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 백령도ㆍ대청도ㆍ흑산도 뱃길 상황을 실시간 영상으로 제공하는 '지능형 CCTV 대국민 공개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인천ㆍ목포 연안여객터미널 이용객은 전용 스크린을 통해 실시간 해상 기상과 선박 입출항 상황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기상 악화로 인한 여객선 운항통제는 약 2만 4천 건으로, 공단은 기상 영향이 큰 항로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운항통제 과정에서 생기는 이용객의 불편함을 줄여 나갈 방침입니다.
김준석 이사장은 "섬과 육지를 연결하는 여객선의 이용 편의를 높이는 계기"라며 AI 기반 연안 교통 환경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KOMSA 브리핑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