아, 아프리카, 중동, 중앙 및 동유럽 전역에서 가입자 수 2억 4470만 명으로 증가 • 연간 주당 배당금 90필스… 2026년 95필스로 증가 예정 • 하템 도위다르 그룹 최고경영자, 6년간의 임기 마치고 3월 말 퇴임 • 마수드 M. 샤리프 마흐무드, 4월 1일부터 이앤드 UAE 최고경영자와 겸임해 그룹 최고경영자 취임 이앤드(e&)가 2025년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23.1% 증가한 수치인 연결 매출 729억 디르함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연결 순이익은 144억 디르함으로 33.6% 증가했으며, 이는 전 사업 부문에서의 성과 개선에 힘입은 것이다. 연결 EBITDA는 전년 대비 21.1% 증가한 320억 디르함을 기록했다. 이앤드 UAE는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가입자 수가 1630만 명을 넘어 전년 대비 8.4% 증가했다. 그룹 전체 가입자 수는 2억 4470만 명으로 확대돼 2024년 대비 31.3% 증가했다. 2025 회계연도 주요 재무 지표 2025년 2024년 증감률
충북 보은군은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관한 '제14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2025 보은대추축제'가 축제 경제 부문(특산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이달 25일 밝혔다.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관하는 상으로, 지역 축제의 콘텐츠 경쟁력과 운영 성과, 지역경제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축제를 선정한다. 올해는 글로벌 명품, 콘텐츠, 문화·예술, 문화유산·역사, 관광, 경제 등 8개 부문에서 전국 38개 축제가 수상 축제로 이름을 올렸다. 지난 24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변인순 부군수를 비롯해 문화관광과장, 관광정책팀장 등 관계자 5명이 참석했으며, 보은대추축제는 지역 대표 특산물인 '보은 대추'를 중심으로 체험·판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농가와 상인이 함께 참여하는 구조를 통해 특산물 연계 경제형 축제로서의 경쟁력을 인정받아 충북도내에서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보은대추축제는 축제를 통해 보은 대추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가 소득과 연계한 축제 운영 방식을 이어온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변인순 부군수는 "보은대추축제가 지역 대표 특산물을 중심으로 운영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김포쌀을 발효한 기능성 막걸리 식초 대량생산에 성공해, 생협에 본격적으로 납품하게 됐다. 김포 쌀을 활용한 가공품이 소비자 신뢰를 기반으로 한 유통망에 진입한데다, 시중 유통 식초 종균의 대부분이 외국산이 가운데 국내산 쌀을 종균으로 한 식초를 출시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식초의 상품화에 따라 김포쌀의 또 하나의 무기를 장착하며 확고한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다. 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원물과 일부 상품에 머물렀던 한계를 탈피, 김포쌀을 이용한 식품 시리즈들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김병수 시장은 김포 농산물이 수출 경쟁력을 갖춘 케이푸드형 가공품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방안 마련을 강조해 왔고, 막걸리 식초 개발 역시 이러한 차원에서 진행돼 왔다. 이번에 출시된 식초는 김포에서 생산된 우수한 품질의 쌀을 원료로 막걸리를 제조한 뒤 이를 다시 발효시켜 만든 것으로,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인 대표적인 가공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김포쌀은 단백질 함량이 낮고 전분 구조가 치밀해 발효 적성이 우수해 막걸리 및 식초 제조 시 풍미가 뛰어나고 안정적인 발효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시는 국비와 시비를 각각 50%씩 투입, 2
연방타임즈 = 신재은 기자 |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리딩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가 GPTW '2026 대한민국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에서 2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이로써 멀츠는 '대한민국 가장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4년 연속 이름을 올리고, 역대 최초로 2년 연속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글로벌 멀츠 에스테틱스는 2025년 GPTW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1위로 선정된 바 있다. 멀츠는 명확한 비전(Visioning)에 대한 구성원들의 공감(Alignment)과 적극적인 참여(Engagement)를 통해, 모든 사람이 더 큰 자신감으로 더 나은 삶을 느끼고 살아가도록 돕는다는 기업 미션을 실현해 가고 있다. 인사 전략으로는 '소속감(Belonging)', '성취감(Performing)', '만족감(Rewarding)'을 중심으로 모든 구성원이 존중 받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구축해 왔다. 멀츠는 'Your success is our success'라는 철학 아래, 멀츠만의 스킬 프레임워크를 만들어 직급별 필요한 교육과 스킬 레벨에 대한 가이드를 마련했다. 이에 따라,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