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26일 기업 퇴직연금 담당 임직원들의 퇴직연금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퇴직연금 마스터 클래스'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퇴직연금 제도와 연금관리 트렌드에 맞춰 기업 퇴직연금 담당 임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하나은행만의 차별화된 퇴직연금 운용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 퇴직연금 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실무 전문성을 완성하는 원데이 마스터 코스'를 주제로 ▲퇴직연금 법규 및 제도 ▲기업뱅킹 실무 교육 ▲퇴직연금 세무 교육 ▲퇴직연금 자산운용 전략 등 퇴직연금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강의가 진행됐다. 특히, 기업 퇴직연금 담당자들이 평소 어려워하는 퇴직연금 제도 도입 및 실무적 절차에 대한 전문 컨설팅 제공은 물론, 각 기업 실무자들이 서로의 고민을 공유하며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킹의 자리를 만들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한 기업 담당자는 "그동안 어렵게 느껴졌던 퇴직연금 제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기금형 퇴직연금 제도 도입 등 향후 많은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만들어지
충북도는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 2개 사업의 기업선정평가 위원회를 각각 개최해 51개사를 선정·지원하기로 했다. 충북도는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매년 자체 실시하는 '기업환경 만족도 조사' 결과를 분석, 기업 경쟁력 강화에 대한 도내 기업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영세기업 위기극복 컨설팅 지원사업'과 '가족친화인증기업 바우처 지원사업'을 2024년부터 추진해 왔다. 충북도는 올해 두 사업에 선정된 도내 기업 총 51개사에 약 5억원 규모의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영세기업 위기극복 컨설팅 지원사업'은 성장 초기 단계 기업 또는 성장 속도 향상이 필요한 기업에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신청한 48개사 중 24개사를 선정해 기술·경영 컨설팅과 국내 및 해외 인증 획득에 필요한 비용을 기업당 최대 33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가족친화인증기업 바우처 지원사업'은 임신·출산·육아 등 가족친화제도를 우수하게 운영하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한 기업에 바우처를 지원해 가족 친화 기업문화 확산 및 출생률 제고, 경쟁력 제고라는 두 가지 목표를 잡기 위한 사업이다. 충북도는 올해 신청한 58개사 중 27개사를 선정해, 기업당 최대 1,500만원 한도로 사업화, 마케
LG유플러스(www.lguplus.com)가 초정밀위치측위 기술 기반의 '차세대 버스정보시스템(Bus Information System, 이하 BIS)' 고도화를 위해 공간정보 전문 기업 '올포랜드'와 손을 잡았다. 양사는 지난 16일 서울시 용산구에 위치한 LG유플러스 본사에서 BIS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배준형 LG유플러스 모빌리티사업TF장(리드)과 남상관 올포랜드 사업부문장(부사장) 등 주요 사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올포랜드는 빅데이터 처리, 클라우드 컴퓨팅, 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명의 주요 기술들을 공간정보와 연결해 다양한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하는 서비스 기업이다. 지난해에는 LG유플러스와 초정밀측위(Real Time Kinematic, 이하 RTK) 기술 기반의 BIS 'AI 라이브버스'를 공동 개발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사는 'AI 라이브버스'를 고도화하고,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구독형으로 출시한다. AI 라이브버스에 적용된 LG유플러스의 RTK는 지상 기준국과 전용 단말을 연동해 위치 정보를 센티미터 단위까지 실시간으로 반영하는 기술이다. 또한 도로상황, 날씨, 시간, 과거 도착시간 등을 AI로
연방타임즈 = 이효주 기자 | 5대 금융그룹이 올해 반도체·인공지능(AI) 등 첨단IT 기업에 약 87조원을 투입하는 등 생산적 금융을 본격화하기로 한 가운데, 이 정책이 실효성을 높이려면 규제 완화 및 정책적 지원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의견이 힘을 얻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9일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신진영 금융발전심의회 위원장 공동 주재로 금융발전심의회(금발심)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정책 결정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주제 발표와 대표 토론 과정을 최초로 생중계 했다. 이번 회의는 한국 금융의 자금 배분 효율성을 진단하고, 경제 대도약을 위한 생산적 금융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모두 발언에서 “생산적 금융은 저성장과 양극화라는 구조적 난제를 직면한 한국 경제가 새로운 도약의 문을 열기 위한 가장 중요한 정책”이라며 “금융은 이제 첨단·벤처·지방·자본시장으로 자금 흐름을 확장해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국민 자산을 증대하는 선순환 구조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특히 “자금 규모보다 중요한 것은 흐름”이라며 “강 상류의 물줄기 변화가 하류의 지도를 바꾸듯, 관행적이고 타성적인 금융 구조를 개혁해
연방타임즈 = 이효주 기자 | 정부가 설 명절을 맞아 소상공인·중견기업의 자금수요에 대비해 총 95조원 규모의 특별 대출 및 보증 공급에 나선다. 금융위원회는 설 연휴 전후로 예상되는 소요자금 증가에 대비해 정책금융기관이 중소·중견기업에 총 15조2000억원 규모의 특별대출 및 보증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 기간은 3월 5일까지다. 신청은 산업은행, 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지점을 통해 가능하다. 산업은행은 영업점 상담과 심사를 거쳐 운전자금 용도로 총 1조4000억원을 공급한다. 최대 0.4%포인트의 금리 인하 혜택도 제공한다. 기업은행은 원자재 대금 결제, 임직원 급여·상여금 지급 등 운전자금 용도로 기업당 최대 3억원까지 대출을 지원한다. 결제성 자금 대출의 경우 최대 0.3%포인트의 금리 인하 혜택을 적용하며, 총 9조원 규모의 자금을 공급한다. 신용보증기금은 총 4조8000억원 규모의 보증을 공급한다. 현재 운영 중인 특례보증과 우대보증 프로그램에 대해 심사 절차를 간소화하고, 보증료·보증비율·보증한도 등도 우대한다. 은행권도 설 연휴 전후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총 79조 6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공급할 계획이다. 신규 대출은 32
연방타임즈 = 이효주 기자 | 경제계가 국가 연구개발(R&D) 연구 데이터의 등록 및 공개 의무화를 골자로 하는 국가연구데이터법 제정안과 관련, 기술 유출 및 사업 기회 축소 우려 등을 이유로 기업 참여 과제는 법 적용 대상에서 제외해달라고 촉구했다. 27일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경제인협회, 한국경영자총협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등 경제6단체는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논의 중인 '국가연구데이터 관리 및 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안'에 대한 건의서를 국회와 정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현재 국회에서는 정부 지원금이 투입된 국가 연구개발 과제의 연구 데이터 공개를 규정하는 3개 법안이 계류 중으로, 지난해 11월 과방위 소위에서는 이들 3개 발의안을 통합한 제정안이 논의됐다. 여기에는 기업이 수행하는 연구개발 과제 중 정부 지원 비중이 50% 이상인 경우 연구 데이터를 통합 플랫폼에 등록·공개하도록 의무화하는 내용이 담겼다. 경제계는 건의서에서 "제정안 취지에 공감하고 기초 연구 결과를 공개하는 방향에 대해 찬성한다"면서도 "기업이 수행하는 국가 연구개발 과제의 데이터가 공개될 경우 핵심 기술의 해외 유출과 사업 기회의 침
연방타임즈 = 이효주 기자 | 국내 제조업들이 새해 경영기조에 대해 신중한 시각을 가지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특히 업종별 업황에 따라 ‘확장’과 ‘축소’가 갈리는 K자형 양극화 전망이 이번 조사에서도 나타났다. 13일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기업이 바라본 2026 경제·경영 전망' 조사결과 기업 79.4%가 '유지경영(67.0%)' 또는 '축소경영(12.4%)'으로 답했다. '확장경영'을 택한 기업은 20.6%로 조사됐다. 업황 전망이 좋은 업종들도 '유지경영' 응답이 과반을 넘었다. 올해 호황이 예상되는 반도체(51.0%), 제약·바이오(50.0%), 화장품(51.5%)도 유지경영 응답이 가장 높았다. 다만 반도체(47.0%), 제약·바이오(39.5%), 화장품(39.4%)의 경우 '확장경영' 응답이 전체 평균(12.4%) 보다 높게 나타났다. 내수침체, 저가공세 등으로 부진한 섬유, 철강 산업은 '축소경영'을 채택한 기업 비중이 각각 20%, 17.6%로 조사됐다. 한국 경제 성장을 제약할 리스크 요인으로는 고환율 및 변동성 확대(47.3%)를 가장 많이 지목했고 유가·원자재가 변동성(36.6%), 트럼프발(發) 통상 불확실성(35.9%), 글
울산 북구는 관내로 이전·신설·증설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유치기업 재정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북구는 기업의 안정적인 투자 환경 조성과 지역 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매년 투자유치기업에 대한 재정지원을 통해 기업의 초기 투자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 왔다. 2026년 재정지원 대상은 북구 관내로 이전·신설·증설하는 투자 유치기업으로, 일반지원은 투자금액 10억원 이상 또는 신규 상시 고용 10명 이상 기업, 특별지원은 300억원 이상 또는 신규 상시 고용 150명 이상인 대규모 투자기업 등이다. 일반지원 기업에는 ▲협약융자금 이차보전 ▲고용보조금 ▲전기요금 지원금 ▲판로개척 지원금 등 기업 경영 전반을 고려한 보조금이 지원되며, 특별지원의 경우 투자유치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 규모와 방식을 결정한다. 북구는 3월 말까지를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투자유치 가능 기업 발굴을 위한 현장 중심 홍보활동에 나선다. 지역 내 산업단지 입주기업협의회를 직접 방문해 사업 내용을 설명하고,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투자유치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 북구 관계자는 "투자유치기업 재정지원사업은 단순한 기업 유치를 넘어 지역 산
글로벌 IT 솔루션 및 서비스 제공업체인 코마크(Comarch)가 오늘, 2025년 4사분기 더 포레스터 웨이브: 로열티 플랫폼(The Forrester Wave™: Loyalty Platforms, Q4 2025)에서 우수 기업(Strong Performer)으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발표했다. 존 페디니(John Pedini)가 작성한 이 보고서는 전문가들이 최적의 파트너를 선택하는 데 참고할 수 있도록 업계에서 가장 유력한 기술 및 솔루션 제공업체에 대한 평가 결과를 담고 있다. 전략적 비전 포레스터(Forrester)의 이 보고서에 따르면 "코마크는 여러 국가에 여러 브랜드를 거느린 채 항공사, 주유소 및 금융 서비스 분야의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다국적 기업에 가장 이상적인 파트너이다." 또한 이 보고서에 따르면 "코마크는 로열티 기술을 고객 경험(CX)과 마케팅 기술의 촉매제로 삼아 자동화, 인공지능(AI), 모듈화에 중점을 둔 로드맵을 수립했다." 커뮤니티 및 사용자와의 소통 코마크는 이번 평가의 커뮤니티(Community) 항목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코마크는 이례적일 정도로 활발하게 라이브 이벤트를 진행하는 한편, 사용자들이 모범 사례를 배우
연방타임즈 = 이효주 기자 | 금융당국이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의 모험자본 공급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자본시장법 시행령을 대폭 손질했다. 발행어음·종합투자계좌(IMA) 기반 조달자금의 투자 비중을 혁신·벤처 분야로 확대하는 한편, 부동산 관련 운용 규제를 강화해 자금 쏠림을 차단하려는 조치다. 금융위원회는 19일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전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차주 공포·시행될 예정이며, 시행에 맞춰 ‘금융투자업규정’, ‘금융소비자보호 감독규정’ 개정안도 함께 고시·시행된다.
연방타임즈 = 이효주 기자 | 경제법 위반행위의 약 34%가 중복제재 대상에 들어가며 최대 5중 제재까지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미한 행정 절차만 위반해도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는 현행 제도로 인해 기업들의 실무상 부담이 커지고 있다. 10일 한국경제인협회는 경제법률 형벌 조항 전수 조사를 시행한 결과, 기업 활동과 관련성이 높은 21개 부처 소관 346개 경제법률에서 총 8403개의 법 위반행위가 형사처벌(징역·벌금 등) 대상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7698개(91.6%)는 양벌규정이 적용돼 법 위반자뿐 아니라 법인도 동시에 처벌받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처벌 항목의 평균 징역 기간은 4.1년이며 평균 벌금 액수는 6373만원이었다. 법에 명시된 위반 행위의 91.6%인 7698개는 법 위반 당사자뿐 아니라 법인도 함께 처벌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중복 처벌 비중으로는 2중 제재가 1933개였고, 3중 제재는 759개 였다. 4중·5중 제재도 각각 94개, 64개에 달했다. 예컨대 공정거래법은 사업자 간 가격·생산량 등의 정보를 교환하는 것만으로도 담합 합의로 추정할 수 있도록 명시하고 있다. 이 경우 징역과 벌금이 동시에 부과될 수 있으
코이카(KOICA, 한국국제협력단)가 개발 협력 사업을 통해 개발도상국의 발전과 우리나라 지역 균형성장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넓혀 나간다. 이번에는 충북 지역 기업들을 만나 비수도권 기업들의 해외 진출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이카는 6일 오후 청주시 소재 충북기업진흥원 창조실에서 '소통과 협력을 위한 2025 코이카-기업 동반성장 간담회'를 열고 충청북도 지역 기업들과 해외 개발 협력 사업 참여 등 상생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5년 동반성장 주간을 맞아 코이카가 비수도권 협력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참여 확대를 통한 공공-민간의 동반성장과 지역 균형발전을 함께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충북테크노파크, 청주대, ㈜웃샘, ㈜홍익기술단, ㈜강동그룹 등 충북지역 내 ODA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50여개의 기업과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함께하며 열띤 참여와 호응이 이어졌다. 간담회 1부에서는 코이카가 지난 2년간 충북을 비롯해 대전, 전북, 광주, 경남 등 전국 기업과의 면담과 심층 인터뷰 등을 통해 접수한 의견을 소개하고, 실제로 기업의 목소리를 코이카 제도 내에 반영한 사례를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22일(수)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첨단·우수기업 CEO등을 대상으로 투자유치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수도권 메인비즈협회 회원사 CEO 300여 명이 참석했고, 대한민국 첨단산업 발전을 견인하고 있는 충북의 우수한 투자 환경을 홍보했다. 충북은 SK하이닉스, DB하이텍, 네패스 등 반도체 앵커기업이 위치해 지역경제 성장을 이끌고 있고, LG에너지솔루션, LG화학, 에코프로 등 이차전지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ㆍ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오송 K-바이오 스퀘어 조성과 전국 유일의 바이오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등 이른바 BBC 산업의 거점으로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역대 최단기간 최대 실적으로 민선 8기 투자유치 63조 원을 달성했고, 이러한 투자유치에 따른 파급효과는 다양한 경제지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제성장률 전국 1위, 수출성장률 전국 1위, 최고 고용률 2위, 최저실업률 1위, 일자리 대상 전국 1위, 출생아 수 증가율 전국 1위 등 충북은 이제 대한민국의 경제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다. 설명회 개최 전 충청북도와 메인비즈협회는 투자유치와 중소기업 협력 지원을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청북도는 매년 메인비즈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처음으로 연 '청년 일자리 만남의 장'이 기업과 구직자 모두에게 새로운 채용의 장이 됐다. 시는 지난 10일 시민회관 전시실에서 '청년 일자리 만남의 장'을 열고 구직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에는 광명시와 인근지역 14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현장을 찾은 300여 명의 청년 구직자들이 이력서를 제출하고 면접을 보며 취업의 문을 두드렸다. 행사장에서는 청년 맞춤형 취업 정보 제공과 함께 대기업·중견기업 직무 컨설팅, 청년 창업 지원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와 함께 마음건강 진단, 퍼스널컬러 진단, 드론 인형뽑기 같은 체험 부스도 운영해 청년들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경기도일자리재단, 광명창업지원센터, 청춘곳간 등 취·창업 관련 기관이 함께해 청년 구직자들에게 폭넓은 정보를 제공하며 행사의 내실을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청년은 "막연하게 느껴졌던 취업 준비에 구체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어 도움이 컸다"며 "현장에서 바로 면접 기회까지 연결된 점이 가장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청년 일자리 만남의 장은 기업에는 인재 채용의 기회가, 구직자에게는 맞
싱가포르 2025년 9월 9일/PRNewswire=연합뉴스/-- 아즈텍 글로벌(Aztech Global Ltd., 이하 "아즈텍")이 싱가포르 최고 경영 기업 2025 어워드 프로그램(Singapore's Best Managed Companies 2025) 시상 프로그램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 상은 딜로이트 프라이빗(Deloitte Private)이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실적과 리더십이 우수하고 업계와 지역사회에 공헌한 비공개 기업1에게 수여된다. 최고 경영 기업 프로그램은 전략, 역량, 혁신, 문화, 거버넌스 부문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조직을 포상 대상으로 한다. 아즈텍은 올해까지 2년 연속으로 최고 경영 기업상을 수상해 탄력적인 운영 모델과 체계적인 실행, 가치 중심의 혁신을 통해 여러 시장 부문에서 AI 기반 IoT 솔루션을 도입하는 기업들에게 믿을 수 있는 기술 기반 제조 파트너로서 그 역할을 강화해 나아가고 있다. 마이클 먼(Michael Mun) 아즈텍 회장 겸 CEO는 "이번에 또 싱가포르 최고 경영 기업으로 선정되어 자랑스럽다. 혁신과 우수성, 지속 가능한 성장에 대한 회사의 헌신이 인정받은 것이라 생각한다. 이 권위 있는 상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