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8 (토)

  • 맑음동두천 13.8℃
  • 흐림강릉 7.0℃
  • 맑음서울 15.1℃
  • 맑음인천 11.1℃
  • 흐림울릉도 5.3℃
  • 맑음충주 12.5℃
  • 맑음대전 12.9℃
  • 흐림대구 8.3℃
  • 맑음전주 14.6℃
  • 흐림울산 7.5℃
  • 구름많음광주 14.4℃
  • 흐림부산 8.6℃
  • 구름많음제주 12.6℃
  • 맑음천안 13.9℃
  • 맑음고흥 10.1℃
기상청 제공

문화 · 예술 · 연예 · 여행 · 스포츠

‘60m 환상질주골’ 이강인 멀티골 마요르카 3-1 대승

"2경기 연속 공식 최우수선수(MOM)로 선정"

 

연방타임즈 = 박순응 기자 |

 

이강인의 환상적인 질주와 멀티골 쇼에 홈팬들이 열광했다.한국 축구대표팀의 미래를 책임질 이강인이 동점골과 쐐기골을 넣어 프로 데뷔 후 첫 멀티 골을 기록하며 마요르카에 승리를 안겼다.

 

이강인은 24일(한국시간) 스페인 마요르카의 비지트 마요르카 에스타디에서 열린 2022-2023 라리가 30라운드 헤타페와 홈 경기에서 왼쪽 미드필더로 출전 풀타임을 소화했다.

 

특히 동점골에 이어 후반 추가시간 무려 60m를 단독질주해 쐐기골을 터뜨린 장면은 압권이었다. 결국 마요르카는 이강인의 멀티골을 앞세워 3-1로 역전승을 거뒀다.

 

연승을 달린 마요르카(11승 7무 12패·승점 40)는 10위로 올라섰다.

 

당연히 이강인은 공식 최우수선수(MOM)로 선정됐고 이는 2경기 연속이었다.

 

통계매체 후스코어드닷컴도 이강인에게 양 팀 통틀어 가장 높은 평점 8.58을 부여했다. 또 다른 통계매체 풋몹 역시 최고 평점 9.1을 주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