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조성한 주얼리 임대공장에 유력 기업들이 속속 입주하면서, 지역 주얼리 산업이 제2의 도약을 맞게 됐다. 시는 제3일반산업단지 내 익산패션단지에 마련한 주얼리 임대공장 4개 동에 모두 입주기업이 확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통해 기업의 설비 부담을 줄이고 산업 집적도를 높이며,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얼리 임대공장은 낭산면 구평리 일원에 4개 동으로 지어졌으며, 각 동의 연면적은 999∼1,196㎡ 규모다. 단지 내에 생산·연구개발·폐수처리 시설을 일괄 배치해 기업의 초기 투자 부담을 최소화하고, 주얼리 제조에 최적화된 운영 환경을 갖췄다. 임대공장 1·2호에는 귀금속 제조·유통 전문기업 ㈜스태리그룹이 입주했다. 스태리그룹은 국내 코스트코 20개 지점과 캐나다 코스트코 등에 입점한 바 있으며, '2022 소비자가 선택한 브랜드어워드' 순금주얼리 부문 1위, '2023 국민선호브랜드대상' 순금주얼리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익산 생산거점 구축을 통해 고용 확대 등 추가 성장이 기대된다. 3호에는 올해 3월 설립된 '익산귀금속제조업협동조합'이 입주했다. 공동 생산, 원자재 공동구매, 국내외 판로개척 등을 통해 조합 소속
-- 바레와 인사이드 아웃 컬렉션의 대표 주얼리 독점 출시 보스턴 2025년 2월 12일 /PRNewswire=연합뉴스/ --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다이아몬드 광채로 유명한 세계적 주얼리 브랜드 하츠 온 파이어(HEARTS ON FIRE)가 뉴욕의 상징 버그도프 굿맨(Bergdorf Goodman)에서 첫선을 보인다. 오늘부터 2025년 2월 25일까지, 이 역사적인 패션 랜드마크에서 한정 기간 하츠 온 파이어의 최신 컬렉션인 인사이드 아웃(Inside Out)을 독점 공개한다. 이 컬렉션은 2025년 4월 전국 출시를 앞두고 있다. 또한 바레(Barre) 컬렉션의 새로운 주얼리 바레 다이아몬드 칼라(Barre Diamond Collar) 네크리스와 바레 다이아몬드 파베 브레이슬릿(Barre Diamond Pav? Bracelet)도 이 매장에서 독점적으로 선공개될 예정이다. 리타 말테즈(Rita Maltez) 하츠 온 파이어 글로벌 대표는 "뉴욕의 유서 깊은 버그도프 굿맨 랜드마크 매장에서 하츠 온 파이어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지난해 글로벌 리브랜딩 후, 우리는 럭셔리 리테일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다이아몬드의 빛과 광채, 순수한 아름다움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