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7 (화)

  • 맑음동두천 -6.0℃
  • 맑음강릉 -0.1℃
  • 맑음서울 -2.9℃
  • 맑음인천 -2.7℃
  • 맑음울릉도 0.2℃
  • 맑음충주 -5.9℃
  • 맑음대전 -3.7℃
  • 구름많음대구 0.0℃
  • 맑음전주 -3.4℃
  • 맑음울산 1.0℃
  • 맑음광주 -1.9℃
  • 맑음부산 4.4℃
  • 구름많음제주 5.4℃
  • 맑음천안 -6.3℃
  • 맑음고흥 -3.4℃
기상청 제공

사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창정 5B 최종 추락 확인

[연방타임즈=고순희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중국 우주발사체 ‘창정-5B호 잔해물’ 추락상황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미 우주군의 발표를 통해 ‘창정-5B호 잔해물’ 이 11월 4일 오후 7시 01분 경 남아메리카 서쪽 태평양 적도부근(남위 2.2도, 서경 114.1도)에 최종 추락한 것으로 확인했다.

 

과기정통부와 우주위험감시기관인 한국천문연구원은 추락 전 11월 4일 오전 8시 분석을 통해 국내에 추락할 가능성이 없으며, 추락예측시간을 제시한 바 있다. 이는 실제 추락시간보다 11시간이나 앞서 예측하여 선제적이고 정밀한 예측 분석결과를 보여주었다.

배너